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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환경산업연구단지에 하루 70대 충전 가능한 수소충전소... 준공식 개최

    환경산업연구단지에 하루 70대 충전 가능한 수소충전소... 준공식 개최

    이슈
    2022-06-24 23:35:14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지난 22일 오전 인천 서구에 소재한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환경부 소유 국유지에 처음으로 구축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도경환 하이넷 대표, 이재현 인천서구 구청장, 박유진 인천시 자원순환에너지 본부장, 조병옥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준공식은 제막 행사를 시작으로 수소 버스 전시와 함께 수소차 판촉 행사가 열린다. 환경산업연구단지 수소충전소는 수도권 수소 충전 불편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가 부처 소유의 국유지를 대상으로 사업 부지를 발굴하여 허가, 입지, 접근성 등 사전 검토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신속하게 구축했다. 환경부는 인허가 의제 지원, 국유지 임대료 80% 할인, 국비 15억 원을 지원하고 하이넷과 협업하여 이곳 수소충전소가 설치됐다.  이곳 수소충전소의 충전용량은 시간당 25kg으로 6월 30일부터 주 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약 70대의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다.하이넷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환경산업연구단지 수소충전소 개장에 맞춰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수소차 전환 판촉 행사를 가진다. 하이넷은 준공식 행사 이후 6월 27일부터 하이넷 블로그 를 통해 댓글 선착순으로 30대 한정 사전 예약을 받아 6월 29일 하루 동안 무료 충전행사를 진행한다.현대자동차는 환경산업연구단지 내 입주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150대 한정(2022년 12월 31일까지 출고분에 한함)으로 수소차를 구매할 경우 50만 원 할인 행사를 한다.한편, 수소충전소 구축 주관 부처인 환경부는 지난해 4월 ‘대기환경보전법’을 개정하여 전국 수소충전소 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의제 시행으로 수소충전소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2018년 기준으로 누적 14기가 설치됐던 수소충전소는 2019년 36기, 2020년 70기, 2021년 170기로 늘어났으며, 2025년까지 450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환경부는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무공해차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수소충전소 확충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여러 해답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무공해차 전환 가속화를 위해 환경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여직원 성추행 사건’ 관련 공식 사과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여직원 성추행 사건’ 관련 공식 사과

    이슈
    2022-06-24 23:27:56 안상석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최근 발생한 여직원 성추행 사건과 관련 공식 사과를 했다. 포스코는 23일 김학동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최근 회사 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성윤리 위반 사건에 대해 피해 직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엄중하게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면서 자체적으로도 관련자들을 철저히 조사해 엄중히 문책하고 관리자들에게도 무거운 책임을 물어 피해 직원의 억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포스코 측은 2003년 윤리경영 선포 이후, 성희롱·성폭력,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 사내 윤리경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성윤리 위반 등 4대 비윤리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아웃(One-Strike Out) 제도를 시행하는 등 엄격한 잣대로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높여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금번 사태를 통해 아직도 회사 내에 성윤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부연했다. 김 부회장은 "금번과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윤리에 대한 추가적인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공신력 있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사내 성윤리와 관련된 임직원들의 인식수준을 면밀히 진단해 근본적인 쇄신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전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 번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큰 상처를 입은 피해 직원 및 가족분들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앞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일하는 20대 여직원 A씨가 동료 직원들로부터 지속해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경찰에 이들을 고소했다. 포스코 측은 A씨에 대해 분리조치를 완료했고, 해당 부서 리더의 보직을 해임하고 피고소인 4명에 대해선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업무에서 배제하기로 한 상태다. ass1010@dailyt.co.kr
  • 하나은행, (주)이포넷과 아이부자 앱 기부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 (주)이포넷과 아이부자 앱 기부 업무협약 체결

