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언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의원 은 5월 11일(목) ‘도림천 상류 저류조 설치 공사’의 일환인 서울대 정문 저류조 설치공사 현장을 우기철 대비로 긴급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준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도로포장 및 조경공사가 한창인 공사 현장을 방문한 신 의원은 서울대 정문 앞 저류조 내・외부 및 상부공간을 점검하여 공사 추진과정 중 보완할 점은 없는 지를 꼼꼼히 살피고,
현장점검 후, 우수 유입 시 낙엽 및 담배 꽁초 등 각종 오물이 우수관로 및 저류조에 퇴적되는 것을 저감시킬 수 있는 시설이 다소 부족한 점을 지적하면서 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한 근원적 문제해결 차원에서 보완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인 도림천 상류 저류조 설치공사는 도림천 상류부에 저류조를 설치하여 집중호우 발생 시 도림천 하류 저지대 지역인 서림동 지역의 침수피해를 방지하려는 취지로 추진된것,
총 65,000㎥ 규모의 우수를 저류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며, 총사업비 583억 원을 투자하여 2012년 1월 착공하였고 2017년 5월 30일 준공을 목포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총 4개 저류조 중 3단계인 서울대 정문 앞 저류조 구조물 설치를 완료하고 상부공간의 부대공사가 마무리되는 데로 관악구청으로 시설을 이관하여 운영・관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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