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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정책이슈

  • 8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상승... 추석 성수기 농축산물 수급안정에 총력

    8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상승... 추석 성수기 농축산물 수급안정에 총력

    정책이슈
    2025-09-02 20:29:54 이정윤
    늦은 추석으로 과실류 크기 증가 등 생육 회복, 국내 축산물 공급여건 개선 등으로 추석 성수기 공급량은 평년대비 많을 전망관계부처합동으로 추석성수품대책을 추진하고, 유통구조개선대책도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동월대비 4.4%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지수가 높게 나타난 것은 집중호우와 폭염에 따른 일부 품목의 공급 불안에도 불구하고 원예농산물의 경우는 정부 가용물량 공급, 품목별 생육관리 등을 통하여 안정세를 유지하였지만, RPC 등 산지 유통업체의 재고 부족에 따른 쌀가격 상승과 함께 축산물의 전년 기저효과 및 국제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원예농산물은 여름철 상시 수급불안 품목이지만,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번 소비자물가지수도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하였다. 채소류 중 배추는 8월 하순 고온 및 폭염으로 출하량이 일부 감소했지만,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보한 정부 가용물량(35.5천톤)을 시장에 적시 공급함에 따라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추석 성수기 출하면적도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함에 따라 향후 공급 여건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배추는 기상 여건에 따라 생산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병해충 방제· 물관리 등 생육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그 외 무, 당근, 양배추 등은 생산 증가로 인해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소비촉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애호박·청양고추 등 시설채소도 일조량이 충분하고 생육도 양호하여 안정적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과일류 중 사과, 배는 폭염에 따른 생육지연으로 출하가 늦춰졌으나, 과실 크기 증가 등 생육이 회복세에 있고 추석 성수기 출하량( 추석 성수기 출하 전망(KREI) : <사과> 54.2천톤(전년 50.9천톤 6.5%↑, 평년 41.3천톤 31.2%↑)<배> 42.5천톤(전년 39.6천톤 7.2%↑, 평년 40.6천톤 4.8%↑) )은 늦은 추석에 맞춘 농가의 출하 의향도 높아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부는 추석 성수기 수요에 대비해 계약재배 물량을 공급하고, 수확 전까지 기상급변에 대비한 작황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쌀은 햅쌀 출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충분한 원료를 확보하지 못한 산지 유통업체의 원료벼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년동월대비 11% 상승하였다.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정부양곡 3만 톤을 대여 방식으로 산지유통업체에 공급 중이며, 9월말까지 쌀로 가공하여 전량 시중에 방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형 유통업계 할인 행사(8.1~)를 통해 소비자 부담 완화도 병행하고 있다. 축산물은 한우의 전년 기저효과, 돼지고기 국제가격 상승( 미국 돼지 도매가격(7월): (‘24년) 2.20달러/kg → (’25년) 2.51달러/kg (전년比 14.0%↑) )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7.1% 상승하였다. 한우는 지난해 공급 과잉으로 8월 소매가격이 연중 가장 낮은 수준을 형성함에 따라 기저효과로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우 가격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평년보다는 낮은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추석 성수기 한우 공급량을 확대하고,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자조금 및 주요 유통업체 등과 협업하여 한우·한돈 할인 행사((한우) 8.25~9.5, 30~50% 할인(9월 중순~10월 상순 추가 할인행사 예정) (한돈) 9.1~9.16, 20% 내외(10월 추가 할인행사 추진 예정) )를 추진할 계획이다. 돼지는 국제 축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국내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9월에는 국내 돼지 도축 물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내산 수요 분산을 위해 현재 할당관세 적용을 받는 가공식품 원료육(1만톤)의 조기 도입을 독려하여 10월말까지 80% 이상을 도입할 예정이다.계란은 소비 증가 및 산지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추석 성수기 계란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양계농협을 통한 계란 공급을 확대하고 대형마트, 계란 생산·유통단체 등과 협업하여 할인행사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공식품은 커피, 코코아 등 일부 원재료 가격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인건비 등 경영비 부담에 더해져 전년동월대비 4.2% 상승했지만, 전월대비는 0.2% 상승에 그쳤으며, 최근 팜유, 설탕 등 일부 원재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기업의 추가 인상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외식 부문은 원재료 가격 상승, 인건비, 배달앱 수수료 등 복합적 요인으로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하였으나 전월대비는 추가 상승은 없었다. 정부는 가공업체와 외식업체 부담완화를 위해 수입 원재료 할당관세 품목 확대(’25: 13개→21), 국산 농산물 원료구매자금(추경 포함 1,256억원) 및 외식업체 식재료구매자금 지원(5억원)하고 있고, 더불어 가공·유통업체 협업을 통한 추석 주 소비품목 할인행사,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급( 2만원 이상 2회 주문시 1만원 할인쿠폰 지급(650억원, 6.10 ~ 예산 소진 시 까지) ) 등을 통해서 소비자 부담 완화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농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품목별로 수급 상황 및 리스크 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특히 연중 농축산물 수요가 가장 많은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농축산물 성수품 공급대책 및 대규모 할인지원 방안을 9월 중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이상기후 등에 따른 농산물 공급 불안과 복잡한 유통구조가 가격 변동성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인식 하에, 유통단계 축소뿐만 아니라 생산·수급과 연계한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여 반복되고 있는 농축산물 수급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소비자와 유통·식품업계가 함께한 등급 꿀 현장 견학 성료