    이슈
    2022-06-24 10:29:25 안상석
    ▲하나은행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주)이포넷 본사에서 아이부자앱 기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이수정 (주)이포넷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사진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 IT전문기술기업인 (주)이포넷(대표이사 이수정)과 아이부자 앱 기부(나누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Z세대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금융습관과 기부습관을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부자 앱의 나누기 서비스는 23일 오픈했다. 하나은행 아이부자 앱의 나누기 서비스는 100원부터 후원할 수 있어 자녀 회원들이 적은 금액으로 손쉽게 기부를 경험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캠페인과 기부처가 연계되어 있어 자녀회원이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하나은행의 Z세대를 위한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앱” 과 (주)이포넷이 운용하는 기부플랫폼 “체리” 를 연계하여 ▲나누기 서비스 공동개발 및 제공을 위한 양사 상호협력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과 이벤트 진행 ▲아이부자 앱의 다양한 제휴처를 통한 기부 서비스 등 차별화된 나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정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부자 앱이 가족과 소통하는 체험형 금융플랫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녀의 올바른 기부 습관까지 길러주는 선한 영향력을 실현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포스코 포항제철소 여직원, 성희롱 견디다 못 해 직장상사 4명 경찰 고소...회사 사과문

    포스코 포항제철소 여직원, 성희롱 견디다 못 해 직장상사 4명 경찰 고소...회사 사과문

    이슈
    2022-06-24 07:39:44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한 직원이 지속적인 직장 내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다니는 2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29일 밤, 같은 건물에 사는 회사 선임인 남자직원 B씨가 주차된 차를 빼달라고 전화를 해 나갔으나 B씨는 이미 술에 취해 있었다. A씨는 이후 B씨가 힘으로 자신을 제압해 집으로 밀고 들어와 뇌진탕에 걸릴 정도로 때렸으며, 이후 성폭력까지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그뿐 아니라 술자리 등 회식에서 간부 직원이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을 했고, 인사상 불이익이 두려웠던 A씨는 이 상황을 참고 넘어갔으나 이후 성폭력은 더욱 과감해졌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남성 직원이 압도적으로 많은 포스코에 입사한 뒤 부서 내 단 한 명뿐인 여성 직원으로 수년 동안 직장 내 성희롱과 성추행에 시달렸다고 호소했다. 또 견디다 못 한 A씨가 지난해 말 같은 부서 직원 1명을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등 혐의로 회사에 신고했지만, 부서 내 왕따 등 2차 가해에 시달리다 결국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 이후 사측은 석 달 만에 A씨를 원래 부서로 돌려보냈고, A씨는 결국 지난 7일, 같은 부서 직장 상사 4명을 성추행과 강간 미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해당 직원들은 혐의를 부인했으며, 일부는 묵묵부답이다. 한편, 포스코도 사건을 인지하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진상파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회사가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라고 전했다.  김학동 대표이사 부회장은 23일 사과문에서 "최근 회사 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성윤리 위반 사건에 대해 피해 직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밝혔다. 이어 포스코  관계자는 “사건이 발생하자 포스코는 피해자 분리조치를 한 뒤 성추행 혐의를 받는  리더를 보직해임하고 피고소인들도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업무에서 배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ass1010@dailyt.co.kr
  •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실적 부진 기관 기관장 해임 의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실적 부진 기관 기관장 해임 의결

