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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구로구, 오류1동 노후청사 복합개발사업 ‘첫 삽’

    구로구, 오류1동 노후청사 복합개발사업 ‘첫 삽’

    사회일반
    2018-02-13 18:04:09 고원희
    ▲ 오류1동 복합개발 행복주택 조감도.구와 SH공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6년 5월과 지난해 1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이번 사업으로 구는 큰 예산이 드는 공공청사 신축을 예산 투자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SH공사는 토지 매입에 대한 부담 없이 공공주택을 건설할 수 있게 됐다. 세 기관의 협력으로 도심 거주를 희망하지만 비싼 주거비가 부담인 저소득 청년층에게 공공임대주택 180가구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인근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지난 1981년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된 옛 오류1동 주민센터 건물은 그동안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재건축 요구가 많았다. 구가 재건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SH공사와 토지 무상제공, 청년층을 위한 공공주택 건축 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후 국토부도 뜻을 모아 노후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지 11곳 중 첫 사례로 지원하게 됐다. 오는 2020년 3월 준공 예정인 복합화 건물은 경인로 221 일대에 연면적 1만340㎡, 지상 18층, 지하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4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2~5층은 동주민센터와 주민들을 위한 공공시설, 지상 6~18층은 행복주택으로 건축된다. 건축이 마무리 되면 SH공사가 근린생활시설, 주거용 오피스텔, 공공주택을, 구로구가 동주민센터와 공공시설을 관리하게 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오류1동 주민센터 복합개발은 구청은 주민 공간을 확보해서 좋고, 정부와 SH공사는 주거난 해결을 위한 행복주택을 공급해서 좋은 윈윈 아이디어로 구로구에서 태어난 발명품”이라며 “공사가 잘 마무리 돼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복지·청소·의료 등 분야별 설날 종합대책 추진

    용산구, 복지·청소·의료 등 분야별 설날 종합대책 추진

    사회일반
    2018-02-13 17:47:59 고원희
  • 서울시, 하수도 관리 최우수구로 관악구 선정

    서울시, 하수도 관리 최우수구로 관악구 선정

    사회일반
    2018-02-13 17:46:09 고원희
    2017년도 서울시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관악구가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2017년도 자치구별 추진실적을 토대로 4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한 공공하수도 관리실태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한 결과 관악구가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구로, 양천구와 중랑구가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공공하수도 관리청인 자치구의 하수도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 및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25개 자치구의 하수도 관리능력 향상을 유도함과 동시에 그 중요성을 강조해오고 있다.
  • 경기도, 해빙기 하천시설 94곳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사회일반
    2018-02-13 13:42:43 고원희
    해빙기를 맞아 경기도가 ‘2018년도 경기도 하천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을 수립, 하천시설물 안전 확립에 나선다.도는 시군과 함께 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도내 하천시설물 65곳과 하천 개수사업 현장 29곳 등 총 94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를 맞아 점검활동을 통해 대형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천시설물 45곳과 C등급 이하 하천시설물 20곳, 도내 하천개수사업 현장 29곳(도 직접사업 18곳 포함)이다.이중 ‘하천시설물’ 65곳의 경우에는 제방·수문·통문 등 구조물의 손상, 균열, 침하, 작동여부 등을 확인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과 유지(안전)관리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게 된다.‘하천 개수사업 현장’ 29곳은 하천 공사장 터파기 및 구조물 공정계획에 따른 해빙기 안전관리실태와 우기대비 제방·호안 등 주요공정 마무리 및 수방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용제한·금지 및 긴급 안전조치를 취하게 된다. 특히 이상 징후를 발견하거나 정밀안전검검이 필요한 경우 안전진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보다 세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보수·보강이 시급한 경우에는 해당 지자체 가용재원을 활용해 3개월 이내 보수하도록 하고, 필요시 국비를 요청할 방침이다.안용붕 경기도 하천과장은 “재해·재난으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예방 활동이 수반돼야 한다”며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해빙기가 다가온 만큼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꼼꼼한 점검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재건축 해제구역 ‘불광2동’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서울시, 재건축 해제구역 ‘불광2동’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사회일반
    2018-02-13 13:13:12 고원희
  • 영등포구, 학교 경쟁력 강화 및 교육환경개선에 47억 지원

