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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신창현 의원, ‘폐기물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신창현 의원, ‘폐기물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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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20:21:42 안상석
    토론회 포스터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의왕시·과천시)이 오는 18일(월) 오후 2시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폐기물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과 한정애 의원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폐기물관리시스템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폐기물관리시스템은 사업장폐기물의 불법처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적정하게 관리하기 위하여 폐기물의 배출에서 운반·처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기 위해 2001년 개발되었으며, 2011년부터 전 사업장폐기물 배출 시 폐기물관리시스템 이용 전자인계서 작성을 의무화한 바 있다. 감사원은 2017년 특정감사를 통해 매년 오류입력정보 발생률이 증가하는데도 폐기물 처리정보가 정확히 관리되지 아니하여 폐기물 추적이 제대로 안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 후로도 오류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8년 10.72%까지 늘어난 상황이다. 신창현 의원은 “폐기물관리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어야 도입되어야 폐기물 불법처리를 예방할 수 있기에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토론회를 통해 폐기물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준우 자원순환사회연대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고 발제자로는 이원희 환경공단 TF팀장이 발제자로 참여하며 권병철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과장,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폐기물관리처 부장, 오길종 한국폐기물협회 회장, 김현수 경기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 해양환경공단, ㈜씨에이엠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 ㈜씨에이엠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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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23:40:22 최성애
    ㈜씨에이엠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목적 수륙양용 수상정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환경 보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에이엠은 다목적 수륙양용 수상정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전문업체이다.
  • 경기 연천군 매몰지 침출수 관련 현장점검 결과... 땅속 잔존물 결과없이 발표?

    경기 연천군 매몰지 침출수 관련 현장점검 결과... 땅속 잔존물 결과없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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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13:50:33 데일리환경
    중앙사고수습본부장(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부장”)은 경기도 연천군 살처분 매몰 현장의 침출수 유출과 관련하여 관계부처, 지자체의 조치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경기도 연천은 지난 10월 9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모든 돼지를 살처분 하는 특단의 조치를 실시하였다. 침출수가 도랑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저류조를 만들었고, 도랑에 이중의 둑을 설치하여 추가 오염을 차단하였다. 첫 점검 지점은 마거천이 임진강에 합류하기 전 300m 지점이었으며, 매몰지에서 하천길을 따라 약 13km 떨어진 곳으로 상수원 보호구역 시작점이다. 두 번째 지점인 침출수가 확인되었던 마거천은 연천군에서 유출된 침출수를 확인한 즉시 준설차로 흡입하여 공공처리장에서 처리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중수본부장은 마거천에 흐르는 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토록 하였습니다.
  • ‘미래엔 학부모 공부력 데이’ 겨울방학 공부습관 주제로 개최

    ‘미래엔 학부모 공부력 데이’ 겨울방학 공부습관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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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23:18:08 데일리환경
    ‘미래엔 학부모 공부력 데이’ 겨울방학 공부습관 주제로 개최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초등, 겨울방학에 반드시 길러야 할 공부 습관’을 주제로 ‘미래엔 학부모 공부력 데이(이하 ‘공부력 데이’)’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11월 ‘공부력 데이’에서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대비하여 자녀의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초등학생 자녀들은 겨울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학년에 올라가면 학습의 난이도와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겨울방학에 미리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공부력 데이’는 『초등 방학 공부법』, 『초등 입학 처방법』 등 다수의 초등 교육서를 집필한 현직 EBS 공채 강사이자 초등 교사인 이서윤 교사가 특강을 맡는다. 겨울방학 동안 학부모들이 반드시 자녀들에게 길러줘야 할 공부 습관을 중심으로 ▲자기 주도 학습법 ▲학년별 방학 공부법 ▲현직 초등 교사들이 말하는 방학 생활 팁 등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해 방학 동안 알아두어야 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미래엔 에듀 초등맘 카페(https://cafe.naver.com/mathmap)’에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2천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녀 공부방용 브로마이드’를 증정하고, 당일 특강 현장에서는 초등 공부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고서인 ‘하루 한장’, ‘바로 알기’, ‘탐깨비’ 등의 교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장아 미래엔 교육사업본부 본부장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은 새로운 학년의 공부 습관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공부력 데이’를 통해 부모들에게 자녀의 올바른 학습 방법과 습관을 알려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부력 데이’는 ‘엄마, 아빠의 공부력이 아이의 공부력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미래엔이 유?초등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정보 및 노하우를 전달하는 부모 교육 강연회로 매월 네 번째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과 10월, ‘유아부터 초등학교까지 수학 큰 그림 그리기’, ‘이미지와 미디어, 유튜브 시대의 학습법’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2월과 1월은 방학 기간으로, ‘공부력 데이’ 부모 교육이 열리지 않는다.
  • 신창현 의원 “ 설악산국립공원 불법 영업 묵인”한 국립공원공단 ... 환경파괴

