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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해양환경공단,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춘계조사 실시

    ECO
    2019-05-22 17:19:56 안상석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2019년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춘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이하 종합조사)는 우리나라 해양생태계의 현황과 변화에 대한 과학적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해양생태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해양환경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춘계조사는 서해와 남해 서부해역, 주요 하구역, 아열대화 우려해역 등 총 471개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해양환경 전문 조사선박인 아라미 1호, 2호, 3호를 활용하여 수행하고 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연안의 해양생태계 현황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의 복원과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해양생태종합조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다생태 정보나라’ 누리집에 찾아볼 수 있다.
  •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e편한세상’견본주택 오픈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e편한세상’견본주택 오픈

    경제일반
    2019-05-22 10:48:04 안상석
    GS건설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GS건설, 대림산업)은 24일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자이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전용면적 타입 별로는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 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와 ‘e편한세상’ 이 만난 단지로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은 만큼 차별화된 단지 내외부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 가구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타입 별로 4베이 판상형 설계를 비롯해 복층 설계가 도입된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의 장점을 살린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전 세대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높은 천정고가 적용되며 전 세대 현관 양면 수납장과 팬트리가 제공돼 뛰어난 수납 공간이 장점이다. 세종자이e편한세상 조감도 대단지인 만큼 스케일이 다른 단지 내 조경시설도 눈길을 끈다. 대형목 및 정원형 휴게시설이 있는 엘리시안가든을 비롯해 힐링가든, 리빙가든 등 테마별 단지 내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삼성천이 가까운 입지 장점을 살려 천변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수변카페도 단지 내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먼저 야외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큐브가 눈길을 끈다. 103동에 마련되는 스카이큐브에서는 단지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GX룸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외부 다양한 스마트홈 시스템도 장점이다.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비롯해 원패스시스템, 다양한 생활 활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세대별 1대)가 제공되며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적용 등으로 관리비 절감에도 힘썼다. 또한 2.4~2.5m폭의 넓은 주차 공간(80% 이상 적용)과 전기차 충전소 등이 마련돼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은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해 세종 테크노밸리, 국내?외 대학공동캠퍼스 등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부지다. 인근으로 세종시청,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있어 세종시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이 들어서는 L4블록은 4-2생활권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숲세권 환경을 갖췄다. 단지 뒤편 괴화산을 비롯해 단지 앞 삼성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 입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으로는 4-2 생활권에 들어서는 BRT 간선급행 2개 노선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구즉세종로를 통해 대전시 내 주요 업무지구가 밀집한 둔산동에 빠르게 닿을 수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근린생활시설 부지도 계획되어 있는 만큼 상업시설 이용도 용이할 전망이다. GS건설 조준용 분양 소장은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 규모, 숲세권 인프라 등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세종시 일대의 주거가치를 높이는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올 여름 H.I.T으로 폭염 잡는 비결 제안

