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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가이드

  • 환경 보호 위해 사용하는 텀블러-에코백... 정말 환경에 도움 될까?

    환경 보호 위해 사용하는 텀블러-에코백... 정말 환경에 도움 될까?

    친환경가이드
    2021-12-26 21:33:49 김정희
    최근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과 비닐 판매 및 사용을 규제하고, 에코백과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두 환경 보호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다.특히 에코백이나 텀블러 등은 이제는 실용적인 아이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템을 넘어 일종의 패션 아이템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을 가진 텀블러와 에코백이 늘어나고 있다.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텀블러와 에코백 사용이 늘어난다면 이 모든 것들을 사용할 수는 없는 실정. 그렇다면 오히려 환경을 위해 실천했던 것들이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진 않을까? 썩지 않는 플라스틱,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용했던 것들의 현실은 어떨까. 과연 몇 번이나 사용해야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진짜 환경보호 효과가 있기 위해서 텀블러는 천 번 정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회용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자원이 일회용품에 들어가는 것 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텀블러는 하나당 15번에서 40번 정도 사용해야 생산에 들어갔던 자원을 상쇄시킬 수 있다.또 사용한 텀블러를 세척하기 위해 들어가는 물과 세제, 기타 환경오염 요소를 고려하면 최소한 천 번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 것.에코백의 경우에는 어떨까? 종이 재질의 경우에는 최소 3번, 면 재질의 에코백은 최소 131번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년에 4~5살 동안 매일 사용하면서 비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셈이다.영국 환경청에 따르면 영국의 경우에는 에코백은 평균 51번 정도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 텀블러를 보유한 것은 10명 중 8명이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은 3명에 불과하다고 조사됐다.하지만 이렇게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다회용품을 오래 사용하면서 일회용품을 천천히 줄인다면, 환경 전반적인 오염을 비롯해 바다 생태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에코백, 텀블러와 같은 것들을 사용하고 있다면 목적을 분명하게 알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 환경오염 위협하는 결혼식... 친환경 결혼식으로 대체 된다면 지구가 살아난다!

    환경오염 위협하는 결혼식... 친환경 결혼식으로 대체 된다면 지구가 살아난다!

    친환경가이드
    2021-12-14 19:08:58 김정희
    누군가에게 살면서 특별한 순간을 꼽으라고 하면 그 중 한 순간은 결혼식일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뚫고 결혼하는 사람들까지. 하지만 성대하게 치러지는 만큼 결혼식과 관련한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나오고 있다.결혼식은 단 하루, 몇 시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가 끝난 뒤에 사용한 물품들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즉, 결혼 용품의 상당수는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는 셈이다.일부 웨딩드레스의 경우에는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 석유 제품으로 구성돼있기 때문에 땅에 묻는다고 해도 썩지 않는 것이다. 청첩장 역시 마찬가지다. 청첩장의 겉면은 화학 약품 등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태울 경우에는 환경과 인체에 심각한 유독 가스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린 웨딩’,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최대한 친환경적인 결혼식을 올리자는 의견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는 썩지 않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대신 친환경 웨딩드레스를 택한다. 친환경 웨딩드레스의 경우에는 땅에 잘 썩고 분해되는 한지나 옥수수 전분 등으로 만들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뿐만 아니라 수백 장 이상 찍어내고, 버리게 되는 청첩장 역시 재생 용지 위에 콩기름 등으로 내용을 새기고 과일 추출물 등으로 색을 낸 친환경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예식장 또한 친환경으로 꾸밀 수가 있다. 화려한 꽃과 장식품으로 장식하는 대신 검소하고 깔끔하게 꾸미거나, 하객들에게 일회용품으로 싼 답례품 대신 화분 등을 건네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모바일 청첩장 등이 유행하며 종이 대신 모바일 등으로 대체하는 방식도 많이 선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해 평균 치러지는 결혼식은 약 30여만 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첩장을 만들기 위해 한 해에만 약 3만 그루의 나무들을 베야 하고, 결혼용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약 5백 여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꼭 필요한 행사라면, 환경을 최대한 보호하는 차원에서 치러져야 하는 의식이 퍼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조리 도구, 잘못 쓰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된다... 주의 사항 및 올바른 사용 환경수칙 

    조리 도구, 잘못 쓰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된다... 주의 사항 및 올바른 사용 환경수칙 

