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7일‘2020 동계 청년인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만, 공모전의 2차 심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조별 발표영상을 사전 제작하여 심의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에는 ‘인턴 활성화 방안’, 우수상에는 ‘해양체험여행’, 장려상에서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가 입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소정의 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윤상일 인턴은 “2개월 동안의 인턴십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막막하기만 한 취업준비와 면접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이번 인턴십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인턴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NCS 모의시험(3회), AI 모의면접 등 시험별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인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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