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수한 발명, 신기술을 발굴해 시상하고 우수특허 제품의 판로개척,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했다.
공단이 출품한 ‘선박 잔존유 회수장치’는 침몰, 좌초 등 사고가 발생한 선박의 연료 탱크에 남아있는 유류를 회수하기 위한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경량화 돼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태풍이나 폭우로 인한 지하도 침수 등 국가 재난상황에서 기존의 수입 방제장비를 대체할 수 있어 기대를 받고 있으며 2023년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수산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국민 여러분도 공단의 노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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