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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서울시, 설 연휴 앞두고 선물 과대포장 집중 단속

    사회일반
    2018-02-02 11:00:22 고원희
    서울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 선물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2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선물 과대포장에 대한 점검 및 단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및 단속 대상은 제과류, 주류(양주, 민속주),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이다. 과대포장 의심 제품에는 검사명령이 내려진다. 검사명령을 받은 제조자는 포장검사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한 뒤 검사성적서를 제출해야 한다. 검사 결과 과대포장으로 판명될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후 시정되지 않아 추가 적발될 경우 2차 위반 시 200만원, 3차 위반 시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포장 방법에 대한 기준은 제품 종류별로 다르다. 제과류는 공기(질소) 주입한 음식료품류의 포장공간비율은 35%를 넘어서는 안된다. 캔 포장 제품에 공기를 주입한 경우 20% 이하다. 주류와 화장품류의 경우 주 제품을 위한 전용 계량도구, 구성품, 소량 비매품(증정품), 참조용 물품은 종합제품을 구성하는 제품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또 화장품류는 2차 포장까지 가능하며, 2차 포장 외부에 덧붙인 필름, 종이 등이나 재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 에코백 등은 포장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완구·인형류는 부품들 사이에 고정재를 넣어 간격을 넓히면 위반사례가 될 수 있다.‘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라 표준규격품 표시를 한 농수산물은 포장공간비율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최홍식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을 하면 불필요한 소비가 생기고, 자원도 낭비된다”며 “시민들이 적정 포장된 제품을 구매해 환경 보호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8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8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사회일반
    2018-02-01 19:06:38 고원희
  • ‘공공 최대’ 중랑물재생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가동

    ‘공공 최대’ 중랑물재생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가동

    사회일반
    2018-02-01 18:57:32 고원희
    ▲ ESS 내부중랑물재생센터 에너지저장장치는 전력사용에 여유가 있는 경부하 시간대(저녁 11시~오전 9시)에 시간당 2250kW를 8시간 동안 충전 저장한다. 전력사용량이 많은 주간 최대부하 시간대에 시간당 3000kW를 제공해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설비는 지상 2층(연면적 517.20㎡) 규모다. 1층은 배터리실로 9.7㎾h 저장용량 배터리가 총 2040개 설치됐다. 2층은 에너지저장장치와 물재생시설을 연계하는 수·변전설비, 제어실로 구성된다.중랑물재생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오는 2031년까지 부지 임대료 등 10억원 수익과 함께 정전시 비상전원설비로써의 효과를 얻는다. 이 시설물은 사업 시행자인 LG-히타치워터솔루션이 올해부터 2031년까지 13년간 운영 관리한다. 사업시행자인 LG-히타치워터솔루션은 해당 설비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전기요금 절감분을 수익으로 가져간다. 이 사업을 통해 얻는 일부 수익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기부해 중랑물재생센터 인근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및 복지단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13년간 시설 가동에 따른 기부금은 약 7억원에 달한다. 올해부터 매년 약 5400만원의 수익이 주민발전비용으로 기부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한제현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사업이 민‧관 상호 협력으로 심야시간의 여유 있는 전력을 공공시설에 활용하는 에너지효율화의 첫 사례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정부를 포함한 타 지자체가 함께할 경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도, 올해 공원녹지 등 녹색복지 사업에 487억원 투입

    경기도, 올해 공원녹지 등 녹색복지 사업에 487억원 투입

    사회일반
    2018-02-01 14:15:44 고원희
  • 서울시, 2월부터 방치동물 ‘긴급보호동물 인수제’ 실시

    서울시, 2월부터 방치동물 ‘긴급보호동물 인수제’ 실시

    사회일반
    2018-02-01 11:55:34 강완협
  • 경기도, 친환경학교농장 조성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 친환경학교농장 조성사업 참여자 모집

    사회일반
    2018-02-01 11:47:53 고원희
  • 서울시, 에너지 취약계층 2000가구에 난방물품 긴급 지원

    서울시, 에너지 취약계층 2000가구에 난방물품 긴급 지원

    사회일반
    2018-01-31 20:27:31 고원희
  • 서울시, 올해 70개교 대상 ‘에코스쿨’ 조성

    서울시, 올해 70개교 대상 ‘에코스쿨’ 조성

    사회일반
    2018-01-31 20:17:16 고원희
  • 수서동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7층 규모 통합지원센터로 탈바꿈