    신창현 의원 “ 설악산국립공원 불법 영업 묵인”한 국립공원공단 ... 환경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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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22:52:23 안상석
    국립공원공단이 설악산 국립공원 내 불법 영업을 알고도 묵인·방조해 업소와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97년부터 현재까지 ‘자연공원법’ 제23조에 따라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소공원에서 공원사업 시행허가를 받아 호텔, 일반음식점, 주차장 등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 중 허가없이 파라솔, 테이블, 천막 등을 설치해 불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카페, 음식점, 휴게소 등이 모두 10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창현 의원은 “주민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엄격한 자연공원법이 업소들에게는 종이호랑이였다”면서 “국립공원공단과 불법 영업 음식점들의 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기관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박기열 부의장, 도시기반시설본부 서울시 공사 환경관리 0점

    박기열 부의장, 도시기반시설본부 서울시 공사 환경관리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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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21:35:46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12일 도시기반시설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상류측 교량 완공 후 하류측 교량을 시공 중인 안양교의 공사 품질관리 부분과 남산예장자락 재생사업의 예산낭비 요인에 대해 지적하며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 박 부의장은 이날 감사에서 지난 5월 크레인 사고가 발생한 안양교 건설공사의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사항과 품질관리에 대해 질의를 하면서 “크레인 전도로 보도부 콘크리트가 파손되었는데 조금 더 파손이 되었다면 교량에 매달린 약 15cm 직경의 가스관이 파손되어 대형사고가 될 수도 있었다며” 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박 부의장은 크레인 충격으로 인해 하향 26cm 변형이 발생된 안양교 보도부분에 대해서도 “차량이 통행하며 진동이 있는 상태에서 강판용접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높은 용접 기술이 필요하므로 보수 시 철저한 검토와 준비로 두 번의 보수가 발행하지 않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라”고 주문했다. 박 부의장은 또 안양교 공사의 다른 부분인 교량노면배수시설과 콘크리트 거더 품질관리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 부의장은 “교량배수관을 교량에 매다는 전산볼트가 진동으로 풀리지 않도록 현재 부실한 마감을 보완하라”며“PF거더 상부 콘크리트에 횡 방향 균열이 발생되어 있음을 발견하였으므로 이를 보강하고 하류측 교량을 제작할 때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여 최소 50년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박 부의장은 이어 서울시 중구에 공사 중인 남산예장자락 재생사업에 대해서는 “건설폐기물 처리비용이 당초 6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2.5배 증가된 사유가 설계 시 누락, 굴착진행 시 추가발견, 보완설계 시 추가수량이 사유라고 하는데 사전조사가 미흡했다”며 “육교 상부 자재인 강판을 당초 관급자재로 톤당 766,500원에 구입할 수 있었으나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공사 관리를 소홀히 한 결과 톤당 797,162원의 사급자재로 설계 변경되어 약 400만원의 예산낭비가 발생 했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사업추진 시에는 보다 면밀한 검토를 통해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 우리나라산‘파프리카’의 중국 수출