    올 여름 H.I.T으로 폭염 잡는 비결 제안

    경제일반
    2019-05-22 10:34:14 안상석
    기상청은 ‘2019년 여름철 기후전망’에서 올 여름 기온이 평년(23.3~23.9℃)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식음료업계가 이른 무더위에 신제품 출시를 앞당기며,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히트 상품 선점을 위한 소비자 공략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H.I.T 제품 (좌측부터 시계방향) 코카-콜라 ‘토레타! 로즈힙워터’, 코카-콜라 ‘프로즌 환타’,이마트24 ‘바나나에 반하나’, 롯데제과 '젤리셔스 구미 당기는 구미바',파스쿠찌 ‘트로피칼 그라니따’, 콘래드 서울 ‘망고 빙수’ 특히 올 여름에는 ‘허브?아이스 디저트?열대과일(Herb?Ice dessert?Tropical)’을 키워드로 여름의 습한 무더위를 산뜻하게 떨쳐내고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히트(H.I.T)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는 추세다. 눈에 띄는 점은 기존 제품의 인기 요소를 토대로 현시점의 트렌드를 반영해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는 제품 출시가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때 이른 무더위에 여름 시장 선점을 위한 발 빠른 신제품 출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며, “과포화된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 제품의 흥행 요소를 가져가면서도 최근의 새 트렌드에 발맞춘 차별점을 더한 제품 출시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Herb, 미각을 살포시 감싸는 허브와 약초의 산뜻하면서도 은은한 유혹!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으며, 이너뷰티를 겨냥해 건강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허브와 약초 성분이 함유된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4년 만에 피부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높은 젊은 소비자층의 니즈를 반영해 천연 로즈힙 추출물이 함유된 ‘토레타! 로즈힙워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500ml 기준 32kcal의 저칼로리 제품으로 일상 속에서 물을 대신하여 마셔도 부담 없는 제품이다. 로즈힙 추출물의 상큼한 맛을 더해 산뜻하게 수분을 보충하며, 수분이 손실되기 쉬운 무더위로부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오뚜기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신제품 ‘스페셜티 카레 3분’을 선보였다. 한국 가정간편식 원조라고 평가받는 ‘오뚜기 3분요리’ 50주년 기념 상품인 ‘스페셜티 카레 3분’은 레드와인으로 숙성한 쇠고기와 로즈마리, 타임, 카르다몸, 월계수잎, 오레가노 등 5가지 허브로 풍부한 향을 냈다.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헬시 모링가 빙수’는 히말라야 등에서 자라는 약초인 모링가를 활용한 이색적인 건강 빙수다. 혈관에 좋아 푸른 혈액이라고도 불리는 찬 성분의 모링가와 궁합이 맞는 따뜻한 고구마튀김도 함께 제공돼 시원하면서도 건강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다. ◆ Ice dessert, 난 그냥 아이스가 아니야! 보고?먹고?만지는 재미 살린 이색 아이스 디저트 열풍 기존 인기 제품을 아이스 디저트로 색다르게 선보이거나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등으로 패키지 디자인부터 차별화를 시도하는 이색 아이스 디저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환타는 무더위를 겨냥해 상큼한 맛의 환타를 슬러시처럼 얼려 먹는 파우치 제품인‘환타 프로즌 오렌지’를 출시했다. 얼려 먹는 제품 특징을 반영해 제품 전면에도 환타를 얼린 듯한 시원한 얼음 이미지를 시각화해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갑게 얼려진 환타를 손으로 주물러 녹여 먹는 색다른 재미로 무더운 날씨에 제격이다. 이마트24가 출시한 아이스크림 ‘바나나에 반하나’는 몽키 바나나 모양의 튜브형 아이스크림으로 바나나의 달콤한 맛과 함께,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구데타마를 상품 패키지 디자인에 넣어 보는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연중 상시 1+1 파격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출시 일주일 만에 아이스크림 부분 매출 5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롯데제과는 젤리와 아이스크림을 컬래버레이션한 이색 빙과 제품 ‘젤리셔스 구미 당기는 구미바’를 출시했다. 딸기 맛의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그 속에 들어 있는 딸기향 젤리의 쫄깃한 식감이 잘 어울리는 셔벗 제품이다. 4개월 만에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젤리 제품 ‘젤리셔스 구미 당기는 구미’와 컬래버한 제품으로, 젤리 마니아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Tropical, 올해도 돌아왔다! 여름 시장의 스테디셀러 열대 과일들의 상큼달달한 컴백 러쉬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으로 여름 식음료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열대 과일의 맛을 살린 식음료도 줄줄이 여름 시장에 출사표를 내던지고 있다. 스무디킹은 베트남 인기 음료인 코코넛 커피와 멍빈을 스무디로 만든 ‘코코 스무디’ 2종을 출시했다. 코코커피 스무디는 은은한 커피향과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선사하며, 코코멍빈 스무디는 고소한 맛과 한 끼 식사로 든든한 포만감을 준다. 파스쿠찌는 스테디셀러인 그라니따에 열대과일 고유의 향과 맛을 더한 ‘트로피칼 그라니따’ 4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트로피칼 그라니따는 △청포도키위그라니따 △파인피치그라니따 △패션애플망고그라니따 △구아바오렌지그라니따 4종이다. 콘래드 서울은 오감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맛으로 사랑 받아온 시그니처 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알트하우스의 얼 그레이 티를 우려내 만든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생망고를 올렸다. 드라이아이스로 구름 위에 빙수가 떠있는 듯한 신비로운 플레이팅을 연출하며, 그 냉기로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도 ‘클라우드 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는데, 우유와 마스카포네 생크림으로 만든 눈꽃 빙수 위에 생망고와 망고푸딩, 망고젤리를 올리고, 투명한 설탕 기둥 위에 솜사탕을 올려 마치 구름이 떠있는 듯한 이색적인 비주얼의 빙수를 경험할 수 있다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소재 사업에서 협력사와 함께 세계적 경쟁력

