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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국가기록원, 댐 건설의 기록 공개 ‘자연과 인간의 조화’

    국가기록원, 댐 건설의 기록 공개 ‘자연과 인간의 조화’

    ECO
    2015-10-14 23:06:12 안상석
    ▲ 박정희 대통령 소양강댐 담수식 참석 후 주변 시찰(‘72)국가기록원에 따르면 광복 이후부터 1950년대는 6.25전쟁으로 파괴된 댐을 복구하고, 부족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우리 손으로 댐을 건설하기 시작했다.당시 전후 재건과 복구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로 발전시설을 확충하는 것이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때 댐이 북한지역에 집중적으로 건설되었던 터라 분단 이후 우리나라는 절대적으로 전원(電源)이 부족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기술과 예산으로 건설한 충북 괴산댐(1957년), 1944년 완공되어 6.25전쟁으로 파괴된(1·2호 발전소) 강원도 화천댐(3호, 1957년)을 건설했다.1960~80년대는 경제개발 5개년계획, 4대강유역 종합계발계획 등으로 여러 개의 댐이 건설되었으며, 기술적인 면에서도 발전된 모습을 보인 시기였다.▲ 괴산 수력발전소 준공식
  • 고용노동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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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4 23:01:21 박신안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부산광역시 등 25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이 대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일자리사업을 발굴·시행한 결과를 심사하여 시상(고용노동부 주관)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자치단체 110곳에서 172개 사업을 응모할 정도로 지역일자리창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대통령상을 받은 부산광역시의 ‘부산형 착한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사업은 부산 원스톱취업지원센터가 지역산업단지, 교육기관, 노사단체 등과 연계하여 능력개발, 고용촉진, 창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중심의 지역산업 여건을 고려하여 참여기업의 성장이 고용창출과 근로조건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사업을 통해 2014년에는 295명, 올해 8월까지 110명이 일자리를 얻었고, 고용유지율(2012년~2015년)은 90% 이상을 보이고 있으며 창업기업의 특허등록 6건과 기업생존율 80% 이상 유지 등 지역의 성장기반도 함께 확충되고 있다고 고용노동부는 전하고 있다.아울러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남도 완도군 등 4개 자치단체가 최우수상(이하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서울특별시 등 20개 자치단체는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에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은 자치단체 대응자금(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의 10%~40%) 감면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최우수상 이상 자치단체 담당자는 장관표창 등 포상을 받게 된다.한편 사회적기업부문 대상을 받은 경기도 성남시는 신도시 산업자본 집중으로 인해 발생한 구도심 지역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을 받은 경북 청도군은 ‘코미디’를 중심으로 한 ‘코미디 창작촌’을 조성하고 이를 사회적기업으로 집중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서울 구로구는 구로디지털단지와 연계한 청년일자리창출, 디지털·미디어 사회적기업 미니 클러스터 조성·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광주광역시 서구 등 8개 자치단체는 우수상을 수상했다.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은 “앞으로도 지역에 맞는 일자리 창출 전략을 바탕으로 해서 성과가 좋은 사업에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며 “지역에서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기업, 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적극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 가을 수확철, 전기농산물건조기 화재 위험 높아

