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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경제이슈
2016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프레스 브리핑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16-06-02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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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프레스 브리핑
▲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프레스 브리핑
▲ 2016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프레스 브리핑 이창환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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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경제이슈
회사채 시장 ‘큰손’ 된 한화, 재계 판도 변화 중심에 서다
한화그룹이 회사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재계 판도 변화의 중심에 서고 있다. 시가총액 4위 자리를 두고 LG그룹과 경쟁하는 가운데, 공격적인 자금 조달로 ‘실탄’을 쌓으며 성장 기대감을 높이는 모습이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한화(297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000억원), 한화시스템(4000억원) 등 주요 계열사들이 잇달아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재계에서는 “10대 그룹 중 가장 공격적인 발행 기조”라는 평가도 나온다.눈길을 끄는 대목은 조달 비용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채 금리는 은행 대출보다 높다. 현재 AA- 기준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연 4.1%로, 연 4% 수준의 은행 대출보다 부담이 크다. 단순 계산으로 2000억원을 회사채로 조달할 경우 약 20억원의 추가 이자가 발생한다.그럼에도 한화그룹이 회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사업 구조가 자리한다. 주력인 방위산업 특성상 투자 회수 기간이 길어 단기 은행 대출로는 자금 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5년 이상 중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회사채가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판단이다.방산 계열사뿐 아니라 비(非)방산 부문도 동참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리조트는 7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1.5년·2년물 등 단기물 중심으로 구성해 유연성을 확보했다.은행권 의존도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2023년 기준 한화그룹 전체 신용공여 규모는 10조6619억원에서 지난해 12조6918억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같은 기간 5082억원에서 1조2490억원으로 급증하며 투자 확대 흐름을 반영했다.재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재무 개선이 아닌 ‘성장 베팅’으로 해석한다. 한 관계자는 “최근 자금 조달은 구조 개선보다 투자 재원 확보 성격이 강하다”며 “이 같은 투자 기조가 이어질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자산 기준 순위에서도 LG를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6 11:14:52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봄맞이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해봄옷장'은 봄맞이 옷장 정리를 통해 수집된 의류를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 ESG 환경캠페인이다.특히, 지난 2020년 7월 첫걸음을 뗀 이 캠페인은 올해로 14회차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 물품 65,145점, 참여 인원 3,870명을 기록하는 등 손님과 임직원의 꾸준한 관심 속에 그룹의 전통 있는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해봄옷장' 기부 참여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NEW 하나원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손님과 그룹 임직원 누구나 하나금융그룹 사옥(명동, 을지로, 강남, 여의도, 청라)에 설치된 의류 기부함을 통해 직접 기부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 방문이 어려운 참여자들을 위해 ‘NEW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부 참여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위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기부 가능한 품목은 의류를 비롯해 오염되지 않은 가방과 인형, 모자 등이다. 기부된 물품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선별 과정을 거쳐 판매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금융지주 ESG기획팀 관계자는 “올해로 14회차를 맞은 그룹 대표 ESG환경캠페인'해봄옷장'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손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ESG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5 22:00:02
사회이슈
디지털 구독서비스 환불 법제 손질 필요... 국회ㆍ소비자단체ㆍ학계 머리 맞댄다
