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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6 설맞이 명절 선물 전시회 참가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5-12-11 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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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강남)에서 열리는 '2026년 설맞이 명절선물전' 전시회에 참가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코엑스 내 기본 부스를 마련해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 세트 상품 전시와 상담을 진행하고 원하는 기간에 선물 세트를 택배로 배송한다.
이번에 준비한 선물 세트는 전국에서 엄선하고 명절 기간에 꾸준한 인기를 누린 '스테디셀러' 상품을 준비했다. 안심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품 과일·명품 한우·명품 수산을 비롯해 명품 농협 김치, 떡국떡과 식품 및 생필 선물 세트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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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사회
아성다이소, 실내 환경을 쾌적...‘공간케어용품 기획전’ 실시
탈취용품, 방향용품 등 총 100여 종의 상품 구성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공간케어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실내 습도 관리와 냄새 제거를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공간별 특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연중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고, 제습용품, 탈취용품, 방향용품 등 총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아울러 ‘확장형 걸이형 제습제’는 습기나 곰팡이 걱정 없이 향기로운 공간을 만들어 주는데 제격이다. 제품마다 고리가 있어 옷장부터 신발장, 주방, 세탁실까지 원하는 장소에 걸어두기만 하면 된다. 비드 타입의 염화칼슘 알갱이가 축축한 습기를 흡수해 뽀송뽀송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스탠드형 제습제’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자리를 크게 차지 하지 않고, 좁은 틈새에도 쏙 들어가 사용하기 좋다. 패키지 뒷면의 투명창으로 흡수량과 잔여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교체 시기를 쉽게 알 수 있다. 냄새 관리를 위해 간단히 뿌리기만 하면 되는 ‘스프레이 피죤 490ml 써니가든향’은 미모사와 파우더리가 어우러진 은은한 꽃향기로 의류나 커튼, 침구류, 신발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다. ‘파우치형 편백 큐브 탈취제’는 100% 편백을 사용해서 만든 탈취제로 옷장, 차량 등 다양한 곳에 비치할 수 있다. 또한 재사용이 가능해 탈취 효과가 떨어질 경우, 편백 큐브에 물을 뿌린 뒤 햇볕에 말려 사용하면 된다. ‘편백 탈취 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다목적 스탠드 탈취제’는 코코넛 껍질 숯을 사용해 흡취성이 뛰어나고, 세우는 스타일로 제품 개봉 후 효과가 약 30일 동안 지속된다. 일상에 향을 더해주는 ‘방향제품’도 선보인다. ‘진공청소기 방향제’는 진공청소기 작동과 동시에 은은한 향을 퍼뜨려 청소하는 동안에도 상쾌한 실내 환경이 유지된다. 청소기 사용 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 깨끗함과 상쾌한 향을 동시에 전하며, 청소기 1일 10분 사용 기준 약 3주간 향이 지속된다. ‘ 해피탈취분사기향 코튼&파우더’은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자동 분사기 같은 디스펜서에 사용할 수 있다. 공간 활용에 효율적인 ‘걸이형 방향제’는 간편하게 걸어두는 방식으로, 뒷면 ‘휴식 중’ 문구를 안내판으로 활용도 가능하다.이 외에도 . ‘알레 휴대용 섬유향수 코튼향’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용으로 휴대가 간편해 작은 가방에도 넣고 다닐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천연 재료를 활용한 방법화학 성분이 걱정된다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사용할 수도 있는 베이킹소다는 음식물 쓰레기통 위에 뿌려두면 냄새를 잡는 데 효과있으며 식초은 빨래 헹굼 시 한 스푼 넣거나 물과 희석해 끓이면 실내 음식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고한다. 특히원두 찌꺼기.녹차 티백은 잘 말려서 옷장이나 신발장에 넣어두면 악취와 습기를 동시에 활용할수있다고 덧 붙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공간케어용품은 단기적인 계절 소비재를 넘어 사계절 공간 관리를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 다이소는 고객의 생활 실내환경 변화에 맞춘 실용적인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윤
2026-05-08 15:09:40
IT/과학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메인 스토리 리뉴얼 및 신규 콘텐츠 ‘계승자’ 추가 등 다양한 즐길거리 업데이트
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하는 전투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보유 스킬로는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이 있다. 또한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이 진행됐다. 먼저 챕터3에서 챕터20까지의 메인 스토리 중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됐으며, 이에 따른 배틀 미션 제거 및 챕터 보상 조정이 진행됐다. 