    가을 수확철, 전기농산물건조기 화재 위험 높아

    ECO
    2015-10-14 22:56:43 안상석
    가을 수확철을 맞아 고추, 버섯, 약초 등 농산물을 건조하기 위해 많은 농가에서 전기식농산물건조기를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건조기가 안전 관련 기준에 맞지 않거나 설치상태가 미흡해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14일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4년간(2011년~2014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농산물건조기 관련 위해사례 107건을 분석한 결과, 94.4%(101건)가 화재사고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10월이 46.7%(50건)로 가장 많았으며, 9월 14.0%(15건), 11월 13.1%(14건)로 가을 수확철에 피해가 집중됐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일반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전기식농산물건조기는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인증 대상 전기용품이며, 농업기계화촉진법에 따른 검정대상 농기계로 감전이나 전기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관련 부품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공동으로 5개 기초자치단체 50개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식농산물건조기 50대를 조사한 결과, 10대는 안전인증 표시를 하지 않았으며, 이 중 2대는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제품으로 확인됐다.검정대상 40대(검정 시행일인 2012.11.24. 이후 제조된 건조기) 중 6대는 검정 당시와 달리 사업자가 건조상자 수를 1개에서 최대 3개까지 임의 증설하여 건조용량을 초과함에 따라 송풍모터 등의 과부하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1대는 누전차단기, 33대는 접지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특히 소비자원은 전기용품을 습기가 많은 곳에 설치할 경우 전기부품의 열화로 인한 합선, 누전 등이 발생할 우려가 높고, 소비전력보다 낮은 용량의 전원선을 사용할 경우 전기 저항 증가로 인한 발열로 화재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조사대상 50개 농가의 설치환경을 조사한 결과, 습기가 많고 통풍이 원활하지 않은 비닐하우스에 설치한 농가가 5곳, 건조기와 벽사이 공간이 좁아 건조기에서 배출되는 수분이 정체될 우려가 있는 농가가 22곳, 건조기의 소비전력보다 낮은 용량의 전원선을 사용하는 농가가 14곳으로 상당수 건조기의 설치상태가 화재 등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은 농산물건조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농가는 화재예방을 위해 자격이 있는 업체에 설치를 맡기고, 건조기의 용도와 용량에 맞게 적정량을 건조하며, 기기가 습기와 먼지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국가기술표준원은 농산물건조기 사용자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산시의회, 익산시장 향해 ‘식수 사태’ 사과 요구

    ECO
    2015-10-14 12:59:35 안홍준
    전북 익산시의회는 14일 박경철 익산시장을 향해 극심한 가뭄을 이유로 농·공업용수를 시민에게 식수로 공급한 것과 관련한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익산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가뭄을 핑계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 섣부른 행정에 비난의 목소리가 크다”면서 공개 사과 등을 요구했다.시의회는 또 “시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식수를 시험 삼아 사용했다는 익산시의 조치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8일간 금강 물을 마셔 실험 대상이 됐다”고 지적했다.또한 “시장이 이 문제를 미리 보고받지 못했다면 업무태만”이라면서 “또한 공무원이 시장에게 보고 없이 시민들에게 금강물을 공급했다는 것도 납득하기 힘들다”고 꼬집었다.한편 앞서 익산시는 6급수 수준의 물을 식수로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된 바 있다.지역 언론과 익산시,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6일간 10만톤의 금강 물을 식수로 공급했다. 전북녹색연합이 확인한 결과 익산시가 수돗물로 사용한 금강호의 8월 수질은 화학적산소요구량(COD) 기준 6급수(15.2ppm)로 최악의 수질로 확인됐다.또한 익산시가 공급하기 이틀 전인 14일 군산시가 측정한 금강호 수질은 COD 8.4ppm을 나타내 등급으로 ‘4급’이었다. 이는 식수로는 부적합한 상황이었으나 익산시는 이를 식수원으로 사용했다.식수나 생활용수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COD가 1급부터 3급에 해당돼야 하지만 시는 공업용수나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4급의 물을 이용했다.시는 가뭄으로 인해 자체 상수원인 대아수계(대아·경천·동상 저수지)의 저수율이 30%를 밑돌자 금강 하류의 나포취수원에서 물을 끌어와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10%의 금강 물을 맑은 물 90%와 섞어 신흥정수장에서 정수 처리, 식수 적합판정을 받아 시내 일부지역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익산시 측은 “가뭄으로 인한 단수에 대비하기 위해 금강 물을 혼용하는 시험을 해봤다. 금강 물을 혼용해 식수를 공급한 것은 사실이지만 먹는물 적합 판정을 받아 공급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 국립환경과학원, 겨울철새 이동 대비 AI 예찰 활동 강화

    ECO
    2015-10-14 12:54:44 안홍준
    국립환경과학원은 14일 겨울철새의 이동에 대비,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가능성을 살피는 예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예찰활동 강화 기간은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는 이달 중순부터 북상하는 내년 4월까지로 대상 지역은 시화호, 천수만 등 전국의 주요 철새도래지 30곳이다.특히, 예찰 지역에는 과거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청미천, 섬강, 미호천, 풍서천, 곡교천, 주남저수지, 하도리 등 7곳도 포함된다.과학원은 야생조류 분변 검사를 월별 약 300점에서 1천500점으로 확대하고 포획시료 약 1천 개체를 분석할 방침이다.또한 과학원 내에 위기대응팀을 상시 운영하는 등 고병원성 AI의 발생에 대비해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한편, 지난해 12월 우리나라를 찾은 겨울 철새는 약 130만 마리로 추정된다. 이 중에선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저어새·두루미 등 7종과 2급인 큰기러기·큰고니 등 22종도 포함됐다.AI는 지난해 19개국 201건에서 올해(7월15일 기준)는 30개국 1천483건이 발생했다.
  • 식약처, 모기기피제 재평가한다

