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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더하우 영성경영연구소, 20일 기자간담회…계획 및 경영철학 소개

    더하우 영성경영연구소, 20일 기자간담회…계획 및 경영철학 소개

    사회일반
    2020-03-21 00:14:19 안상석
    ▲ 박선영 대표와 김규덕 고문더하우 영성경영연구소가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 열고 향후 사업계획과 경영 철학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성경영연구소는 세계 유일의 ‘HOW’가 있는 기업 경영컨설팅을 하는 곳으로 故박연차 前태광실업 회장의 장녀로도 잘 알려져 있는 더하우의 박선영 대표는 자신이 태광실업 경영에 직접 참여하면서 얻었던 교훈과 그 대안을 토대로 더하우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소의 고문을 맡고 있는 김규덕씨는 1996년 이후부터 영성경영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다. 연구소의 실질적인 기둥이며 영성경영컨설팅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 더하우 영성경영연구소는 기업 CEO들에게 경영 컨설팅과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노하우를 제공하는 최고 권위의 연구소다. 박선영 대표와 김규덕 고문은 오랫동안 CEO들에게 ‘최고의 경영자가 되는 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 컨설팅을 해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규덕 고문은 세상의 모든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떻게’(HOW)라는 구체적 솔루션을 제시했다. ▲ 박선영 대표 김 고문은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이 실제로는 근원적인 인식부족에서 나온 ‘무지’라고 보고 있다. 그는 그 무지를 극복하기 위해 7개 명제를 제시했다. 인간과 언어의 한계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 현실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 목표를 확실하게 설정하는 것,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마지막으로 영(靈)과 육(肉)의 세상은 공존하는 것 등을 꼽았다. 이날 행사는 영성경영연구소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기자들의 질의응답김 고문은 “나는 사람을 깨우치고 세상을 아는 눈을 가졌다. 어떤 분야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가 보다 맑고 밝게 되는 데 같이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영성경영연구소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기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영성경영연구소가 제시한 7개 과제를 잘 실천하면 영성회복의 경지에 다가설 수 있는가?7개 과제는 영성회복을 위한 전 단계다. 조금씩 실천을 하다 보면 좀 더 큰 지혜를 얻게 되고 더 잘 살려고 노력하고 그럴 욕심이 생긴다.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스스로 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영성회복을 위해 7개 과제를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먼지 쌓이듯이 영성회복의 기운이 쌓일 것이다. -영성경영연구소는 사회공헌 조직인지, 비즈니스 모델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운영 프로그램도 궁금하다. 기본적으로 영성경영을 통해 사회공헌을 하고 싶다. 하지만 무료자선사업은 아니다. 기본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 사람들에게 자기 목적을 명확하게 세우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독일 일본 대기업들은 전쟁이라는 큰 고통을 겪으면서도 성장했다. 하지만 한국 대기업은 그런 큰 고통을 겪어보지 않았다. 우리 대기업들이 이윤추구뿐 아니라 영성경영을 통해 인격과 인간에 대한 교육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김규덕 고문과 박선영 대표의 첫 인연은 어떻게 되는가? (박선영 대표에게 질문)작고하신 부친을 통해 김규덕 고문을 처음 만났다. 당시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 때였다. 김 고문의 조언과 도움으로 심신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김 고문과의 대화를 통해 내 고통의 객관적 원인을 찾을 수 있었고 더 잘 살기 위한 해답도 얻게 됐다. 그 뒤 내가 배운 해답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 하지만 지금도 김 고문으로부터 더 닦고 배우고 채우는 과정에 있다. -영성회복을 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가.일방적 강연이나 면담 등으로 어떤 틀을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을 그 틀에 짜 맞추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 면담이 필요하면 그렇게 하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방식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금까지 영성회복에 대한 구체적 결과가 있는가.자랑하고 싶은 것이 많다. 하지만 사생활 정보라 자세히 공개는 하지 못한다. 정치인도 많이 만났고 대기업 경영자들에게도 조언을 많이 주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성회복에 쉽게 성공하지 못한다. 원하는 공천을 못 받거나 대기업의 높은 지위에 있다가 쫓기듯 물러나는 것을 많이 봤다. 그 사람들이 내 조언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타깝다. -그들의 실패가 본인들 자신에 있다는 말인가?그렇다. 그들이 가진 지식과 지위에 연연했기 때문에 발전이 없었다. 자신만의 경험에 안주하고 그것의 한계에 부딪혔다. -그렇게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조언해주는가?내 현재 위상과 삶의 수준에 맞게 방향을 잡은 것인지 되돌아보고 자신의 위치에 맞는 방향과 목표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이 그런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만들어주는 게 영성경영연구소가 하는 일이다. -연구소 직원은 몇 명인가? 구체적 사업내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해 달라. 연구소는 1998년 설립됐고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직원은 5명인데 많은 채용을 채용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직원 개념이 아니라 같이 발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원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향후 계획은 영성회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양분이 되고 싶다. -박선영 대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김규덕 고문에게 질문)박선영 대표는 아직 젊다. 나의 영성회복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내 이후를 맡아서 일을 할 사람이라 지금 잘 키우고 있다. 박 대표는 좋은 집안 환경에서 태어나 인성이 밝고 경영자 경험도 있다. 내가 볼 때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람이다. 특히 본성적으로 큰 그릇을 타고났다고 본다. 
  • 세종시,소정면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 운영