    SK이노베이션, “배터리?소재 사업에서 협력사와 함께 세계적 경쟁력

    ECO
    2019-05-22 10:27:55 안상석
    SK이노베이션이 전 세계로 크게 확대되고 있는 배터리 및 분리막 생산거점 확보 현장에 협력사와 함께 진출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김준)은 미국, 중국, 유럽 등으로 확장 중인 배터리, 소재사업 건설현장에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사들과 함께 진출하는 ‘협력사 상생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시에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교육 제공,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사를 지원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KB국민은행, 지식재산 담보대출 2종 상품 출시

    KB국민은행, 지식재산 담보대출 2종 상품 출시

    경제일반
    2019-05-22 10:22:42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2일,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의 가치평가를 통해 부동산 등 별도의 담보 없이 대출을 지원하는「KB 더드림 지식재산(IP) 담보대출」과「KB Plus 지식재산담보대출」2종의 지식재산 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 더드림 지식재산담보대출」대상은 지식재산 의 가치평가금액이 5억원 이상인 우수지식재산(IP)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식재산(IP) 가치평가금액의 최대 100%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평가기관의 가치평가수수료 5백만원 중 50%는 은행이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특허청이 지원해 기업은 별도의 수수료 부담이 없다. 「KB Plus 지식재산(IP) 담보대출」은 KB국민은행과 신보·기보의 협약에 의해 발급된 지식재산(IP)관련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기업이 대상이다. 기존 보증서대출에 추가로 IP담보대출을 지원하며 기업의 기술평가등급에 따라 차등하여 대출을 지원하게 된다.
  • 산림청,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산림청,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ECO
    2019-05-22 10:02:26 안상석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휴문화 한마당, 숲교육 어울림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쉬어가는 숲'은 한국의 숲문화를 개척한 30년간의 휴양림 역사가 생생하게 담긴 '국립자연휴양림 홍보관'과 '산림 교육(치유) 홍보관'이 운영된다. 또, 숲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포레스트 시네마'와 ‘숲 속 음악회', '숲 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체험을 즐기며 정부의 산림정책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어울리는 숲'에서는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들과 숲 사랑 작품 공모전도 진행된다. '뛰어노는 숲'은 인공 암벽 등반과, 응급처치체험, 나만의 한지나무시계 만들기, 숲놀이터 등 숲속 자연 놀이터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섹션이다. 특히 '숲 밧줄 놀이'는 액션영화 주인공처럼 숲과 밧줄을 활용한 U라인, V라인과 짜릿한 '짚라인'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이번 축제의 핫플레이스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숲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진행된다. 액티비티 체험 사전접수와 숲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letsgoforest.promo.kr)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휴어울림페스티벌2019’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휴문화 한마당' 행사를 매년 개최해, 산림전문 정보를 공유하며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숲의 가치와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고, 숲과 더불어 힐링하는 휴양림 문화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그동안 숨은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6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5등급차량 운행 제한 … 과태료 10만원