    ECO
    2015-10-13 16:00:09 안홍준
    한 여름에 모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모기기피제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현재 유통되고 있는 모기기피제(의약외품)에 대한 재평가에 나선다.재평가는 이미 허가받은 의약품 또는 의약외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최신 과학기술 수준에서 다시 평가하는 제도다.즉, 최근 모기기피제에 대해 제기된 안전·유효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과학기술 수준에서 다시 평가하는 것이다.이번 재평가 대상은 디에틸톨루아미드, 리나룰, 메토플루트린, 시트로넬라오일, 이카리딘, 정향유, 파라멘탄-3,8-디올, 회향유 등 8개 성분을 함유한 모기, 진드기 등 기피제다.대상 품목, 자료 제출 범위와 기한 등의 내용은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고할 예정이다.한편 앞서 지난 8월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허가된 2백여 개 모기기피제 가운데 일부에서 문제가 있다고 밝혔고 식약처는 안전하다고 반박한 바 있다.
  • 환경부, 폭스바겐 ‘유로5’ 인증기준 차량 466대 회수 조치

    ECO
    2015-10-13 15:55:08 안홍준
    환경부는 폴크스바겐 그룹의 국내법인 폭스바겐코리아가 배기가스 조작 의혹이 있는 ‘유로5’ 인증기준 차량 466대를 회수했다고 13일 밝혔다.환경부는 이날 “국내에서 아직 판매하지 않은 상태로 남은 유로5 차량이 466대로 확인돼 이에 대한 판매 중단을 요청했고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를 수용해 대리점과 창고에 보관된 차량을 모두 회수했다”고 전했다.환경부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최근 환경부에 보낸 공문을 통해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는 유로5 차량이 466대라면서 이들 차량을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또한 이미 판매돼 운행 중인 11만2천여대에 대해선 독일 본사에서 리콜 방법을 찾는대로 리콜할 계획이라는 방침을 재차 밝혔다.한편, 환경부는 폴크스바겐 측이 리콜과 관련 ‘연비를 떨어뜨리지 않고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힌 데 대해 “기술적으로 가능은 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문제가 된 유로5 차량의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LNT)를 채택했는데 이 장비의 가격은 40만원 정도이며 배기량 2천CC급 차량에 적용됐다.반면, 선택적 촉매 환원장치(SCR)을 채택한 차량의 경우 미국의 배출가스 검사에서 기준치를 통과했는데 이 장비는 200만원 정도이며 배기량 3천CC급 차량에 주로 적용됐다는 게 환경부 설명이다.또 SCR의 경우 LNT보다 장비가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형차에는 장착하기가 쉽지 않다는 한계도 있다.
  • 송도국제도시 악취,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등 영향

    ECO
    2015-10-13 15:48:02 안홍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악취 원인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열흘간 한국환경공단 악취관리센터와 연수구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송도 일대를 조사한 결과, 송도사업소(음식물처리시설), 생활폐기물집하시설, 송도·승기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4곳이 복합악취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관계기관은 후속조치로 생활폐기물집하시설에 대해 내년까지 악취를 줄이는 장비·시설을 설치키로 했다.또한 승기하수처리장의 경우 악취 밀폐시설의 추가 설치를 위해 국고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민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내년도 예산에서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송도 주민이 더 이상 악취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지난 8∼9월 시궁창 냄새, 음식물 썩는 냄새 등이 심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다는 다수의 민원이 관할 연수구에 접수된 바 있다.
  • 환경운동연합, 국립공원보전 특별위원회 구성