    축산물품질평가원, 소비자와 유통·식품업계가 함께한 등급 꿀 현장 견학 성료

    정책이슈
    2025-09-02 20:15:48 이정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29일, 꿀 등급제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등급 꿀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꿀 등급제 체험 및 교육을 위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6개 소비자단체 임원진, △농심 △오뚜기 △올가홀푸드 △동서 △마켓컬리 등 유통·식품업계 관계자, 체험단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년 양봉농가의 꿀 생산 및 채밀 과정 체험 △꿀 등급판정 참여업체 시설 견학 △규격 검사기관 분석실 견학 △안성 팜랜드 꿀벌 전시관 방문 등 꿀 관련 다양한 과정과 시설을 체험했다.   특히, 등급 꿀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꿀 꽈배기 시식 등 꿀을 실제로 경험하는 활동을 통해 꿀 등급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실제로 교육에 참여한 관계자는 “생생한 현장 견학으로 등급 꿀이 소비자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철저한 관리를 거치는지 알게 되어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의 다양한 후기는 체험단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참여하지 않은 국민도 꿀 등급제를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는 지난 8월 27일부터 꿀 등급제와 벌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꿀 등급제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양봉 전문가와 학부모 강사가 진행하는 등급 꿀 오감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등급 꿀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견학이 꿀 등급제의 필요성, 농업과 생태계 유지 보전 등 환경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꿀 등급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넷마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4기 발대식 개최

    넷마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4기 발대식 개최

    정책이슈
    2025-09-02 16:17:14 이정윤
     넷마블은 지난 1일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3기까지 총 215명이 수료했으며, 전체 취업대상자(4학년 이상)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블챌린저’ 24기로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넷마블 게임 리뷰 및 각종 트렌드 관련 포스팅 작성 ▲유튜브·틱톡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 ▲1020 핫 아이템 등 트렌드 리포트 분석과 같은 다양한 실무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활동 기간 중 격주로 넷마블 사옥을 방문하여 아이디어 회의, 과제 발표 및 피드백 과정도 함께 진행한다. ‘마블챌린저’로 선정되면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이 밖에도 별도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매달 소정의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기회 등 혜택이 주어진다. 넷마블 관계자는 “신작 <뱀피르> 출시와 함께 마블챌린저 24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하반기 주요 신작 홍보와 연계해 게임 홍보 콘텐츠 기획부터 숏폼 영상 제작 및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게임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현업 경험을 쌓고 넷마블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 “이태원 참사 기억하며, 주민 중심의 미래 용산 설계해야”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 “이태원 참사 기억하며, 주민 중심의 미래 용산 설계해야”

