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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시의원, 굉음과 지연의 한강버스... 이대로 운항 가능할까?

    이영실 시의원, 굉음과 지연의 한강버스... 이대로 운항 가능할까?

    사회이슈
    2025-03-10 11:47:41 이정윤
    서울시의 야심찬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던 한강버스가 심각한 굉음과 부실 공정으로 예정된 운항 일정이 불투명해지면서 대규모 예산 낭비 논란에 휩싸였 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사진)은 지난 7일  제32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한강버스의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운영상 문제점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의원이 환경수자원위원회의 현장방문에서 한강버스를 직접 탑승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한강버스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견디기 힘든 수준의 소음과 진동이다. 특히 배 후미에서 측정된 발전기 엔진 소음은 75~85dB에 달해 일상적인 대화조차 불가능한 수준으로, 이는 매미 소리나 철도 소음을 능가하는 수치다. 지금까지 서울시가 홍보하고 있는 한강버스의 핵심 가치는 만원 지하철이나 버스가 아닌, 한강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며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인데, 현재의 소음 수준으로는 이러한 장점이 무력화된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의원이 지속적으로 지적해 온 서울시의 부실한 사업자 선정과 관리 체계다. 서울시는 자체 공장도 없고, 하이브리드 선박 제작 경험이 전무한 업체에 총 200억원이 넘는 고가의 선박 제작을 무책임하게 발주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업계 전문가들이 “2024년 10월까지 납품은 불가능하다”고 경고했음에도, 납품 가능하다는 해당 업체의 말만 맹목적으로 신뢰해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다. 현재 업체는 자체 공장 없이 다단계 하청을 통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품질 관리 부실 우려와 공정률 지연은 이미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특히,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공정률 자료에 따르면, 3호선부터 8호선까지의 선박은 공정이 크게 지연되면서 6,8호선은 7~8월경에나 한강에 도착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는 오세훈 시장이 언급한 상반기 운항 시작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의미한다.이 의원은 “오래전 서울시의 새로운 교통수단이라 평가받던 한강택시가 서울시의 대표 흉물로 전락했던 그 모습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며, “서울시가 화려한 수사 뒤에 숨겨진 한강버스의 치명적인 결함을 외면하지 말고, 실질적인 조치를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이어 “한강버스 사업의 이러한 총체적 부실은 서울시의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와, 투명하고 철저한 관리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발언을 마치며 ▲부실한 협약서 보완 ▲연간 40억이 넘는 시민혈세 부담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관리 ▲동절기 전기추진체 멈춤사고 대비 등 안전관리 매뉴얼 마련을 서울시에 강력히 촉구했다. 
  • 해양환경공단, 2025년 현장 안전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해양환경공단, 2025년 현장 안전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사회이슈
    2025-03-10 11:23:18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공단 본사(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2025년 현장 안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을 비롯해 공단 안전보건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2025년 주요 안전보건관리 제도 개선 방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운영 방향 등을 토론하고 현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업장 내 산업재해사고 발생 시 대응방안과 절차에 대한 외부전문가 특강을 실시하고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관리 애로사항과 지원 요청사항을 나누는 소통시간을 가졌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단의 최우선 목표인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 및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바디프랜드, ‘WE MOVE’ 브랜드 캠페인 진행

