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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복어는 반드시 조리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가 조리했는지 확인 후 섭취

    복어는 반드시 조리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가 조리했는지 확인 후 섭취

    사회이슈
    2025-04-25 21:09:34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복어는 조리자격이 없는 자가 조리해서는 아니되며 복어 요리를 먹을 때는 반드시 관련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가 조리한 복어인지 확인하고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시장에서 구매한 복어를 조리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 조리·섭취한 후 식중독( 생물 복어를 시장에서 구매 후 조리하여 섭취한 3명 마비증상으로 병원 이송(4.19.) )이 발생했으며, 과거에도 온라인에 공유된 복어 손질법을 따라 조리·섭취하는 등 복어독에 의한 식중독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복어의 알과 내장 등에는 신경독소인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독소에 중독되면 구토, 신경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최근 20년간(’05~’24) 복어독 식중독 사례 : 총 13건, 47명 환자 발생 ) 복어는 전 세계적으로 약 120여 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허용된 복어는 참복, 검복 등 21종으로 전문 자격이 없는 일반인은 식용복어를 구분하기 어렵다.  따라서 복어 손질 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혈액, 안구, 아가미 등과 내장을 제거해야 하므로 반드시 복어 조리 자격이 있는 전문가가 취급해야 한다. 다만, 복어 조리 자격을 가진 자가 전(前)처리한 후 유통하는 복어는 복어 조리 자격이 없는 일반인도 조리할 수 있다. 소비자는 복어를 조리한 음식을 먹고 손발 저림, 현기증, 두통, 운동 불능,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때에는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정준호 시의원, “위례선 트램 LTO 배터리-과연 최선의 선택이었나”

    정준호 시의원, “위례선 트램 LTO 배터리-과연 최선의 선택이었나”

    경제이슈
    2025-04-25 20:50:59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4)이 제330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공사 현장 방문에서, 차량에 LTO 배터리를 장착한 점에 대해 장기적 효율성에 대한 검토가 부족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위례선 트램은 배터리를 지붕에 탑재하여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으로, 공중에 전선이 필요 없는 국내 최초의 무가선 트램이다. 지붕에 장착된 배터리는 역에 설치된 고용량 축전기(슈퍼 커패시터)를 통해 급속으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정준호 의원은 “위례선 트램에 장착된 LTO (리튬‑티타네이트) 배터리는 해외에서 일부 실차·실선 적용 사례가 있긴 하지만,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인 데다 여러 한계가 있어 국내 차량에 도입할 타당성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정 의원은 “LTO 배터리는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현저히 낮아, 동일한 출력을 내기 위해 더 크고 무거운 배터리 팩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차량이 무거워질수록 소비 전력이 늘어날 텐데, 이는 운영 비용 증가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우려를 표했다.또한 LTO 배터리의 비싼 가격과 높은 자가 방전율은 미래 교통수단의 효율성과 경제성 확보 측면에서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정준호 의원은 개통 이후 지속적인 운영 점검 및 평가를 통해 LTO-슈퍼커패시터 방식 도입의 적정성을 판단해, 향후 새로운 도시철도사업에 트램을 도입하거나, 위례선의 추가 차량 발주 시에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 안전성 등 다방면을 고려한 신중한 배터리 채택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 최호정 의장,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최 킹스데이 리셉션 참석

    최호정 의장,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최 킹스데이 리셉션 참석

    사회이슈
    2025-04-25 20:48:10 이정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24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최 킹스데이 리셉션에 참석했다.  최 의장은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독일·네덜란드 공무국외활동을 앞두고 네덜란드 대사관을 찾은 것이 인연이 되어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최호정 의장은 네덜란드 대사에 킹스데이 축하 인사를 건네는 한편, 지난해 성공적인 네덜란드 공무국외활동을 마치도록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 의장은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대사, 미셸 윈트롭 주한아일랜드대사,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멕시코대사, 구홍석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등 행사에 참석한 다른 대사들과 도시 외교 관련 환담을 나눴다. 킹스데이는 네덜란드 국왕의 생일을 기리는 네덜란드 최대 축제로, 1885년 당시 왕권 계승자였던 빌헬미나 공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현재는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의 생일인 4월 27일이 킹스데이로 지정되어 매년 네덜란드 전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최 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지난해 9월 독일·네덜란드를 방문해 독일연방의회, 베를린주의회, 암스테르담시의회, 헤이그시청 등을 방문한 바 있다.
  • 삼표그룹,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 기부

