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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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통해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작업 공정이 현실화 되어 설계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시공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개정된 표준품셈은 2020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부터 적용되며 △잠수사 수거 공종 품셈 △인양틀 표준 규격 2개 항목을 신설하고, △인양틀 수거 공종 △뻘 분리 공종 등 6개 항목을 보완하였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마련된 표준품셈 및 설계기준과 합리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전반에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정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표준품셈 전문은 해양환경공단 누리집(www.koem.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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