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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지구환경 변화로 작년 바퀴벌레 급증

    ECO
    2017-08-07 19:15:19 안상석
    지구 환경 변화가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각종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기업체에서 모니터링한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지난해 해충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도심 개발 등으로 바퀴벌레가 급증했다고 6일 밝혔다.세스코가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된 바퀴벌레가 약 239만 4222마리로 전년의 202만 6443마리 보다 무려 18.1% 증가했다. 2012∼2016년 연 평균(186만3658마리)과 비교하면 28.5% 많아졌다.바퀴벌레 배설물에는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가려움증·피부염·피부괴사·천식·건초열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 대변을 잘 먹기 때문에 여러 병원체도 퍼뜨린다.세스코는 수도권을 절반 이상으로 전국 가정집·소규모 외식업장·대형건물·식품공장 등 약 40만곳에서 해충 모니터링을 진행한다.2012년 159만 940마리, 2013년 166만 211마리, 2014년 164만 6472마리이던 바퀴벌레는 2015년 200만마리를 처음으로 넘어섰다.특히 몸 길이가 1.1∼1.4㎝로, 집에 서식하는 바퀴벌레 중 크기가 가장 작은 독일바퀴가 약 77%( 188만 4000여 마리)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세스코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해충 활동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져 바퀴벌레가 계속 급증하고 있다”며 “도심지 개발 등 때문에 외부 서식처가 파괴됨에 따라 내부 침입 개체가 증가해 건물 내·외부에서 더 많이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사회일반
    2017-08-07 14:41:29 강완협
  •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ECO
    2017-08-07 14:26:34 강완협
  •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ECO
    2017-08-07 14:15:31 강완협
  •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경제일반
    2017-08-07 13:59:02 강완협
  •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경제일반
    2017-08-07 13:48:57 강완협
  •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경제일반
    2017-08-07 13:41:51 강완협
    ▲ 열 가수분해 전(왼쪽)과 후.기존에는 버려지는 하수 찌꺼기를 줄이기 위해 단순 건조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찌꺼기의 수분 함량 감소가 크지 않은 단점이 있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검증을 받은 기술은 하수 찌꺼기를 잘게 분해한 후 예열기(pre-heater)를 통해 하수 찌꺼기의 초기 승온 효율을 향상시키고 수분 함량을 대폭 줄인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찌꺼기 폐기량을 80% 절감시킨다. 수분 함량이 10% 미만으로 줄어든 하수 찌꺼기는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로도 활용 가능해 석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건조방식과 달리 밀폐된 장치에서 하수 찌꺼기를 분해해 악취 문제도 해결한다. 이 기술은 운영비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기존 건조 방식으로는 하수 찌꺼기 1톤을 처리하는데 80만Kcal 드는 반면, 현대건설이 개발한 신기술로는 30만Kcal 이하로 충분해 에너지 소비량을 60%이상 줄일 수 있다. 하루 100톤의 찌꺼기를 처리할 경우 기존 방식보다 연 8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기술검증을 통해 서울시 일일 하수 찌꺼기 처리량의 25%(약 290톤/일)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 실적을 확보했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동,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의 하수처리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술검증 획득으로 하수 슬러지분야에서 사업기획부터 운영, 유지까지 독자적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하수처리 시장 등 신사업에 적극 진출해 다양한 먹거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장마에도 낙동강 가뭄 지속…용수 비축 늘린다