    바디프랜드, ‘WE MOVE’ 브랜드 캠페인 진행

    사회이슈
    2025-03-10 11:18:44 이정윤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전신을 "더 움직여서, 더 깊숙하게" 마사지하는 헬스케어로봇만의 차별성을 알리는 ‘WE MOVE for health’ 캠페인을 시작했다. WE MOVE 캠페인은 주무르고, 누르고, 잡아당기는 등 마사지 본연의 움직임을 기술적으로 정교하게 구현하는 헬스케어로봇의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WE MOVE"는 전신의 움직임과 함께 마사지의 본질적인 움직임을 정확하고 완벽하게 구현한다는 뜻을 담은 표현이다. 인체는 근육과 관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마사지는 전신이 함께 움직여야 깊고 정교한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WE MOVE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원리를 상기시키고, 무분별하게 범람하는 마사지기기 시장에서 진정한 마사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짚고자 했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은 기존 마사지기기로는 닿지 못했던 코어 근육까지 효과적으로 스트레칭하며, 보다 깊고 정교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한 마사지 장치 등 83개의 헬스케어로봇 관련 특허를 확보하며,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최근 출시된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는 팔과 다리를 개별적으로 움직이고 잡아당기는 기술을 통해 기존에 구현하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마사지 효과를 선보였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움직여서, 더 깊숙하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TV 광고를 비롯 다양한 채널을 통해 헬스케어로봇이 기존 마사지기와 확연히 다른 점을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마사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전신을 각각 움직여 깊숙한 곳까지 마사지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다.”라는 카피를 통해 바디프랜드만의 기술적 강점을 부각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움직여서, 더 깊숙하게’라는 메시지를 다양한 매체와 채널을 통해 전파할 계획이다”라며 “점차 더 많은 고객들에게 바디프랜드만의 기술적 강점을 인식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송파구 아파트 실거래가 7.5% 상승... 토허제 해제로 서울 아파트 가격 급등

    송파구 아파트 실거래가 7.5% 상승... 토허제 해제로 서울 아파트 가격 급등

    사회이슈
    2025-03-10 07:17:43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사진)이 한국부동산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최근 서 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향 안정세를 보이던 서울 아파트 시장이 다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5년 3월 첫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4% 상승했다. 2024년 8월 둘째 주 (0.32%) 이후 둔화되던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2025년 1월 0%대로 하락했으나, 지난 2월부터 반등해 0.1%대 상승률에 진입했다. 특히,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강남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3월 첫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는 △강남구 0.46%, △송파구 0.62%, △서초구 0.59% 상승하며 서울 전체 상승률을 한참 상회했다. 특히, 강남구와 송파구는 2022년 1월 전고점에 도달한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가격 상승세는 ‘강남 3구’ 주변 ‘마용성’으로 확대되며, 마포구와 용산구도 전주 대비 0.12%와 0.10% 상승했다.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의 급격한 상승의 원인으로 지난 2월 12일 단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지목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송파구와 강남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 305곳 중 291곳을 지정 해제한 직후,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2025년 2월 10일 기준 강남구와 송파구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각각 0.08%와 0.14%였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된 직후인 2월 17일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강남구 0.27%, △서초구 0.36%로 확대되면서 전주 대비 2배 이상 빠르게 매매가격지수가 증가했다.  매매가격지수 상승에 이어 실거래가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일인 2월 12일부터 3월 7일까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의 평균은 강남구 26.7억 원, 송파구 19.2억 원, 마포구 13.4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제일 직전 한 달간 평균과 비교할 때 △강남구 3.0%, △송파구 7.5%, △마포구 5.7% 상승한 수치다. 안도걸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가 해제되면서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다” 면서,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서울시가 강남지역 토지거래허가제를 해제한 것은 성급한 판단”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정부는 ‘강남’ 아파트 가격 급등이 ‘마용성’에서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부동산 시장 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하다면 대출 규제 등 선제적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 강북구,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호응’

    강북구,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호응’