아울러 단계별 미션 클리어 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군주의 이정표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스토리 노말 난이도 특정 챕터에 ‘스페셜 스테이지’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성진우 최대 레벨 150까지 확장 및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 73단계까지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 및 입장 열쇠 통합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계승자로부터 전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 ▲백염의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그뿐 아니라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주년 특별 모집 및 특별 미션 챌린지 이벤트’, ‘2주년! 격돌의 서막 이벤트’, ‘2주년 국제 교류전 이벤트’, ‘2주년 공헌 보상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네오 진성건 PD는 “지난 2년 동안 이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고 있었다”며 “이번 에볼루션 업데이트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5-08 13:51:57
금융
1.5조 푼다 ···KB국민, '중금리대출' 역할 자처
김용범 ‘잔인한 금융’ 발언 직후 초고속 화답 리딩뱅크 체면보다 정책 맞추기 지적
KB국민은행이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계획을 내놓자 금융권 안팎에서는 사실상 정권 눈치보기에 바빠다. 대통령실에서 포용금융을 확대하라는 공개 압박이 나오자마자 KB국민이 가장 먼저 화답에 나선 모습이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을 공급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절반 수준이다.더 나아가 KB국민은 연말까지 공급 규모를 1조53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까지 서둘러 내놨다.이번 발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은행권을 겨냥해 '잔인한 금융'이라고 공개 비판한 직후 나왔다.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한마디하면 은행이 곧바로 대출 확대나 상생금융안을 들고나오는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민간 금융회사가 아니라 준공공기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은행권 내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훼손 우려가 나온다. 중금리 대출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만큼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책 부담을 민간 금융회사에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리딩뱅크라 자부하는 KB국민이 다른 시중은행의 맏형 역할을 하기보다는 정부 메시지에 대한 충성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은행들이 코드 맞추기 경쟁에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포용금융이 아니라 사실상 정치금융처럼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장에 많은데 KB국민이 그 '신호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KB국민이 업계 1위인 만큼 정부 압박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은 이해하나 은행권의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08 1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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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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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계획을 내놓자 금융권 안팎에서는 사실상 정권 눈치보기에 바빠다. 대통령실에서 포용금융을 확대하라는 공개 압박이 나오자마자 KB국민이 가장 먼저 화답에 나선 모습이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을 공급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절반 수준이다.더 나아가 KB국민은 연말까지 공급 규모를 1조53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까지 서둘러 내놨다.이번 발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은행권을 겨냥해 '잔인한 금융'이라고 공개 비판한 직후 나왔다.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한마디하면 은행이 곧바로 대출 확대나 상생금융안을 들고나오는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민간 금융회사가 아니라 준공공기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은행권 내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훼손 우려가 나온다. 중금리 대출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만큼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책 부담을 민간 금융회사에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리딩뱅크라 자부하는 KB국민이 다른 시중은행의 맏형 역할을 하기보다는 정부 메시지에 대한 충성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은행들이 코드 맞추기 경쟁에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포용금융이 아니라 사실상 정치금융처럼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장에 많은데 KB국민이 그 '신호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KB국민이 업계 1위인 만큼 정부 압박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은 이해하나 은행권의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08 10:42:12
금융
KB국민은행 여의도 딜링룸...코스피 종가 6417.93 마감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한 22일 오후 서울여의도 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15시 30분경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46(0.46%) 포인트 상승한 6417.93으로, 코스닥 지수는 2.09포인트(0.18%) 마감했다.
