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이 24일부터 예보의 원인과 변동성을 자세히 설명하는 예보해설 서비스 ‘날씨터치’를 제공한다.
‘날씨터치’는 신개념 예보해설 서비스로 쉬운 용어와 모식도를 기반으로 날씨의 원인과 결과를 자세히 알려주는 한 페이지 일일 예보해설 서비스다.
▲날씨의 원인 ▲위험·특이기상 가능성 ▲예보가 변동될 가능성 등 3가지 형식으로 구성된다. 되며, ‘내일 비가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와 같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작성된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예보해설 서비스 시행은 국민과 함께,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기상청의 의지”라며, “기상청이 열심히 준비해온 예보 해설 서비스가 기상과학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국민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