    영등포구, 학교 경쟁력 강화 및 교육환경개선에 47억 지원

    사회일반
    2018-02-13 12:55:12 고원희
  • 고양시,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100대 지원

    고양시,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100대 지원

    사회일반
    2018-02-13 12:07:44 고원희
  • 충남도, 각 시군과 온실가스 감소 등 환경관리에 적극 나서

    충남도, 각 시군과 온실가스 감소 등 환경관리에 적극 나서

    사회일반
    2018-02-13 01:40:50 이정윤
  • 팔당호, 1994년 수질관측 시작 이후 역대 가장 양호한 수질상태

    팔당호, 1994년 수질관측 시작 이후 역대 가장 양호한 수질상태

    사회일반
    2018-02-13 01:31:37 이정윤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소하천 69개 지점 대상 수질오염도 조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소하천 69개 지점 대상 수질오염도 조사

    사회일반
    2018-02-13 01:20:48 이정윤
  • 영등포구,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영등포구,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사회일반
    2018-02-12 15:56:31 고원희
    아침 출근길의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등포구 청렴실천 결의문과 변경된 청탁금지법을 홍보함으로써 청렴한 구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켰다.또 올해 처음 시행한 ‘청렴주의보 발령’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제1호 청렴주의보가 발령돼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설 연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 등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구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처리 시스템도 개선한다. 부패 취약분야 민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청렴성 및 친절도를 점검하고 유기한 민원에 대해 단계별 처리 과정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민원처리의 투명성을 높인다.청렴 영등포의 실현 주체이자 내부 청렴도 평가 대상인 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행정망 내 불만제로 청렴 소통방을 신설해 직원 애로사항 및 내부 불만 해소 창구를 운영한다. 부패행위․공익신고자 신뢰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클린신고센터 운영도 활성화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구청장 청렴방송을 개편·운영해 기관장의 청렴의지를 전파하고 ▲간부진 부패 위험성 진단평가 ▲청렴 공한문 발송 등 계획된 청렴시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고 직원 간 공유와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청렴 1등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도시 문제 새 해법 ‘공유도시’ 사업 확대

    용산구, 도시 문제 새 해법 ‘공유도시’ 사업 확대

    사회일반
    2018-02-12 15:28:03 고원희
    ▲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주차 안내문구는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사업’도 새롭게 벌인다. 관공서, 학교, 종교시설, 대형 상가 등과 협약을 맺어 특정시간대 비어있는 부설주차장을 주민들을 위한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동별 1개소씩 16곳에 설치한 ‘우리동네 공구함’은 지난해 738건의 이용실적을 기록했다. 주민이나 직장인들이 이곳에서 가정용 공구세트, 전동드릴 등 생활용 공구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구는 올해 전기톱, 그라인더 등 물품을 추가 비치할 예정이다. 공간 공유사업도 인기다. 구는 동주민센터와 교회, 성당 등 32곳 76개 공간을 주민 공유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실적은 7019건으로 강연부터 회의까지 다양한 용도로 시설이 쓰였다. 공간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올해도 민간시설 개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오는 4월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도 연다. 주민이 주도하는 이용자 중심 공유 정책을 키워내기 위해서다. 생활 현장에서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하고 생생한 아이디어를 접수, 부서(동)별 검토를 거쳐 구정에 반영한다.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구는 또 하반기에 ‘청소년 공유경제 학교’를 운영한다. 지역 내 초·중·고교를 찾아가 공유경제의 기초에서부터 공유기업 사례, 아이디어 발상법 등을 청소년에게 전달한다. 전면 워크숍 방식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도시 문제의 새로운 해법은 ‘공유’에 있다”며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서울시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공유도시 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설 연휴 15~16일 쓰레기 수거 중단… 명절 종합대책 가동

