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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ECO
    2017-12-04 08:32:01 강완협
  • 한성자동차,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한성자동차,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7-12-04 08:30:43 손진석
  •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경제일반
    2017-12-04 08:16:29 손진석
  • KPMG, 자율주행 차량공유 서비스로 미국 세단판매 급감 전망

    경제일반
    2017-12-03 10:11:18 손진석
    글로벌 컨설팅업체 KPMG는 2030년 인구 밀집 지역의 자율주행 차량 공유 서비스의 성행으로 세단판매가 절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KPMG는 웨이모(Waymo)나 지엠(GM)이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등 대도시에서 자율주행 차량공유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 것과 같이 대다수의 차량공유 서비스가 인구 밀집 지역으로 한정될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차량공유 서비스 비용이 점차 감소하면서 미국 소비자가 차량을 보유하는 대신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연간 540만대 수준의 미국 세단판매가 2030년 210만대로 급감하고, 대다수의 소비자가 SUV 등 대형차는 장거리 주행을 위해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KPMG는 최근 미국 소형 및 중형 세단시장에서 철수한 FCA와 같이 미국에서 세단을 판매 중인 자동차업체가 현재 10개에서 2030년 4개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 [기자수첩] 국내 튜닝산업, 큰 한걸음 내딛다.

    경제일반
    2017-12-03 09:58:37 손진석
    지난 달 29일 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 예고와 함께 그 동안 숨죽여 왔던 많은 튜닝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하지만 아직 관련 산업의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걱정이다. 그 동안 국내 튜닝산업에서는 합법과 불법 사이에 많은 논쟁이 있어 왔다. 그 중 가장 큰 쟁점은 자동차의 길이, 너비, 높이에 대한 문제였다. 한때 외국에서 수입해온 ‘J’사의 차량이 아무런 법적문제 없이 국내에서 운행되고 있으나, 국내에서 동일한 규격으로 튜닝한 차량은 법적 제재를 받아 운행허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도 있어 형평성 논란을 야기 한때도 있었다.이번 개정안은 법령명을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으로 변경하고 좀 더 전문화된 법 개정임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입법 예고된 내용은 ‘길이・너비・높이 변경시 타이어가 외부로 돌출되지 않고 주행전복 안전성을 고려하도록 튜닝승인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주행장치, 제동장치, 연료장치, 연결 및 견인장치, 소음방지장치 및 배기가스발산장치 변경에 대한 튜닝승인 세부기준을 마련함.’으로 이전의 제한적인 규정 적용이 아닌 유연함과 현실에 맞는 법 적용을 보여주고 있다.그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구조변경 후 ‘주행안전성 평가’제도를 통해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는 절차가 있다. 차후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주행안전성 평가는 그동안 규제되었던 한계성을 해제하는 제도로 활용도에 따라 규제가 없다라고 예측된다.그동안 많은 튜닝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은 많은 외국의 사례를 예를 들면서 튜닝규정의 불합리함을 지속적으로 해당 부처에 지적해왔다. 그러나 해당 사항에 대하여 이야기 할 단체가 없어서 종사자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을 수가 없었다.이제 국내에도 3개의 튜닝관련 단체가 존재하고 있으며, 튜닝종사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문제점은 많아 보인다. 특히, 각 단체들의 역할론에 대한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 국토부 소속인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와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활동하고 있다.튜닝협회 중 이번 입법 예고된 튜닝관련 법률의 중심을 잡고 결과를 보인 것은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이다. 이를 위해 산학협업과 현장의 목소리 및 다양한 관련 산업계층의 의견을 취합하여 국내 튜닝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노력한 첫 번째 결실이라고 보여진다.이제 남은 과제는 법 발령 이후 튜닝산업관련 종사자들과 동호인들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스로의 노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해온 많은 관련 부품의 국산화 노력과 종사자들의 기술력에 대한 업그레이드 등 산적한 문제들이 있다. 이을 위해 각각의 담당자들과 튜닝관련 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한걸음으로 멈추어서는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 재규어랜드로버, 겨울대비 ‘환경안전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경제일반
    2017-12-02 15:18:59 안상석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겨울철을 맞아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한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브랜드 액세서리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2017 겨울 캠페인’을 오는 4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겨울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타이어의 마모, 브레이크 패드 점검과 각종 누유 및 외관 상태를 점검 받을 수 있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글로벌 기준에 따라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확한 점검을 제공한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무상점검과 함께 유상수리 고객에겐 부품 가격의 10% 할인(보험 및 보증 수리 제외) 혜택을 제공한다. 일정 금액 이상 유상 수리 시 사은품도 증정된다. 아울러 다양한 자동차 액세서리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백정현 대표는 “겨울철에도 고객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2017 겨울 환경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드라이빙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17 겨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 및 재규어 고객센터, 랜드로버 고객센터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2018년 한국타이어 그룹 정기 인사 단행