    이슈
    2022-06-23 23:28:49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지난 20일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열린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고 기획재정부는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년 말에 확정된 ‘2021년도 경영평가편람’에 따라 공기업·준정부기관의 ’21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기획재정부는 지난 2월부터 교수·회계사・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109명으로 공기업・준정부기관・감사 평가단을 구성했다.  평가단은 서면심사, 기관별 실사, 평가검증 등을 거쳐 1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 및 63개 기관의 감사에 대한 직무수행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경영실적평가에서는 평가점수 집계 오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경영평가단과는 별도의 중층적 검증체계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는 일자리 창출, 균등한 기회와 사회통합, 안전·환경,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윤리경영 등 사회적 가치 지표에 큰 비중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부동산 투기 등 비위행위를 계기로 윤리경영지표 비중(3→5점)을 강화하기도 했다.  직무중심 보수체계를 점검하고,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 등 관련 규정에 따른 복리후생 제도 운영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신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 중소벤처기업 지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주요사업 정책에 대해 성과 창출 여부 등을 평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공공기관의 정책적 대응노력과 성과도 평가했다.  그 결과, 130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중 종합등급 탁월(S) 1개, 우수(A) 23개, 양호(B) 48개, 보통(C) 40개, 미흡(D) 15개, 아주미흡(E) 3개로 나타났다.  또한 63개 기관의 상임감사・감사위원 평가 결과, 우수(A) 6개, 양호(B) 34개, 보통(C) 20개, 미흡(D) 3개로 평가됐다.  기획재정부는 실적 부진 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에 대한 해임건의 및 경고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아주미흡(E) 또는 2년 연속 미흡(D)인 8개 기관의 기관장 중 현재 재임 중인 기관장 1명에 대해 해임, 미흡등급(D) 15개 기관 중 6개월 이상 재임요건 등을 충족하는 기관장 3명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  또 중대재해가 발생한 14개 기관의 기관장 중 현재 재임 중인 13명에 대해서도 경고 조치를 내렸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경영평가 성과급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 및 자회사, 그 외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공기업에 대해 기관장·감사·상임이사 성과급을 자율 반납토록 권고했다.  기획재정부는 금번 경영평가에 따른 후속조치와 함께 최근 공공기관 경영여건 변화, 정책환경 변화 등을 종합 감안하여 경영평가제도 전면개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영평가제도 전면개편과 별도로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된 공공기관 혁신 추진전략을 부처협의를 거쳐 조만간 확정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개방 후 각종 오물과 쓰레기로 몸살 앓는 청와대…‘시민의식’ 어디에

    개방 후 각종 오물과 쓰레기로 몸살 앓는 청와대…‘시민의식’ 어디에

    이슈
    2022-06-23 13:25:22 안상석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번지, 지난 74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들이 머물던 청와대 부지다.  지난 4월27일 청와대 관광 신청 플랫폼이 열리고, 첫 개방되던 5월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 맞춰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와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이날 하루만에 3만6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청와대 주변의 카페와 식당, 편의점마다 손님들이 북적였고, 코로나 사태 이전의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그러나 청와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상인들은 다른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이들은 다양한 소음의 증가로 인해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장년 및 노년층의 음주 후 소란은 물론 일부 관람객들의 노상방뇨까지 목격되고 있다는 주장이다.인근 식당과 편의점, 카페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 또한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상가 임대료가 저렴한 편이었는데, 일반인 고객이 찾아오면서 임대료가 크게 상승할 조짐이 보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울러 청와대를 개방하자마자 각종 시설물이 파손되고, 기념품이라고 경내의 물건을 함부로 반출하는 등의 훼손 및 절도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경내는 각종 문화유산들이 공존하는 곳으로, 관람객이 급증하고 상시 개방으로 전환됨에 따라 현재 관리주체가 분리돼 있는 점이 문제가 된다는 지적이다.현재 주무관리부서는 대통령실 총부비서관실이며, 경찰이 치안을, 시설은 문화재청이, 환경위생관리는 문화재청이 각각 분담하고 있다.경찰은 “청와대 개방행사는 문화재청이 주관하고 있다. 경찰로서 치안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설물관리까지 관여하지는 않는다. 만약 시설물을 훼손하려는 자가 있다면 당연히 제지하는 것이 맞지만 직접적인 관리는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청와대 개방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문화재청 관계자는 “청와대 내에는 보물급의 문화유산이 있는데 이는 문화재청이 관리할 수 없는 영역이다. 또한 청와대 전반의 시설도 문화재청으로서는 아직 어떤 관리 책임도 질 수 없다. 하지만 각종 문화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 및 감시 인원을 확충하여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같이 청와대 경내 전체에서 전쟁을 치르는 부서가 있다. ▲ 청소중인 종로구청 관계자들                                                  ( 사진=종로구청 청소과) 바로 환경 미화를 책임지고 있는 종로구청 환경과 직원들이다. 종로구청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청와대를 찾는 만큼 버리고 가는 쓰레기의 양도 엄청나다. 현재는 화장실 부족이 가장 큰 문제이다. 임시로 간이화장실을 설치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수가 적고 임시화장실의 특성상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냄새가 심하게 난다. 임시화장실에서 나오는 오물만도 하루에  30톤이 넘는다고 한다. 하루빨리 관리주체가 정해지고 공중화장실을 증축하는 것만이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밝혔다.본지 취재 도중 역시 청와대 곳곳에서 종로구청 환경과 직원들이 열심히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오물 및 쓰레기와 전쟁을 치루고 있다는 표현이 맞았다. ▲ 쓰레기정리중인 종로구청 관계자들  현장에서 만난 직원에 의하면 “제발 쓰레기는 정해진 곳에 버려 주세요. 계단 구석 심지어 문화재의 뒤편에 마시고 난 빈 프라스틱 병을 숨겨 놓고 가는 분들 때문에 더 많은 사람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현재 설치되어있는 화장실은 컨테이너를 이용한 임시화장실로 자주 청소를 하고 있지만 물을 맘대로 사용할 수 없어(날씨가 더위가 심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사용하시는 분들도 다음 사람을 위해 조금만 더 조심해서 사용한다면, 청결하고 좋은 화장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74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를 온전하게 지켜내는 일은 정부부처 뿐 아니라 바로 국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 ass1010@dailyt.co.kr
  • 송명화 시의원,“서울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제정