    세종시,소정면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 운영

    사회일반
    2020-03-20 22:45:38 안상석
    ▲ 영농폐기물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이 영농폐기물 다량 배출기간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봄철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영농폐기물은 농업인마다 배출장소와 시기가 다르고 일부는 집 앞에 소량으로 배출하면서 면내 2곳의 공동집하장에서 수거하는데 인력과 시간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소정면은 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영농폐기물 배출체계를 확립하고자 이번 집중수거 기간을 지정 운영한다.이 기간 중에는 면내 11개 마을별 영농폐기물 수거장을 운영하며,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배출요령을 홍보,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봉사자들을 중심으로 영농폐기물 배출을 유도한다.이후 이달 말까지 각 마을의 이장,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원 등 자원봉사자가 함께 마을별로 모인 영농폐기물을 공동집하장으로 일괄 수거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소정면은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주변에 무단 방치된 폐기물에 대해서는 3∼4월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새마을회, 이장협의회 등 주민과 함께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염기택 면장은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자원봉사자가 마스크, 작업복 등을 착용하도록 하고 소독 전담 인력이 동행해 수시 소독을 실시할 것”이라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대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외이사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 선호

    사외이사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 선호

    경제일반
    2020-03-19 23:23:00 안상석
    대기업들이 사외이사 자격으로 전문성을 중요시했다. 가장 선호하는 직업군으로는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과 업계의 이해도가 높은 기업인 출신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외이사 선임시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인력풀 부족을 들었다.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은 19일 설문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 자산총액 상위 200대 비금융업 분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사외이사 관련 설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 대상 기업의 51.4%는 사외이사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도, 지식 등 ‘전문성’을 꼽았다. 48.6%는 의사결정 및 감시·감독의 독립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전문성’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자산 2조 원 이상 대기업이 54.2%, 2조 원 미만 기업은 50%로 나타났다.사외이사 선호 직업군은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직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41.4%, 기업인 28.7%, 교수 16.1%, 관료 13.8% 순이었다. 사외이사 선임·교체 때 어려운 점으로는 50%가 ‘인력풀 부족’을 꼽았다. 등기, 공시 관련 법 규정에 따른 절차적 부담(24.3%)이나 외부 간섭(8.6%) 등이었다.유환익 전경련 기업정책실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큰 기업들도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찾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기업 지배구조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과도한 사외이사의 자격제한을 지금이라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조사는 자산총액 기준 상위 200개 비금융분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이중 응답은 70개사였다. 조사기간은 이달 10일~17일이었고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9.4%였다. 
  • [포토]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현장 방문

    [포토]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현장 방문

    ECO
    2020-03-19 20:58:03 안상석
    ▲ 농산품을 점검하고 있는 장관▲ 하나로마트 관계자들에게  농산품 설명을 듣고있다.▲친환경농산물홍보용  현수막▲ 농산품을 구매후 계산중인 장관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개학연기로 학교급식이 중단되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3.19일 오후 농협 하나로마트(서울 양재점) 내 특판 행사장을 방문하여 직접 상품을 구매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김현수 장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농업인과 농산물 유통 관계자들의 어려움이 크다.”면서, “국가적으로 어려운 여건이긴 하지만 농식품부를 비롯한 농업계, 지자체 및 민간 유통업체 등이 모두 합심한다면 이번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전석기의원, 신내 컴팩트시티 추진 시 저류지 복개 해야