    ECO
    2017-08-07 13:29:21 강완협
    국토교통부는 낙동강 수계의 가뭄이 계속될 상황에 대비해 7일부터 합천댐과 밀양댐의 하천유지 용수를 감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는 합천댐, 밀양댐의 저수량이 계속 낮아져 7일경 ‘주의’ 단계에 진입함에 따른 조치이다.가뭄이 진행되면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관심(생활·공업용수 여유량 감량)→주의(하천유지용수 감량, 농업용수 여유량 감량)→경계(농업용수 20∼30% 감량) →심각(생활·공업용수 20% 감량) 순으로 단계별 용수 비축을 시행한다.지난 4일 7시 기준으로 보령댐은 ‘경계’단계, 주암댐 ‘주의’단계, 안동-임하댐·합천댐·밀양댐은 ‘관심’단계로 관리중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장마의 영향으로 한강과 금강 수계 다목적댐들은 충분한 저수량을 회복했지만 이번 장마는 지역 편차가 커 낙동강과 섬진강 수계의 다목적댐은 철저한 저수량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4일 오전 7시 기준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68억6000만톤으로 예년의 107% 수준이다. 하지만 낙동강 수계의 1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12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90%, 섬진강 수계 다목적댐(2개) 저수량은 3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67%에 불과한 상황이다.합천댐과 밀양댐은 작년부터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면서 저류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강우량 부족으로 합천댐은 지난달 19일, 밀양댐은 같은달 18일 각각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댐 유입량이 부족해 7일 주의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주의’ 단계 진입으로 ‘댐 용수 부족 대비 용수 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하천유지 용수와 농업용수 미사용량을 감량할 계획이다가뭄이 극심했던 보령댐은 이번 장마로 유역에 312mm 단비가 내려 당분간 ‘심각’ 단계에 도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저수율이 아직까지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 향후 가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단계로 관리중이다. 섬진강 수계의 주암댐은 이번 장마기간에도 강수량이 크게 부족해 지난 달 20일 ‘주의’ 단계에 진입했으며, 현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 중에 있다.안동-임하댐은 지난 6월 28일 ‘관심’ 단계에 진입했으며, ‘주의’ 단계 진입을 최대한 막기 위해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는 저류 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하면서 가뭄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기상청은 8월 이후 강우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홍수기인 만큼 다목적댐의 홍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역적으로 강우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가뭄관리도 면밀히 하겠다”라며 “정부의 홍수 및 용수 공급대책(가뭄)에 더해 국민들도 앞으로 발표되는 홍수 예보 및 가뭄 예·경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K-water 마스코트 방울이, “카톡에서 만나요”

    K-water 마스코트 방울이, “카톡에서 만나요”

    경제일반
    2017-08-07 13:06:46 강완협
  • 멸종위기 2급 ‘흰발농게’ 한려해상에 새 보금자리

    멸종위기 2급 ‘흰발농게’ 한려해상에 새 보금자리

    ECO
    2017-08-07 13:00:46 강완협
  • 산림청 “전국의 우수 도시숲·가로수 찾아요”

    산림청 “전국의 우수 도시숲·가로수 찾아요”