    송명화 시의원,“서울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제정

    이슈
    2022-06-22 22:08:25 안상석
    송명화 서울시의원(사진)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이 6월 21일 열린 서울시 의회 제30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우리나라는 2015년 파리협정과 2021년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를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관련 계획과 정책을 수립해왔다. 이의 법적 토대 마련을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이번'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는 상위법 제정에 따라 서울시도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법적 위임사항과 관련제도 및 시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요 정책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탄소중립 지역사회 이행과 확산을 위한 녹색생활 운동·교육·홍보 및 지원, 국가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송명화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과 그린뉴딜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 현안질의 등 의정활동을 통해 ‘2050년 넷 제로(Net Zero)’를 목표로 하고 있는 서울시의 기후변화 대응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또한 ‘그린뉴딜 5법 개정 촉구 건의’,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 ‘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 개정’ 등 꾸준한 입법 활동을 통해 제도를 정비해왔다. 송 의원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서울시의 책무를 공고히 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를 제정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2050 탄소중립을 꼭 이루어 우리 후손들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임이자 의원, 산업전환시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임이자 의원, 산업전환시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이슈
    2022-06-22 21:27:47 안상석
    급변하는 산업구조 전환으로부터 노동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법률안이 추진된다.                                       임이자 의원(사진)이 「산업전환시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오늘날 새로운 산업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산업구조의 전환이 이루어짐으로써 대체되는 전통적인 산업분야에서는 성장이 축소되고 소속 근로자에 대한 고용조정이 불가피해지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신산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산업전환은 필수 불가결하지만 이로 인해 직접적 또는 간접적 피해를 입은 근로자, 기업,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도 매우 미흡한 수준이다. 이에 법률안을 통해 산업구조 전환이 우리나라의 노동시장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체계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임 의원의 취지이다. 임 의원은 “산업구조 전환과정에서의 고용불안과 일자리위험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경제성장에 이바지할 것”이라며“앞으로도 노동자의 고용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김회재  “ 20년 상속·증여재산가액 53조원 중 ... 75.6%가 수도권 발생”

    김회재 “ 20년 상속·증여재산가액 53조원 중 ... 75.6%가 수도권 발생”