    사회일반
    2018-01-31 19:27:25 고원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관내 수서동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센터를 ‘장애인 통합지원센터’로 새롭게 확장, 증축하는 공사를 내달 초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153억6000여 만원의 자체 구비를 들여 기존 2층을 7층으로 확장, 증축하는 공사다. 지난해 1월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 11월 설계용역을 마쳐 내달 초 착공하고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새롭게 태어난 장애인 통합지원센터는 지하 1층~지상 7층, 전체 건물 연면적 9570.97㎡ 규모다. 기존 1층과 2층에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 보호작업장, 한우리 주간보호소, 강남단기보호소가 그대로 위치한다.증축되는 3층에는 장애특성과 인지능력에 따른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업적응훈련장과 근로작업장이 들어서고, 4층에는 전 생애에 걸쳐 돌봄이 필요한 성인 중증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와 장애인 가족지원센터를 마련한다. 5층과 6층에는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전용 다목적 강당을 설치해 수서·세곡지역의 늘어난 복지수요를 충당한다. 6층에 설치되는 장애인전용 다목적 강당은 외부활동이 제한된 장애인의 오랜 염원인 장애인 체육시설로써 그 역할이 기대된다. 이규형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생활하는 강남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장애인 배려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장애인이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않는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일제강점기 근현대 건축물’체부동 성결교회, 생활문화센터로 시민품에

    ‘일제강점기 근현대 건축물’체부동 성결교회, 생활문화센터로 시민품에

    사회일반
    2018-01-31 19:05:12 고원희
    ▲ 무대에서 바라본 관람석교회 외벽면은 프랑스식 벽돌쌓기와 영국식 벽돌쌓기가 함께 공존하는 벽면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서울 서촌의 대표적 근대건축물 중 하나로 지난 87년간 사랑을 받아온 ‘체부동 성결교회’의 옛 기억이 잘 살아나도록 리모델링했다.공사를 하면서 1930년대에 민가에서 사용하던 꽃담이 한옥에서 발견돼 복원작업을 거쳐 원형이 보존되도록 했다.특히 공연장으로 쓰이는 내부는 관객에게 정확한 음향을 전달하고 우수건축자산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벽돌쌓기를 적용했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근대 건축양식과 한옥이 잘 어우러져 서촌의 골목길이 옛 풍경을 간직하게 된다”며, “서울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영등포구, 설 앞두고 공사대금 25억 조기지급

    사회일반
    2018-01-31 18:48:17 고원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와 계약 체결한 건설 공사 업체 등에 대한 각종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구는 건설현장 종사자의 생활 안정 및 체불임금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대금지급관련 절차를 단축해 설 연휴 전까지 대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통상 공사·용역·물품에 의한 대금은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서 계약내용을 이행·완료하면 발주부서에서 14일 이내에 기성 및 준공검사를 마치고 업체로부터 대금청구를 신청받아 5일 이내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하지만 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금지급관련 절차를 단축 운영한다. 하자가 없는 공사·용역·물품의 경우 2월 9일까지 기성 및 준공검사를 조기 처리하고 5일 이내에 처리하던 대금지급은 3일 이내로 단축한다. 특히 임금과 관련있는 노무비에 대해서는 1일 이내로 단축할 예정이다.아울러 설 명절 전까지 선금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이 있을 것을 고려해 선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업체에는 신청을 독려, 자금을 원활하게 순환시킬 계획이다.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집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 전에 약 40여개 업체에 25억 원의 자금이 조기 지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건설현장의 임금체불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공사대금을 조기지급해 근로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향후 5년간 미래먹거리 사업 창출에 3조4400억원 투자

    서울시, 향후 5년간 미래먹거리 사업 창출에 3조4400억원 투자

    사회일반
    2018-01-31 11:52:18 고원희
  • 경기도, 올 설 명절에도 민자도로 3곳 무료

    사회일반
    2018-01-30 17:33:49 고원희
    올해 무술년 설 명절 연휴에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경기도는 올해 설 명절연휴가 시작되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제3경인 고속화도로·일산대교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대상으로 무료 통행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이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유료 도로법 시행령’을 개정해 설날 및 추석의 전날·당일·다음날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100% 감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사실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는 ‘지방도’이므로 개정법에 적용되는 면제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와 연결돼 간선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이용자들의 혼란방지와 편의증진 차원에서 무료통행 계획을 수립하고 도의회 협의 절차를 거쳐 시행하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실제로 제3경인은 영동·서해안 등 4개 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은 외곽순환 등 2개 고속도로와 접속돼 고속도로와 유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설 연휴 무료 통행을 적용받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800원, 일산대교 1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가 전 구간 이용 시 2200원이다. 시행 기간은 2월 15일 오전 0시부터 17일 자정까지 72시간이다.도는 이 기간 동안 서수원~의왕 35만대, 일산대교 14만대, 제3경인 34만대 등 약 83만대의 통행소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받게 될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서수원~의왕 3억 원, 일산대교 1억7000만 원, 제3경인 4억 원 등 총 8억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이귀웅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지속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명절 무료통행에 따른 합리적 손실보전방안과 재정부담 해소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현재 경기연구원 측에 의뢰해 민자도로 통행료의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두 차례의 임시공휴일과 지난해 추석 명절 당시에도 민자도로 3곳에 대한 무료통행을 시행했다. 2015년 광복절 임시공휴일인 8월 14일에는 37만4000대가 3억89000만 원을, 어린이날 연휴인 2016년 5월 6일에는 35만9000대가 3억62000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 2017년 추석 연휴에는 101만 대가 9억9000만 원 가량의 무료통행 혜택을 봤다.
  • 경기도민 사망원인 1위 32년째 ‘암’ … 폐암 최다