    친환경가이드
    2021-12-05 20:34:03 김정희
    요리를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조리도구를 사용하게 된다. 요리를 하지 않는 이들 역시 조리도구를 이용해 만든 음식을 먹게 된다. 특히 열이 가해지고 우리가 섭취하게 되는 음식을 만드는 도구이기 때문에 조리도구는 올바르게 사용하고 세척해야 한다.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잠복 취재를 통해 여러 식당의 위생 실태 등을 조사한 바 있다. 이와 비슷한 시점, 위생과 관련한 문제들이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꽤 많은 음식점 등에서 잘못 사용하는 습관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지자체 등에서 주의 및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호르몬 등의 유해 성분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전 문제와도 직결된다. 이에 우리는 조리도구를 위생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멜라민 수지 그릇은 산 성분에 취약한 소재다. 고온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 성분이다. 따라서 식초나 레몬 등을 해당 그릇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너무 뜨겁지 않은 음식을 담아야 한다. 알루 미늄의 경우에는 찌개, 라면 등을 끓일 때 다양하게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산 성분의 음식들은 알루 미늄 도구와 함께 조리해서는 안 된다. 알루미늄은 산 성분과 반응 하면 부식될 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이 용출되기 때문이다. 이에 뇌 건강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 즉, 토마토나 간장, 된장 등의 산 성분을 가진 음식은 조리하면 위험할 수 있다. 가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장기관 보관 하는 것도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불소수지플라스틱으로 코팅된 프라이팬 또한 올바른 사용법이 있다. 코팅이 벗겨지게 될 경우 중금속이 용출된다. 이에 부들운 실리콘 주걱이나 나무 등의 부드러운 소재의 주방 도구를 사용해야 오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빈 프라이팬을 오래 가열하는 것은 코팅을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가 배출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뜨거운 음식을 조리할 때에 화학재료로 만든 플라스틱 국자를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망 등에 육수 재료 등을 넣어 삶는 것도 유해 물질이 용출될 수 있다. 또 일반적으로 김장할 때 고무대야 등을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고무대야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다. 만일 고무대야로 김장을 할 경우에는 납 등의 중금속이 김치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만일 음식을 조리할 큰 도구가 필요할 경우에는 스테인리스 대야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조리도구들을 세척할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알루미늄 냄비, 플라스틱 도구나 코팅 팬 등은 흠집이 생길 경우 미생물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 세척하고 흡집이 났을 경우에는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특히 나무주걱 등은 재질 특성상 이물질이나 세제 등이 흡착되기 쉽다. 이에 물에 충분히 불리고 나서 세제를 희석해 가볍게 세척해야 한다. 된장찌개 등을 끓이는 뚝배기 역시 잔류 세제가 없도록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만일 물로 희석해 세척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표백 성분이 적은 1종 주방 세제를 이용해 물로 추분히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조리 도구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음식점 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사용할 때에도 수칙을 지켜야 할 것이다.
  • 폐전자제품, 올바르게 처분하는 방법... 무상 수거 서비스로 올바르고 간편하게!

    폐전자제품, 올바르게 처분하는 방법... 무상 수거 서비스로 올바르고 간편하게!