국회서'디지털 플랫폼 시대 합리적 소비자보호 방안' 세미나 공동개최해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생활 전반에 스며든 OTT·음원·전자책·AI 서비스 등 디지털 구독서비스와 달리, 환불·해지 법제는 여전히 방문판매법 체계에 머물러 있어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강준현·박상혁·박정현·이강일 국회의원과 컨슈머워치, 한국문화경제학회는 3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디지털 플랫폼 시대 합리적 소비자보호 방안'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조혜진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과 고광용 한국지역경제학회 이사가 발제를 맡고, 토론은 강형구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 이동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 1실 책임연구원, 이승훈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 양동훈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거래정책과장, 김재범 한국문화재정연구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컨슈머워치 이병태·조경엽 공동대표는 “과도한 소비자 보호 규제는 결국 서비스 질 저하와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돌아올 수 있다”라며, 시장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의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문화경제학회 김시범 회장은 “구독경제 확산에도 환불·해지 법제는 전통적 거래 방식에 머물러 있다”라며, 소비자 권익 보장과 시장 부작용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균형적 환불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현행 법제가 디지털 구독서비스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입법 개선 방향으로는 전자상거래법에 디지털 구독서비스 정의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온라인 인터페이스 관련 규정, 자율규약 및 기업 내부관리지침 제도화 등 자율규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입법 개선 방향으로는 전자상거래법에 디지털 구독서비스 정의와 사전고지 의무 등을 담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온라인 인터페이스 관련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율규약 및 기업 내부관리지침 제도화를 통해 사업자의 선제적 대응을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광용 한국지역경제학회 이사는 방문판매법 체계를 디지털 구독서비스에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OTT 등 디지털 구독서비스는 월정액으로 모든 콘텐츠에 무제한 접근권을 제공하는 구조인 만큼, 전면적 일할환불 의무화는 구독료 인상과 콘텐츠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법제 개선 방향으로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산업 혁신을 동시 달성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균형 모델을 제안하고, ▲월 단위 계약의 명확한 법제화 ▲해지 자체는 언제든 보장 ▲해지 절차 간편화 ▲사업자 귀책사유 시 조건부 환불 ▲이용 이력 있는 경우 월 단위 정산 허용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해지권 보장과 월 단위 계약 인정을 병행하는 체계가 합리적”이라고 밝혔다.이어 강형구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는 “과도한 사전 규제는 구독료 인상이라는 역설적 결과로 돌아올 수 있고, 글로벌 빅테크에는 집행이 어려워 결국 국내 기업만 역차별받는 구조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이동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 1실 책임연구원은 “소비자 불만 실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도해지 환불 강제화를 추진하는 것은 구독 경제 모델을 훼손하고 소비자 후생 악화와 중소 사업자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해지권과 환불 기준을 명확히 구분한 합리적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승훈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는 “게임은 OTT와 서비스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른 만큼, 단일한 기준으로 규율하기보다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김재범 한국문화재정연구소장(경희대)은 “미국·EU 등 해외 정책을 단순 이식하기보다 각국의 제도적 맥락을 이해한 분석이 필요하며,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외국 구독서비스 기업과 한국 소비자를 아우르는 ‘공정한’ 정부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양동훈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거래정책과장은 “소비자 편익, 구독경제 산업 간 균형, 국외 사업자 역차별, 디지털 취약계층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책을 설계해야 하며, 전자상거래법과 민사법 간의 균형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내 기업 보호 방향을 견지하면서 합리적인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박정현 의원은 “실제로 국민 10명 중 8명이 OTT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구독서비스의 환불ㆍ해지 법제가 시대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정윤
2026-03-25 1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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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BTS 광화문 공연일 ... 동화면세점, 루루, 앤플라스 ‘대한민국 중소기업 화장품 브랜드’ 전 세계 홍보를 위해 힘을 더하다
- BTS 외 K-pop 굿즈, 중소기업 K-뷰티 화장품 기획 팝업스토어 개최 - 동화면세점, 루루, 앤플라스 협업