    정책이슈
    2025-09-02 16:15:43 이정윤
    오는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둔 가운데,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이 “이태원 참사가 남긴 비극을 기억하며, 주민 중심의 마스터플랜을 새롭게 수립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백준석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0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백 부의장은 용산구가 ‘2025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과 관련, “용산구는 이태원 참사 이후 마련한 핼러윈 안전대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이유에서 수상을 했으며,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면서 “이 소식을 접한 참사 유가족은 다시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비판했다. 앞서 용산구에게 안전관리 대상을 준 서울시는 논란이 되자, 서둘러 수상을 취소한 바 있다. 백 부의장은 “상을 주고 다시 거둬들이는 전대미문의 촌극이 바로 우리 용산구에서 벌어졌다”며, 박희영 구청장에 “유가족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수상 후 이를 홍보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가능했겠냐”고 꼬집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와 관련, 유가족에게 직접 고개 숙여 사과했지만, 구청장은 현재까지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질타를 이어갔다. 백 부의장은 “이태원 참사와 같은 비극은 행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무엇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하는지를 깊이 일깨워주었다”며, 최근 이태원 참사에 출동했던 소방관이 트라우마로 유명을 달리한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행정의 근본을 되돌아봐야 한다”면서 “특히 공직사회 내부에도 트라우마로 고통 받는 직원이 있는지 세심히 살피고, 그들을 치유할 수 있는 제도적 노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백 부의장은 “대통령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 경호로 인한 각종 규제가 해소되고, 용산공원 개방과 다양한 개발을 통한 도시 재편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지금이야말로 주민 중심의 진짜 용산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백 부의장은 “우리 용산은 이태원 참사가 남긴 비극을 모든 순간에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고, 청년이 희망을 품고, 어르신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마스터플랜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전했다.
  • 환경부, 지속가능한 물관리의 미래를 연다…  장흥댐 상류에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착공

    환경부, 지속가능한 물관리의 미래를 연다… 장흥댐 상류에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착공

    정책이슈
    2025-09-02 16:07:03 이정윤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및 연계사업   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삼성전자와 9월 2일 오후 장흥댐(전남 장흥군 소재) 상류에 위치한 신풍습지에서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금한승 환경부 차관, 김성 장흥군수,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 등을 비롯해 인근 지역주민이 참석한다. ‘워터 포지티브’는 통상 기업이 사용(취수)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하는 개념(기업 내 용수 활용성 제고, 하·폐수 처리수 재이용, 유역 수질개선, 유역 내 수자원 추가확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포함 )으로 이미 해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물분야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향후 기후공시와 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은 신풍습지를 개선하여 인근의 수변생태벨트 조성 및 주민 휴게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수자원의 생태복원과 주민친화형 공간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생태환경을 되살리고 물순환을 촉진하는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추구한다. 특히, 이 사업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삼성전자가 지난해(2024년) 11월 워터 포지티브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제 착공으로 이어졌으며, 연내 완성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워터 포지티브를 위한 물 복원량 안내서(가이드라인)’을 올해 연말까지 마련하여 기업들의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전자의 사업비 제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과학적 조사와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부 금한승 차관은 “워터 포지티브는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물관리 전략으로, 민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공공이 함께 물 복원과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나가는 새로운 길이 열리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강청, 상반기 지하수 측정망 조사 결과 92% 수질기준 ‘적합’ 판정