    친환경가이드
    2021-11-29 18:54:00 이동규
    과거만 해도 전자제품의 경우에는 오래 쓸 수 있는 튼튼한 제품을 선호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TV부터 세탁기, 휴대폰,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도 인테리어 등의 일부로 인식되며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올바르게 처분하거나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알고 있지 못하다.일각에서는 폐전자제품 등을 처분할 때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되팔거나 새로운 기기를 구입할 때 교환하는 방식으로 처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고거래나 새로운 제품을 교체하지 않고 버릴 경우에는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해야 환경오염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서울환경연합 측은 폐전자제품을 바르게 버리는 방법에 대해 제시, 적절하게 재활용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전자제품의 경우에는 구리와 스테인리스처럼 값비싸고 유용한 금속 자원이 함유된 반면 수은 또는 납과 같은 중금속도 포함하고 있다. 즉, 전자제품을 잘못 배출하게 될 경우에는 환경적으로 굉장히 유해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따라서 환경안전 설비를 갖춘 적정한 업체에 배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전기 전자 제품을 적정하게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의 경우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새로운 가전제품으로 변경하며 기존의 기기를 버리는 경우에는 전자제품을 판매한 판매업자에게 가져가도록 요구하면 된다. 판매업자가 전자제품을 판매할 때 소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버리려고 할 경우에는 판매자가 무료로 회수하는 것이 법적 의무다. 따라서 새 제품을 살 때에는 부담을 갖지 않고, 당당한 권리로 판매업자에 기존 사용 제품을 가져가도록 요구하면 된다.만일 새 제품을 사지 않고 기존에 있는 기기를 버릴 경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 경우는 전통적인 방법이다. 대형 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이다. 대형 폐기물은 종량제 봉투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의 크기의 폐기물을 대형 폐기물이라고 일컫는다. 대형폐기물로 전자제품을 배출할 경우에는 주민 센터 등을 방문해 스티커를 구매하고 직접 가전제품을 집 밖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비용과 번거로운 부분이 존재한다.이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자제품 생산자들의 경우에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에 전화해 방문 일정을 예악하면 간단하게 폐전자제품을 무료로 처분할 수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전자 기기 제품을 버릴 경우에는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처분할 수 있다. 다만 청소기와 같이 부피가 작은 소형 전자제품은 5개 이상 모여야만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하루 2톤 이상 발생하는 스티로폼, 재활용 가능한 형태는 따로 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하루 2톤 이상 발생하는 스티로폼, 재활용 가능한 형태는 따로 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친환경가이드
    2021-11-28 23:48:06 김정희
    환경보호 측면에서 우리는 현재 플라스틱에 상당한 주목을 하고 있다. 하지만 플라스틱과 함께 엄청난 양을 발생하는 종류가 있다. 바로 스티로폼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버려지는 스티로폼의 양이 늘어 하루에만 2톤 이상이나 발생하고 있다는 것.최근 KBS뉴스 측은 전주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수거 중인 스티로폼 등에 대한 실태를 집중 취재,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알렸다. 이 리사이클링센터에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배달양이 급증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약 1.5배 이상의 스티로폼 등이 수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업체 측으로 들어온 스티로폼들이 모두 재활용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다. 이물질이나 오염이 된 스티로폼의 경우에는 다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선별소에서는 심심치않게 재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들도 섞여 들어와 이목을 집중시켰다.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티로폼으로 착각하게 되는 포장지다. 과일, 일반 완충재 등처럼 스티로폼이 아니지만, 스티로폼처럼 생각해 스티로폼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즉, 냉동식품 등을 담을 때 사용하는 박스처럼 생긴 하얀 스티로폼의 경우에는 EPS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얇은 받침이나 과일 등을 보호하기 위한 완충재의 경우에는 EPP 혹은 EPE 재질 등으로 구성돼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역 등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운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마트 등에서 생고기 등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정육용 트레이는 물론 색깔이 있는 것들도 재활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과일, 야채 완충재를 비롯해 포장지와 함께 넣는 완충재의 경우에는 종량제봉투에 넣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는 것이 옳다.또 스티로폼으로 구성된 컵라면 용기 역시 오염된 경우 등이 많아 재활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박스형으로 이루어진 하얀 스티로폼만 재활용이 되는 것이다. 스티로폼으로 된 컵라면 용기 역시 재활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박스형 하얀 스티로폼이 아니면 재활용이 안 되는 실정입니다.한편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스티로폼은 고온의 열로 녹인 후 잉고트라는 반죽을 만든다. 이것은 건축용 자재를 비롯해 사진액자 등으로 사용되지만, 조금이라도 오염돼있거나 이물질이 첨가돼 있을 경우 등급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품 가치가 하락한다. 따라서 홍보 등을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리고 철저한 분리배출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내가 오늘 실천한 사소한 행위가 습관이 된다면…푸르른 지구 되살릴 수 있는 희망!

    내가 오늘 실천한 사소한 행위가 습관이 된다면…푸르른 지구 되살릴 수 있는 희망!

    친환경가이드
    2021-11-18 00:17:19 이동규
    국가와 기업이 배출하는 쓰레기양을 생각한다면 내가 오늘 버린 쓰레기의 양은 별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하지만 지난 2018년 환경부가 발표한 결과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2018년 당시 환경부가 발표한 ‘제5차 전국 폐기물 통계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1인이 하루에 배출하는 생활 폐기물 양은 929.9g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배출된 쓰레기들은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이중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양은 매년 1천2백만 톤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로 유입된 쓰레기들은 해양 동물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지난 2019년 1월 보고된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따르면 해안가에서 발견된 해양 동물의 모든 사체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돌고래를 포함한 물개,고래 등 50마리의 사체를 부검한 결과 모든 사체의 소화기관에서 5mm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 플라스틱의 80% 이상은 의류나 어구 등에서 나오는 합성섬유였으며 나머지 20%는 페트병과 같은 부서진 조각으로 드러났다.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동물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으며 그 영향은 우리 식탁에까지 미친다. 그린피스와 인천대학교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식용 소금 90% 이상에서 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전했다.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은 결국 인간과 지구 모두를 동시에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세계 각국은 환경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20년 1월부터 대형마트 내 자율 포장대에서 사용하던 테이프와 노끈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또한 앞선 2018년에는 일부 제과점과 커피 전문점과 협약 체결을 통해 비닐 봉투를 재생 종이봉투로 변경했으며 다회용 컵 사용 권장과 일회용컵의 재질을 페트로 단일화시키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비닐 봉투 사용량과 일회용컵 사용량이 각각 64%,72%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역시 환경을 생각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여러 제품을 생산해냈다. 최근 20~30대에서 많이 입는 폴리스 자켓(뽀글이)은 60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옷으로 환경적인 측면에서 값어치가 커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국가와 기업의 노력에 우리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더 이상의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쓰레기 배출 시 올바른 방법을 통해 분리배출을 하고 미세 플라스틱이 함유된 목욕용품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대신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사소한 습관이 쌓이고 쌓여 아름다운 지구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위가 아닌 너와 내가 오늘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오염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지구를 구해야 할 때다. 사진=언플래쉬
  • 탈 플라스틱 시대의 개막! 먹을 수 있는 ‘파스타 빨대’…환경적 값어치 급증