    우리나라산‘파프리카’의 중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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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20:26:29 안상석
    국산 파프리카 對중국 수출검역협상 타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9.11.13일에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과 Wang Lingjun(王令浚, 왕링쥔) 중국 해관총서 부서장(차관급)이한국산 파프리카의 대중국 수출을 위한 검사 및 검역요건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 농식품부(농림축산검역본부, 이하 검역본부)는 그 간 중국 측과 오랜 검역협상을 추진해 왔으며, 12년 간의 협의 끝에 검역요건에 최종 합의함으로써 국산 파프리카의 중국 수출이 가능하게 된 것임을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07년에 우리 정부가 중국 측에 파프리카 수입허용을 요청한 이래, 검역당국 간 협의, 장?차관급 양자면담 실시 등 다각적인 외교적 노력을 꾸준히 추진한 끝에 거둔 성과이다. 특히, 올해에는 농식품부장관 명의 친서와 주중한국대사 명의 서한을 중국 측에 송부(‘19.7월)하는 등 검역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번 Wang Lingjun 부서장의 방한(訪韓) 계기에 검역요건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 금번 합의한 검역요건에 따라 국산 파프리카를 중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우리 측 수출선과장 등록, 중국 측의 최종 승인 및 한?중 검역관 합동 수출검역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 농식품부(검역본부)는 빠른 시일 내에 국산 파프리카를 수출할 수 있도록 양해각서 체결 전, 한국산 파프리카 생과실의 중국 수출검역요령(검역본부고시 제2019-63호)을 제정?시행(‘19.10.1)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 철원 원남면 2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철원 원남면 2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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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20:17:13 안상석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발생 증가 시작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발생 증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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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8:22:24 이정윤
    산후조리원용 RSV 감염 예방 수칙 포스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이 증가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 200개 의료기관 입원환자에 대한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RSV 감염증 입원환자 신고건수는 2019년 41주(10.6~12) 125건에서 44주(10.27~11.2) 278건으로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겨울철에 환자발생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4주간(10.6~11.2) 신고사례의 연령별 분포는 1~6세가 60.9%, 1세 미만이 33.9%로 전체 신고건수의 94.7%가 6세 이하의 영유아였다. RSV감염증은 인두염 등 주로 상기도감염으로 나타나지만 영유아나 면역저하자, 고령자에서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하기도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하고,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겨울철 RSV 감염증 전파 예방을 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신생아 접촉 전·후 손씻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이나 방문객 출입 제한 등 감염관리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신생아는 격리조치 및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도록 당부하였다.
  • 조심海?약속海?깨끗海…‘2019 낚시안전 디자인 공모전’ 실시

    조심海?약속海?깨끗海…‘2019 낚시안전 디자인 공모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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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8:15:56 이정윤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립선암 세포 죽이는 신종 미생물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립선암 세포 죽이는 신종 미생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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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7:53:49 이정윤
    물옥잠 사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물옥잠에 공생하는 신종 미생물에서 전립선암 세포(LNCaP)에 대한 사멸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물옥잠이 동의보감에서 약재로 사용했다는 것에 착안해 물옥잠의 생리활성 물질이 실제로는 공생하고 있는 미생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지난해부터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낙동강에 서식하는 물옥잠에서 공생 미생물 총 74균주를 분리하고 다양한 효능을 평가했다. 물옥잠의 뿌리에 공생하는 미생물의 분리과정에서 신종으로 추정되는 마이크로모노스포라 속 미생물을 확인했으며, 신종 미생물 배양액을 이용하여 항암 활성을 평가했다. 이번에 발견한 신종 미생물을 25℃에서 2주간 배양하고 배양액을 이용하여 흑색종 세포(B16-F10), 백혈병 세포(U937), 전립선암 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을 측정했다. 측정 결과, 신종 미생물의 배양액을 100㎍/ml로 처리하였을 때 전립선암 세포를 약 50% 죽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 세포에 대한 항암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올해 8월 '항균 및 항암 기능을 가지는 물옥잠 분리 마이크로모노스포라 속 엠(M)2 균주 및 이외 용도'라는 이름으로 출원했다. 앞으로 연구진은 항암 효과가 확인된 이번 신종 미생물 배양액에서 항암 물질의 분리, 구조 분석, 기작 연구 등 식의약품 소재로 개발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중 산불 취약지역 일부 통제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중 산불 취약지역 일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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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7:47:16 이정윤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여우 23마리 소백산 방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여우 23마리 소백산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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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7:26:52 이정윤
    시설 내 여우 모습 국립공원공단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여우 23마리를 가족단위로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방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사한 여우 23마리는 올해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증식시설에서 태어난 새끼 17마리와 부모 6마리다. 국립공원공단은 다양한 가족단위 방사를 통해 야생에서의 빠른 적응력 및 초기 생존율 향상, 기존 개체들과의 자연스런 개체군 형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증식시설에서 태어난 새끼는 총 19마리로 2012년 여우복원사업 시작 이래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이중 발육이 부진한 2마리를 제외하고 나머지 17마리를 방사하는 것이다. 한편, 국립공원공단은 2017년 방사한 개체(1세대)의 새끼들(2세대)이 소백산 일대 야생 지역에서 총 5마리의 새끼(3세대)를 낳은 사실을 올해 5월부터 2달간 무인센서카메라를 통해 확인한 바 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2012년 여우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20년까지 소백산 인근 지역에 50마리 이상이 서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백산 여우는 올해 방사한 23마리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75마리가 방사됐으며, 54마리가 야생에서 서식(방사 43마리, 야생출산 11마리)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방사된 여우들이 불법엽구 등 인위적인 요인으로 자연 적응에 실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올무 제거 등 여우의 서식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재구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장은 "이번 가족단위 여우 방사를 통해 야생에서 안정적인 적응을 기대한다"라며,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 친환경 그린 프리미엄 도모 ‘제2회 LH가든쇼’ 작품공모전 진행

