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5일부터 8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눈과 입이 즐겁게! 화전만들기 체험’과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화전만들기 체험’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숲해설가를 따라 자연휴양림 내 자생식물원에서 식용 꽃을 직접 채취해 화전을 만들고 먹어볼 수 있다.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야생화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직접 야생화 매발톱 꽃을 화분에 심어보고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솜사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설치하고 참여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바다향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휴양림 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가족은 바다를 닮은 향초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황금연휴에는 숲에서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