    한강청, 상반기 지하수 측정망 조사 결과 92% 수질기준 ‘적합’ 판정

    정책이슈
    2025-09-02 16:03:00 이정윤
    ▲초과지점 현황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이 2025년도 상반기 지하수 측정망 운영 결과를 집계한 결과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율이 7.7%로, 지난해 하반기 10.3%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강청은 지하수 오염 가능성이 높은 수도권 산업단지와 유류저장시설, 농경지 등 180개 지점 중 168개 지점을 분석했다. 분석항목은 카드뮴, 질산성질소 등 모두 21개 항목이다. ▲ 구리시에 위치한 지하수 측정망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조사 결과 분석지점 중 155개 지점이 수질기준을 충족했고, 13개 지점이 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초과항목은 총대장균군, 트리클로로에틸렌, 염소이온, 질산성질소로, 주로 공단지역과 폐기물 매립지역에서 검출되었다. 한강유역청은 이번 수질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개선 조치를 요청하고, 관정 소유주에게는 지하수 사용 자제를 권고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상·하반기 지하수 측정망을 검사해, 결과를 지자체에 통보하고 있다. 이 자료는 민·관 관정의 정기검사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관정 소유주는 3년마다 실시하는 지하수 수질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소유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고, 지하수 수질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로 꼽히고 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하수는 국민 생활과 경제 활동에 꼭 필요한 자원”이라며, “정밀한 모니터링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 일원 가뭄으로 재난사태 선포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긴급 모금 캠페인 전개

    강릉 일원 가뭄으로 재난사태 선포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긴급 모금 캠페인 전개

    정책이슈
    2025-09-02 15:56:48 이정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극심한 가뭄으로 강원도 강릉시에 재난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한 긴급 모금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이번에 모여진 성금은 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기록적인 가뭄으로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이하로 떨어지며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 8월 30일 오후 7시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소방차를 투입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신훈 사무총장은 “물은 생존의 기본이자 안전 그 자체”라며 “강릉 시민들이 최소한의 식수조차 부족한 위기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부 정보  한편,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희망브리지는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500ml 생수 20,160병 ▲2L 생수 29,760병 ▲제주개발공사가 기부한 500ml 생수 1만1,200병을 강릉시에 긴급 지원한 바 있다. 협회는 현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강릉시 등 유관 기관의 요청 시 추가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성금 모금 및 배분, 지역공동체 회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CJ제일제당,日‘치바 신공장’본격 가동…’비비고 만두’로 일본 시장 진출