이정윤
2026-04-22 17:31:31
금융
집 주소·재산까지 검색됐다”…DB손해보험, ‘보안 참사’에 신뢰 흔들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보험 가입을 위해 맡긴 개인정보가 수년간 인터넷에 노출됐다면, 이는 단순한 관리 실수가 아니라 ‘신뢰의 붕괴’에 가깝다. DB손해보험의 내부 자산평가 시스템 일부가 장기간 외부에 공개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소비자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 리스크관리 시스템 하위에서 운영된 ‘추정보험가액평가’ 페이지가 포털 검색엔진에 인덱싱돼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제의 페이지는 건물과 유형자산의 보험가액을 산출하는 내부 업무용 플랫폼으로, 별도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접근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말 그대로 ‘문이 열린 채 방치된’ 셈이다.더 심각한 것은 노출 기간과 정보의 성격이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 약 22만건에 달하는 데이터가 축적된 상태에서 외부 접근 가능성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개인·법인 계약자의 실명, 상세 주소, 휴대전화 번호, 예상 재조달가액과 시가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연락처를 넘어 ‘어디에 살고, 얼마짜리 자산을 보유했는지’까지 드러날 수 있는 구조다. 이쯤 되면 보안 사고를 넘어 ‘정보 노출 사고’라는 표현조차 가볍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이스피싱이나 표적형 사기, 보험계약 사칭 연락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는 고객의 건강·재산·사고 이력까지 다루는 대표적 고(高)민감 정보 산업이다"라며 " 그런 회사에서 내부 시스템이 검색엔진에 그대로 노출됐다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 고 짚었다. 핵심 쟁점은 두 가지다. 첫째, 실제로 어느 범위까지 정보가 외부에 노출됐는지. 둘째, 회사가 이를 언제 인지했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다. “확인 중”이라는 원론적 설명으로는 이미 커진 불안을 잠재우기 어렵다. 노출 대상과 기간, 정보 항목, 외부 접근 여부, 검색엔진 차단 시점 등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 커진다. 사후 대응 역시 시험대에 올랐다. 노출 가능성이 있는 계약자에 대한 개별 통지, 의심 문자·전화에 대한 경고, 피해 접수 창구 개설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필요하다면 모니터링 지원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보험 전문가는 "보험계약서에 적은 내 집 주소와 자산 정보가 장기간 외부에 노출됐을 가능성. 소비자에게는 그 자체로 이미 피해다"라며 "DB손해보험이 어떤 수준의 설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느냐에 따라 이번 사안의 파장은 달라질 전망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2026-04-17 09:04:11
금융
OK금융의 ‘조용한 손바꿈’…iM금융, 성장보다 관리로 방향 틀었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OK금융그룹이 iM금융지주를 대하는 방식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다. 겉으로는 계열사 간 지분을 옮긴 단순 재편이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성장 중심 전략에서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의 선회’라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최근 iM금융지주의 최대주주를 오케이캐피탈에서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로 변경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9.99%로 동일하게 유지돼, 형식적으로는 경영권 변동이나 외부 매각이 없는 내부 조정에 가깝다.그러나 단순한 숫자의 문제로 보기에는 맥락이 다르다는 지적이 많다. 오케이캐피탈이 여신 확대와 외형 성장에 초점을 둔 계열사라면,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부실채권(NPL) 정리와 자산관리 기능을 맡아온 조직이다. ‘성장’의 손에서 ‘관리’의 손으로 지분이 넘어갔다는 점에서 전략 변화의 신호로 읽힌다는 것이다.iM금융지주의 최근 실적 흐름 역시 이런 해석을 뒷받침한다. 순이익은 늘었지만, 그 배경에는 신규 사업 확장보다는 충당금 부담 완화와 자산 건전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외형 확대보다는 위험을 줄이는 방식으로 실적을 끌어올린 셈이다.금융권에서는 이번 지분 이동을 두고 “확장보다는 방어에 무게를 둔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관계자는 “iM금융을 공격적으로 키우기보다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변화는 그룹 전반의 전략 수정과도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공격적인 여신 확대와 틈새시장 공략으로 성장해온 OK금융그룹이,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속도 조절에 나섰다는 것이다. 고금리 기조와 건전성 규제 강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 자산의 질을 관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해석이다.다만 변수는 남아 있다. 대부업 계열사가 금융지주 최대주주로 올라선 구조를 감독당국이 어떻게 판단할지다. 단순한 내부 재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지배구조의 적정성 문제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지분 조정이나 구조 개편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겉으로는 조용한 지분 이동이지만, 그 안에는 전략의 방향을 바꾸려는 신호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이정윤