    사회이슈
    2025-03-10 06:58:09 이정윤
    ▲ 강북구는 3월 6일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400여명의 구민들이 참석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기본 설계안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신청사 추진 과정과 진행 상황을 구민들과 공유했다.  구는 개청 30주년 기념 ‘강북문화주간’을 맞아 지난 3월 6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개회사 및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설계사인 해안건축 대표의 강북구 신청사 설계안 설명, 구민 의견 수렴과정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유재득 공공건축관리자, 김태만 해안건축 대표, 강상일 펨코 책임기술인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답변하면서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앞서 강북구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사 이용 공간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주민편의시설 도면, 설계안 영상을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했다. 또한 온라인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은 설명회 당일 메모지에 의견이나 궁금한 점을 적어 전문가들의 답변을 들었다.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체육시설 활용 방안, 북라운지와 전망대 운영, 공연 및 강연 공간 마련 등이었다. 구는 이러한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청사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강북구 신청사는 수유동 192-5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68,942㎡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시의 편리성이 북한산의 대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디자인으로 강북구의 새로운 비전인 ‘힘이 되는 자연도시’가 가진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신청사에는 강북구청을 비롯해 주민센터, 보건소, 구의회 등 강북구의 행정기관이 한 곳에 들어서 원스톱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지며, 체육시설, 문화예술공간, 북라운지 등 강북구에 부족한 주민 편의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날 해안건축 김태만 대표는 "강북구 신청사는 구민을 위한 복합 기능을 하나로 담아 도시 환경과 건물 환경을 바꾸는 청사 기준을 제시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삶의 요구를 담아내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건물을 들어올려 대지를 주민에게 돌려주는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물을 올려 생긴 광장, 북한산 절경과 어우러진 큰 창, 혁신적인 건물 자체, 이 강북삼경이 도시의 랜드마크를 너머 강북구민의 마인드 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신청사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적인 내실을 갖춘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도시개발을 동시에 품어야 하는 강북구의 도전 중 하나로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수사

    사회이슈
    2025-03-09 13:02:29 이정윤
     경기도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이번 수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도는 중식, 족발, 치킨 등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36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주요 수사 내용은 ▲영업신고 등 위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등이다.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한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에 관한 기준 등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배달전문 음식점은 객석이 없고, 조리공간이 개방되지 않은 구조로 위생 관리에 취약할 수 있어 수사를 하게 됐다”면서 “배달전문 음식점 내 불법행위을 사전 차단해 도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우리동네돌봄단 직무교육 개최

    용산구, 우리동네돌봄단 직무교육 개최

    사회이슈
    2025-03-09 12:59:22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7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고독사 위험가구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전화나 방문을 통해 확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동주민센터와 연계하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용산구는 총 43명의 우리동네돌봄단을 선발하고 16개 동주민센터에 배치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직무교육의 주요 내용은 ▲우리동네돌봄단의 역할과 활동 시 준수사항 ▲고독사 예방을 위한 기본 개념 이해 ▲국민기초수급 제도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특히 고독사 고·중 위험군에 대한 집중적인 안부 확인과 함께, 활동일지 작성 방식을 보다 꼼꼼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대상자와의 대화 내용이나 건강상태 등 특이사항을 추가로 기록하여 보다 철저한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동네돌봄단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고독사 예방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복지플래너와 협력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발굴하는 등 지역 복지인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우리동네돌봄단을 통해 총 5만6966건의 전화 및 방문 모니터링을 시행했으며, 공적 또는 민간 지원을 3304건 연계한 바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우리동네돌봄단 여러분 덕분에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되어 든든함을 느낀다”라며 “우리의 관심과 배려가 모이면 더욱 행복한 용산구를 만들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용산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이랜드그룹, 서류·면접·PT 없이 핵심 리더 선발···전례 없는 ‘3무(無) 공개모집’ 도입