    CJ제일제당,日‘치바 신공장’본격 가동…’비비고 만두’로 일본 시장 진출

    정책이슈
    2025-09-02 11:48:44 이정윤
    ▲(왼쪽부터) 오재석 CJ제일제당 식품부문 COO, 그레고리 옙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대표, 강신호 CJ제일제당 부회장, 슈이치 미야모토 이토추상사 식품사업부문대표, 카미가이치 요시히로 이토추상사 경영기획부장, 김병규 CJ FOODS JAPAN 대표 CJ제일제당이 비비고‘비비고 만두’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K-푸드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CJ제일제당은 일본 치바현(県)키사라즈시(市)에 지은 신규 만두 공장이 완공돼 가동을 시작했다고2일 밝혔다.치바 공장은CJ제일제당이 약1,000억 원을 투자해축구장6개 크기 넓이의 부지(4만2천㎡)에 연면적 약8,200㎡ 규모로 건설했다.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건설한 일본 현지 생산시설로,최첨단 생산라인에서‘비비고 만두’를 생산해 일본 전역에 납품한다. CJ제일제당은2020년부터 현지 업체‘교자계획’을 인수해 오사카∙군마∙아키타∙후쿠오카 총4곳의 만두공장을 운영해왔으나,이번에 직접 생산시설을 구축한 것이다.CJ제일제당은 치바 공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원재료 조달과 제품 공급 등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하여 일본 사업 대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특히,연간1조1,000억 원에 달하는 일본의 냉동만두 시장은‘비비고 만두’와 유사한‘교자’형태 만두의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에서 사업 성장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실제로 최근 현지 소비자들의 비비고 만두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가파르게 늘고 있으며,이에 힘입어CJ제일제당의 올해 상반기 일본 만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28%늘었다.같은 기간 일본 식품사업 매출도 약27%늘었다.이날 준공식에는 강신호CJ제일제당 부회장과 그레고리 옙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과 치바현 및 키사라즈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강 부회장은“치바 공장은 일본사업에서의 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K-푸드 영토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CJ제일제당은 일본 시장을 미국을 잇는 해외 주력 시장으로 육성,명실상부한‘K-푸드 개척자’로서 글로벌 영토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이날 일본‘이토추상사’의 식품부문과 사업 협약을 맺었으며,두 회사는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손을 잡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토추상사’는 일본의5대 종합상사 중 하나로,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유통망과 함께 현지 최대 식품 유통사인‘니혼악세스’,대형 편의점 체인‘패밀리마트’등 유명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만두1위’를 달성한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방식을 일본에도 심을 것”이라며, “현지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제품으로‘비비고 만두’열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일본은CJ제일제당이‘K-푸드 글로벌 영토확장’의 새로운 전략지역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앞서 이재현CJ그룹 회장은 올해 첫 글로벌 현장경영으로 일본을 방문, “일본에 다시 불붙은 한류 열풍은K-컬처 글로벌 확산의 결정적인 기회로,비비고 등 이미 준비된 일본 사업들이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면서, “현지화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해 경쟁력을 높여‘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현재 일본에서는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냉동김밥, K-소스 등이 이온(AEON),코스트코,아마존,라쿠텐,돈키호테,이토요카도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특히, 2023년 전 세계 국가 중 일본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비비고 김밥’은 이온과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지난해 약250만개가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정책이슈
    2025-09-02 11:42:32 이정윤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8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오늘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현장 활동이 진행되며, 회기는 9월 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17건으로,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4건을 포함한 구정 운영과 주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들이 다뤄진다. 주요 조례안으로는 김송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황금선 의원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미재 의원의 ▲「영양관리 조례안」, 함대건 의원의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정회 의원의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등이 있다. 김성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5년 하반기 구정을 점검하고, 다가오는 2026년 예산 편성과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데 매우 중대한 회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예산에 충분히 반영해 계획적이고 내실 있는 재정 운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원 여러분께서는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조례 제정에 집중해 주시고, 집행부 역시 안건 심사에 성실히 임해 달라”며 협치를 통한 건설적인 논의를 당부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는 이미재, 황금선, 백준석 의원이 나섰다. 이미재 의원이 ‘2030 용산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정책 로드맵 수립과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황금선 의원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연마스크’ 비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시설과 취약계층 대상 우선 보급 및 실습형 안전교육 병행 등을 촉구했다. 백준석 의원은 행정 전반의 문제점을 짚고, 주민 중심의 행정 운영과 용산의 미래 설계를 위한 정책적 고민을 제안했다.
  • 지난해 우울증 환자 110만명 돌파…  10대 미만 5년 새 2배 이상 증가

    지난해 우울증 환자 110만명 돌파… 10대 미만 5년 새 2배 이상 증가

    정책이슈
    2025-09-02 07:52:16 이정윤
    10대 미만 환자 5년 사이 2% ↑, 청소년·청년층 증가세 뚜렷서미화 의원, “정신건강, 조기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인 프라 확충 시급”지난해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가 11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민 정신건강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진 셈이다.  서미화 의원(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우울증 환자는 110만 6,603명으로 2020년(83만 2,483명)보다 32.9% 늘었다. 같은 기간 진료 건수는 639만 4,820건에서 852만 4,815건으로 33.3% 증가했다. 우울증 환자는 연평균 7.4% 증가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83만 2,483명, ▲2021년 91만 5,910명, ▲2022년 100만 1,046명, ▲2023년 104만 3,732명, ▲2024년 110만 6,603명이다. ▲지역별 우울증 진료인원 현황 ▲성별/연령 구분 우울증 진료인원 현황 지난해 성별·연령별 분석 결과, 여성 환자는 74만 3,590명(67.2%)으로 남성 36만 3,013명(32.8%)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또한, 사회·경제적으로 활동이 많은 20·30·40 여성 환자가 전체의 33.2%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10대 미만 아동 환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10대 미만은 2020년 991명에서 2024년 2,162명으로 5년 새 무려 118.2% 폭증했다. 같은 기간 ▲10대는 83.5%, ▲30대는 69.7%, ▲40대는 52.4%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젊은 세대와 아동·청소년층에서의 증가세가 뚜렷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0만 5,293명(27%)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5만 3,534명, ▲부산 7만 9,084명, ▲인천 6만 4,789명 순이다. 이는 인구 규모와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양상이다.  서미화 의원은 “정신건강 문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울증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마음의 감기’ 같다”며, “무엇보다 우울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강북구,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 참가자 모집

