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부회장이자 서울사대부고 26회 졸업생인 권오용 부회장이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자랑스러운 부고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권 부회장은 기업인으로 전경련, SK, 효성 등에서 재직하며 소통을 바탕으로 위기관리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현재는 희망브리지 부회장과 함께 한국가이드스타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공익법인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공익법인 평가체계 구축, 기부자 권리 보호 강화, 회계기준 정비와 결산 공시 의무화 등 주요 정책 제언을 이끌어왔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국민의 성금을 기반으로 재난 시 긴급구호, 성금 지원, 재난취약계층 보호, 지역 공동체 회복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쓰며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경상수지는 역대급인데, 환율은 왜 거꾸로 가는가](/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