    6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5등급차량 운행 제한 … 과태료 10만원

    ECO
    2019-05-22 07:07:32 안상석
    도, ‘경기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자동차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 시행 이에 5등급 경유차를 보유한 도민들의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이 잇따르면서 5만6,000대분에 해당하는 올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조치 사업’ 본예산 1,087억 원이 조기 소진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에 도는 올해 정부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총 18만대분인 4,012억 원의 예산을 확보, 노후 경유차의 조기 퇴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등록돼 있는 5등급 차량에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조치가 하루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우선 저공해 화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5등급 차량을 조속히 퇴출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청장,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참여

    마포구청장,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참여

    포토
    2019-05-21 23:12:52 안상석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1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1일(화) 오후 망원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서 공기정화식물을 나눠주고 있다.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1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1일(화) 오후 망원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구청장은 회원들과 함께 초등학생 및 미취학아동들에게 공기정화식물 400여개를 나눠준 후 고압분무기로 직접 물청소 시범까지 보이며 미세먼지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 폭스바겐, 애프터세일즈 홍보 모델로 배우 정상훈 선정..

    폭스바겐, 애프터세일즈 홍보 모델로 배우 정상훈 선정..

    경제일반
    2019-05-21 15:16:45 안상석
    폭스바겐은 배우 정상훈을 애프터세일즈 부문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올해 정상훈과 함께 애프터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친근하게 선보이며,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친근하면서도 진지한 면모가 있는 배우 정상훈의 매력이, 쉽고 편리하면서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의 취지와 부합하여 애프터세일즈 부문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토미티피, ‘유아용 안전 컵 2종’ 출시

    토미티피, ‘유아용 안전 컵 2종’ 출시

    ECO
    2019-05-21 14:54:09 안상석
    젖병을 떼는 시기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들이 식사 도중 물컵을 엎거나 쏟는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50년 전통의 영국 1등 프리미엄 수유 용품 전문 브랜드 토미티피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일반 컵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No Knock Cup)’과 ‘360도 흘림 방지 컵(Easiflow® 360° Cup)’을 출시했다. 두 컵은 모두 일상에서 부모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편안하고 사랑 넘치는 육아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력을 활용했다. 토미티크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은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를 적용했다.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는 부드러운 표면 위에 컵을 올려놓으면 흡착되어 쓰러지지 않고 들어 올릴 때에만 흡착이 풀리는 기술로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컵을 치더라도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노노크 쓰러짐 방지 컵, 360도 흘림 방지 컵(하단사진 제공: 토미티피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기가 컵을 거꾸로 들거나 마시지 않을 때 실리콘 밸브(Easiflow 360° Non-Spill Valve)가 잠겨 내용물이 새지 않는다. 일반 컵처럼 기울여 입을 대고 가볍게 빨거나 입술로 밸브 부분을 살짝 눌렀을 때에만 내용물이 나오기 때문에 흘림을 방지할 수 있다. 실리콘 뚜껑이 포함돼 야외에서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일체형 밸브와 원터치 결합 손잡이로 간단하게 세척하고 조립할 수 있다. 치과 전문의들은 영유아의 일반 컵 사용 훈련은 건강한 구강 발달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토미티피가 이번에 출시한 두 가지 컵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파우트 컵이나 빨대 컵과 달리 일반 컵처럼 사용하고 아기가 입으로 직접 마시는 형태로 되어 있어 효과적으로 일반 컵 사용 교육을 할 수 있다. 토미티피 관계자는 “토미티피의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과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컵에 물을 담아 마실 때 여러가지 이유로 내용물을 흘리는 것에 대한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며 “토미티피의 유아를 위한 안전 컵 2종과 함께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일반 컵 사용 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 편안함, 혁신 등을 모토로 삼고 있는 토미티피는 모든 제품을 BPA free로 안전한 재질만 사용하고 직관적이면서 스마트한 육아 용품을 끊임 없이 개발하고 있고 아기의 건강과 발육에 깊은 관심을 가진 전세계 65개국 수백만 명의 부모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토미티피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미티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SK종합화학?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 동반 참가

