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골프협회 공식인증 세계 최고 유소년 골프대회로 한국선수 남녀 각각 2명씩 출전
12일 밤 10시 인천공항 출국장 앞에 모여 출정식 가져
프랑스 다논 주최로 15일~16일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 로얄 리조트에서 에비앙 챔피언십 주니어컵이 열린다.
2007년 창설된 이 대회는 유럽골프협회가 공식 인증한 세계 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유소년 골프대회이며, 전 세계 유소년 골퍼들이 가장 출전하고 싶어하는 스타 골퍼로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다.
2014년 유럽 영마스터즈 14팀과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와일드카드 4팀 등 총 18팀이 참가하여 양일간 2라운드 경기로 우승팀을 결정하게 된다.
우리 나라는 풀무원다논의 아이러브요거트(I♥Yogurt)가 공식 후원하는 한국 선수 남녀 각각 2명씩 총 4명이 참가하는데 한국주니어골프협회와 공동으로 선발하였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유소년 골프 대회인 만큼 긴장감 넘치고 흥미로운 경기들이 많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한국 선수들이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다논 본사에서도 현지에서 적극 지원을 다할 것"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