    탈 플라스틱 시대의 개막! 먹을 수 있는 ‘파스타 빨대’…환경적 값어치 급증

    친환경가이드
    2021-10-31 20:15:02 김정희
    가볍고 단단한 플라스틱은 현대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생활용품이다. 각종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 용품부터 반찬을 담을 수 있는 반찬 용기까지 플라스틱 소재는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여러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커피숍이나 배달 주문 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경우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 그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다. 썩는데 500년 이상이 걸리는 플라스틱은 자연 분해가 어렵고 소각을 할 경우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유해물질이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에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최근 환경 오염에 대한 사람들의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은 물론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탈(脫) 플라스틱을 위한 여러 대체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파스타 빨대다. 영국의 한 기업에서 만든 파스타 빨대는 판매 이후 큰 주목을 끌었다. 이탈리아 드럼 밀과 식물성 재료로 제작된 이 파스타 빨대는 그대로 먹어도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다. 또한 면의 단단한 특성을 살려 차가운 음료에서 1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음료의 맛을 해치치 않는 장점이 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장점은 플라스틱 빨대와는 달리 하루 만에 자연적으로 생분해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한 백화점은 지난해 10월 영국의 파스타 빨대 상품을 식품관 내 슈퍼마켓에서 판매한 바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커피숍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빨대를 아예 제공하지 않거나 플라스틱 빨대가 아닌 종이 빨대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종이 빨대 역시 결국 폐기물로 쌓이고 있으며 생분해 플라스틱 역시 일반 쓰레기로 버려져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선 부족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파스타 빨대의 등장은 가히 혁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7월부터 EU 회원국들은 일회용 플라스틱, 산화분해성 플라스틱 제품 출시를 전면 중단했다. 프랑스의 경우 내년 1월부터 과일과 채소의 플라스틱 포장을 금지하는 정책을 내놓기도 했다. 전 세계가 탈 플라스틱 시대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개개인 역시 플라스틱 대체품에 대한 관심과 선택을 통해 진정한 탈 플라스틱 시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분무 소독이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올바른 소독 방법 알고 계신가요?  

    "분무 소독이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올바른 소독 방법 알고 계신가요?  

    친환경가이드
    2021-10-28 19:40:59 이동규
    바이러스 감염 예방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대가 왔다. 각종 소독제를 필수품으로 지니고 다닐 정도로 소독이 일상화가 됐다. 하지만 소중한 생활을 지키는 올바른 소독방법이 있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다.청소와 소독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세제와 물을 사용해 청소를 할 경우에는 표면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감염성 병원체 수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소독을 할 경우에는 감염성 병원체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 소독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소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먼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나 세제 등으로 올바른 손 씻기를 한 후 보건용 마스크와 방수성 장갑 등을 착용해야 한다. 이후 소독에 사용되는 천, 물, 환경부가 승인하거나 신고 받은 소독제(초록누리 정보 참고)를 준비한다. 다음으로 소독제를 만든다. 차아염소산나트륨(가정용 락스)를 사용할 경우에는 소독 전에 물과 함께 희석액을 만들어 소독해야 한다. 사용 전에는 안내문을 본 후 유해성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우선 5% 가정용 락스 20ml를 빈 통에 넣고 나머지를 차가운 물로 채운 후 섞어준다. 보통 뚜껑에 담을 수 있는 용액의 양이 기재돼 있으니 이를 활용하거나 다른 계랑 도구를 이용하면 된다.만약 가정용 락스에 손상될 수 있는 물건을 소독할 경우에는 70% 이상 에탄올을 함유한 알코올을 사용하면 된다. 특히 가정용 락스로 소독을 할 때 주의할 사항은 희석액을 만들 때에는 반드시 찬물에 희석해야 한다. 또 건강에 해로운 가스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다른 세제나 소독제와 혼합해서는 안 된다.더불어 차아염소산나트륨은 피부를 손상시키거나 냄새로 인한 두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창문을 개방하고 사용해야 한다. 또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희석액이 묻은 손으로 눈을 만져서는 안 되고, 만일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즉시 물로 15분 이상 헹구고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끝으로 희석한 소독제는 하루 내에 사용하고, 남은 소독제는 안전하게 버려야 한다.가장 중요한 생활공간인 가정에서는 어떻게 소독하는 것이 좋을까? 먼저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를 시킨 후 깨끗한 천에 희석된 소독액을 적셔 사람들이 자주 만지는 표면을 닦아줘야 한다. 금속이나 전자기기와 같이 부식이나 파손 위험이 있는 물건은 70% 알코올로 소독하면 된다. 최소 1분이 지난 후 깨끗한 물에 적신 천으로 한 번 더 닦아줘야 한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수독꼭지, 화장실 문손잡이, 변기 덮개 및 버튼, 화장실 표면을 소독제로 깨끗하게 소독해주면 된다. 소독이 끝난 후에는 소독제 냄새가 제거될 때까지 환기를 시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소독에 사용한 물건은 쓰레기봉투에 버리고, 물과 비누를 이용해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재사용해야 하는 청소용품 등은 소독해줘야 한다.한편 분사나 분무 소독을 할 경우에는 표면이 충분하게 소독제로 덮이지 않아 바이러스가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다. 또 분사력에 의해 표면에 있던 바이러스가 튕겨져 공기 중에 떠다닐 수 있다. 분무된 소독제를 사람들이 흡입할 경우에는 건강상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표면을 안전하게 소독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자주 만지는 물건의 표면을 소독제를 적신 천으로 잘 닦아주어야 한다. 소독제 오남용은 인체와 환경에 유해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강력해진 대기질 가이드라인,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수 80%까지 줄일 수 있어