    SK종합화학?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 동반 참가

    경제일반
    2019-05-21 14:48:56 안상석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 공동 부스가 현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SK그룹 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대표이사: 나경수 )과 SK케미칼(대표이사: 김철 )이 오는 21일 중국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 행사에 동반 참가, 차세대 먹거리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화학시장은 수요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최근 들어 특히 자동차 내?외장재 및 고품질 포장재 등 고부가 제품 시장 성장세가 뚜렷하다.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은 이에 맞춰 행사장 주요 동선 중심부에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차세대 고부가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모티브(Automotive)와 패키징(Packaging)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 중인 SK종합화학은 전시 공간 역시 이 두 개의 존으로 구성해 방문 고객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케미칼과자회사 이니츠(INITZ)도 두 개의 전시공간을 활용해 자사 주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브랜드의 고내열성과 내화학성을 적극 홍보, 최근 중국시장에서의 인기를 계속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공통 존도 마련해 SK그룹 경영철학인 DBL(Double Bottom Line)과 글로벌 및 중국 내 CSR 활동과 관련된 내용들을 전시함으로써 SK그룹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의 의미를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전달한다. 상담 부스도 별도로 설치해 잠재 고객 확보에 활용한다. 33 SK종합화학의 오토모티브(Automotive) 존에서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에 기반해 다양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및 차량 경량화 트렌드와 궤를 같이 하는 고결정성 플라스틱 HCPP?POE와 고성능 합성고무 EPDM이 대표적이다. 특히 HCPP는 한국과 중국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이다. 자동차 내?외장재로 주로 사용되는 고결정성 플라스틱은 범용 제품 대비 사용량을 10% 가량 줄여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뿐만 아니라 차량 연비 향상 및 대기오염물질 감축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어 많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리튬이온 배터리 핵심소재인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와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용 필름인 FCW(Flexible Cover Window) 역시 함께 전시돼, SK이노베이션 계열의 Automotive 소재를 모두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SK종합화학 패키징(Packaging) 존에는 다층용(Multi-Layer) 필름과 6개의 필름용 레진(Resin) 제품 등이 소개된다. 고성능 폴리에틸렌인 넥슬렌(NexleneTM)과 고부가 포장재인 Primacor(EAA), SARANTM(PVDC)이 대표적이며, 차세대 주력 제품군 위주로 전시장을 구성했다. SK케미칼은 고부가가치 플라스틱 소재를 선보인다. 중국 친환경 코폴리에스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케미칼은 자동차?전기?전자 소재 시장을 이끌어 갈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브랜드인 에코트란(ECOTRAN), 스카이퓨라(SKYPURA), 스카이펠(SKYPEL)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SK케미칼의 자회사 이니츠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무염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ECOTRAN(PPS*)을 생산하고 있다. 이니츠는 최근 세계 자동차 업계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전기차와 차량부품 등 전장제품 분야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앞세워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목표다. SK케미칼 스카이퓨라(PCT*)는 200도 이상의 고온을 견딜 수 있고 절연성능이 뛰어나 기아 전기차 니로에 필름형 케이블(FFC*)로 적용된 소재다. 전기?전자용 커넥터 부품 및 전자레인지용 식품용기, 가발사(假髮絲) 등에도 쓰인다. 엘라스토머 소재인 스카이펠(TPEE*)은 고무와 같은 탄성을 가지면서도 내열성이 뛰어나 전선용 튜브, 자동차 부품,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부품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신제품인 투명 TPEE도 함께 선보인다.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은 차이나플라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오토모티브?패키징 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나 사장은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소비?산업재 시장으로 특히 전기차 등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끝이 없다”며, “두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만큼, 회사가 가진 기술력에 기반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니츠 김효경 대표는 “최근 중국 내 전기,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고내열성과 내화학성에 특화된 소재 공급을 통해 현지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꼽힌다. 오는 21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3,4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하며, 그 중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은 역대 가장 큰 면적인 307㎡ 규모의 공동 부스를 마련한다.
  •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미니, 올해 4월 누적판매량 전년대비 약 300% 늘어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미니, 올해 4월 누적판매량 전년대비 약 300% 늘어