    이랜드그룹, 서류·면접·PT 없이 핵심 리더 선발···전례 없는 ‘3무(無) 공개모집’ 도입

    사회이슈
    2025-03-09 12:57:14 이정윤
     이랜드그룹이 채용의 고정관념을 깨고, 조직을 이끌 핵심 리더를 서류·면접·PT(프레젠테이션) 없이 선발하는 ‘3무(無) 공개모집’을 전격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기존 채용 방식에서는 ▲서류 ▲면접 ▲PT(프레젠테이션) 등의 전형을 거쳐야 했지만, 이번 채용에서는 단 1가지 도전과제만으로 최종 선발이 이루어진다.특히, 나이·직급·연차에 관계없이 도전과제를 통해 역량 중심으로 검증된 핵심 리더 선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이랜드킴스클럽 직수입 상품 총괄 책임자(부문장) ▲이랜드이츠 베이커리 부문 브랜드 책임자(브랜드장)이며, 이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이랜드킴스클럽 직수입 상품 총괄 책임자(부문장)는 글로벌 상품 소싱과 공급망 혁신을 책임지는 유통 부문의 핵심 리더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최적의 가격과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며 대형 리테일 혁신의 중추 역할을 수행한다. 이랜드킴스클럽 직수입 상품 총괄 책임자(부문장)는 개인뿐만 아니라 4명 이하의 팀 단위로도 지원 가능하다. 합격자는 분기별 1회 미국, 유럽 등 해외 우수사례를 직접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랜드이츠 베이커리 부문 브랜드 책임자(브랜드장)는 프랑스의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FRANGERIE)를 총괄한다. 신제품 기획부터 고객 경험 설계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한국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을 이끄는 최상위 직책이다. 이랜드이츠 베이커리 부문 브랜드 책임자(브랜드장)는 원팀을 구성할 수 있는 권한과 경영자 멘토링 등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은 기존 채용 전형과 자격 요건을 타파하고, 실력 중심의 핵심 리더를 선발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도"라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직책과 직무에 확대 적용하고, 채용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국 가금농장 일제검사 중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전국 가금농장 일제검사 중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사회이슈
    2025-03-08 20:27:21 이정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3월 8일 충남 천안 소재 산란계 농장(130천여수)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산란계 농장은 전국 가금농장 대상 일제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었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 고시)’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남도 및 천안시와 인접한 5개 시‧군( 경기 안성‧평택, 충북 진천‧청주, 세종) 소재 닭(산란계) 관련 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하여 3월 8일(토) 18시부터 3월 9일(일) 18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중수본은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농장 출입 차량 2단계 소독(고정식소독기 및 고압분무기 소독), 계란 운반차량의 농장 내 진입 금지,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이어 축산농가는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 침울, 졸음, 호흡기 증상, 녹변(녹색 설사) 등)이 확인되어도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동물 찻길 사고, 이제는 인공지능(AI)으로 막는다!

    동물 찻길 사고, 이제는 인공지능(AI)으로 막는다!

    사회이슈
    2025-03-08 19:29:5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도로 위에서 연간 6만 마리나 목숨을 잃는 동물이 있다. 바로 국제적 멸종 위기종 ‘고라니’다. 동물 찻길 사고는 고라니를 비롯한 동물들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안전까지 위험하게 만드는 사고다. 이에 국림생태원에서는 고라니를 포함한 동물들과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AI를 활용한 동물 찻길 사고 예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AI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 과연 AI를 통해 어떻게 동물 찻길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국립생태원에 따르면 고라니는 멸종 위기 취약 종이지만 우리나라에 사는 개체 수가 많아 농작물 피해가 상당하다고 한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는 유해야생동물로 분류되어 있다고. 이러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년 10만 마리 이상의 고라니 수렵이 이루어진다고. 이뿐만 아니라 동물 찻길 사고 흔히 로드킬로 알려진 사고로 경제적 손실이 300억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생태원은 동물 찻길 사고가 연간 15만~20만 회 정도 국내에서 발생된다고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고라니, 멧돼지 등 중대형 포유류 같은 경우는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도 함께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고라니는 동물 찻길 사고 피해 건수가 가장 많은 동물 중 하나라고 한다. 1년에 6만 건이면 적어도 하루에 164번 정도 고라니 찻길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셈이다.그렇다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국립생태원 측은 크게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첫 번째는 동물이 도롯가로 진입을 못 하게 하는 야생동물 유도 울타리와 생태통로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사람과 차량은 자유롭게 통행 가능하지만 고라니는 노면 밟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바닥에 설치하는 울타리 등을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뿐만 아니라 차량의 속도를 감속하는 야생동물주의 표지판, 과속 단속 카메라, 구간 단속 카메라 등 활용하고 있다고. 아울러 AI를 활용한 동물 출현 주의 표지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동물이 출현하게 되면 전방에 있는 주의 표지판에 라이트가 들어와 문구가 뜨고 2025년부터 설치할 계획이다.한편 동물 찻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 된다고 한다. 규정 속도에 맞게 운전하고, 사고가 일어난 후 대처 또한 중요하다. 고속도로의 경우 차량에 문제가 없는데 갓길에 정차하는 행동은 도로교통법 위반이며 2차 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 사고가 발생하면 차량이 한적한 곳이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자체나 도로관리청 등에 사고 신고도 필수로 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동물과 인간의 갈등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중요하다.사진=픽사베이
  • 신한은행서 3년간 17억원 횡령한 직원, 퇴사 후 잠적…내부통제 허점 드러나