    이슈
    2022-06-22 21:20:29 안상석
    2020년 상속·증여재산가액 53조 원 중 75.6%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와 인구뿐 아니라 자산 역시 수도권에 크게 집중되어 있다는 분석이다.김회재 의원(사진)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도 광역자치단체별 상속·증여재산가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발생한 총 상속·증여 재산은 52조 8천933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상속·증여재산은 대부분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의 총 상속·증여재산은 39조 9천755억 원으로 전체의 75.6%를 차지했다.수도권 중 서울의 상속·증여재산이 27조 2천325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1조 2천867억 원, 인천 1조 4천563억 원 순이었다.이외 부산(2조 6천754억 원), 대구(1조 6천786억 원), 경남(1조 2천295억 원) 등의 상속·증여재산이 1조 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1개 시도는 모두 상속·증여재산이 1조 원 미만이었다. 세종(2천583억 원)이 상속·증여재산이 가장 적었고, 이어 울산(5천333억 원), 전북(5천629억 원), 전남(5천663억 원), 광주(6천293억 원), 강원(6천568억 원), 충북(6천973억 원), 제주(7천573억 원), 대전(8천18억 원), 경북(9천230억 원), 충남(9천480억 원) 등이었다. 20년 광역자치단체별 총 상속·증여재산 가액(억원) 서울과 세종의 상속·증여재산 격차는 26조 9천742억 원에 달했다.김회재 의원은 “대한민국 국토 불균형의 현실은 소득과 일자리 측면뿐 아니라 자산 측면에서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라며 “균형발전의 측면에서 종합부동산세와 같이 상속·증여세도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 간 자산 격차 완화를 위해 사용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상속·증여세 총액의 50%를 재원으로, 청년과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 및 자산 격차 완화를 위해 사용하며 전액 지자체로 교부되는 ‘자산격차완화교부세’ 신설법(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종합부동산세는 지역정부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하여 전액 교부세 형태로 이전되고 있어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법 제1조(목적)에는 “부동산의 가격안정을 도모함으로써 지방재정의 균형발전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부 차관, 시민단체 기업과 안전한 여름나기 위해 아산시 현장 방문

    환경부 차관, 시민단체 기업과 안전한 여름나기 위해 아산시 현장 방문

    이슈
    2022-06-22 20:49:37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국민과 지자체의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후위기 취약계층 2,360여 가구 및 1,710여 곳의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60가구를 대상으로 온열환자 예방을 위해 창문형 냉방기를 지원한다. 아울러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진단 등 환경성 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환경보건서비스 지원사업 (실내환경진단(곰팡이 등 6개 환경유해인자 진단), 환경컨설팅 및 진료지원(환경성질환 전문 병원 진료) 등의 서비스 제공 ) ’을 연계해 제공한다.  33개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건물 옥상 및 외벽 등에 차열도장(쿨루프, 쿨윌, 쿨페이브먼트) 및 창호를 설치하는 실내환경 개선을 비롯해 소규모 물길 폭염 쉼터 조성 등 기후변화 적응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국고 47.5억 원을 지원한다.환경부는 시민단체 및 기업, 산하기관과 협력하여 생활 속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공익활동도 펼친다. 시민단체(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업(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생수), 주식회사 리코(여름용 베개), BGF리테일(간편식), 우리은행(여름용 이불), 현대백화점(서울지역 취약계층 지원), LG헬로비전(폭염대응요령 공익광고 송출))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전국 56개 시군구의 취약가구 2,000여 곳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와 함께 양산, 부채, 생수, 간편식, 여름 베개 및 이불 등 폭염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폭염행동 요령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하게 지내기, ▲물을 자주 마시기, ▲식중독 예방하기,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등) 을 안내한다.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내역 이와 관련하여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6월 22일 오후 충남 아산시를 방문하여 기후위기 대응 참여 기업과 함께 취약가구에 폭염대응 물품을 전달하고 지자체의 폭염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한다.유제철 차관은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과 함께 지역 내 개별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를 돕고, 안개분사기(쿨링포그)가 설치된 버스환승센터 등 폭염대응시설 2곳의 운영 상황과 체감 효과를 살펴본다.유제철 차관은 “기후변화 영향은 사회적․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가져온다”라면서, “기후 불평등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포토]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 홍대지역 환경공무관 휴게소 현장 점검 나서

    [포토]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 홍대지역 환경공무관 휴게소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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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09:25:25 안상석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20일, 홍대 지역 환경공무관 휴게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박 당선인은 이날 공무관 24명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갔다.해당 지역은 서교동과 합정동 등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홍대 일대를 포함하고 있어 타 근무지역에 비해 쓰레기 배출이 월등히 많은 곳으로 알려졌다.박 당선인은 격무에도 불구하고 지역청결 최일선 현장을 맡고 있는 환경공무관을 격려하며, “다른 지역보다 작업에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곳곳을 세심하게 살펴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여러분을 지지하고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공무관 격려방문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 ass1010@dailyt.co.kr
  • 국립공원,여름철 전국 10개 ... 국립공원에서 52회 운영