    삼표그룹,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 기부

    사회이슈
    2025-04-25 20:21:58 이정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삼표그룹의 계열사인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총 2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주)삼표산업 6천만원 ▲(주)삼표시멘트 6천만원 ▲㈜에스피네이처 8천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생계 지원과 구호물품 제공,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그룹 내 계열사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삼표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피해 이웃 곁을 지키고 있다.
  • 기준치 초과 요오드 검출 고려은단 ‘멀티비타민 올인원’ 판매중단 및 회수... 고려은단 사과만 하면  끝인가?

    기준치 초과 요오드 검출 고려은단 ‘멀티비타민 올인원’ 판매중단 및 회수... 고려은단 사과만 하면 끝인가?

    경제이슈
    2025-04-25 19:59:03 이정윤
    고려은단의 ‘멀티비타민 올인원’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요오드 성분이 검출됐다고 최근공시를 통해밝혔다. 25일 고려은단 헬스케어는 최근 '멀티비타민 올인원' 제품 중 요오드 함량이 표시기준을 초과한 1개 Lot(로트, 동일한 조건 아래 제조되거나 포장·판매되는 단계별 취급단위)를 확인하고 해당 Lot에서 제조한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전했다. 고려은단은 해당 제품이 온라인에서 2553개 판매된 것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해당 lot 제품에 대해 전면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또 이미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함과 동시에 순차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회수하고 있다. 회수 대상 제품명은 ‘멀티비타민 올인원 60정’으로, 2025년 2월 11일에 생산한 제품 중 케이스 밑면 바코드번호(8809497531729) 이후 끝 4자리로 표기된 제조번호 ‘1460’과 소비 기한이 ‘2027년 02월 10일’로 표기된 제품이다. 바코드 번호는 제품 자체에 고유하게 부여돼 모두 동일하므로 반드시 바코드가 아닌 끝 4자리 제조 번호를 확인해야 한다. 식약처에 따르면 요오드의 1일 섭취 권장량은 150㎍이며 1일 상한 섭취량은 2400㎍(1600%)이다. 과잉 섭취 시 갑상선 기능 이상, 입·목·복부의 통증을 비롯해 발열·구토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고려은단 측은 “회수 대상 제품의 요오드 함량은 129.7μg으로 식약처가 권장하는 1일 섭취량 미만이라 소비자 건강에 위해를 줄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검사 결과가 표시 기준 60μg(1일 섭취 권장량의 40%)을 초과함에 따라 회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제품에서 표시기준과 실제 함량에 대해 면밀히 확인하지 못한 책임이 있기에 이번 사안을 깊이 인식하고 향후 제품 품질관리 시스템을 전면 점검해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선, 30년 만에 도입하는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미세플라스틱 대책은?

    김태선, 30년 만에 도입하는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미세플라스틱 대책은?

