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데일리환경
  • 동국제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경제

금융

  • ‘일제강점기 근현대 건축물’체부동 성결교회, 생활문화센터로 시민품에

    ‘일제강점기 근현대 건축물’체부동 성결교회, 생활문화센터로 시민품에

    사회일반
    2018-01-31 19:05:12 고원희
    ▲ 무대에서 바라본 관람석교회 외벽면은 프랑스식 벽돌쌓기와 영국식 벽돌쌓기가 함께 공존하는 벽면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서울 서촌의 대표적 근대건축물 중 하나로 지난 87년간 사랑을 받아온 ‘체부동 성결교회’의 옛 기억이 잘 살아나도록 리모델링했다.공사를 하면서 1930년대에 민가에서 사용하던 꽃담이 한옥에서 발견돼 복원작업을 거쳐 원형이 보존되도록 했다.특히 공연장으로 쓰이는 내부는 관객에게 정확한 음향을 전달하고 우수건축자산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벽돌쌓기를 적용했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근대 건축양식과 한옥이 잘 어우러져 서촌의 골목길이 옛 풍경을 간직하게 된다”며, “서울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영등포구, 설 앞두고 공사대금 25억 조기지급

    사회일반
    2018-01-31 18:48:17 고원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와 계약 체결한 건설 공사 업체 등에 대한 각종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구는 건설현장 종사자의 생활 안정 및 체불임금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대금지급관련 절차를 단축해 설 연휴 전까지 대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통상 공사·용역·물품에 의한 대금은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서 계약내용을 이행·완료하면 발주부서에서 14일 이내에 기성 및 준공검사를 마치고 업체로부터 대금청구를 신청받아 5일 이내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하지만 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금지급관련 절차를 단축 운영한다. 하자가 없는 공사·용역·물품의 경우 2월 9일까지 기성 및 준공검사를 조기 처리하고 5일 이내에 처리하던 대금지급은 3일 이내로 단축한다. 특히 임금과 관련있는 노무비에 대해서는 1일 이내로 단축할 예정이다.아울러 설 명절 전까지 선금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이 있을 것을 고려해 선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업체에는 신청을 독려, 자금을 원활하게 순환시킬 계획이다.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집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 전에 약 40여개 업체에 25억 원의 자금이 조기 지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건설현장의 임금체불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공사대금을 조기지급해 근로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향후 5년간 미래먹거리 사업 창출에 3조4400억원 투자

    서울시, 향후 5년간 미래먹거리 사업 창출에 3조4400억원 투자

    사회일반
    2018-01-31 11:52:18 고원희
  • 경기도, 올 설 명절에도 민자도로 3곳 무료

    사회일반
    2018-01-30 17:33:49 고원희
    올해 무술년 설 명절 연휴에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경기도는 올해 설 명절연휴가 시작되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제3경인 고속화도로·일산대교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대상으로 무료 통행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이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유료 도로법 시행령’을 개정해 설날 및 추석의 전날·당일·다음날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100% 감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사실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는 ‘지방도’이므로 개정법에 적용되는 면제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와 연결돼 간선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이용자들의 혼란방지와 편의증진 차원에서 무료통행 계획을 수립하고 도의회 협의 절차를 거쳐 시행하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실제로 제3경인은 영동·서해안 등 4개 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은 외곽순환 등 2개 고속도로와 접속돼 고속도로와 유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설 연휴 무료 통행을 적용받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800원, 일산대교 1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가 전 구간 이용 시 2200원이다. 시행 기간은 2월 15일 오전 0시부터 17일 자정까지 72시간이다.도는 이 기간 동안 서수원~의왕 35만대, 일산대교 14만대, 제3경인 34만대 등 약 83만대의 통행소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받게 될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서수원~의왕 3억 원, 일산대교 1억7000만 원, 제3경인 4억 원 등 총 8억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이귀웅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지속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명절 무료통행에 따른 합리적 손실보전방안과 재정부담 해소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현재 경기연구원 측에 의뢰해 민자도로 통행료의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두 차례의 임시공휴일과 지난해 추석 명절 당시에도 민자도로 3곳에 대한 무료통행을 시행했다. 2015년 광복절 임시공휴일인 8월 14일에는 37만4000대가 3억89000만 원을, 어린이날 연휴인 2016년 5월 6일에는 35만9000대가 3억62000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 2017년 추석 연휴에는 101만 대가 9억9000만 원 가량의 무료통행 혜택을 봤다.
  • 경기도민 사망원인 1위 32년째 ‘암’ … 폐암 최다