2026-04-14 14:38:13
금융
“10년 악연 재점화”…세아상역 정조준한 조사4국, 승계 의혹 정면 겨누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세아상역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단순한 정기조사를 넘어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와 승계 과정까지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7일부터 세아상역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4국은 통상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기업 지배구조나 자금 흐름 전반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다.세아상역은 글로벌세아 내에서 오너 일가 승계의 핵심 축으로 거론돼 온 회사다. 2015년 물적분할 당시만 해도 글로벌세아의 100% 자회사였지만, 2018년 구조 개편을 거치며 지분 구성이 크게 달라졌다. 당시 세아상역은 오너 3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세아아인스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실상 오너 일가의 직접 지배력이 강화되는 구조를 만들었다.현재 지배구조를 보면 글로벌세아가 61.94%로 최대주주이며, 김세연(12.94%), 김진아(12.56%), 김세라(12.56%) 등 오너 3세들이 나머지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구조는 세아상역을 매개로 한 경영권 승계 시나리오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세아상역은 지난 10년간 세 차례 세무조사를 모두 조사4국으로부터 받았다는 점에서도 이례적이다. 2020년 조사 당시에도 세아상역에서 시작된 조사가 글로벌세아로 확대됐고, 2015년에도 동일 조직이 고강도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반복적으로 조사4국이 투입된 것은 단순 세원 점검을 넘어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 성격이 강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이번 조사 역시 형식상 세무조사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너 일가의 지분 이동 과정과 내부 거래, 자금 흐름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업계에서는 “승계와 맞물린 구조 개편이 있었던 만큼, 과세 적정성뿐 아니라 거래의 실질까지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정윤
2026-04-13 15:59:01
사회이슈
가수 류우(Ryu u), 감성 발라드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신곡 안고 컴백
- 가수 류우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 노래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문화 가교 역활
가수 류우(Ryu u)가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벤 아잉 꼬 엠)"를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로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한 작품으로, 인생과 사랑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여기에 류우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발라드로 평가받고 있다.“불안한 인생 속, 끝까지 남는 한 사람”‘내겐 당신이 있다’는 불확실한 인생 속에서도 끝까지 곁에 남아 있는 단 한 사람의 존재를 노래한 곡이다.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인생의 불안과 상실의 가능성 속에서,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은 물질이나 성공이 아닌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내겐 당신이 있다”라는 직설적인 한 문장은 곡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해 섬세한 감정선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완성했다.여기에 류우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과장되지 않은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베트남어 제목 ‘Bên Anh Có Em’을 함께 사용하며 한국을 넘어 베트남 등 해외 시장과의 감성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한-베 문화 콘텐츠 협력 흐름 속에서 음악을 통한 정서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류우, 감성 발라드 영역 확장. 류우는 그동안 진솔한 감정 표현과 따뜻한 음색으로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티스트다.이번 ‘내겐 당신이 있다’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내며 감성 발라드 영역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는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35
사회이슈