    정책이슈
    2025-04-25 19:53:54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먹는샘물’이 시중에 판매된 지 30년 만에 정부가 품질·안전 인증제를 도입한다. 지난 24일 환경부는 종로구 세종로정부청사에서 열린 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먹는샘물 관리제도 개선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지난 1995년 '먹는물관리법' 시행 이후 본격적인 유통이 시작된 먹는샘물은 샘물이나 지하수를 취수해 여과 처리를 거쳐 만들어진다. 수원지의 수질이나 제품의 품질 등은 관리되고 있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탓에 직사광선에 노출 시 유해 물질이 용출되거나, 미세플라스틱 같은 오염물질이 나온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정부는 그간 상수원을 보호하거나 오염된 상수원에서 취수한 물을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정화하는 방식을 통해 품질을 관리해왔다. 그러나 현행 규제만으로는 걸러내지 못하는 각종 물질들이 빠르게 물에 스며들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 가운데 최근 6년간 국내 먹는샘물의 수질기준 위반 사례가 40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중에 유통된 제품의 수질기준이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나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경우도 9건이나 됐다.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2024년 7월 사이 먹는샘물 수질기준 위반 현황을 보면 원수의 수질기준 부적합이 30건, 시중 유통된 제품의 수질기준 부적합이 10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업체들 가운데는 소비자들이 소매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수 업체들도 있었다.  그뿐 아니라 국립환경과학원이 2022~2023년 사이 국내 생수 제품을 모니터링해 분석한 결과 1ℓ당 직경 20㎛(마이크로미터) 이상인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이 평균 1.32개 검출됐다. 검출률은 88.1%에 달했다.  한편, 환경부는 2027년까지 국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바탕으로 국제표준기구 수준의 품질 안전 인증제를 도입하고, 수질 관리 기준에 비해 모호했던 유통 및 보관 기준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조사를 확대하고 분석 방법도 고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임호선, 「성폭력방지법」「공공기관운영법」 개정안 대표발의

    임호선, 「성폭력방지법」「공공기관운영법」 개정안 대표발의

    사회이슈
    2025-04-25 07:13:03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청사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발견 즉시 신고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임호선 의원(사진)이 25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건물 및 부대시설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발견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하는「성폭력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공공기관운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불법카메라 범죄는 2020년 5,032건에서 2024년 7,257건으로 약 1.4배 증가했고, 여성가족부의 불법카메라 촬영물 삭제지원 건수도 2020년 158,760건에서 2024년 300,237건으로 약 1.9배 증가해 불법카메라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공공기관 청사에서도 연이어 여성 탈의실, 샤워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어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고, 국가·지자체 및 공공기관 청사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출입해 피해가 커질 수 있어 제도적 보호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불법카메라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임 의원은“최근 연이어 공공기관 직원이 청사 내 불법카메라를 설치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불법카메라 범죄 확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몰카 설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 [정정보도] “하도급대금 지급하라” 공정위 명령 미이행 유진건설산업, 검찰 고발 당해

    [정정보도] “하도급대금 지급하라” 공정위 명령 미이행 유진건설산업, 검찰 고발 당해

    사회이슈
    2025-04-25 07:02:50 이정윤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하도급대금 지급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유진건설산업과 대표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전주시 소재 유진건설산업이 하청업체에 하도급 대금 일부를 지급하지 않은 이유로 조사에 나선 바 있다. 유진건설산업은 2022년 6월 수급사업자에게 '삼봉지구 근린생활시설 내장 공사' 등 여러 건을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 8천90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에 공정위는 지난해 7월 유진건설산업에게 미지급 하도급대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지급명령을 부과했다. 그러나 유진건설산업은 지급명령 이후 공정위로부터 3차례에 걸쳐 이행 독촉 공문을 받았음에도 현재까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하도급법 위반행위와 관련해 공정위의 시정조치 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인 벌금형에 처해진다. 해당 형사재판을 열기 위한 검찰의 공소제기는 공정위의 고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공정위 관계자는 "영세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공정위의 시정명령이 부과됐음에도 그 이행을 회피하는 사업자들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정정보도> 위 내용의 기사와 관련하여 사용된 이미지 중 YUJIN 로고가 노출되어 송출이 되었습니다. 취재 후 편집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확인을 거치지 못하고 뉴스가 발송이 돼 해당업체 이미지에 손실을 미친 점 공식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편집과정에서 꼼꼼히 확인 과정을 거쳐 보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 나아바, 어린이 정서교육과 ESG 가치 동시에…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나아바, 어린이 정서교육과 ESG 가치 동시에…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경영
    2025-04-24 20:27:12 이정윤
    나아바코리아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도권 어린이집 3곳에서 어린이 대상 반려 식물 교육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도시환경 속 어린이들이 식물과 직접 교감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담숲유치원, 포스코 제2어린이집, 판교별빛어린이집 등에서 만 3세부터 7세까지 총 130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이는 나아바코리아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식물 교육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6년간 31개 기관에서 1,000여명의 시민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교육은 공기정화 식물을 관찰하고 만져보는 체험부터, 식물의 생김새를 맞춰보는 퀴즈,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수경 키트 만들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이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라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생명 감수성과 환경 실천력을 길러주는 SDGs 기반의 교육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아바코리아 이남규 대표는 “이번 반려 식물 교육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관계를 맺는 소중한 경험이자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작점”이라며,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식물을 통해 창의성과 자연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자연 기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유치원 관계자는 “유아기에 자연을 접하는 경험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오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아바코리아는 앞으로도 식물 교육과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기적인 식물 기부 및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봄맞이 환경 정비로 깨끗한 시장 환경 조성 및 영업 활성화 기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봄맞이 환경 정비로 깨끗한 시장 환경 조성 및 영업 활성화 기여