    2018년 한국타이어 그룹 정기 인사 단행

    문화일반
    2017-12-02 13:20:20 손진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와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8년 1월 1일자의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 총괄부회장을 포함해 한국타이어 사장 1명, 부사장 1명, 전무 5명, 상무 4명, 상무보 13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특히 이번 임원 인사에서 총괄부회장으로 승진한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 부회장은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타이어 유통 혁신 및 M&A 등 신성장동력 개발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부회장 승진으로 한국타이어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 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로 조현범 사장과 이수일 사장을 내정했다.한국타이어는 2018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지주회사와 사업회사간의 시너지 극대화 및 미래 성장동력 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日,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충전소 100개 건설

    日,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충전소 100개 건설

    경제일반
    2017-12-02 13:02:42 손진석
    일본은 재생에너지로부터 수소를 제조하고 수소전기차(FCEV)에 공급하는 수소충전소를 2020년까지 전국에 100개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일본 환경성은 풍력발전으로 제조한 수소를 인근 공장의 FC 지게차에 공급하는 실증사업을 지원 중이며, 국토교통성은 후쿠오카에서 하수찌꺼기로부터 메탄가스를 수소로 제조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경제산업성은 후쿠시마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으로 발생한 잉여전력을 수소로 변환하고, 수도권으로 옮겨 FCEV에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2020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 쌍용자동차, 12월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쌍용자동차, 12월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

    경제일반
    2017-12-01 16:19:40 손진석
  • 경기도, ‘경기 환경안전포럼’ 개최…미세먼지 저감 대책 논의

    사회일반
    2017-12-01 15:18:47 고원희
    경기도는 1일 미세먼지 농도의 실질적 감축을 위한 영세 사업장 대기배출시설 유지·관리 강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 환경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DB센터 대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도 및 시·군 공무원과 사업장 대표,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신영수 환경부 기후미래전략과 사무관은 ‘4차 산업혁명과 환경정책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신 사무관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무인항공기(UAV)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요소기술을 환경분야에 접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드론, 로봇 등을 도입한 입체적 상시 환경감시망,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감시를 효율화 하고 환경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순태 아주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황파악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의 기여도를 분석해 개선농도의 구체적 수치를 목표수준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며 “국지적인 고농도 지역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노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실효성 있다”고 주장했다.시흥스마트허브에서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를 생산하고 있는 전용배 대덕전자 과장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QR코드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대기방지시설 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그는 “수질방지시설과 달리 대기방지시설은 환경기술인이 관심을 갖고 적산전력량, 차압, 세정수 교체 등 주요항목에 대한 일일점검만으로도 오염물질 제거효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또 임기환 동두천시 팀장은 “영세 배출사업장의 방지시설에 대한 시설투자가 저조하다”며 “보조금만 바라는 산업지원 정책 탓이기도 하지만 도에서 추진하는 영세사업장 미세먼지저감 방지시설 개선사업의 보조율은 유지하되 지원한도를 상향해서 기업체가 원하면 시설투자가 이뤄지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전학송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박사는 도에서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한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발표했다.박성남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도내 대기배출사업장의 95%가 소규모로 전문기술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1년에 1~4회의 단속으로는 대기방지시설의 유지관리 상황이 수시로 변하는 오염원을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영세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실질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효과적 정책수단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마포구, ‘2017년 자치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우수구 선정

    마포구, ‘2017년 자치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우수구 선정

    사회일반
    2017-12-01 13:18:18 고원희
  • 철도공단, 방글라서 고속철 사업 첫발

    ECO
    2017-12-01 13:11:59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방글라데시 고속철도 사업에 첫 진출한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달 27일 방글라데시 다카~치타공 간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상세설계 용역사업에서 사전자격심사를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정부는 제7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철도 신설(856km), 복선화(1110km), 보수․개량(725km) 등 300억 달러(약 34조원) 규모의 철도사업을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제1의 항구 도시인 치타공까지를 연결하는 약 232km 구간에 최초로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철도공단에 따르면 국내 철도전문 엔지니어링사와 함께 스페인 및 현지 업체와 공동으로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8월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독일·스페인·중국·일본 등 고속철도의 강국들이 대거 참여한 21개 컨소시엄들 중에서 6개사를 선정한 사전자격심사에서 당당히 1위로 통과했다.국내 고속철도 건설 및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품질제고·사업비 절감·․공기준수 등 뛰어난 사업관리능력을 높게 평가 받았다는 것이 철도공단측의 설명이다. 김도원 철도공단 해외사업본부장은 “방글라데시 철도 관계자들은 경제부흥을 견인할 수 있는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 선진철도에서 노하우를 얻고자 한다”며,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한국 철도기업들의 방글라데시 진출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의 수주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대문구, 4일  ‘희망 나눔’ 무료 정기연주회 개최