    사회일반
    2018-01-30 17:28:32 고원희
    경기도민의 사망원인 1위가 악성신생물(암)로 나타난 가운데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자살, 폐렴 순으로 조사됐다.특히 10년 전에 비해 심장질환, 자살, 폐렴은 순위가 상승한 반면 뇌혈관 질환과 당뇨병, 운수사고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를 분석해 30일 발표한 ‘통계로 본 경기도민 사망원인 변화’에 따르면 2016년 도내 총 사망자 수 5만5215명 가운데 27.9%(1만5386명)가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 암은 1985년(암사망자 2851명)부터 32년째 경기도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16년 암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은 123.0명이다. 암 종류별로 보면 폐암(사망률 26.9명)이 가장 높았고, 간암(16.7명), 대장암(14.1명), 위암(12.9명), 췌장암(9.1명)이 뒤를 이었다. 10년전 대비 폐암 사망률은 3.6명(15.5%), 대장암은 3.0명(27.0%), 췌장암은 3.6명(65.5%) 증가한 반면, 위암 사망률은 4.8명(-27.1%) 감소했다연령별로 보면 30대는 위암·유방암, 40~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이 가장 높았다. 특히 여성 유방암 사망률이 2016년 9.2명(여성 인구 10만명 당)으로 10년 전(2006년 6.8명)보다 2.4명(35.3%) 증가했다. 30~50대 여성 암 사망 중 유방암이 1위를 차지했다.사망원인 순위는 암에 이어 2위가 심장질환(사망자 5690명), 3위는 뇌혈관 질환(4511명)이 뒤를 이었다. 3대 사인인 암, 심장·뇌혈관질환이 전체 사망원인의 절반에 가까운 46.4%(2만5587명)를 차지했다. 사망원인 가운데 눈에 띄는 변화는 폐렴과 심장질환 사망률 증가다.폐렴 사망률(인구10만명당 명)은 2016년 21.5명으로 10년 전(2006년 7.0명)보다 14.5명(207.1%) 증가하면서 순위가 2006년 9위에서 2016년 5위로 상승했다. 2016년 폐렴으로 숨진 사람은 경기도내에서 총 2,691명이다. 또 도내 심장질환 사망률(인구10만명당 명)이 2016년 45.5명으로 10년 전(2006년 31.8명)보다 42.9%(13.6명) 증가하면서 뇌혈관질환을 앞질러 2014년 부터 사망원인 2위를 기록하고 있다.성별로 분류한 사망원인은 남녀 모두 악성신생물(암) 순위가 가장 높았다. 남성의 암 사망률(인구 10만명당 148.2명)이 여자(97.5명)보다 1.52배 높았다. 남성 사망률이 여성의 2배 이상인 사인은 간질환, 운수 사고, 자살 등이었고, 여성이 남성보다 사망률이 높은 사인은 뇌혈관질환, 고혈압성질환, 알츠하이머병 등이다.반면 뇌혈관 질환은 10년 전 2위에서 3위로, 당뇨병은 4위에서 6위로, 운수사고는 6위에서 10위로 각각 하락했다. 연령별 사망원인은 10대부터 30대까지 사망원인 1위는 자살, 40세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령화의 영향으로 2016년 경기도내 사망자 수(5만5215명)가 관련 통계 작성(1983년)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16년 전체 사망자의 40.8% (2만2551명)가 80대 이상으로 10년 전(2006년 29.4%)보다 11.4%포인트 높아졌다.사망자는 8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남자가 많았다. 특히 50대에서는 남자 사망자(4528명)가 여자(1692명)의 2.7배로 가장 격차가 컸다.
  • 용산구, 문화관광 활성화 위해 8개 기관 ‘맞손’

    용산구, 문화관광 활성화 위해 8개 기관 ‘맞손’

    사회일반
    2018-01-30 17:09:44 고원희
  • 영등포구, ‘2018년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 3256명 모집