    사회일반
    2018-02-12 15:21:16 고원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설 연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12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종합대책은 의료·청소·안전·교통·물가안정 등 중점 분야별로 시행하고 12일부터 19일까지 8일 간 추진된다. 구청 1층에는 14일부터 19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유사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한다.우선 의료대책은 설 연휴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상시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강화한다. 병원·의원 등 의료기관 24개소, 약국 69개소를 당번제로 지정해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설 당일에는 보건소 1층 검진센터에 비상진료반을 운영한다.의사·간호사·운전원으로 구성된 비상진료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래환자 진료를 맡는다.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와 보건소 홈페이지종합상황실에서 확인 가능하다.설 연휴 기간 중 15일~16일은 음식물을 포함한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거가 중단된다. 이에 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과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순찰 및 청소관련 민원에 빠르게 대응한다.쓰레기 정상 배출은 17일 오후 3시 이후부터 가능하다.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도심 청결을 위해 영등포역, 당산역, 대림역(디지털로) 등 35개 구간을 대상으로 특별청소를 실시한다.화재취약시설, 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강설 예보시 초동 제설작업을 실시한다.이 외에도 대중교통 현장단속반이 영등포역 주변에서 택시 승차거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단속하는 등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또 물가대책반을 구성해 물가안정대책에도 나선다. 12일부터 19일까지 사과·배·대추·쇠고기 등 설 명절 성수품 중점관리대상 22개 품목에 대해 가격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펴 물가를 안정화시킬 예정이다.대형 유통업체, 전통시장, 중소형 마트 등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원산지 허위표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등을 지도 점검해 불공정 거래행위를 바로잡는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안전사고 없이 가족들과 따뜻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자원순환마을 조성’…시민·단체와 지역 쓰레기 문제 해결

    사회일반
    2018-02-12 15:15:10 고원희
    서울시가 지역주민과 단체의 협력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원순환마을’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단체를 2월 13일부터 3월 5일까지 공개모집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시는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 마을당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인구가 2~3만명 내외 규모인 동 단위 또는 마을이다.이번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1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쓰레기 함께 줄이기 시민운동본부’와 협력해 올해 11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자원순환마을 만들기 15개 단위사업은 ▲우리 동네 자원순환 개념 설정 및 운영방안 마련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해결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우리 동네 폐기물 현황 및 배출체계 조사 ▲국·내외 사례조사 ▲주민 간담회 및 홍보 캠페인 ▲자원관리사 및 주민 환경교육 ▲자원순환 지도 그리기 ▲우리 동네 실천사업(소형공동주택 분리수거함 설치 및 운영방안, 음식물쓰레기 감량활동,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실천방안, 재사용 물품 기부데이 운영,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쓰레기 분리배출실태 파악 및 관리방안, 도심지역 청결도 향상방안) 추진 ▲성과공유 토론회 개최 ▲자원순환마을 운영성과집 제작 등이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NPO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3월 5일 오후 6시까지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지원금을 받을 2개 단체 선정은 3월 14일 결정할 예정이다. 이후 3월 27일 시와 협약을 맺고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최홍식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쓰레기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통해 쓰레기 문제는 시민들이 직접 해결할 과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 다산신도시 조기 정착 ‘특별대책반’ 가동

    사회일반
    2018-02-12 11:41:47 고원희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조기 정착과 입주 초기 입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경기도가 나섰다.도는 올해 2월부터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할 입주지원 협력 거버넌스 ‘다산신도시 입주지원 특별대책반’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반’은 남양주시,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행정기관과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 전기·가스·전력 통신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며, 경기도가 주관·운영을 맡는다.특히 현재 도가 ‘경기도 택지 공공주택지구 입주지원 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따라 운영 중인 ‘입주지원 협의회’와 별도로 설치되는 것이어서 보다 다각적이고 신속한 입주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특별대책반은 앞으로 입주 일정 등을 고려,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및 대책 방안을 모색한다. 부진기관은 대안을 제출, 이행실적 등은 차기 회의 시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대책반에서 다룰 주요 점검사항은 입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전기·가스·전력·통신 등 편익시설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시설 ▲학교·어린이집 등 교육 및 보육시설 등이다.또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 기관의 협업을 통해 해소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현재 계획돼 있는 대책반 운영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다. 필요 시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김남근 도 도시주택과장은 “입주지원 특별대책반을 통해 도출된 입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속히 해결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입주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와 협력해 불편사항이 해소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다산신도시’는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 모티브를 얻어 자연친화적으로 설계한 도시로 올 한해 총 794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오는 2022년까지 3만2000여 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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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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