    경제일반
    2019-05-21 14:20:39 안상석
    갈증 상황에서 딱 필요한 만큼만 한입에 마시기 좋은 소용량 탄산음료 및 생수 제품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소용량 제품은 기존 제품이 성인 남자 음용 기준에 맞춰져 있어 한 번에 마시기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 및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기획되었지만, 음용 트렌드 변화로 최근에는 연령 및 성별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16년에 선보인 160ml 용량의 초미니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미니’와 ‘펩시콜라 미니’의 2018년 판매량은 약 230만캔, 150만캔으로 전년대비 약 200%씩 증가했다. 미니캔은 기존 주력으로 판매되던 250ml 제품대비 용량을 약 40% 줄여 휴대성 및 음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소용량 제품으로, 올해 4월 누적 판매량도 전년대비 약 300%, 150% 증가하는 등 10여개의 다양한 용량의 제품 중 성장세가 가장 돋보였다. 생수 역시 소용량 제품의 판매가 두드러졌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용량인 ‘아이시스8.0’ 200 및 300ml 제품의 2018년 매출은 약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45% 증가하며 아이시스8.0 전체 매출성장률 대비 2배가 넘는 성과를 보였고 올해도 비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탄산수 대표 브랜드 ‘트레비’도 기존에 주력으로 판매되던 500ml 용량의 매출 비중은 줄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300ml 용량의 매출 비중은 2017년 11%에서 2018년 18%, 올해(1~4월)는 22%로 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소용량 제품의 성장 요인으로 △ 개봉 후 신선한 상태로 한번에 마실 수 있는 알맞은 용량 △ 편리한 휴대성 △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 △ 남기지 않아 낭비가 적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소용량 제품 이미지 소용량 제품은 탄산음료 및 생수 뿐만 아니라 홈술, 혼술 문화 확대와 함께 주류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롯데주류는 일반 레드와인 1잔 분량인 187ml 용량의 ‘옐로우테일 쉬라즈’ 와인을 판매중이며, 오비맥주는 250ml 용량의 ‘카스 한입캔’, 롯데아사히주류는 초소용량 맥주인 ‘아사히 수퍼드라이’ 135ml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담없이, 낭비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은 최근 ‘1코노미(1인가구+이코노미)’ 트렌드와도 맞아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소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 증가를 확인한 만큼 향후 소용량 제품의 품목 확대를 검토하고 판매처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경제일반
    2019-05-21 14:13:55 안상석
    엠비아이 (대표 유문수)는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10,160건, 약 400억원 규모의 사전구매예약을 기록해 화제가 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을 국내 전기오토바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엠비아이 시리즈는 도로 환경에 따라 Eco-Drive-Sport 3가지 주행모드로 운행할 수 있고, 후진기능, 도난방지알람, LOCK 기능, CBS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기 모터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T-BOX 통신기, 스마트폰 충전 USB 포트, 블루투스 등 다양한 최첨단기능을 내장해 최고급 전기오토바이로 국내외 업계전문가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벌써부터 숱한 화제가 되고 있다. 엠비아이는 5월초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19'와 제주컨벤션센터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등 국내 전기차 전시회에서 일반 마니아들과 대림모터스, KR모터스, 오토바이 대리점 등을 상대로 평지, 부하, 등판 주행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평지 110km/h, 17도 등판주행 36km/h, 탑승자 3인(274kg) 조건 40도 경사도 가속테스트 등 기존 110~125cc급 내연기관 오토바이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해 시승자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엠비아이는 이들 전시회를 통해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태국, 대만, 유럽 등 50개 업체와 국내 배달업체, 1천여명의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상담과 러브콜을 받았고, 10,160건의 사전구매예약을 달성해 약 400억원 규모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국내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비아이는 DK BIKE와 함께 지난 3월 2일~3일 이틀간 베트남 현지 랑선 므엉탄 호텔과 DK BIKE 공장에서 350여개 내연기관 및 전기오토바이 대리점 딜러인 혼다, 야마하, DK BIKE 등 4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베트남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 신차 MBI 모델 3종을 최초로 발표하며 베트남 완성차 딜러들로부터 역대 