    ECO
    2017-08-07 12:35:40 강완협
  • 국립생물자원관, 7일부터 전시관서 ‘여름쉼·놀이·터’ 운영

    국립생물자원관, 7일부터 전시관서 ‘여름쉼·놀이·터’ 운영

    ECO
    2017-08-07 12:22:48 강완협
  • 세계적 멸종위기 ‘뿔제비갈매기’ 2년 연속 국내 번식 성공

    세계적 멸종위기 ‘뿔제비갈매기’ 2년 연속 국내 번식 성공

    ECO
    2017-08-07 12:10:47 강완협
  • 한-캄보디아 생물다양성 협력강화

    ECO
    2017-08-07 11:47:31 강완협
    한국과 캄보디아가 생물다양성 공동연구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산림청과 생물다양성 공동연구 10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9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등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07년부터 캄보디아와 생물다양성 보전연구와 유용생물자원 발굴연구를 수행하고 있다.7일에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10년 간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양국 간 생물다양성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캄보디아의 웽 사컨 농림수산부장관, 멈 엄넛 차관, 핫 사릇 차관, 웅 산앗 산림청장을 비롯해 캄보디아측 환경부, 농림수산부, 보건복지부, 캄보디아개발위원회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우리나라에서는 국립생물자원관을 필두로 공동연구 참여기관인 서울대, 한림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주캄보디아 대한민국대사관 및 캄보디아 현지 코이카사무소가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국의 공동연구 성과뿐 아니라 향후 생물다양성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물다양성연구센터’ 설립의 필요성과 공적개발원조(ODA) 지원 강구 등의 추진방안이 논의된다.현재 캄보디아에는 생물다양성 연구 및 교육, 전시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이 없으며, 전문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캄보디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과학적인 생물다양성 정책 수립을 위해 ‘생물다양성연구센터’의 설립과 관련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심포지엄 중에 캄보디아 공동연구 성과가 담긴 생물다양성 도감 1250부를 캄보디아 산림청에 전달한다.기증하는 도감은 버섯, 양치식물, 나방, 종자식물에 관한 총 4권이며, 캄보디아의 생물다양성 정책 수립 공무원과 전문가의 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8일에는 프놈타마오 동물구조센터 인근 부지에서 국립생물자원관과 캄보디아 산림청이 공동특허를 낸 캄보디아 자생식물 ‘디프테로카르푸스 인트리카투스’의 공동 식재 행사가 열린다.이 식물을 활용한 미백 및 피부주름 개선에 관한 특허 기술은 지난해 국내 화장품 중소기업인 한솔생명과학과 한솔바이오텍에 이전돼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 식재를 통해 유용생물자원 공동 발굴 연구가 캄보디아의 경제발전과 우리나라 바이오산업계의 신소재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9일에는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이 수원시가 건립한 캄보디아 시엠립 소재 프놈끄나옴 수원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캄보디아(크메르)어로 발간된 캄보디아 생물다양성 도감 330권을 기증한다. 이 도감은 캄보디아 청소년의 생물다양성 인식증진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벵사콘 캄보디아 농림수산부장관은 “공동연구에 참여한 양국의 연구자와 의미 있는 도감을 기증한 국립생물자원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생물다양성연구센터가 설립돼 캄보디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양국 간 생물다양성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생물다양성 국제 공동연구는 해당국가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우리의 생물자원 활용 기반을 넓혀가는 상생의 의미가 깊다”며, “도출되는 다양한 연구 성과가 국내 바이오산업계에 활용됨은 물론 청소년의 생물다양성 인식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 , 미세먼지 저감 10대 특별대책 수립

    ECO
    2017-08-04 22:58:24 최성애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미세먼지를 ‘자연재해’로 규정하고, 2018년도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섰다.2016년 기준 미세먼지(PM10) 47㎍/㎥, 초미세먼지(PM2.5) 24.6㎍/㎥인 대기질을 2018년 46㎍/㎥, 23㎍/㎥ 이하로 저감하는 것이 구의 목표다.이번 은평구 미세먼지 특별대책에는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운영, △비산먼지 및 생활오염 저감, △취약계층 공적 보호조치 강화, △스마트도시 등 에너지신산업 육성, △구민참여 확대홍보 등 5개 분야 10대 대책으로 구성되어 있다.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공적 보호조치 강화 대책으로 미세먼지 발령 알림서비스 및 행동요령 전파를 30,000건으로 확대하고, 황사마스크 1만5천개를 추가 확보한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내 공기청정기 설치 및 관내 26개 초등학교의 냉‧온풍기 청소사업을 지원한다.또한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계단계부터 미세먼지 저감 환경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받는 등 먼지발생 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점검’ 실시, 공회전‧배출가스 차량 집중단속, 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도로의 재 비산 먼지 저감을 위해 살수차 7대와 분진 흡입차 2대를 1일 10시간씩 운영한다.특히,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 확대 및 구의 친환경 전기차 51대와 충전시설 38기를 지속적으로 구입‧설치하는 등 생활오염 저감에도 적극 나서며, 관내 가로변 녹지대 및 생활권 주변 자투리땅을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구는 대기오염 측정망을 3개소 증설하고, 대형공사장의 초미세먼지 측정 시스템을 현재 1개소(설치중)에서 2018년까지 7개소로 확대 설치하며, 우리가 GREEN 은평네트워크와 함께 공기정화 식물키우기 등의 자율적인 환경 홍보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도 추진한다.맑은도시과 김진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조치에서 더 나아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에너지 자립 조성을 위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설치 지원 확대, '은평형 신기술 test-bed'와 함께하는 친환경 발전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구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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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환경체험

    '마포 환경학교’상반기 운영 ... 총 17회, 4개 코스 현장체험 진행
    이정윤 2026-03-26 14:12:05
  •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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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이정윤 2026-03-26 07:38:05
  •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건강·생활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분리배출 실천서약·종량제 봉투 파봉 캠페인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유도
    이정윤 2026-03-26 07:33:56
  •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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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수질오염총량제... 과거를 돌아보고미래를 준비
    이정윤 2026-03-26 07:31:10
  •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친환경가이드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이정윤 2026-03-26 07:26:54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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