    강력해진 대기질 가이드라인,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수 80%까지 줄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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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21:52:11 이동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00만명에 가까운 칠백 만 명의 인원이 대기오염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기질 가이드라인이 강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세계보건기구 WHO 측은 화석연료 등에서 사용되는 배출되는 오염된 물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해 강화된 대기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만일 보강된 기준을 준수하게 될 경우에는 사망자수의 80% 정도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렇다면 WHO 측이 제시한 대기 오염 물질 가이드라인은 무엇일까. WHO 측은 오염 물질 중에서도 특히 최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대한 기준을 강력하게 높였다.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우리의 신체에 위치한 폐의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혈류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는 폐렴을 비롯해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뿐만 아니라 심각하게는 뇌졸중과 암까지 유발할 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은 공기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대기오염이 심각해졌고, 우리는 코로나19 펜데믹 이전부터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처럼 대기 오염으로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매년 칠백만 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 심각성은 꽤 높다.이에 새롭게 제시된 가이드라인에서는 초미세먼지의 경우 연간 평균 노출 한도를 10 마이크로그램에서 5마이크램으로 줄였다. 미세먼지의 경우에는 연간 평균 노출한도를 20 마이크로그램에서 15 마이크로그램으로 낮췄다. 특히 화석 연료 연소 등에 의존해서 도시화되고 있거나 경제발전을 추구하는 저소득 국가를 비롯해 개발도상국가에서는 미세 먼지 등의 대기 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더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기후변화 문제에 모든 경제 부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부가 나서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만 한다.
  • 재활용의 골든타임, 쓰레기 대란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재활용의 골든타임, 쓰레기 대란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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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21:52:06 김정희
    63빌딩 1천400개의 높이, 하루에만 약 45만 톤, 연간에는 1억 6천283만 톤의 폐기물이 발생하고, 이 과정에서 드는 처리비용 연간 15조 이상이다. 이는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약 100여개 건설할 수 있는 비용과 같다.환경부 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요즘, 온라인 쇼핑(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73.7%나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재활용 폐기물은 급증했고, 지금도 여전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물론 폐비닐은 10% 이상이 증가한 상황이다. 폐지의 경우에는 거의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택배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폐기물이 늘고 있고, 그만큼 선별장 잔재물이 늘고 있지만, 여기서는 전체 플라스틱의 30~40%는 재활용이 불가하다.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재활용은 다시 불필요한 비용을 들여 다시 쓰레기로 버려지고 만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수도권 폐지 수거거부, 청주시 폐플라스틱 수거거부 사태까지 발생한 바 있다. 눈앞에 닥친 쓰레기 중단 위기. 삶의 질을 빠르게 높여준 편리한 1회용품이, 편리한 배달음식이 쓰레기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은 상상 속의 일이 아닌 현실의 일이다. 쓰레기를 처리할 곳은 한정적이다 못해 부족하다. 얼마 남지 않은 골든타임, 우리의 일상을 위해 우리는 절대적으로 사수해야 한다.지구를 위한 실천이지만, 사실은 우리를 위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최대한 쓰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써야한다면 반드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해야 한다. 용기 속 음식물과 이물질은 깨끗이 비우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종량제 봉투로 버려야 한다. 이물질이 묻었을 때에는 깨끗하게 헹구고 페트병 라벨 분리, 요구르트병 은박지 제거 등 재질이 다른 것은 떼로 떼어내야 한다. 또 재질별로 섞이지 않도록 플라스틱, 비닐 등은 나눠서 배출해야 한다.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 것. 분리배출의 4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된다.
  • 정부, 비점오염원관리 종합대책 수립 "2025년까지 전망치 대비 5% 감축 목표"