    동대문구, 4일 ‘희망 나눔’ 무료 정기연주회 개최

    사회일반
    2017-12-01 13:03:32 고원희
  • 환경산업기술원, 내년도 업계 환경정책자금 방향 및 개선책 모색

    ECO
    2017-12-01 11:29:30 강완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산업계 육성을 위한 환경정책자금 지원 방향과 제도 개선책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과 머리를 맞댄다. 환경산업기술원은 1일 서울 용산구 상상캔버스에서 환경정책자금 융자취급 금융기관과 환경산업 육성 및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은 환경산업 육성 및 국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에 장기·저리로 자금을 대출지원하는 사업으로 환경산업육성자금·환경개선자금·재활용산업육성자금·천연가스공급시설자금 등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수협·우리·국민·기업·산업·신한·농협·하나은행 등 9개 금융기관이 참석해 2018년도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 방향과 제도개선 내용을 공유하고, 융자지원 사업의 성과와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견을 나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9월과 11월 환경정책자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파악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융자지원 기업에게 보다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또 환경산업기술원은 금융기관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융자금 조기집행, 중소환경기업 육성과 같은 주요 정부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개선점을 모색한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최근 3년간 매년 2000억 원 이상의 환경정책자금을 지원해 왔다. 향후에도 환경정책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수요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수요자에게 최적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환경산업 육성과 환경개선을 위해 환경정책자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잠실 5단지’ 재건축 최초 국제설계 공모

    서울시, ‘잠실 5단지’ 재건축 최초 국제설계 공모

    ECO
    2017-12-01 11:16:33 고원희
    ▲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5단지’ 일대.시에 따르면 올해 4월 조합(잠실주공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서 국제설계공모 추진을 시에 요청하고, 9월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면서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공모는 최적의 설계안 마련을 위해 총 2단계(1단계 제안서 공모 → 2단계 설계안 공모)로 진행된다. 특히, 2단계 설계공모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Christian de Portzampark),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 같은 세계적 건축가를 초청해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1단계 제안서 공모 참가 등록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project.seoul.go.kr)에서, 작품접수는 오는 20일까지 방문·우편·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1단계에서 선정된 3개 팀은 향후 진행되는 ‘설계 공모(2단계)’에서 4개 지명팀과 경쟁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내년 3월 경 선정될 예정이다. 설계 범위는 송파대로와 올림픽로 등 도로와 한강변에 맞닿아 있는 외부구간에 배치된 ▲공공시설(한강보행교, 도서관) ▲민간시설(주거‧판매‧업무시설, 호텔‧컨벤션 등)이 대상이다. 2단계 공모를 거친 최종 당선팀에게는 공공시설에 대한 기본‧실시설계권과 민간시설에 대한 기본설계권을 부여한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 정비사업에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국제설계공모인 만큼 공정성을 담보한 가운데 최고의 건축가들이 참여해 최상의 설계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며 “잠실광역중심 일대 활성화와 미래지향적인 도시 경관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다양하게 제시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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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5-11 1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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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정기 받으러 간 산에 남긴 건 쓰레기였다, 관악산 라면 국물 논란이 보여준 시민의식의 현주소
    사건사고

    정기 받으러 간 산에 남긴 건 쓰레기였다, 관악산 라면 국물 논란이 보여준 시민의식의 현주소

    안영준 2026-05-12 07:30:27
  •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사회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노동절 의미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삼성전자 노조 겨냥?
    정민오 2026-05-11 19:16:03
  •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인권/복지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정민오 2026-05-11 19:15:37
  •  자립준비청년 제8편,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3’
    사회

    자립준비청년 제8편,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3’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5-11 13:16:47
  •  하얗게 죽어가는 바다, ‘K-해양기술’로 되살린다
    환경

    하얗게 죽어가는 바다, ‘K-해양기술’로 되살린다

    제주·동해안 ‘백화현상’ 심화, 바다 사막화 심각 3D 프린팅 어초부터 실시간 탄소 모니터링까지… ‘블루카본’ 인증 박차
    천지은 2026-05-11 13:14:18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경제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회적 대화 통해 페인트사전문건설업계·종합건설사 상생 합의안 도출
    이정윤 2026-05-08 07:30:52
  •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이정윤 2026-05-08 07:19:25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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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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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자비심이 닦는 지구… ‘탄소 중립’으로 환생한 부처님 오신 날
    종교

    자비심이 닦는 지구… ‘탄소 중립’으로 환생한 부처님 오신 날

    일회용품 없는 연등회·저탄소 사찰음식, 기후 위기 시대 ‘생명 존중’의 실천 108개 사찰 재생에너지 100% 로드맵 선언, ‘그린카본’ 거점 된 산림 관리까지
    천지은 2026-05-11 13:15:46
  • 5월,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인생 책’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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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인생 책’ 3선

    기후 위기 속의 공존부터 삶의 근원적 질문까지 세대를 넘어 함께 읽고 나누는 위로의 메시지
    천지은 2026-05-11 1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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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Water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국민축제기획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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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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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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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은 2026-05-11 1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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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감성과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 플랫폼에 맞게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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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메인 스토리 리뉴얼 및 신규 콘텐츠 ‘계승자’ 추가 등 다양한 즐길거리 업데이트
    이정윤 2026-05-08 1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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