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31일 2018년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 및 업무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는 해양수산부가 산하 19개 공공기관에 ▲공직복무관리계획 수립 추진의 적절성 ▲부정부패 요인 발본 노력 ▲자체 감사/감찰활동 강화 노력 ▲임직원 사기진작 노력 ▲갑질행위 예방 노력 등 5개 영역 11개 지표를 심사했다.
공단은 공공부문 신뢰 제고를 목표로 ‘공직기강 확립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여 부조리 취약분야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비위행위 근절과 복무기강을 강화하는 등 공직문화 확립에 힘써왔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