    정책이슈
    2025-04-24 20:18:55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달 3.24.(월)부터 4.18.(금)까지 공사, 자회사, 유통인, 청소업체 합동 강서도매시장 봄맞이 환경 정비를 단계적으로 실시하였다. 우선, 공사는 1단계로 3.25.(월)부터 4.11.(수)까지 유통인 자진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여 월동시설, 무단 가설물, 적치물, 점포 주변 및 경매장 내 각종 쓰레기 등 유통인 단체 관리 구역을 사전 정비하였다. 또한, 4.14(월)부터 4.18(금)까지 2단계로 무단 적치물, 점포 주변 및 경매장 내 쓰레기, 주차장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시장 전역에 공사와 유통인 합동 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번 강서시장 봄맞이 환경 정비에는 공사, 자회사, 유통인 단체, 청소업체 등 19여명이 참석하였고 노면청소차, 살수차, 기동차 등 청소 장비 3대가 동원되었다. 공사는 우선, 월동시설물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월동 시설물인 바람막이 천막을 전부 철거하고 보온 덮개, 바람막이 등을 정리하였다. 또한, 종이박스, 파렛트 등은 외부로 반출하고 주차장 내 장기 보관중인 PP박스 및 물류 장비를 정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청소 차량을 확대하여 물청소와 먼지 흡입차량으로 주차면에 묶은 때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주차장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공사는 자회사, 유통인 단체(도매시장법인, 시장도매인연합회) 및 청소업체와 합동으로 시장 내 녹지대의 각종 쓰레기와 오물 등을 청소하여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매시장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하였다. 공사 신장식 지사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시장 내 쌓여있는 미세먼지, 각종 쓰레기 및 주차장 내 묵은 때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유통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며 “ 특히, 올해에는 노면청소차를 동원한 물청소로 주차장 주차면의 묵은 때를 제거하여 유통인 건강 증진 및 강서시장 영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강서시장 외곽에 대해서도 청소와 악취 제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희망브리지에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기탁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희망브리지에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기탁

    경제이슈
    2025-04-24 16:19:09 이정윤
    ▲(왼쪽)한국감정평가사협회 양길수 회장과 (오른쪽)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이 성금 기탁식 진행 후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희망브리지 제공)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양길수) 회원들이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울산·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의 생계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양길수 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보며, 우리 이웃을 돕고자 감정평가사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피해를 본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희망브리지와 협력해 나무심기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해 준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감사하다”며 “희망브리지는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산불 발생 이후 지금까지 45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으며, 임시 대피소 내 세탁 서비스, 의료 지원, 현장진화대원을 위한 식사지원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복구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피해 이웃 곁을 지키고 있다.
  • 제23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을 혁신