지난 21일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개최됐다.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에서 넷플릭스 77개국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1호 시내 면세점인 동화면세점과 루루(LuLu), 앤플라스(Nplus)가 ‘BTS 팝업스토어’와 함께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화장품 브랜드들을 알리기 위한 ‘중소기업 K-뷰티 화장품 기획전’을 함께 공동 개최했다.동화면세점은 1973년 설립되어 오랜 역사와 안정적인 해외 관광객 유입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의 1호 시내 면세점으로, 최근 2월에 1층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K-뷰티 브랜드 중심의 매장 구성을 강화했다.국내외 방문 고객들은 동화면세점에 입점된 다양한 K-뷰티 제품들을 직접 테스트하고 비교할 수 있는 소비자 위주의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협업을 통해 진행된 야외 팝업스토어는 BTS 인형, 포토카드, 스피커 등의 다양한 BTS 굿즈 상품들은 물론 국내 중소기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전 세계에 한국 중소기업들의 K-뷰티 파워를 알리는 글로벌 마케팅의 장이 되었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이번 광화문 BTS 공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최대 1조2000억원 규모로 추산했다.이 달 1일부터 18일까지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은 약 109만97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7% 급증했다. 특히 10대(39.9%)와 20대(35.2%)의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았다.그리고 이날 광화문 일대 공연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동 인구들이 인근 지역의 상권으로 확산이 되며 소비 증가로 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이 된다. 한국의 K-POP 공연이 이제 단순 볼거리를 넘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진욱
2026-03-26 11:15:54
경제이슈
회사채 시장 ‘큰손’ 된 한화, 재계 판도 변화 중심에 서다
한화그룹이 회사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재계 판도 변화의 중심에 서고 있다. 시가총액 4위 자리를 두고 LG그룹과 경쟁하는 가운데, 공격적인 자금 조달로 ‘실탄’을 쌓으며 성장 기대감을 높이는 모습이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한화(297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000억원), 한화시스템(4000억원) 등 주요 계열사들이 잇달아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재계에서는 “10대 그룹 중 가장 공격적인 발행 기조”라는 평가도 나온다.눈길을 끄는 대목은 조달 비용이다. 일반적으로 회사채 금리는 은행 대출보다 높다. 현재 AA- 기준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연 4.1%로, 연 4% 수준의 은행 대출보다 부담이 크다. 단순 계산으로 2000억원을 회사채로 조달할 경우 약 20억원의 추가 이자가 발생한다.그럼에도 한화그룹이 회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사업 구조가 자리한다. 주력인 방위산업 특성상 투자 회수 기간이 길어 단기 은행 대출로는 자금 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5년 이상 중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회사채가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판단이다.방산 계열사뿐 아니라 비(非)방산 부문도 동참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리조트는 7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1.5년·2년물 등 단기물 중심으로 구성해 유연성을 확보했다.은행권 의존도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2023년 기준 한화그룹 전체 신용공여 규모는 10조6619억원에서 지난해 12조6918억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같은 기간 5082억원에서 1조2490억원으로 급증하며 투자 확대 흐름을 반영했다.재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재무 개선이 아닌 ‘성장 베팅’으로 해석한다. 한 관계자는 “최근 자금 조달은 구조 개선보다 투자 재원 확보 성격이 강하다”며 “이 같은 투자 기조가 이어질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자산 기준 순위에서도 LG를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6 11:14:52
경제이슈
CJ제일제당, 김밥 자동화 생산시설 구축 …ONLYONE 기술력으로 ’K-김밥’ 영토 확장
밥 취반 기술 고도화하고 원재료별 전처리 최적 조건 설정해 맛품질 극대화
CJ제일제당이 글로벌 냉동김밥 사업 대형화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식품업계 최초로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시설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냉동김밥 생산라인은 속재료 투입부터 김밥 커팅, 트레이 담기 등 전 공정을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자동화 설비를 개발했다. 생산 속도를 높이고, 제품 중량 편차를 최소화하며 생산 안정성을 확보했다. 위생수준을 향상시킨 공정 설계로 엄격한 글로벌 위생 기준도 맞췄다.맛품질도 한층 강화했다. 냉동밥 취반(쌀을 씻고 물을 맞춰 밥을 짓는 과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별 최적의 밥알 식감과 윤기 있는 외관을 구현했다. 재료별 맞춤형 최적 열처리 온도와 시간을 설정해 원재료의 식감과 색감을 향상시켰다. 냉동김밥에 최적화된 급속 냉동 기술로 유통·보관 과정에서도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CJ제일제당은 글로벌 K-푸드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 ‘비비고 냉동김밥’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했다.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130%에 달한다. 현재 미국, 유럽, 영국, 호주, 일본 등 25개국에서 불고기, 제육, 야채, 비빔밥, 김치치즈, 참치마요 등 총 6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단순한 설비 확보 차원을 넘어 K-푸드 영토 확장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비비고 김밥을 대표 'K-김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5 17:02:16
경제이슈