    ECO
    2015-10-13 15:44:59 안홍준
    환경운동연합이 13일 국립공원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 사업 저지에 나섰다.환경운동연합은 이날 53개 지역환경단체와 연대, 환경운동연합 국립공원보전 특별위원회를 꾸렸다.특위는 장재연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고 부위원장에는 엄태원 환경연합 자연생태위원장을 특위위원으로는 박기성(대학산학연맹 케이블카 비상대책위 부위원장), 정규원(임학 박사) 등으로 구성됐다.환경연합은 “경제성이 있더라도 개발을 금지하겠다고 국가가 지정한 지역이 국립공원”이라면서 “개발로부터 지켜야 할 최후의 보루인 국립공원마저 무너졌다는 사실은 국가 자존심에도 상처를 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환경연합은 이어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천연기념물 등 멸종위기종에 대한 부실 조사, 거짓으로 일관한 경제성 분석, 점검되지 못한 안전성 등 어느 하나 논란이 되지 않았던 것이 없었다”고 강조했다.한편, 국립공원보전 특별위원회는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승인 이후 전국 국립공원 등에서 논의되고 있는 개발안 실행을 저지할 방침이다.특별위원회는 이를 위해 케이블카 현안 및 무분별한 산악개발입법 저지, 보전지역 확대,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등 대안마련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 환경부, 메르스 격리의료폐기물 처리 최종 완료?

    환경부, 메르스 격리의료폐기물 처리 최종 완료?

    ECO
    2015-10-13 09:33:02 최성애
  • 현대건설, 세계 인명사전에 4명 동시 등재

    현대건설, 세계 인명사전에 4명 동시 등재

    ECO
    2015-10-13 09:28:28 안상석
  • aT, “제1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개최

    aT, “제1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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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2 23:16:29 안상석
  • aT, 청년 해외인턴십 확대로 환경 일자리 해소에 박차

    aT, 청년 해외인턴십 확대로 환경 일자리 해소에 박차

    ECO
    2015-10-12 23:12:34 안상석
  • 동티모르서 우리 건설업체 직원들, 현지인 습격 받아

    ECO
    2015-10-12 16:47:21 안홍준
    지난 5일 동티모르에서 농수로 공사를 진행하던 우리 건설업체 직원들이 현지인들의 습격을 받아 한국인 직원 2명을 포함한 4명이 부상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2일 외교부와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티모르 라리슬라 지역의 우리 기업 수로사업 공사현장을 수십 명의 현지인이 습격하는 일이 발생, 당시 작업장에 있었던 우리 기업 관계자 2명이 부상당했다. 라리슬라 지역은 동티모르 수도 딜리에서 280㎞ 정도 떨어진 산간 마을이다.당시 현지인들은 돌을 던지는 등 폭행을 했으며, 사건 발생 뒤 현지 경찰이 출동해 주민들을 제압했으며 공격에 가담한 용의자 1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현지 경찰의 체포되 조사를 받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부상자 2명은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공격 사태 이후 현지 건설 현장의 모든 작업은 중단됐으며, 직원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상태다.한편, 우리 외교 당국은 동티모르 정부에 이번 폭행사건과 관련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또한 재발방지책을 요구했다.
  • 식약처, 떡볶이·순대 등 위생상태 올 연말까지 특별점검 실시

    식약처, 떡볶이·순대 등 위생상태 올 연말까지 특별점검 실시

    ECO
    2015-10-12 16:41:01 안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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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카드, 전월 실적 없이 2% 할인 '카드의정석2 SUPER' 출시…월 최대 10만원 혜택

    이정윤 2026-06-16 14:18:0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 오뚜기, 창업 정신과 식문화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사회

    오뚜기, 창업 정신과 식문화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이정윤 2026-06-16 13:55:06
  •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공연/전시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 한동대 에세이 공모전 등 대학가 글쓰기 열풍 - 취업 시장의 '진정성' 요구와 맞물려 … 자기성찰 및 서사력 강화의 장으로 주목
    정진욱 2026-06-16 13:22:14

데일리기획

  • 오뚜기, 창업 정신과 식문화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사회

    오뚜기, 창업 정신과 식문화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이정윤 2026-06-16 13:55:06
  •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공연/전시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 한동대 에세이 공모전 등 대학가 글쓰기 열풍 - 취업 시장의 '진정성' 요구와 맞물려 … 자기성찰 및 서사력 강화의 장으로 주목
    정진욱 2026-06-16 13:22:14
  • 검은색 플라스틱 재생 용기의 '발암 물질' 역습
    환경

    검은색 플라스틱 재생 용기의 '발암 물질' 역습

    -출처 불분명한 전자제품 폐기물 재생 플라스틱 혼입 우려 -일부 검은색 생활 용기서 브롬계 난연제 등 발암 물질 기준치 초과 -재생 플라스틱 식품 용기 원료 이력 추적제 도입해야
    천지은 2026-06-16 07:33:54
  •  피서객 휩쓸고 간 백사장엔 ‘쓰레기 대란’… 해수욕장 쓰레기 수거의 한계
    환경