    정부, 비점오염원관리 종합대책 수립 "2025년까지 전망치 대비 5% 감축 목표"

    친환경가이드
    2021-10-24 22:15:39 김정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산성비가 아닌 평범한 비만 내려도 오염되고 만다. 이유가 뭘까? 바로 중금속, 박테리아, 기름 등 각종 오염물질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사는 땅에서는 이런 오염물질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한 원리인 것이다.최근 환경부 측은 비점오염과 관련된 정보와 대책안을 제시, 누구나 지킬 수 있는 수칙 등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먼저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을 살펴볼 수 있다. 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를 비롯해 타이어가 도로에 마모되면서 생기는 가루, 식당을 포함한 각종 상업시설과 주거지에서 발생하는 오수, 음식물 쓰레기, 미세먼지 등 여러 가지 오염물질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와 공업지역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대형트럭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생기는 분진, 야적장과 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에서 다양한 오염물질이 발생한다. 특히 화학물질이나 유류 등 주의가 필요한 물질이 많기 때문에 오염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농촌지역에서는 농업 활동에 사용되는 농약, 퇴비, 비료 뿐만 아니라 축사에서 생기는 분뇨와 배설물 등에서 각종 오염물질이 나온다. 이런 오염물질들이 지표면에 잔류하고 있다가 비가 오면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일으키고 만다. 워낙 다양한 장소에서 다량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확실한 배출원을 특정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과거만 해도 이런 오염물질의 상당량이 자연적으로 정화됐다.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땅에 스며들면서 어느 정도 여과가 된 것. 땅이 필터 역할을 했던 것이다.하지만 도시화 이후 도로에 포장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그런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포장도로는 빗물이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여과되지 않은 오염물질이 하천에 흘러들어가 빠르게 수질을 오염시키게 된 것이다. 이렇게 비점오염물질로 인한 수질오염이 더 심각해진 상황이다.여름철에 녹조가 발생하는 이유도 비점오염물질의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수질오염이 심각해지면 물고기가 집단 폐사하는 등 수생태계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정부는 비점오염물질 배출을 막기 위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되기 쉬운 곳에 식생수로, 식생여과대, 인공습지 등 자연 여과가 가능한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길을 가다가 종종 볼 수 있는 물이 흡수되도록 설계된 보도블럭인 투수블럭도 비점오염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나아가 비점오염원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2025년까지 전망치 대비 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대처뿐만 아니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반려동물과 산책 시 꼭 비닐 봉지를 준비해 배변 수거하기, 거리에 쓰레기를 그냥 버리지 않기, 비가 오기 전 집 앞을 자주 청소하기, 세차는 반드시 세차장에서 하기 등 간단한 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환경 보호도 하고 마일리지도 얻는다? 5년째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마일리지제 눈길!

    환경 보호도 하고 마일리지도 얻는다? 5년째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마일리지제 눈길!

    친환경가이드
    2021-10-20 20:38:22 김정희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을 비롯해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 모두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이다. 이처럼 최근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환경보호 운동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도 각각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이렇게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 중에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자동차의 이용을 줄이는 시민 실천 운동도 있다. HCN 지역방송 측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환경 보호하고 마일리지 얻고'에 대한 정보를 제공, 눈길을 끌고 있다.서울시(2021) 자료에 따르면 서울에 등록된 자동차는 약 317만 대로, 이 중 자가용 승용차와 승합차는 모두 267만 대로 전체 자동차의 약 84%를 차지한다.승용차 마일리지는 시민들이 자가용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마일리지를 주는 에너지 절약 운동이다. 자동차가 대부분 자가용으로 이용되는 만큼 시민들이 조금씩 운행을 줄이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는 취지다.승용차 마일리지에 가입하면 1년 마다 줄인 운행거리 만큼 마일리지를 받게 된다. 감축량이 10% 미만이거나 감축량이 1000km 미만이면 2만 포인트가 적립되는, 즉 감축률과 감축량 중에서 시민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마일리지(1포인트=1원 환산)가 제공되는 것이다.만약 이를 실천하게 될 경우 직접 참여한 시민들은 연간 최고 8만 원의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받은 마일리지로는 상품권을 구매하거나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처럼 서울시는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해 17년도 부터 꾸준하게 마일리지제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등록된 승용차 마일리지 자동차는 약 13만대로 서울시에 등록된 자가용 승용차와 승합차 20대 중 1대 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약 지난 4년 간 승용차 마일리지를 통해 줄인 주행 거리는 약 5억 6천 5백만 km로, 평균연비로 따졌을 경우 적지 않은 금액이 절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이산화탄소 역시 12만 톤 이상 감소한 것으로 획기적인 환경 보호 운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이어폰부터 충전기까지,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고계신가요?