최고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유문수 대표는 "세계 4위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성공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엠바아이가 전기이륜차 모델 3종을 한국에 공식 출시함에 따라 국내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대중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엠비아이 25년 노하우가 담긴 전기차 파워트레인 원천-핵심특허기술로 한국과 베트남은 물론,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석권해 세계 최고의 전기이륜차, 전기삼륜차, 전기사륜차 및 전기선박 등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 정식 출시... 400억 규모 예약매출 토종 전기차 파워트레인기업 '엠비아이'가 이달초 서울 코엑스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전시회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모델 3종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충북 청주소재 전기차-파워트레인 기업 '엠비아이'(대표 유문수)는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10,160건, 약 400억원 규모의 사전구매예약을 기록해 화제가 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을 국내 전기오토바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은 한국 엠비아이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디자인한 MBI S, MBI V, MBI X 등 3종으로,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디자인된 완성차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파워트레인 특허기술로 개발한 정격용량 5kW, 최대출력 14kW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전세계 4대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전략제품이다. '파워트레인'은 모터, 컨트롤러, 변속기-감속기 등 모든 전기차량의 필수인 핵심 구동장치다. 엠비아이 시리즈 모델 3종은 최대 140km/h까지 고속주행이 가능하지만 에너지 절감과 안전주행을 위해 110km/h로 최대속도를 제한한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모델이다. 1회 충전으로 11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30% 수준의 가파른 언덕길에서도 36km/h로 정속주행할 수 있어 전기오토바이 주행능력과 등판능력을 한차원 끌어올린 획기적인 제품이다. 엠비아이 시리즈는 도로 환경에 따라 Eco-Drive-Sport 3가지 주행모드로 운행할 수 있고, 후진기능, 도난방지알람, LOCK 기능, CBS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기 모터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T-BOX 통신기, 스마트폰 충전 USB 포트, 블루투스 등 다양한 최첨단기능을 내장해 최고급 전기오토바이로 국내외 업계전문가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벌써부터 숱한 화제가 되고 있다. 엠비아이는 5월초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19'와 제주컨벤션센터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등 국내 전기차 전시회에서 일반 마니아들과 대림모터스, KR모터스, 오토바이 대리점 등을 상대로 평지, 부하, 등판 주행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평지 110km/h, 17도 등판주행 36km/h, 탑승자 3인(274kg) 조건 40도 경사도 가속테스트 등 기존 110~125cc급 내연기관 오토바이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해 시승자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엠비아이는 이들 전시회를 통해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태국, 대만, 유럽 등 50개 업체와 국내 배달업체, 1천여명의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상담과 러브콜을 받았고, 10,160건의 사전구매예약을 달성해 약 400억원 규모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국내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비아이는 DK BIKE와 함께 지난 3월 2일~3일 이틀간 베트남 현지 랑선 므엉탄 호텔과 DK BIKE 공장에서 350여개 내연기관 및 전기오토바이 대리점 딜러인 혼다, 야마하, DK BIKE 등 4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베트남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 신차 MBI 모델 3종을 최초로 발표하며 베트남 완성차 딜러들로부터 역대 최고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유문수 대표는 "세계 4위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성공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엠바아이가 전기이륜차 모델 3종을 한국에 공식 출시함에 따라 국내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대중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엠비아이 25년 노하우가 담긴 전기차 파워트레인 원천-핵심특허기술로 한국과 베트남은 물론,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석권해 세계 최고의 전기이륜차, 전기삼륜차, 전기사륜차 및 전기선박 등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 토요타 , ‘뉴 제너레이션 RAV4’ 출시