    국립공원,여름철 전국 10개 ... 국립공원에서 52회 운영

    이슈
    2022-06-20 20:45:59 안상석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여름철 야영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야영학교(캠핑스쿨)’ 참가자를 6월 21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모집한다고 최근밝혔다.이번 ‘국립공원 야영학교’는 야영인구 급증에 따라 국립공원 야영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야영문화 선도를 위해 준비된 여름철 특화 교육 과정이다.모집인원은 총 1,040명으로 국립공원 아영장을 이용하려는 국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월악산 등 10개 국립공원에서 총 52회를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국립공원에서 ‘초보 야영’, ‘친환경 야영’, ‘야간 야영 체험’ 등 총 3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월악산(닷돈재풀옵션야영장), 지리산(뱀사골힐링야영장), 설악산국립공원(설악동야영장)에서는 야영장비 사용법, 모닥불 관리법, 야영 매듭법 배우기 등 초보 야영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야영을 위한 교육과정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야영장 야간 체험(여름곤충 관찰) ▲야영장 자연체험  한려해상(학동자동차야영장), 변산반도(고사포야영장), 주왕산(상의야영장), 태안해안(몽산포·학암포야영장)에서는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법, 탄소중립 야영 방법 등 친환경 야영에 대한 교육과정을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국립공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야간 야영 체험도 할 수 있다. 덕유산(덕유대야영장)과 월출산(천황야영장)에서는 밤하늘 별자리 관찰 체험, 오대산(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에서는 야간 곤충 관찰 체험 교육과정을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교육과정 회차별로 5팀을 모집하고, 한 팀당 1인부터 4인까지 참가할 수 있다. 국립공원 야영학교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지만 야영장 이용료는 현장 결제가 필요하다. 국립공원 야영학교 교육과정의 상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정권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여름철 야영은 국립공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다”라며, “야영학교 교육과정은 가족단위로 국립공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ass1010@dailyt.co.kr
  • 황인구 시의원, 한국-캄보디아 어린이 안전 국제협약식

    황인구 시의원, 한국-캄보디아 어린이 안전 국제협약식

    이슈
    2022-06-20 18:52:57 안상석
    ▲ 서울시의회 2021 결산검사대표위원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5)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캄보디아 어린이 안전 국제협약식’에 참석하여 기념사진 황인구 의원(강동5)이 6월 17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회 어린이안전포럼(공동대표 이상민·이명수 국회의원)이 주최한 ‘한국·캄보디아 어린이 안전 국제 협약식’에 참석했다.  어린이 교통사고의 98.5%를 줄인 한국의 교통안전 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이를 통해 캄보디아의 어린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양국 주요 인사가 함께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써, 이상민·이명수·임종성·고민정 의원을 비롯하여 캄보디아 텝유티 국회의원, 쏨 사로윤 시민봉사부 차관을 비롯해 대학 부총장, 군 장성, 기업 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캄보디아 한국 시찰단 50명이 참석했다. 황인구 의원은 이날 협약식에서 “어린이에게 특히 치명적일 수 있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우리 어른들의 기본적인 소명”이라고 전제한 뒤 “오늘 협약은 캄보디아 어린이 안전을 위한 첫걸음인 동시에 미래를 위한 ODA(국제개발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크게 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황 의원은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나가야 할 소중한 어린이들이 아직도 세계 도처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희생되고 있다”는 말과 함께 “근본적으로 어린이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와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면서 “오늘 협약은 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중요시하는 어린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를 계기로 양국의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위협으로부터 안심하고 평온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는 자리이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황인구 의원은 (사)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장 및 한국지진대비안전연구소 대표를 역임하며 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국민생활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특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문제에 관한 높은 중요성을 강조하는 . 황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성실히 펼쳐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캄보디아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및 정부기관 및 기타 단체들과의 상호 교류를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라는 의지를 다졌다.캄보디아 시찰단은 이후 일정으로 황인구 의원과 함께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하여, 새마을 역사관 관람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몸소 체험하였다. 또한 황 의원은 노원구 어린이 교통안전공원 시설 견학과 마포구 축구 연합회와 친선 축구대회 등의 일정을 함께 하는 등 바쁜 일정에도 알찬 주말을 보내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황인구 의원은 “자라나는 어린이의 꿈과 희망이 세대를 거듭나 계속 지속될 수 있는 문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며 캄보디아의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힘 쏟을 것”이라는 포부를 전하며 6월 26일부터 3박 5일 동안 캄보디아 공공기관 초청으로 출장의 여정을 갈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수도권대기환경청, 제14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개최