    제23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을 혁신

    사회이슈
    2025-04-24 15:54:38 이정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4월 24일 엘타워(서울 양재)에서 제23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 ‘03년부터 매년 4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며, ‘24년부터는 교통신기술 부문까지 포함하여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으로 확대 개최)을 개최한다.이번 기념식은 건설교통기술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업계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 국회 김은혜 의원, 장경태 의원, 손명수 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신기술 개발자 및 유공포상 수상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3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정부포상 명단(4명)  이날 행사에는 건설교통 신기술 개발 및 활용 촉진에 기여한 개발자, 지자체, 정부 산하기관 등 유공자 21명에게 정부포상(4명) 및 국토교통부장관 표창(17명)을 수여할 예정이다.동탑산업훈장은 국내 최초의 무조인트 교대 교량 공법 등 건설신기술 4건(제730호, 제774호, 제965호, 제986호)을 개발하고, 신기술의 보급․확산에 공헌한 박종면 ㈜지승씨앤아이 대표이사에게 수여한다.산업포장은 서현주 ㈜바로건설기술 대표이사에게, 대통령 표창은 맹주한 ㈜동명기술공단 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이사에게 수여한다.국무총리 표창은 이진용 ㈜캐어콘 대표이사에게, 장관 표창은 이승수 ㈜삼림엔지니어링 부사장 등 17명에게 수여한다.아울러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 결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향해 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을 혁신하다”로 1위(대상)로 선정된 부산진구청 조동범 주무관에게 국토교통부장관 상장을 수여한다. ▲장관표창 수상자(17명) 기념식에 앞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건설교통산업 혁신을 위한 신기술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도 개최한다.  식후에는 건설신기술 개발자(업체)가 발주청 담당자 등에게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상호 상담하는 기술 설명회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행사장 로비에는 수상 업체들의 보유 기술과 스마트 건설기술을 배너로 제작해 전시하며,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에서 추진한 신기술 슬로건, 사진 공모전 당선작 등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건설교통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관계자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정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자동화기술 등이 접목된 스마트 신기술을 적극 육성하고, 신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보다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한편, 지금까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고시한 건설교통 신기술은 총 1,082건(건설신기술 1,018건, 교통신기술 64건 )으로서, 그간 수많은 건설 및 교통 현장에서 적용되어 품질과 안전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 식약처,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집중 환경점검 실시

    식약처,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집중 환경점검 실시

    정책이슈
    2025-04-24 15:44:43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천 2백여 곳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만 3백여 곳을 전수 점검할 계획으로, 5월에는 전체 어린이집의 약 60%를 점검하고 나머지 40%는 10월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집단급식소에서 조리‧제공한 식품을 매회 1인분 분량을 보관(섭씨 영하 18도 이하로 144시간 이상)    ) 보관 ▲식품과 조리실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여부 등이며, 점검과 함께 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을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점검 기간에는 대량 음식 조리 시 주의사항, 노로바이러스 환자 구토물 소독·처리 방법 등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도 실시한다. 식약처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계절에는 노로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세균성 식중독도 많이 발생하므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주로 이용하는 집단급식소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리 종사자는 식중독 예방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린이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소라 시의원“일광학원 임시이사회, 의회 제안에 ‘외부 간섭’...언급한 발언 매우 부적절”

    이소라 시의원“일광학원 임시이사회, 의회 제안에 ‘외부 간섭’...언급한 발언 매우 부적절”