    토요타 , ‘뉴 제너레이션 RAV4’ 출시

    경제일반
    2019-05-21 12:57:05 안상석
    토요타 코리아는 5월 21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뉴 제너레이션 RAV4’의 기자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신형 RAV4는 ‘운전의 다이나믹함과 강력함, 정교함, 세련됨’이라는 환경의미를 담아 개발되었다. 2.5리터 다이나믹 포스 엔진이 탑재되어 힘있고 직관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된 e-CVT는 탈수록 매력적인 연료 효율과 탄탄한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AWD 모델에는 후륜의 구동력 배분이 더 증대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E-Four)으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트레일 모드(Trail mode)’기능은 험로 탈출을 보다 쉽게 도와준다.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4가지 예방안전기술(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오토매틱 하이빔 AHB)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8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그리고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 및 오토홀드 기능이 기본 장착 되었다. 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이번에 소개된 뉴 제너레이션 RAV4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 되었다.”며, “‘SUV의 새로운 드레스코드’를 제시하는 뉴 RAV4와 함께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가솔린 2WD 3,540만원, 하이브리드 2WD 3,930만원, 하이브리드 AWD 4,5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 경기도, 올해 수소충전소 16개소 구축 …  '환경 경기도’ 성큼

    경기도, 올해 수소충전소 16개소 구축 … '환경 경기도’ 성큼

    경제일반
    2019-05-21 06:46:57 안상석
    경기도는 올해 도는 정부 1차 추경에 수소충전소 4곳 설치를 위한 사업비 180억 원(기존예산 30억 원 / 총예산 210억 원)이 추가 확보되고, 환경부가 진행한 ‘수소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공모에서 고양(2곳), 수원, 화성, 성남 등 도내 5곳이 사업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등 올 연말까지 수소충전소 9곳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지난달 개장한 안성휴게소 상?하행, 여주휴게소 등 3개소와 다음 달 준공을 앞둔 하남드림휴게소, 평택시와 부천시가 각각 자체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3개소(평택2곳, 부천1곳) 등 이미 설치가 완료됐거나 현재 추진 중인 7개소를 포함, 총 16개소의 수소충전소가 들어서게 된다. 도는 이번 정부 1차 추경에 수소연료전지차 400대 보급을 위한 예산 202억6,250만 원(당초예산 6억5,000만원 / 총예산 209억1,25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당초 보급 예정이었던 200대와 이번 추경예산을 통한 400대 등 총 600대의 수소연료전지차가 보급될 예정이다. 김건 경기도 환경국장은 “정부의 친환경수소차 보급정책에 적극 부응해 친환경차 타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수소차 인프라가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가 울산, 경남, 광주 등 타 지자체보다 후발주자로 나서긴 했지만, 타 시도에 비해 많은 인구, 자동차등록대수, LPG 및 CNG 충전소 등 유리한 여건을 잘 활용하면 훨씬 빠른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조성계획에는 오는 2022년까지 도비 122억 원을 투입해 수소충전소 27개소 및 수소연료전지차 3,000대를 보급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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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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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6 07: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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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신윤복 작품과 전통 어해도 전시…수산물 소비에 문화 경험 결합
    이정윤 2026-09-04 15: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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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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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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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위생 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수질뿐 아니라 위생환경·접근성·이용자 신뢰까지 함께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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