    강북구,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 참가자 모집

    정책이슈
    2025-09-02 07:23:24 이정윤
    ▲지난해 진행된 자원순환 축제 사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9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서울꿈의숲 볼프라자에서 열리는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축제다. 중고물품 교환·판매가 이뤄지는 ‘아나바다존’, 업사이클링·재활용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 탄소중립·자원순환 홍보를 진행하는 ‘캠페인존’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중고물품 물물교환을 희망하는 강북구민으로, 개인 50팀과 단체 2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월 18일(목)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x1mDBay4)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올해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문화 확산을 위한 ‘잔반ZERO 실천 인증샷 챌린지’가 새롭게 진행된다. 식사 전 음식 사진과 식사 후 빈 그릇 사진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강북구, #나눔과순환의즐거운장터, #잔반제로인증샷챌린지)와 함께 게시하거나 지정 이메일로 전송하면 보상품인 칸칸이 반찬통(총 400개 한정)을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장터는 단순한 물품 교환을 넘어 환경과 지역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부, 기후변화 및 폐기물 분야 정부간 협력 및 국내기업 해외 진출 지원

    환경부, 기후변화 및 폐기물 분야 정부간 협력 및 국내기업 해외 진출 지원

    정책이슈
    2025-09-02 07:19:39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녹색산업 환경협력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가나 및 인접국의 시급한 환경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정부와 협력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아프리카는 전 세계 대륙 중 탄소배출량이 가장 적음에도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로 농업생산량 저하, 도시화 등 기후변화의 충격에 취약해 사회․경제 발전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2000년대 초부터 對아프리카 환경협력을 꾸준히 추진하여 현재는 가나 아크라 상수도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23~'26, 무상원조), 아디파 매립장 매립가스 소각․발전시설 설치(예비타당성 조사 중, '24~'25)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환경협력단은 △가나 정부기관(지방정부족장종교부, 환경과학기술부)과의 정부간 환경협력회의, △한-아프리카 환경협력 포럼, △국내 기후·폐기물 기업과 아프리카 6개국(가나, 세네갈, 이집트, 우간다, 탄자니아, 코트디부아르    ) 정부관계자 간 사업상담 등을 통해 폐기물 처리, 매립가스 발전, 탄소 감축·적응 등 녹색산업 분야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날(9월 2일)에 열리는 ‘한-아프리카 환경협력 포럼’에서는 아프리카의 기후변화 영향, 회복력과 적응 방안, 국가별 기후변화와 관련된 정책 및 기술, 투자 접근방법 등을 공유하고 논의한다. 둘째 날(9월 3일)에는 환경부와 가나 정부, 국제기구와의 협력회의를 통해 기후·폐기물 분야 추진예정사업의 상호 협조 및 후속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기업과 가나를 포함한 아프리카 6개국 간의 사업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가나는 스위스와 공동으로 양자간 국제감축사업을 발굴·추진하여올해 7월에 국제감축실적을 발급하는 등 기후변화와 관련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는 국가 중 하나로 우리나라 기업이 기후변화사업과 관련하여 아프리카 시장을 진출할 때 거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해 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가나 파견을 통해 가나를 포함한 아프리카 대륙의 환경현안을 파악하고, 우리나라의 최첨단 환경 기술과 산업을 소개하여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진출할 우리나라 기업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자주땅귀개 선정