    친환경 그린 프리미엄 도모 ‘제2회 LH가든쇼’ 작품공모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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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17:19:39 이정윤
  • ㈜미래엔,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미래엔,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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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23:17:55 데일리환경
    ㈜미래엔,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 전문 전시회인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유교전’은 학습, 교육 프로그램부터 문구, 완구, 유아용품까지 유아동 산업계의 이슈와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아동 전문 전시회다. 미래엔은 해당 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미래엔 에듀의 초등 참고서와 미래엔 아이세움의 베스트셀러를 직접 구경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엔 부스는 전시 공간과 체험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미래엔 에듀의 초등 참고서인 『하루 한장』 시리즈, 『바로 알기』 시리즈 등 11종 브랜드의 책을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 출간을 앞두고 있는 『하루 한장』 시리즈의 신간 ‘잉글리시 바이트 파닉스’, ‘잉글리시 바이트 영단어’, ‘중국어’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세움의 아동 베스트셀러인 『흔한남매』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을 비롯해 『브리태니커』 등 인기 어린이 도서 14종도 전시해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부스 한 켠에서는 유, 초등 어린이들이 직접 ‘하루 한장’ 문제집을 풀어볼 수 있는 ‘미래엔 공부방 체험 존’을 운영한다. 아이가 직접 하루 한장의 부담 없는 학습법을 체험케 함으로써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습서가 무엇인지 부모와 함께 꼼꼼하게 따져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본인의 이름 스티커가 부착된 체험 연필을 선물로 증정한다. 미래엔 아이세움은 'SK 브로드밴드'와 '헬로브이알'과 제휴를 통해 아이세움의 대표 학습만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SK 브로드밴드’의 ‘BTV ZEM 키즈’ 부스에서는 ‘살아있는 코딩-알버트와 보물찾기 Zone’을 구성해, 미래엔 『보물찾기』 시리즈의 세계 탐험 콘텐츠와 ‘알버트 AI 카드 코딩’ 학습 콘텐츠를 접목시킨 ‘BTV 보물찾기 학습 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헬로브이알’ 부스에서는 ‘만화백과’를 초등학생들이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이사는 “미래엔은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교과서 외에도 양질의 참고서와 학습도서들을 꾸준히 개발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유아동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미래엔은 현장에서 ‘미래엔 에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1+1 더블 핫팩’ 증정,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메디힐 마스크팩 3종 세트’ 또는 ‘수학 탐정스 수첩’ 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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