    사회이슈
    2025-04-24 15:25:26 이정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23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내 유일하게 임시이사회가 운영 중인 학교법인 일광학원 임시이사회의 운영 실태에 대해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소라 의원은 “현재 5차까지 진행된 임시이사회 회의록을 살펴본 결과, 여러 가지 우려스러운 점이 발견됐다”면서 “특히 4차 회의록에서 특정 이사가 시의회의 질의를 ‘외부 개입’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소라 의원은 “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구로서 감시와 견제의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인데, 이를 외부 간섭으로 치부한 발언은 명백히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과거 임시이사로 선임되었다가 사퇴한 인물의 선정 경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며, “교육청 내부에서 누가 어떤 경로로 추천했는지에 대해 명확한 팩트체크 요청을 했지만 아직도 책임 있는 설명이 없다”며 교육청의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질타했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 3월, 4년 만에 복직한 공익제보자 박 씨가 복직 한 달 만에 재징계 통보를 받은 것과 관련해, “교육계 내 신뢰 회복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며, 이 또한 임시이사회가 감당해야 할 중대한 책무임에도 아직 뚜렷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교육청이 임시이사회를 통해 학교의 정상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의 흐름을 보면 성과는 미미하고 시민들의 신뢰는 더욱 멀어지고 있다”면서 “공무원 파견조차 (임시이사회에서) 부결된 상황에서 실질적 변화는커녕 오히려 제자리걸음”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정효영 교육행정국장은 “의원의 의정활동과 권리에 대해 이사회에서 간섭으로 발언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면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가시적인 게 안 나와 안타깝고 특히 복직한 공익제보자의 재징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소라 의원은 “지금처럼 임시이사회가 운영된다면 오히려 정상화를 지연시키는 구조가 될 수도 있다”며, “서울시교육청은 임시이사회의 전 과정을 더욱 철저하게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제도개선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태수시의원, 주택공간위원회, 고덕강일 제로에너지 아파트·한강버스 시운항 점검,

    김태수시의원, 주택공간위원회, 고덕강일 제로에너지 아파트·한강버스 시운항 점검,

    정책이슈
    2025-04-24 15:21:45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 국민의힘, 성북4)는 제330회 임시회 기간인 4월 22일(화), 강동구 강일동 일대 위치한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2BL 제로에너지아파트 현장과 한강버스 시운전 현황을 점검하였다.고덕강일 제로에너지아파트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발주하여 ㈜태영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이 공사한 6개동, 6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단지로 2022년부터 착공하여 올해 3월에 준공했다.5월부터 입주가 개시될 예정인 이 단지는 정부의 제로에너지 보급 로드맵보다 앞서 ZEB 3등급 인증을 받았는데, SH공사는 전기 및 냉난방과 관련한 액티브 기술 도입으로 일반 공동주택 대비 에너지비용이 약 34% 절감(전용면적 39㎡기준, 매월 2만2천원 절감)되고, 열손실을 방지하는 패시브 계획 적용으로 열손실량도 약 36.8%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은 이 날 SH공사 업무보고 자리에서 SH공사가 국가정책보다 앞서 선도적으로 중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ZEB 3등급 인증을 받은 것은 건설업계의 모범사례인 만큼 향후의 유지·관리도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으며, 공기업으로서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건축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건축계획과 시공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서 위원회는 ㈜한강버스의 대주주인 SH와 함께 잠실 선착장으로 이동, 한강버스에 탑승하여 한강버스 내부시설을 둘러본 후, 한강버스로 뚝섬, 압구정, 여의도 선착장으로 이동하며 선착장 조성현장도 점검하였다. 이 날 한강버스 현장점검에는 박진영 미래한강본부장과 김용학 한강사업추진단장도 참석했다.지난 해 11월 경남 사천에서 진수한 한강버스 1·2호선은 금년 2월에 1·2호선이 한강에 인도되어 현재 시범운항 중에 있다. 선착장은 총 7곳(마곡, 여의도, 망원,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을 조성 중이며, 현재 모두 마무리 공정단계에 들어섰다.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운영되는 수익시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임대료 설정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한강버스와 선착장 운영을 통해 얻게 되는 수익은 한강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다시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주택공간위원회는 마지막 현장점검 대상지인 여의도 선착장에서 하선했다. 김태수 위원장은 “한강버스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므로 사고나 위험 방지를 위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한강버스는 편의시설과 결합된 대중교통이므로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른 교통과의 연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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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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