    환경부,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자주땅귀개 선정

    정책이슈
    2025-09-02 07:13:15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산속 습지에서 자라는 식충 식물인 ‘자주땅귀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주땅귀개는 높이 약 10cm까지 자라며, 주걱 모양의 잎 사이에서 푸른빛이 감도는 연한 자주색의 꽃을 피운다. 꽃 모양이 귀이개를 닮은 데서 귀개라는 이름이 유래했으며 꽃 색깔이 자주색이라서 자주땅귀개라고 불린다.  꽃잎의 끝은 입술 모양이고 뾰족한 꽃뿔(꽃받침이나 꽃잎 밑부분이 가늘게 돌출된 구조로 거(距)라고 불림)이 아래쪽으로 향하는 특징이 있다. 열매는 둥글며, 익으면 벌어지는 삭과(열매 속이 여러 개의 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칸마다 종자가 들어있는 구조) 형태다. 땅속줄기는 실처럼 뻗으며 포충낭이 달려있다. 이 포충낭에 물을 채워 같이 딸려 들어오는 물벼룩(크기가 약 0.2~1.8mm에 불과) 등 작은 생물을 잡아먹는다. 이러한 포식행위는 영양분이 부족한 산속 습지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한 독특한 생존전략으로 보고 있다. 자주땅귀개는 산속 습지나 계곡 주변의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햇빛이 잘 들고 수심은 얕거나 물이 차 있지 않더라도 토양 속 수분이 풍부한 곳에서 출현한다. 비슷한 식충식물인 이삭귀개와 꽃 형태가 유사하지만, 자주땅귀개는 꽃뿔이 아래를 향해 뻗는 점에서 구분된다. 국내에서는 제주도를 비롯해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의 습지에서 드물게 발견되며, 국외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 및 태평양 일대 섬 등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주변 환경변화, 기후변화, 습지 개발 및 오염 등으로 서식처가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환경부는 자주땅귀개를 2005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보호·관리하고 있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을 허가 없이 포획·채취·훼손하거나 죽이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 자주땅귀개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정보는 국립생태원(nie.re.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부, ‘제16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 개최

