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경력직과 전문직 등 2018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6명을 공개경쟁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분야는 법무 1명(4급), 노무 1명(6급), 세무 1명(6급), 재무금융 2명(6급), 전문직 연구원 1명(4급 상당)으로 총 6명이다.
채용은 법률자문 등을 위한 변호사 1명, 노동관계 법령 해석 및 적용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공인노무사 1명, 세무 전반의 업무를 수행할 세무사 1명, 투자재원 조달계획 및 파이낸싱 관련 업무를 담당할 재무금융 2명, 4세대 지역난방 기술 연구 등의 열병합 발전 분야 연구를 진행할 전문직 연구원 1명으로 총 6명의 인력이 충원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5월 21일(월)부터 5월 28일(월)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채용정보는 공사 홈페이지 와 채용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력충원을 통해 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힘써 청년 일자리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