    전석기의원, 신내 컴팩트시티 추진 시 저류지 복개 해야

    정치일반
    2020-03-19 19:29:12 안상석
    전석기 의원(사진)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신내3지구 택지개발 당시 세밀한 도시계획 검토 없이 아파트 단지 중앙에 축구장 크기의 길쭉한 대형 저류조를 만들어 주거생활권을 양분하였다.”라며 문제점을 제기 하면서 “북부간선도로 상부 입체화(컴팩트시티) 사업 추진과 함께 본 저류지를 복개하여 주민들이 사용하는 실질적인 공원 면적이 확장되어야 한다.”라고 주장 했다.이번 ’신내3택지 영구저류지‘는 2010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구, SH공사)가 신내3택지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설하였으며 바닥면적은 3,912m², 외곽면적은 약 7,500m²로 축구장(7,140m²) 크기의 면적이다. 전 의원은 “3택지 저류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중랑구청이 이관 받아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 5년 동안 빗물이 저류되었다는 기록을 찾을 수 없어 계획 당시 빗물 유량 검토에 오류가 의심 된다.”라고 말했다.전 의원은 “활용도가 떨어지고 아파트 단지 생활권을 단절하고 있는 저류지를 ’강서구 발산근린공원 저류시설 복개 및 안전교육센터 건립사업‘을 표본으로 복개하면 약 50억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라며 그동안 검토하였던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또한, 전 의원은 소요 예산의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기존의 신내3단지 주민들이 서울시의 독단적인 북부간선도로 상부 입체화시설(컴팩트시티) 추진으로 인하여 교통량 증가, 도시기반시설의 이용 기회축소 등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내 컴팩트시티‘ 사업비에 포함하여야 한다.”라고 주장 했다.저류지가 있는 신내1동 능말근린공원은 전체면적이 19,101m²인데 이중 7,500m²가 저류지 면적으로 공원의 약 40%가 주민의 접근이 금지되어 공원의 활용도가 매우 낮고 유해 해충의 번식지가 되고 있다. 한편, 저류지 바로 옆으로 서울시가 추진 중인 북부간선도로 상부 입체화사업(컴팩트시티)은 2020년 1월 설계당선작을 선정하였고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착공하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 김경진 의원, 배달앱 운영사 수수료 폭리 규탄