    환경부, ‘제16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 개최

    정책이슈
    2025-09-02 07:06:30 이정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국내 및 해외 20여 개 기관(  국립환경과학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유럽 우주국(ESA), 독일 항공우주센터(GAC),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 의사회(UN ESCAP) 등 )이 참석하는 ‘제16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0년 세계 최초로 발사된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아시아 지역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2020년 2월에 발사한 정지궤도 환경위성) 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광역적인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관측하고 있으며, 국제 수준의 환경위성 연구 성과 공유 및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를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에서는 우리나라의 환경위성을 비롯해 2023년 세계 2번째로 발사한 미국의 정지궤도 환경위성(    북미 지역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미국 NASA에서 2023년 4월에 발사한 정지궤도 환경위성 )과 올해 7월 세계 3번째로 발사한 유럽의 정지궤도 환경위성(유럽 지역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유럽 우주국에서 올해 7월에 발사한 정지궤도 환경위성   ) 등 각국 위성자료를 이용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북반구 대기오염물질 동시 관측을 위한 3개 위성 간 공동연구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제 학술대회 첫째 날은 초청발표로 △김준 연세대학교의 교수가 환경위성의 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을, △클라우스 제너 유럽 우주국 박사가 유럽의 저궤도 환경위성인 센티넬-5P 위성의 운영 현황을, △톰 맥클로이 캐나다 요크대학교의 교수가 환경위성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얻은 과학적인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 환경위성 기반의 오존 및 전구물질(질소산화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관측, 환경위성 현황과 위성 활용, 대기오염‧기후변화유발물질 관리 등에 대해 100여 명의 연구진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성지원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전 세계 환경위성 분야 최고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분야 국제협력을 통해 전 지구 대기오염물질 감시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 카자흐에 민관 물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환경부, 카자흐에 민관 물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정책이슈
    2025-09-02 07:02:40 이정윤
    참여기업 명단(13개사)  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국내 물산업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 및 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하여 9월 1일부터 5일까지 카자흐스탄에 ‘한-카자흐 물산업 협력사절단(환경부, 외교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한국물산업협의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내 물기업 13개사 )’을 파견한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공유 하천의 하류국으로, 수자원의 약 45%가 인접국가에서 유입되는 등 외부 의존도가 높아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기술에 대한 관심이 크다. 또한 상·하수도 시설 노후화에 대응해 물 관리 기반시설(인프라) 투자 확대와 디지털·스마트 물기술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어 물산업 협력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평가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물산업 우수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가지고 있어 2019년부터 물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및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으로 협력(‘19년 물산업 협력사절단 최초 파견, ’20-‘22년 간담회 및 온라인 화상 사업상담회 개최, ’23년~현재 사절단 연속 파견 )을 했으며, 2021년에는 카자흐스탄 정상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수자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사절단은 9월 3일에 △한-카자흐스탄 물산업 협력 토론회(세미나), △기관 면담, △물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여 양국의 물산업 현황 및 주요기술,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제도를 공유하고 분야별로 기업간 1:1상담을 진행한다. 협력 토론회(세미나)에서는 양국 정부 및 관계기관이 주요 물관리 정책과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국내 물기업들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소개한다. 이어서 카자흐스탄 주요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수자원관개부, 산업건설부, 수자원위원회, 수자원규제보호 및 사용위원회, 현대화개발센터, 카즈보드코즈, 아스타나 상하수도공사, 알마티 상하수도공사 등 )과의 면담을 통해 향후 발주 예정 사업(프로젝트)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물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알마티 무역관을 통해 실시한 사전 시장성 평가 및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우리나라 기업과 카자흐 기업이 참여하여 수처리 기술, 하수처리 시스템 등 관심 분야별로 기업간 1:1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그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사절단 파견 기간 중에 카자흐스탄(아스타나, 알마티) 상하수도공사들과 협력사업 및 기술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수처리 설비와 유량계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우리 물기업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꾸준히 지원한 결과, 납품계약, 실증사업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수요와 우리 기업의 우수한 기술·제품이 연결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요한 협력국으로, 이번 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우리 물기업의 카자흐스탄 진출 기반이 실질적으로 강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우리 기업들이 해외 물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성과가 확산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하여 이번 사절단 파견의 성과가 우리나라의 물관리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의 수출계약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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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정진욱 2026-03-13 13:23:37
  • 꿀벌이 사라지면 식탁도 멈춘다! 중요한 건 ‘응애 방제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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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이 사라지면 식탁도 멈춘다! 중요한 건 ‘응애 방제 타이밍’

    안영준 2026-03-13 07:31:34
  • 어기구 의원 , ' 산림자원법 '‧'후계청년농어업인법 '본회의 통과 … 꿀벌 보호 · 후계농 지원 제도화
    정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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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계청년농어업인법 , 후계농단체 지원 · 기부 허용 근거 마련
    이정윤 2026-03-13 07:31:12
  • 김위상 의원, 민생 법안 4건 국회 본회의 통과
    정책이슈

    김위상 의원, 민생 법안 4건 국회 본회의 통과

    ‘빛공해방지법’ 각각 수정안으로 본회의 통과
    이정윤 2026-03-12 23:20:46
  •  ‘전통의 아름다운 세계로’ ... 물결엔터 김로윤(샤카) 대표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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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 대회,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 샤카 대표와 함께 심사위원 위촉
    정진욱 2026-03-12 14: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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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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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데일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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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3-12 11:01:25
  •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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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3-09 12:06:47
  •  푸짐한 한 상의 이면…한식 반찬 문화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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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06 07: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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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09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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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9 12: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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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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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에서 I급으로 등급이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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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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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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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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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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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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