재계,이사회 중심 경영으로 재편…정의선 현대차 회장만 이사회 의장 겸직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주사 ㈜LG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하면서 국내 대기업 지배구조가 ‘이사회 중심 경영’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총수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강화하려는 흐름이 4대 그룹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25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구 회장 후임으로 사외이사를 신임 의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2018년 취임 이후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해 왔다.이번 조치는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총수가 의장을 맡는 구조는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이사회가 경영진을 견제하는 기능은 상대적으로 약화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글로벌 투자 기준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해외 기관투자가와 의결권 자문사들은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는 구조를 가장 바람직한 지배구조로 평가하고 있다. 총수와 의장을 분리해야 이사회가 경영진을 실질적으로 감시하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실제 국내 주요 그룹들도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삼성의 경우 이재용 회장이 등기이사 등재를 미루고 있으며,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SK 역시 최태원 회장이 2019년 SK㈜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나며 일찌감치 이사회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반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예외적이다. 정의선 회장이 현재까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주사 체제가 아닌 현대모비스 중심의 순환출자 구조를 갖추고 있어 단기간 내 변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재계에서는 이번 LG의 결정이 지주사를 중심으로 한 지배구조 개편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재계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 경영이 대기업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각 그룹의 지배구조 특성에 따라 변화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5 13:28:22
경제이슈
삼천당제약 7거래일 연속 상승… 오너 일가 나서 주가 급등 부추겨
지난달 초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발의 어르신이 증권사 창구를 찾아 직원에게 건넨 쪽지 사진이 올라왔다. 할머니는 자신이 매수하려는 종목과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쪽지에 적었는데, 쪽지에는 ‘KODEX150 레버리지’와 함께 ‘삼천당제약’이라는 종목명이 정갈하게 적혀 있었다.당시 주가는 50만원 선으로 이미 연말 대비 2배 오른 상태였기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할머니가 사겠다고 하니 고점 신호”라며 비아냥 섞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하지만 한 달 만에 주가가 다시 두 배로 뛰며 100만원을 돌파하자 이제는 “할머니 안목이 전문가보다 낫다”, “할머니가 진정한 고수였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삼천당제약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가는 100만원을 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장 대비 15. 17%오른 10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개인 투자자들은 전날에만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을 약 351억 원 사들였다. 이는 코스닥 시장 전체 개인 순매수액 1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외국인·기관투자가가 각각 191억 원, 157억 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것과는 대조되는 흐름이었다.우선 삼천당제약의 근본적인 주가 모멘텀은 회사가 개발 중인 경구 인슐린이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 2상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여기에 전날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발표한 입장문도 주가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분위기다.삼천당제약은 전날 전 대표가 보통주 26만 5700주를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는데, 예상 처분 단가(94만 1000원)를 고려하면 총 거래금액은 약 2500억 원 수준이다. 전 대표는 입장문을 “해당 매각은 전액 개인에게 부과된 세금 납부를 위한 것”이라며 “회사 경영 상황이나 펀더멘털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또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의 퀀텀점프는 이미 시작됐다”며 “삼천당제약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상은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당장 며칠 내로 체급을 완전히 바꿀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했다.다만 시장에서는 전 대표의 발언을 경계하는 분위기도 있다. 유럽 임상이 윤리 기준이 까다롭고 시간 변수도 크다는 점에서 성공을 미리 예단하기 어렵다는 게 제약업계의 인식이다.실제 먹는 인슐린 치료제 개발 실패 사례도 적지 않다.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인슐린 개발을 추진하다 2016년 중단했다. 이스라엘 제약사 오라메드도 경구용 인슐린을 개발했으나, 2023년 1월 공개한 임상 3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해 개발을 접었다.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증권 내 바이오 기업들은 임상 결과나 기술 이전 성과에 따라 시가총액 변동성이 극심한 편이다”며 “이런 상황에서 오너 일가가 직접 나서 주가 급등을 부채질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짚었다. 전 대표는 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의 사위다.
