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전국 자동차검사원을 대상으로 자동차검사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난 26일 17개 시·도에서 ‘자동차검사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시?도지사 및 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공동 주관으로 실시됐다.
전국 각지에서 자동차검사원 약 2500여명(교통안전공단 500여명, 민간 2000여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검사 관련 최신 기술동향 및 주요 안전장치 검사강화를 주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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