    신한은행서 3년간 17억원 횡령한 직원, 퇴사 후 잠적…내부통제 허점 드러나

    사회이슈
    2025-03-08 19:29:49 이정윤
     신한은행 강남 압구정 지점에서 17억원을 횡령한 직원이 퇴사 후 잠적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7일 신한은행은 최근 상시 감시 모니터링 과정에서 강남 압구정 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지난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3년간 17억 원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공시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A씨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무신용장 거래를 담당했는데, 수출입 기업 고객의 서류를 위조해 허위 대출을 일으켜 자금을 유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직원은 다른 지점으로 옮긴 후 퇴사했고 며칠 전부터 잠적해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신한은행 측은 현재 이 직원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4일 감사팀에서 최초 적발 후 금감원에 보고한 상태”라면서 “해당 직원은 아직 정식 퇴사 처리가 되지 않은 만큼, 사직 처리를 하지 않고 수사기관에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횡령 금액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지난달 7일 신한은행은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금융사고가 났다고 공시한 바 있다. 당시 피해 금액은 19억9800만원 규모로 피해 발생 기간은 2021년 4월 22일부터 지난해 4월 30일까지 약 3년으로 파악됐다. 
  • 해양환경공단, 선박관리제도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해양환경공단, 선박관리제도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사회이슈
    2025-03-07 21:25:22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6일부터 이틀 간 해양환경교육원(부산시 영도구 소재)에서 ‘2025년도 선박관리제도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공단은 현장 전문가가 모여 선박관리체계를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으며 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을 비롯해 공단 본사 담당자, 공무감독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선박 수리 및 정비 종합 관리 계획 공유, 선박사고 예방대책 및 선박관리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 선박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외부 강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강용석 이사장은 “현장 중심으로 공단 선박관리 미래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선박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년 신학기 대비 친환경 식재료 공급 점검 실시