[환경 톡톡] '씻지 않고 배출하는 배달 용기는 무단 투기 쓰레기' ... 올바른 분리수거와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시급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배달 문화로 플라스틱 용기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정작 분리배출 현장에서는 '오염된 용기'가 재활용률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되고 있다. 최근 전국 공공 재활용 선별장에 반입된 폐기물 중 약 34.3%가 일반 쓰레기(잔재물)로 분류되어 폐기되고 있다. 가정에서 분리수거함에 넣더라도 음식물이 묻어 오염된 채로 배출되면 재활용 공정에서 선별되지 못하고 소각이나 매립 처리되기 때문이다. 시민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배달 용기에 밴 음식물 찌꺼기나 자국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컵라면이나 배달 용기에 남은 빨간 국물 자국은 물로 깨끗이 헹궈 이물질이 없는 상태라면 재활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거나, 기름기가 심하게 묻은 오염된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올바른 분리배출 4대 원칙비운다: 용기 안의 내용물(음식물 등)을 깨끗이 비웁니다.헹군다: 묻어있는 이물질이나 양념 등을 물로 헹구거나 닦아냅니다.분리한다: 라벨, 스티커, 뚜껑 등 본체와 다른 재질은 따로 떼어 배출합니다.섞지 않는다: 종류별, 재질별로 구분하여 해당 수거함에 넣습니다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쓰레기 분리 배출시 조금만 시민들이 신경 쓰면 재활용 사용이 가능한 지점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24
사회이슈
안드로이드·iCloud 백업까지 뚫렸다... '해킹 용역'의 공습
중동·북아프리카 언론인·정부 관계자 정밀 타격 국내서도 클라우드·메신저 노린 피싱 기승... "2단계 인증은 필수"
정부 기관의 의뢰를 받아 특정 인사를 공격하는 이른바 ‘해킹 용역(Hacking-for-hire)’ 업체들의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며 보안 비상이 걸렸다. 최근 안드로이드 기기는 물론, 보안이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의 iCloud 백업 데이터와 암호화 메신저 ‘시그널(Signal)’까지 침투한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한국에서도 유사한 방식의 클라우드 계정 탈취와 피싱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저비용 고효율’ 노린 수법...백업 데이터 가로채기미국 IT전문매체 The Verge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모바일 보안 기업 ‘룩아웃(Lookout)’과 디지털 권리 단체 ‘액세스 나우(Access Now)’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전역의 언론인, 활동가, 정부 관계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대규모 스파이 활동을 적발했다.공격자들의 수법은 치밀했다.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는 기기 자체를 직접 공격하는 대신, 피싱을 통해 애플 ID 인증 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을 썼다. 이를 통해 피해자의 iCloud 백업에 접속, 기기 내 모든 콘텐츠를 통째로 내려받았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는 ‘ProSpy’라는 이름의 스파이웨어를 왓츠앱(WhatsApp), 줌(Zoom) 등 유명 앱으로 위장해 유포했다. 일단 설치되면 사용자의 일거수일투족이 해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된다.한국도 '계정 탈취' 비상... 연예인·정치인 노린 공격 전례이러한 ‘계정 탈취형’ 공격은 2019-2020년 국내에서도 이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과거 주진모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iCloud 및 삼성 클라우드 계정을 해킹당해 사생활이 유출되고 금품 협박을 받은 사건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기업 임원이나 정치인 등 특정 대상을 노린 ‘타겟형 피싱’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지는 추세다.국내 보안 전문가들은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고 클라우드 의존도가 커 해킹 용역 업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피싱 메일을 통해 클라우드 백업 데이터를 가로채거나, 암호화 메신저의 보안 허점을 파고드는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인도 기반 ‘해킹 스타트업’ 배후설...게릴라식 운영 이어가룩아웃은 이번 중동 공격의 배후로 인도 정부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받는 해킹 집단 ‘비터(BITTER) APT’와 연관된 용역 업체를 지목했다. 구체적으로는 과거 악명을 떨치다 폐업한 인도의 해킹 스타트업 ‘앱인(Appin)’에서 파생된 ‘렙섹(RebSec)’이라는 업체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보안 전문가들은 과거 대형 해킹 업체들이 감시를 받게 되자, 조직을 잘게 쪼개 소규모 업체로 재편하며 ‘게릴라식’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룩아웃의 저스틴 알브레히트 수석 연구원은 “이런 업체들은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정부) 입장에서는 해킹 사실을 부인하기 쉽고 비용도 저렴하다”고 지적했다."내 스마트폰은 안전할까?"...피해 예방 위한 3대 수칙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해킹 용역 업체들의 공격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만큼, 일반 사용자들도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2단계 인증(2FA)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휴대전화나 별도 인증 앱을 통한 2차 검증을 설정하면 계정 탈취를 99% 이상 막을 수 있다. 먼저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경우, 문자나 메신저로 전달된 링크(APK 파일)를 통한 앱 설치는 절대 금물이다. 반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공식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하며, 특히 클라우드 백업 설정 내역을 점검해 불필요한 데이터가 자동으로 서버에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액세스 나우의 모하메드 알-마스카티 책임자는 “해킹 작전의 비용이 낮아지면서 배후 주체를 파악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며 “국가적 차원의 대응과 더불어 개인의 철저한 보안 인식이 최선의 방어책”이라고 강조했다.