    이어폰부터 충전기까지,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고계신가요?

    친환경가이드
    2021-09-22 11:49:57 이동규
    휴대폰이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만큼, 그에 따른 부속품들도 필수품이 됐다. 휴대폰 충전기, 젠더를 비롯해 이어폰 등 누구나 하나씩은 소유하고 자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어폰이나 충전기를 어떻게 버려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과연 이어폰이나 충전기도 재활용이 될까?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을 서울환경연합 측이 직접 다뤄 궁금증을 해소시켜준 바 있다.   이어폰의 경우에는 얇은 전선에 속한다. 이어폰 전선 속에는 얇은 구리가 들어가 있다. 즉, 이어폰에 있는 플라스틱의 피복을 벗겨내면 안에는 구리가 있기 때문에 구리를 재활용할 수 있다. 만일 이어폰만 따로 모을 수 있다면, 전선 재활용하는 곳으로 보내 재활용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문제는 이어폰과 충전기만을 모을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주로 전기 전자 제품을 버릴 경우, 충전기나 이어폰을 함께 버린다면 전기 전자 제품을 재활용하는 곳에서 충전기나 이어폰만을 다로 모아서 구리를 재활용하는 곳으로 보내 재활용을 하고 있다.하지만 이어폰만 버릴 경우에는 분리배출을 하더라도 재활용 선발하는 곳에서 이어폰만 별도로 선발하지 않기 때문에 폐기물로 처리가 된다. 즉, 이어폰과 충전기는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것이 맞다.한편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멀티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충전기, 이어폰 뿐만 아니라 전선으로 구성된 제품들의 경우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일반 쓰레기로 처리해야 한다.무엇보다 충전기나 이어폰이 재활용이 되기 위해서는 비슷한 종류의 물건들이 재활용될 수 있는 체계와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유해물질 의심에 불안하신가요? 페트병에도 올바른 사용 방법이 있다는 사실

    유해물질 의심에 불안하신가요? 페트병에도 올바른 사용 방법이 있다는 사실

    친환경가이드
    2021-09-22 10:58:09 김정희
    각종 음료 등을 보관하는 데 사용되는 페트병에서 환경 호르몬 등의 유해물질을 우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페트병의 유해성 여부 실험 결과 환경호르몬 등의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일반적으로 생수를 담는 생수통에 사용하는 페트병의 경우에는 테레프탈산 성분과 에틸글리콜을 결합, 중합해 만드는 합성수지제로 플라스틱의 한 종류다. 음료를 담는 페트병의 경우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그렇다면 생수나 음료를 담는 통의 경우 왜 페트 소재를 주로 사용하는 것일까? 전문가 등에 따르면 페트소재의 경우 재질이 가볍고 강도가 좋기 때문에 음료를 담기에 적합하다. 다른 플라스틱 종류 보다도 탄산가스, 산소 차단성이 높아 식품들의 내용물을 보존하는 데 유리한 셈이다. 또한 유리병 소재와 달리 부딪히거나 떨어트려도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보관과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투명도가 높기 때문에 안에 담긴 내용물을 잘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생수, 음료 등은 주로 페트 소재를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페트병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페트병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진 것. 많은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환경호르몬 등이 발생해 인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환경호르몬 등의 화학물질은 비스테놀A, 플라테이트 류 등이 있다. 이 종류는 페트병을 만들 때에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페트병에서 용출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무엇보다 저장 기관, 온도, 햇빛노출 기간이 증가하고 가장 가혹한 조건에서도 국내 기준 규격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은 화학물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소비자는 막연하게 불안감에 떨 수박에 없다. 하지만 페트병에 담긴 생수 등을 보관할 때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의 경우에는 차 안에서 장시간 방치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더불어 페트병은 병 입구가 좁기 때문에 세척하는 것이 어렵고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재사용하지 않고, 뜨거운 음료 등을 담지 않는 등의 사용법을 지키면 페트병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사진=언플래쉬
  • 생활 속 환경호르몬 잡는 방법! 아는 것이 힘이다.. 플라스틱-영수증-방향제를 주의하라