    김경진 의원, 배달앱 운영사 수수료 폭리 규탄

    문화일반
    2020-03-19 13:38:09 안상석
    본 의원은 코로나 위기를 틈타 자기 잇속만 챙기려 드는 배달앱 운영사의 행태에 대해 엄중▲ 김경진 의원히 경고한다.코로나 여파로 요식업계의 피해가 극에 달하고 있지만, 역으로 배달 매출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배달이라도 잘 돼서 다행이다 싶었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니 배달 대행업체에 지불하는 만만치 않은 수수료로 영세 자영업자는 수익이 나질 않는다. 배달앱을 운영하는 중개·대행업체만 호황을 누리고 있다.현재 요식업계는 배달앱을 통해 주문되는 서비스 한 건당 배달수수료를 최대 12.5%(요기요)를 지불하고 있으며, 1~2%의 카드수수료에 부가가치세까지 지불하고 있다.상황이 이런데도, 최근 국내 1위의 배달앱 운영사(배달의민족)가 4월부터 자사 앱에 노출되는 광고 수수료 체계를 인상하는 방식을 채택해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기존 월 8만 8천원의 정액 광고를 폐지하는 대신, ‘오픈서비스’라며 광고노출 대상을 전체 공개로 일률적으로 확대하면서 주문 한 건당 5.8%의 중개수수료를 책정한 것이다. 가게 입장에서는 배달앱에 지불하는 광고수수료가 대폭 증가하게 된 것이다.전국민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는 이때, 도산의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의 현실은 외면한 채 자신들의 수익 창출에만 열을 올리는 배달앱 운영사의 윤리 의식, 경영 태도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저버린 것이다. 배달앱 운영사의 비도덕적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코로나 시름에, 중개수수료 걱정까지 겹친 자영업자에 대한 보호가 절실하다. 특히 특정기업이 독점한 배달앱 시장 구조는 그 폐해가 자명해 졌다.공정거래위원회는 즉각 배달앱 시장을 장악한 거대 플랫폼 사업자의 갑질을 차단하라. 그리고 이번 기회에 배달앱 수수료 체계를 개별기업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를 통해 합리적 수준의 수수료율을 책정할 것을 주문한다. 
  • 2020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관리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2020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관리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ECO
    2020-03-19 13:28:10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20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관리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을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환경부 대회의실(565호)에서 개최한다.환경부장관매년 3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1995년부터 국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념식이 ‘정부포상 전수식’으로 대체됐다. 이번 정부포상 수상자는 상하수도, 수질, 수량 등 물 관리 분야에 이바지한 16명이며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표창(8명)으로 구성됐다.훈장(홍조근정) 수상자는 이창희 명지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다. 이창희 교수는 현재 제18대 한국물환경학회 회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중앙환경정책위원회 및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 및 수저퇴적물 관리체계 구축 등 물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포장(근정포장) 수상자는 주기재 부산대 교수로 물관리 일원화, 4대강 조사·평가 등의 역할을 통해 물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과 기후변화(Water and Climate Change)’다. 물과 기후변화는 불가분의 관계로 전지구적 기후변화는 물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물이용 및 수질, 먹는물 안전에도 위협적이기에 지금 행동해야 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중심에 물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고 하수 재이용, 습지보전 및 물절약 등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 우리 모두의 즉각적인 행동실천을 촉구하고 있다.환경부는 물의 날 올해의 국내 주제를 ‘물과 기후변화, 우리의 미래’로 정했다. 미래세대를 위해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및 물관리를 통해 미래의 물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의미다. 환경부는 물의 날 주제와 연계하여 홍수·가뭄 등 기후변화에도 안전한 물관리 정책, 온실가스를 줄이는 물절약 방안 등 물의 소중함과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한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020 세계 물의 날 기념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대상(환경부 장관상) 2편, 최우수상 2편 등 총 12편을 선정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그간 대한민국의 물환경 보전과 관리를 위한 수상자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하며,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수립과 의미 있는 실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포상 수상자내역훈장 이창희 63년생 명지대교수포장  주기재 60년생 부산대교수대통령상 최성욱 64년생 연세교수 구자용 64년생서울시립교수김성수 58년생 연세대교수강왕희 66년생 한국수자원공사 처장윤봉학 61년생 경상북도 과장조용정 64년생 경상남도 과장국무총리상문용주 69년생 (주) 삼안 전무한혜진 77년생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민중혁 74년생 국립환경관학원연구관진효언 61년생 한국환경공단 본부장박석훈 66년생 한국환경공단 처장민경진 64년생 한국수자원공사 단장김용운 64년생 한국수자원공사센터장문숙주 68년생 한국수자원공사 수도운영센터장 
  • 디엔에이링크,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디엔에이링크,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경제일반
    2020-03-19 13:15:28 안상석
    '코로나19'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관련업계에서는 앞다퉈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키트 개발에 참여하던 디엔에이링크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지금까지 해외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외신보도들이 연이어 지고있는 상황에 기존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검출 한계 및 민감도와 정확도를 개선한 진단키트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이날 회사측은 밝혔다. 아울러 WHO에서 권고하는 N 유전자는 물론 현재 식약처 신속승인을 받아 공급되고 있는 국내 진단키트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스파이크(spike) 구간을 탐지하는 동시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등 동일한 계열의 코로나 바이러스도 검사가 가능하도록 개발하여 유럽, 남미, 아프리카 및 중동시장을 공략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이번에 개발하는 진단키트는 성능평가 완료를 통해 '위양성' 및 '위음성' 검출률을 개선하고 임상안전성 확보를 위한 식약처 인증과 CE 인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디엔에이링크의 관계자는"이는 장기적으로는 기존 진단키트가 검출한계로 인해 진단에 어려움의 겪고 있는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 및 완치자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차세대염기서열 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을 이용한 혁신형 진단키트도 진행 할 계획"이라며 "NGS 기술을 이용한 진단법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 발생 여부를 확인함은 물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향후 변이 발생 추이도 예측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 서울에너지공사, 김중식 신임 사장 취임식 개최