    수도권대기환경청, 제14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개최

    이슈
    2022-06-19 23:38:51 안상석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6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4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고 최근 밝혔다.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은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푸른 하늘’이며 푸른 하늘에 대한 추억과 푸른 하늘을 지키는 우리의 노력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은 유아부(미취학 아동), 어린이부(초등학생), 청소년부(중·고등학생)로 나뉘어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연령대이면 참가할 수 있다.  유아부와 어린이부는 8절 도화지, 청소년부는 4절 도화지를 사용해야 하며 재료나 형식은 제한이 없다. 참가 희망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me.go.kr/mamo) 또는 제14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누리집(blueskyday.modoo.at)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 뒷면에 부착해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심사는 부문별(유아부, 어린이부, 청소년부)로 진행되며 총 100여 명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을 시상하고, 대상 1명에게 상금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오는 8월 25일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며, 달력 등 대기환경 개선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된다.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내일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푸른 하늘, 맑은 공기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모전을 마련해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환경부,  하천․하구변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환경부, 하천․하구변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이슈
    2022-06-19 23:34:16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해양수산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하천·하구 쓰레기 환경정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하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주간’ 운영을 통해 하천 및 하구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집중호우 때 바다로 떠내려가는 쓰레기를 줄일 계획이다.정화주간에는 환경부 소속·산하기관(7개 유역·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을 비롯해 해양수산부(해안가 및 해상, 섬 등에 발생한 쓰레기를 중심으로 집중 수거) ,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하천·하구변 쓰레기 수거 정화 활동을 펼친다.정화활동 대상지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등 5대강 유역 지류·지천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 하천, 하구, 연안 등이다. 대청댐, 충주댐 등 34개 댐 상류(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와 농업용 저수지 약 3,420곳도 포함된다. 참여기관들은 하천에 유입되어 바다까지 흘러갈 우려가 있는 플라스틱류 등 방치 쓰레기 (생활폐기물(플라스틱․스티로폼․유리병), 영농폐기물(폐비닐․농약빈병․폐영농자재), 초목류(수풀․임목)) 를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7개 유역·지방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상류 하천 인근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제방과 인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자체에서는 이번 정화주간 동안 사회단체, 주민 등이 참여하는 지역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량을 줄이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합동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주간’을 2018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정화주간(2021년 6월 14~20일)에는 생활쓰레기 약 3,600톤 (부산804톤, 경북599톤, 전남585.5톤, 인천423.3톤, 충남341.9톤, 충북126.3톤) 을 수거했으며,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양이 수거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거한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류하여 캔, 유리병, 페트병 등은 최대한 재활용하고, 이외의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폐기물은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될 예정이다.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쓰레기가 하천·하구로 유입되면 수거가 어렵기 때문에 장마철 전에 선제적으로 수거하는 것이 환경보전에 효율적”이라며,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의 환경수질보전과 함께 홍수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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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환경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안영준 2026-04-30 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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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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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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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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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오전 기류 타고 퍼지는 꽃가루… 이른 아침 환기·조깅 피해야
    천지은 2026-04-28 19:53:02
  •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문화/생활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기록하고, 준비하고, 책임지는 리더의 가치
    정민오 2026-04-28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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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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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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