    생활 속 환경호르몬 잡는 방법! 아는 것이 힘이다.. 플라스틱-영수증-방향제를 주의하라

    친환경가이드
    2021-09-08 18:10:10 김정희
    우리는 일상생활을 통해 많은 환경호르몬에 노출됐다. 환경호르몬이란 우리 몸 자체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아닌 여러 산업 활동을 통해 생성, 분비되는 화학물질로 몸속에 흡수될 시 내분비계 기능을 방해하는 물질이다. 환경호르몬을 100% 차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해 어느 정도의 노출은 막을 수 있다.우선,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 시 소재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시중에는 총 38종의 플라스틱이 식품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폴리카보네이트(PC)의 경우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된다고 알려졌다. 비스페놀A는 사람 몸에 흡수될 경우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환경호르몬 물질이다. 따라서 플라스틱 등을 사용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카드 영수증 역시 조심해야 할 대상이다. 영수증 역시 비스페놀A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열에 반응하는 이 물질은 피부에 닿아 흡수가 된다. 음식을 통해 흡수된 환경호르몬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배출되지만 피부에 흡수된 것은 거의 배출되지 않으니 가급적 손으로 직접 만지지 않아야 한다. 최근 차량이나 각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향제나 캔들 역시 주의해야 한다. 향이 있는 제품은 대부분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포함된 것이다. 향은 한 가지가 아닌 여러 성분이 혼합된 것으로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확인 할 방법은 현재까지 없다.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음식을 통한 환경호르몬도 조심해야 한다. 채소나 과일을 섭취할 경우 겉면에 묻은 농약이나 살충제를 충분히 씻어낸 뒤 섭취한다. 또한 통조림 음식의 경우 물에 한 번 데쳐 먹는 것이 좋다. 의외의 곳에 존재하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 실내 바닥이나 각종 가구 위에 있는 먼지 역시 위험하다. 환경호르몬이 먼지와 섞여 있다 입을 통해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내 공간을 항상 쾌적하게 청소해야 하며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일수록 청결함을 유지해야한다. 또한 아이가 입으로 자주 무는 장난감 역시 자주 닦아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땀 흘려 운동 하는 것이 환경호르몬 배출에 도움이 된다. 주 4회 이상 30분 정도의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게 되면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빠져 나온다.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원초적인 환경호르몬 발생을 막는 방법일지 모른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매립되거나 소각된다. 특히 소각과정에서는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대량 발생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인다면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완벽하게 막을 순 없지만 환경호르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할 수 있는 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최근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기형아 출산이 늘어나는 등 인간의 인체에 해가 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최대한의 지식을 통해 점점 그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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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의원, 고의 분식 회사관계자의 과징금 상향하는 외감법 개정안 발의
    사회이슈

    김현정 의원, 고의 분식 회사관계자의 과징금 상향하는 외감법 개정안 발의

    “과징금 상한에 막혀 분식회계 가담자에게 제대로 된 책임 못 묻던 구조 손 보겠다”
    이정윤 2026-01-13 14:45:11
  • 기후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과 함께  탈탄소 녹색문명 선도
    정책이슈

    기후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과 함께 탈탄소 녹색문명 선도

    전력분야 10개, 원전기타 에너지 분야 11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중점 추진과제 및 기관운영 등을 점검
    이정윤 2026-01-13 1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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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데일리기획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용산구청

데일리지구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세계보건기구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재지정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세계보건기구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재지정

    서태평양지역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 지속 확대
    이정윤 2026-01-06 07:18:59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사업 지원 착수
    위기의지구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사업 지원 착수

    수소충전소 누적 500기 이상 구축 위해 국비 1,897억 원 지원, 이동식 수소충전소 시범사업 추진
    이정윤 2026-01-04 18:56:49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

    환경측정기기의 형식승인·정도검사 등에 관한 고시 시행(’26.1.1.)에 따라 예상 질의응답 안내 책자 제작 및 배포
    이정윤 2026-01-02 13:54:17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내 100개 섬의 생물다양성 5년간 기록, 자료집으로 정리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국내 100개 섬의 생물다양성 5년간 기록, 자료집으로 정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100개 유인도 생물다양성 조사해 1만 4,000여 종 규명
    이정윤 2026-01-02 13:51:31
  •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위기의지구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안영준 2025-12-31 14:30:54

Daily +

  • 기후에너지환경부,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971명(누계) 인정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971명(누계) 인정

    이정윤 2026-01-13 18:10:04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탈탄소 녹색투자 시장 문 넓힌다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탈탄소 녹색투자 시장 문 넓힌다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한국형 녹색채권·자산유동화증권 지원사업 참여기회 확대
    이정윤 2026-01-12 07:54:16
  •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친환경가이드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이정윤 2026-01-07 21:25:16
  •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 대상 연간 목표 대비 122% 달성
    이정윤 2026-01-07 16:17:27
  •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기후변화·순환경제·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 아우르는 한중 환경·기후협력 최상위 문서로 재정립
    이정윤 2026-01-06 14:20:34

ESG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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