    사회일반
    2018-01-30 17:28:32 고원희
    경기도민의 사망원인 1위가 악성신생물(암)로 나타난 가운데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자살, 폐렴 순으로 조사됐다.특히 10년 전에 비해 심장질환, 자살, 폐렴은 순위가 상승한 반면 뇌혈관 질환과 당뇨병, 운수사고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를 분석해 30일 발표한 ‘통계로 본 경기도민 사망원인 변화’에 따르면 2016년 도내 총 사망자 수 5만5215명 가운데 27.9%(1만5386명)가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암은 1985년(암사망자 2851명)부터 32년째 경기도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16년 암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은 123.0명이다. 암 종류별로 보면 폐암(사망률 26.9명)이 가장 높았고, 간암(16.7명), 대장암(14.1명), 위암(12.9명), 췌장암(9.1명)이 뒤를 이었다. 10년전 대비 폐암 사망률은 3.6명(15.5%), 대장암은 3.0명(27.0%), 췌장암은 3.6명(65.5%) 증가한 반면, 위암 사망률은 4.8명(-27.1%) 감소했다연령별로 보면 30대는 위암·유방암, 40~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이 가장 높았다. 특히 여성 유방암 사망률이 2016년 9.2명(여성 인구 10만명 당)으로 10년 전(2006년 6.8명)보다 2.4명(35.3%) 증가했다. 30~50대 여성 암 사망 중 유방암이 1위를 차지했다.사망원인 순위는 암에 이어 2위가 심장질환(사망자 5690명), 3위는 뇌혈관 질환(4511명)이 뒤를 이었다. 3대 사인인 암, 심장·뇌혈관질환이 전체 사망원인의 절반에 가까운 46.4%(2만5587명)를 차지했다. 사망원인 가운데 눈에 띄는 변화는 폐렴과 심장질환 사망률 증가다.폐렴 사망률(인구10만명당 명)은 2016년 21.5명으로 10년 전(2006년 7.0명)보다 14.5명(207.1%) 증가하면서 순위가 2006년 9위에서 2016년 5위로 상승했다. 2016년 폐렴으로 숨진 사람은 경기도내에서 총 2,691명이다. 또 도내 심장질환 사망률(인구10만명당 명)이 2016년 45.5명으로 10년 전(2006년 31.8명)보다 42.9%(13.6명) 증가하면서 뇌혈관질환을 앞질러 2014년 부터 사망원인 2위를 기록하고 있다.성별로 분류한 사망원인은 남녀 모두 악성신생물(암) 순위가 가장 높았다. 남성의 암 사망률(인구 10만명당 148.2명)이 여자(97.5명)보다 1.52배 높았다. 남성 사망률이 여성의 2배 이상인 사인은 간질환, 운수 사고, 자살 등이었고, 여성이 남성보다 사망률이 높은 사인은 뇌혈관질환, 고혈압성질환, 알츠하이머병 등이다.반면 뇌혈관 질환은 10년 전 2위에서 3위로, 당뇨병은 4위에서 6위로, 운수사고는 6위에서 10위로 각각 하락했다. 연령별 사망원인은 10대부터 30대까지 사망원인 1위는 자살, 40세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령화의 영향으로 2016년 경기도내 사망자 수(5만5215명)가 관련 통계 작성(1983년)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16년 전체 사망자의 40.8% (2만2551명)가 80대 이상으로 10년 전(2006년 29.4%)보다 11.4%포인트 높아졌다.사망자는 8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남자가 많았다. 특히 50대에서는 남자 사망자(4528명)가 여자(1692명)의 2.7배로 가장 격차가 컸다.
  • 용산구, 문화관광 활성화 위해 8개 기관 ‘맞손’

    용산구, 문화관광 활성화 위해 8개 기관 ‘맞손’

    사회일반
    2018-01-30 17:09:44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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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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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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