    사회일반
    2018-01-30 17:02:36 고원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2018년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 3256명을 모집한다. 전년 대비 856개가 증가한 숫자다.모집 분야는 ▲노노케어 490명 ▲행복공간지킴이 230명 ▲공공자전거보관대(따릉이)정비 124명 ▲초등학교급식도우미 299명 ▲꽃할매네 푸드트럭 ▲우리마을손수레 등 공익활동형과 시장형·인력파견형 3개 유형의 52개 사업이다. 지난해 어르신일자리전담기관인 영등포시니어클럽 개소를 통해 올해 다양한 신규 일자리를 만들었다. 푸드트럭을 이용한 이동 휴게음식 판매사업 ‘꽃할매네 푸드트럭’과 지하철을 이용해 각종 수화물, 서류 등을 배송하는 ‘지하철 택배’ 등이 영등포시니어클럽에서 신규로 진행될 예정이다.근무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이며, 하루 평균 3시간 월 30시간 이상 근무를 통해 27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급한다.참가대상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영등포구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고, 시장형·인력파견형은 60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사업별 조건을 갖춘 자이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참여를 원하면 2월 5일부터 9일까지 주민등록등본, 기초연금 수급통장 또는 기초연금수급자확인서, 통장사본을 갖춘 후 영등포시니어클럽 등 각 사업별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백세시대에 발맞춰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양천구, 연면적 430㎡ 학원건축물도 석면조사 의무화 대상

    사회일반
    2018-01-29 15:13:12 고원희
    양천구가 올해부터 연면적 430㎡ 이상의 학원 건축물도 석면조사 의무대상에 포함하는 등 석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시행한다. 구는 석면으로 인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건강상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지난해보다 석면조사를 실시해야 하는 학원건축물의 대상이 확대되고, 석면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내공기 중 석면농도 측정 의무가 추가로 부가된다고 29일 밝혔다.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폐 흡입 시 체내에 축적돼 인체에 치명적인 중피종(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까지 석면조사 의무화 대상인 학원건축물은 연면적 1000㎡ 이상이었다. 이에 따라 신규 조사 대상에 포함된 연면적 430㎡ 이상의 학원 건축물 소유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석면조사를 완료한 후에 그 결과를 구청에 제출해야 한다.건축물 석면조사를 기한 내에 하지 않은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석면이 인체에 미칠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석면건축물 소유자에게 실내공기 중 석면농도를 측정하고 기록해야 할 의무가 부가된다. 석면농도 측정기한은 석면건축물의 경우 오는 12월 31일까지, 공공건축물의 경우 오는 9월 30일까지다. 석면농도 측정 의무를 위반할 시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공부하는 학생들이 석면으로 인해 건강상의 피해를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올해에는 학원 건축물 및 석면 건축물 소유자에게 석면 측정 의무 등을 강화해 구민이 안전하게 숨 쉬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도시 양천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택지개발지구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000곳 특별점검

    경기도, 택지개발지구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000곳 특별점검

    사회일반
    2018-01-29 14:49:08 고원희
  • “현장에 답이 있다”…영등포 5급 이상 간부, 현장순찰 나선다

    “현장에 답이 있다”…영등포 5급 이상 간부, 현장순찰 나선다

    사회일반
    2018-01-29 13:34:13 고원희
  • 성남시, 5억원 예산 투입 악취지도 만든다

    사회일반
    2018-01-29 13:14:04 고원희
    성남시가 본시가지의 생활 악취를 없애기 위해 악취없는 마을만들기 TF팀 운영을 강화하고,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악취지도를 만든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본시가지 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해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악취없는 마을만들기 TF팀 단장은 관계부서 국장에서 부시장으로 격상돼 연말까지 운영한다. 총괄 관리, 정화조 관리, 하수도 관리, 생활악취 관리 등 분야별 4개 반, 9개 팀의 담당 부서 실무진이 본시가지 곳곳에 투입돼 맞춤형 저감 대책 시행을 이어나간다.주요 악취 발생지역 13곳 대상 산화제 방류, 살수와 준설, 악취 차단장치 설치 등이다. 악취 제거 범위는 오는 2월 7일 TF팀 회의를 통해 본시가지 전체로 확대한다.시는 또 오는 6월 수정·중원지역 생활 악취 정도를 조사하고 지도를 만드는 용역을 실시한다. 완성하는 악취 지도를 토대로 생활악취, 공단악취 등 악취 종류별 저감에 나설 방침이다.이번 대책은 우수관과 오수관이 합류하는 방식의 하수관이 98%를 차지하는 수정·중원지역 특성상 상존하는 생활하수의 냄새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 용산구, 상반기 中企 육성자금 융자 지원

    용산구, 상반기 中企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회일반
    2018-01-29 13:13:17 고원희
  • 강남구, 일자리 20만개 창출 13개 우수기업에 인증서 수여