이정윤
2026-03-25 11:00:27
경제이슈
KCC글라스 홈씨씨, 독일 건자재 전시회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 참가…”유럽 시장 공략”
외장용 필름 수요 증가 대응…RAL 품질 마크 등 독일 인증 획득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24일부터 27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펜스터바우 프론탈레는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창호 및 외장재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6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한다. 홈씨씨는 이번 전시에서 자외선과 비바람 등 혹독한 외부 환경에도 변색, 변형, 마모가 발생하지 않는 고내후성시트인 '비센티 익스테리어필름'의 신규 디자인 제품 7종을 비롯해 총 42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고내후성시트는 변화가 잦은 유럽 기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어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외장용 필름이다. 특히 도장 마감 대비 시공성이 뛰어나 창호를 비롯한 건축물 외장재에 폭넓게 적용된다. 이번 전시에는 무광 패턴과 유광 패턴을 하나의 원단에 동시에 구현하는 표면 처리 기술이 적용된 비센티 익스테리어필름 제품도 소개된다. 해당 제품은 최근 유럽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무광 패턴에 유광 효과까지 더해 한층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참가는 유럽 시장에 홈씨씨 브랜드를 알리고 KCC글라스의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이번 전시를 발판으로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판매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5 10:53:12
경제이슈
BNK부산은행, 기업 대상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레이어스 호텔에서 기업CEO 및 재무담당자 대상 진행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4일(화), 부산 사하구 레이어스 호텔에서 부·울·경 지역 수출입 기업 CEO 및 재무담당자 4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2분기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부산은행 이영화 이코노미스트가 맡아 올해 2분기 환율 전망과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정치·경제 변수에 따른 시장 변동성 ▲외환 수급 구조적 변화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를 분석하며 대응 방향은 설명했다.부산은행 정해수 자금시장그룹장은 “환리스크 관리는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외환·무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4 23:22:17
경제이슈
희망브리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주민 자립을 돕다… 2억원 규모 사업 추진
식수 시설 개선 및 주민 회복력 강화 지원긴급 구호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회복 기틀 마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2023년 대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 이스킨데룬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3차 공모사업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지진 이후 여전히 식수 공급과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이스킨데룬 지역 이재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해 지역사회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주된 내용은 식수 지원과 주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회복력 증진 사업이다. 이 밖에도 공모사업에 신청하는 기관은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신청엔 재해구호, 복지, 교육 등 분야에서 공익 활동 목적의 비영리 단체나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지진 피해 관련 튀르키예 현지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단체는 우선 선발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희망브리지 누리집 에서 확인 가능하다. 희망브리지는 지난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 초기부터 지진 피해 극복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200동의 임시주거시설 지원, 긴급 구호물품 지원, 문화센터 구축·운영 등 약 188만 달러(27억 원)를 지원했다. 희망브리지 김희윤 구호모금국장은 “재난 발생 후 3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외부 지원이 줄어 이재민들의 자립 기반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스킨데룬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끝까지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4 23:17:50
경제이슈
이광희 , ‘하도급 갑질’ 신고포상금 과징금 30%로 대폭 상향 법안 발의
‘과징금 연동’으로 내부고발 유인은밀한 불공정행위 적발 강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이광희 의원(사진)은 하도급 거래의 은밀한 불공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을 파격적으로 강화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 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4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위반행위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지급 한도가 '예산의 범위' 내로 제한되어 있어 내부 고발을 이끌어내기에 보상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폐쇄적인 하도급 구조상 내부자 제보 없이는 적발이 매우 어렵지만, 제보에 따른 위험 감수 대비 보조금 성격의 포상금은 유인책이 되지 못했다. 이번 개정안은 포상금 지급 기준을 기존의 모호한 '예산 범위'에서 '위반행위로 부과된 과징금의 30% 이내'로 명확히 변경했다. 이는 불법 행위로 취득한 부당이득을 신고자에게 실질적으로 되돌려줌으로써 감시 체계를 민간 영역으로 대폭 확대하려는 조치다. 이광희 의원은 “부당한 대금 결정이나 기술 탈취 같은 '하도급 갑질'은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특성상 내부자의 용기 있는 제보가 사실상 유일한 적발 수단”이라며, “신고자가 생계 위협 등 리스크를 무릅쓰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포상금 기준을 과징금과 연동함으로써 신고 유인을 극대화하고, '걸리면 끝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4 2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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