    피서객 휩쓸고 간 백사장엔 ‘쓰레기 대란’… 해수욕장 쓰레기 수거의 한계

    국내 해양쓰레기 연 13만 톤대 재증가… ‘육지에서 버린 생활 쓰레기’가 80% 주범 부산 해운대·광안리 등 주요 해수욕장, 성수기 야간 무단 투기로 하루 수 톤 쓰레기 몸살 새벽 인력·중장비 총동원에도 모래 속 미세 쓰레기는 방치… 실효성 있는 단속 시급
    천지은 2026-06-16 07:04:28
  •  고기 기름에 계곡물 샴푸까지… 유원지 불법 취사가 부른 ‘수질 자정 마비’
    환경

    고기 기름에 계곡물 샴푸까지… 유원지 불법 취사가 부른 ‘수질 자정 마비’

    대대적인 청정계곡 정비 후 불법 평상 사라졌지만… 야간·노지 캠핑 등에서 불법행위 기름진 음식물 방류·합성세제 사용 반복… 적은 유량으로 인해 ‘자정 능력’ 마비
    천지은 2026-06-16 07:04:17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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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6 14:04:55
  •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국회/정당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신도시 인구 폭발에도 멈춘 경찰 인력… “통계 나눠먹기 지양, 기준 개선 시급”
    이정윤 2026-06-15 17:09:21
  •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국회/정당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민주당 ‘80석(3분의 2)’ 재의결 의석 무기로 강력한 행정 견제 예고
    이정윤 2026-06-15 16:58:25
  • 새만금 잼버리 실패는 그만… 문성호 시의원, 2027 WYD에 ‘첨단 아리수 인프라’ 전격 제안
    국회/정당

    새만금 잼버리 실패는 그만… 문성호 시의원, 2027 WYD에 ‘첨단 아리수 인프라’ 전격 제안

    “전 세계 청년 위생, 서울시가 책임진다”... ‘제2의 잼버리 사태’ 막을 아리수 카드 등장
    이정윤 2026-06-15 16:43:31
  • 오천진 용산구의원 “구민 향한 12년… 이제 서울시의원으로 용산의 가교 될 것”
    국회/정당

    오천진 용산구의원 “구민 향한 12년… 이제 서울시의원으로 용산의 가교 될 것”

    ‘서울시의원’ 출사표… 용산 발전 위한 ‘더 큰 책임’ 예고
    이정윤 2026-06-15 16: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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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6-16 13:22:14
  • 기후 위기 시대의 똑똑한 '가성비 여름 피서법'
    여행/레저

    기후 위기 시대의 똑똑한 '가성비 여름 피서법'

    장거리 여행 대신 실속 챙기는 ‘스마트 바캉스’ 대세 지역 공공 문화 공간 활용한 '에너지 셰어링' 인기 지갑 지키는 '로컬 캠프닉'부터 집에서 즐기는 '스테이케이션'까지
    천지은 2026-06-16 07:04:08
  •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 2026 한림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학생들 대상 ‘건강보험25’ 앱 설치 및 설명회 개최
    사회 일반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 2026 한림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학생들 대상 ‘건강보험25’ 앱 설치 및 설명회 개최

    정진욱 2026-06-15 15:10:12
  • 국내 여행업계 최초 '레드캡투어' ...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사회

    국내 여행업계 최초 '레드캡투어' ...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 SBTi ‘관광·레저 서비스’ 부문 국내 기업 최초 승인, 친환경 전환 이정표 제시 - 2033년까지 2023년 대비 직·간접 배출(Scope 1·2) 54.6%, 기타 간접 배출(Scope 3) 32.5% 감축 -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이후 SBTi 승인으로 배출량 관리 객관성 강화
    정진욱 2026-06-15 15:10:01
  • "세상을 바꾸는 진심을 담다" 2026 공익활동가 주간 ... ‘활동이 가장 빛나는 순간’ 사진전 공모
    사회

    "세상을 바꾸는 진심을 담다" 2026 공익활동가 주간 ... ‘활동이 가장 빛나는 순간’ 사진전 공모

    - "세상을 바꾸는 진심을 담다" … '2026 공익활동가 주간' 사진공모전 개최 - 공동 캠페인 ‘활동이 가장 빛나는 순간’ 사진전, 6월 19일까지 접수
    정진욱 2026-06-15 07:24:04

ESG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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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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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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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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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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