    사회일반
    2018-01-29 12:27:56 고원희
    서울 강남구가 29일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 20만 여개 창출에 기여한 관내 13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고‘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해 격려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국내외 경기 침체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20만5860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당초 목표 7만4544명 대비, 276%를 초과한 실적을 달성했다. 구는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사회 전반에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1년 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주사무소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해 최근 1년간의 고용 증가 실적과 복리후생 지원 등 고용환경 부문의 우수성을 심사, 8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코리아테크 등 총 13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드림팩토리스튜디오 ▲㈜팬타컴 ▲(주)티라유텍 ▲(주)씨제이앤씨 ▲㈜여행창조 ▲㈜코리아테크 ▲㈜팩토리얼홀딩스 ▲㈜휴머스온 ▲㈜브랜디 ▲이니스트팜㈜ ▲(주)한스스타일 ▲(주)제네럴네트 ▲(주)이호아이티씨다.구는 우수기업에 인증서와 함께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기업 선정 시 우대 ▲청년인턴 참여기업 선정 시 우대 및 선발가능인원 추가 지원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 참여기업 선정 시 우대 등 여러 혜택을 줘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김구연 일자리정책과장은 “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청년인턴십, 청년창업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 등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사업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21년까지 강남 재도약을 이끌‘100만+α 일자리창출’목표 실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자체 최초로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청년 인턴제를 시행해 청년 창업을 돕고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고용노동부 강남지청과 함께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과 여성성공창업패키지 사업 등도 펼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용산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9명 모집

    용산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9명 모집

    사회일반
    2018-01-26 14:07:12 고원희
  • 서울시, 저소득층장애인 집수리 사업 참가자 모집

    사회일반
    2018-01-26 14:03:20 고원희
    서울시가 내달 23일까지 관할 주거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장애인 집수리 사업에 참여할 희망가구 150가구를 모집한다. 대상은 장애등급 1~4급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가구다. 다만, 세입자일 경우 주택소유주가 집수리와 1년 이상 거주를 허락해야 한다. 차상위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별도가구 보장 대상자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중위소득 52% 이하)를 포함한다. ‘저소득장애인 맞춤형 집수리 사업’은 거주환경, 장애유형, 행동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무료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09년 서울시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시작했다. 시는 지난 9년간 948가구를 맞춤형으로 바꿨으며 올해 총 1000가구를 돌파할 전망이다. 특히, 시는 올해 지원가구를 작년보다 1.5배 많은 150가구로 늘렸다. 그동안 서비스의 수혜를 받은 장애인가구 만족도가 92.5점으로 높고 신청자도 점점 늘어나 올해 예산도 2억원을 증액한 7억원으로 편성했다.또 올해부터는 LH·SH와 협의를 거쳐 임대주택거주자의 신청절차도 간소화한다. 기존에는 장애인가구가 개별적으로 관리사무소에 가서 동의서 작성한 후 동주민센터에 신청했지만 이제는 동의서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대신 일괄적으로 받고 장애인들은 동주민센터에 신청만 하면 된다. 시는 두 차례 현장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장애유형‧정도, 소득수준, 주거환경개선 시급성 등을 종합 고려해 5월에 최종 가구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후 맞춤형 설계를 위해 현장기술자문단이 개별가구를 다시 방문해 분석한 뒤 8월부터 3개월 간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장애인의 의견이 반영된 맞춤형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예를 들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경우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택의 진입로와 현관 바닥의 높낮이 차를 제거하고 경사로를 만든다. 시각장애인의 경우 디지털 리모컨 도어락, 가스자동차단기를, 청각장애인의 경우 화상인터폰 등을 설치한다.이밖에도 화장실 바닥엔 미끄럼방지 타일, 벽면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화장실 문턱을 제거해 스스로 세면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건물 외부에도 안전손잡이, 차양 등을 설치해 기타 편의를 제공한다. 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2009~2015년 수혜가구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매년 20가구씩 무상으로 A/S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저소득장애인 맞춤형 집수리 사업은 장애를 가진 시민들에게 생활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보장해주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서울시 복지본부 전체적인 사업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생명
  • 컴투스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휴가철만 되면 또 ‘국내산 둔갑’…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
    경제

    휴가철만 되면 또 ‘국내산 둔갑’…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

    농관원, 7월 15~31일 집중단속…119건 위반 확인
    이정윤 2026-08-08 08:29:55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환경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맑은 하늘이라고 안심은 금물…강한 햇빛과 폭염이 오존 생성 촉진
    정민오 2026-08-08 08:00:41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아리수
  • spc
  • 중외제약

데일리기획

  •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환경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맑은 하늘이라고 안심은 금물…강한 햇빛과 폭염이 오존 생성 촉진
    정민오 2026-08-08 08:00:4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Daily +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