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동대교에서 팔당대교까지 9.6km 구간의 수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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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에서는 2003년부터 매년 상수원 수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총 21,088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약 758톤의 쓰레기를 수거해왔다.
올해 5월에도 5일간 수중쓰레기 약 11.7톤을 수거하는 등 연 2회가량 주기적인 수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한강 상수원 수중쓰레기 정화 활동 등을 통해 한강 상수원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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