    2025년 신학기 대비 친환경 식재료 공급 점검 실시

    사회이슈
    2025-03-07 20:06:50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2025년 신학기 학교급식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의 작업장, 전처리 시설 현장점검 및 수급상황을 조사 하였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의 현장점검 및 수급상황 조사는 2차에 걸쳐 실시하였다. 1차는 2025.2.17~2.20에 전남, 경남, 경북, 충북, 제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차는 2025.2.24~2.26에 전북, 충남, 경기, 강원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작업장, 전처리 시설 현장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평가에 반영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 하였다.  품목별 수급상황은 일부 지역의 겨울 폭설로 인한 과채류(오이, 애호박)의 생육 부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양호한 편으로 조사되어 신학기 3월~4월 식재료 공급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번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 현장점검에서는 공사의 농산급식팀장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귀담아 듣고, 실무에 반영코자 생산자단체 대표와 별도로 면담을 실시하였다.  김종헌 농산급식팀장은 “학교급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산지의 친환경 생산자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공사는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원활한 신학기 급식 재료 공급을 위해 특별 근무를 편성하여 상황발생에 신속 대처하고 있다. 특별근무 기간은 3.3(월)~3.6(목)으로 정하고 신학기 급식 재료 공급 분야별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김재진 시의원, 시민 건강을 위한  실내공기질 미래 대응 방안 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김재진 시의원, 시민 건강을 위한 실내공기질 미래 대응 방안 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사회이슈
    2025-03-07 19:56:21 이정윤
    서울시의회 영등포 제1선거구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은 2025년 3월 6일 ‘서울시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미래 대응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김재진 의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 토론회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로 시작하여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이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실내공기질에 관심이 많은 서울시의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 유해물질 오염, 미세먼지로 인해 실외공기질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실내 체류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공기질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실내공기질 관리 현황 및 신기술 도입 등 폭넓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토론회의 발제는 서울시 생활환경과 이귀용 과장이 서울시의 실내공기질 관리와 개선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실내환경관리센터 이윤규 센터장이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신기술 등 미래 대응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귀용 과장은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대규모 조리실, 지하역사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에 스마트관리시스템, 환기설비를 지원하고, 조리흄 저감장치설치,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하였다.이윤규 센터장은 건강한 실내공기질 확보를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 및 신기술의 과감한 적용이 필요하며, 서울시는 다중이용시설의 특성과 규모 등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통하여 차별화된 맞춤형 대응방안이 요구된다고 제시하였다. 단기적으로 loT기반의 실내공기질 통합관리방안 구축과 서울형 실내공기질 우수시설 및 스마트환기설비 인증제도 등의 적극적 도입이 필요하며, 장기적으로는 시민, 이용자, 관리자에게 정확한 정보의 제공,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하였다. 토론자로는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강동화 교수, 고려대 KU미세먼지관리 특성화대학원 홍천상 교수,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생활환경연구부 권승미 부장이 참여하였다강동화 교수는 실내공기질 관리도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Resilience(회복탄력성)를 고려하여야 하며, 스마트관리시스템 도입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을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홍보하도록 제시하였다.홍천상 교수는 서울시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잘 갖추어져 있으나, 이에 대한 유지보수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예산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리흄에 대한 규정이 없어 서울시는 조례 등 별도 기준을 만들어 개선할 것을 제안하였다.권승미 부장은 실내공기질에 대한 시민 교육과 홍보가 필수적이며, 기후변화에 따른 미생물에 대한 연구와 기술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하였다.김재진 의원은 “서울시가 실내공기질 문제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실내공기질 문제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며,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과 기술개발, 시민의 관심이 필수적이다. 앞으로 입법과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라고 마무리하였다. 이 어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동길 시의원 서울특별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  본회의 통과

    강동길 시의원 서울특별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 본회의 통과

    사회이슈
    2025-03-07 19:52:45 이정윤
    서울시는 재난관리자원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자원통합관리센터 및 비축창고를 설치·운영하는 등 재난관리자원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유사시 신속하고 안정 적으로 재난관리자원을 동원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체계가 업그레이드된다. 이는 강동길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가 지난 7일에 서울특별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공포 후 즉시 시행되기 때문이다. 이 조례는 각종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하였을 때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동원하기 위하여 ‘재난관리자원의 관리에 관한 업무의 종합ㆍ조정’, ‘지역재난관리지원기업의 표시’, ‘전담 조직의 설치’,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의 설치ㆍ운영’, ‘업무의 대행’, ‘비축시설 보관 재난관리물품’,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시스템의 이용’ 등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에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하고 있다. 강 의원은 “우리는 이미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마스크 품절대란 등을 겪으면서 재난 발생 시 그 대응에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의 원활한 공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체득한 바 있다”면서 “이 조례가 시행될 경우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동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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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ESG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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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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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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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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