천지은
2026-04-13 10:38:36
사회이슈
매년 쏟아지는 스마트폰 신제품... '수리할 권리'는 어디에?
1년에 버려지는 전자폐기물 6,200만 톤... "고쳐 쓰는 게 환경 보호" 유럽은 '수리 가능성 등급제' 도입, 한국은 이제 걸음마
스마트폰의 교체 주기가 빨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자폐기물(E-waste)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비싼 수리비와 부품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쳐 쓰기'보다 '새로 사기'를 강요받는 처지다. 기후 위기 시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수리할 권리(Right to Repair)'가 부상하고 있다.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액정이나 배터리가 고장 났을 때 소비자가 마주하는 수리비는 기깃값의 30~50%에 육박한다. 여기에 제조사가 보안상의 이유로 부품 사용을 기술적으로 제한하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은 더욱 좁아지고 있다.삼성전자가 2023년 도입한 '자가 수리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의 경우 '수리 선택권 확대'라는 명분은 얻었으나, 경제적 실효성 면에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지 못했다. 수리 중 실수로 기기를 망가뜨릴 위험, 수리도구 환불 시스템, 베터리 수리품목 제외 등으로 일반인에게는 여전히 서비스센터가 비용 대비 안전하고 합리적이라는 것이 현재의 전반적인 평가다.유엔(UN)의 '글로벌 전자폐기물 모니터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발생한 전자폐기물은 6,200만 톤에 달한다. 이는 2010년 대비 82% 증가한 수치로 5톤 트럭 1,240만 대를 줄 세워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양이다. 스마트폰 한 대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탄소의 약 80%가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데, 수리해서 오래 쓰는 것만으로도 막대한 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다.환경 선진국들은 이미 강력한 규제에 나섰다. 유럽연합(EU)은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수리하거나 저렴하게 수리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프랑스에서는 2021년부터 스마트폰 등 가전제품에 '수리 가능성 등급(Repairability Index)' 표시를 의무화했다. 제품을 얼마나 쉽게 분해할 수 있는지, 부품 가격은 적당한지 등을 점수로 매겨 소비자가 구매 단계부터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게 돕는다. 또한 제조사가 제품 단종 후에도 최소 7~10년간 부품을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2025년 '순환경제사회 조성 촉진법'이 통과되며 수리할 권리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하지만 여전히 구체적인 이행 강제력이나 부품 단가 규제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한 리사이클링 센터 관계자는 "성능이 멀쩡한 폰이 배터리나 소모품 수급 문제로 폐기되는 사례가 너무 많다"며 "지자체 차원에서도 사설 수리점과의 상생 모델을 만들거나, 수리비 지원 바우처 등을 통해 '수리해서 쓰는 문화'를 장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환경 전문가들은 "진정한 ESG 경영은 신제품을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판매한 제품이 최대한 오래 사용되도록 책임지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소비자의 수리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곧 지구의 수명을 늘리는 일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천지은
2026-04-13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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