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봄, 놀토 및 공휴일을 맞이하여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의 주최로 어린이대공원 내 열린무대광장에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 프로그램이 열린다.
오는 4월 23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열리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나들이를 나온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가족뱃지 만들기, 가족팔찌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가족구성원이 함께 즐거운 나들이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부스체험활동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접수 없이 현장에서 바로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서울청소년수련관 김규범 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풍성한 가족 나들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정보는 시립서울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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