    서울에너지공사, 김중식 신임 사장 취임식 개최

    경제일반
    2020-03-19 13:11:21 안상석
    ▲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신임 사장이 취임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신임 사장은 18일(수)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울에너지공사 2기의 서막을 올렸다. 이 자리에서 김중식 사장은 서울시의 에너지자립과 서울에너지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과감한 도전을 하려고 한다며 비전을 제시했다. 김중식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전을 바탕으로 집단에너지의 근간을 유지하되 우리 공사가 서울을 넘어 국가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신성장목표를 설정하고 시민소통을 통하여 서남집단에너지사업 2단계 건설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공사 2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로드맵도 완성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김 사장은 “태양광발전, 건물에너지효율화, 스마트그리드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의 새로운 사업을 확대해야 할 때”라며 “소수력, 풍력,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전력수요관리사업, 가상발전소 사업, ICT를 활용한 건물효율화사업 등 분산자원 기반의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시의 에너지자립을 달성하는 데 더욱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사장은 “앞으로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우리가 힘을 모아 서로 돕고 협력한다면 우리 공사의 정체성을 찾고 사명을 달성하는데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임직원들의 협조를 독려했다. 서울에너지공사 2기 사장으로 취임한 김중식 사장(1957년생)은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산업공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이후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장, 한국플랜트서비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41년간 발전소 건설, 운전, 정비 계획 등의 역량을 쌓아온 에너지전문가인 만큼 제2기를 맞은 서울에너지공사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비전2030수립과 함께 조직개편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온 바 있다. 신임 사장이 취임한 만큼 서울에너지공사의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이번 취임식은 전직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실‧처장급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최소화해 진행했다. 아울러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유튜브를 통하여 인사말을 전했다.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신임 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 해외유입 증가 가능성 지적…최근 공항 검역서 11명 확진

    해외유입 증가 가능성 지적…최근 공항 검역서 11명 확진

    ECO
    2020-03-18 22:48:11 안상석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장기화되면 국내로 유입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 공항 검역 단계에서 총 11명의 내국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다수가 유럽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8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발생한 신규 환자 중 5% 가깝게 해외유입 환자 비중이 증가했다”며 “전 세계에 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질수록 유입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공항 검역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11명이다. 모두 내국인으로 대부분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이중 유럽 이외에 태국과 미국, 이집트를 다녀온 내국인은 각각 1명씩이었다.정 본부장은 “최근 해외유입 사례는 2명 정도가 외국인이고 나머지 11명은 모두 내국인”이라며 “주로 여행한 지역은 유럽으로 1개 국가만 다닌 게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영국 등 다양한 나라를 경유해 들어왔기 때문에 감염지역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 
  • 경실련, 19일 주권실현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

    경실련, 19일 주권실현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

    경제일반
    2020-03-18 22:45:09 안상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가 19일 오전 9시40분 경실련 강당에서 ‘21대 총선 주권실현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실련은 “그동안 국회와 정치권은 국민을 존중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행태를 보여왔다”면서 “국민보다는 기득권을 지키는 정치를 하며, 이합집산을 일삼고,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활동은 뒷전이었다. 국민을 대리해야할 본분을 망각한 채 사회통합을 해치고 당리당략만을 우선하는 정치인과 정당을 이제는 물갈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실련의 주권실현운동의 슬로건으로 ‘시민의 힘으로 국회를 가라!UP자’로 정했다. ‘가라!(OUT)’는 놀고, 먹고, 철새, 막말, 거수기, 국민무시, 재벌 좋은 입법했던 후보는 집으로 가고, ‘UP자!(IN)’는 집값 잡는 입법, 소신 입법, 열심히 일하고 국민 받드는 자질이 있는 후보는 국회로 보내자는 의미라고 경실련측은 설명했다.기자회견에는 신철영 경실련 공동대표, 황도수 상임집행위원장(건국대 법전원 교수), 김진현 상집부위원장(서울대 교수), 박상인 정책위원장(서울대 교수), 윤순철 사무총장이 참석해 경실련 주권실현운동본부의 활동 취지와 계획, 21대 국회가 개혁해야할 개혁과제를 발표한다. 아울러 유권자가 자신의 정책 입장과 맞는 정당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당선택도우미’를 시연할 예정이다. 
  • 정의선, 현대모비스 사내이사 재선임

    정의선, 현대모비스 사내이사 재선임

    경제일반
    2020-03-18 22:41:52 안상석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모비스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정의선수석부회장현대모비스는 18일 오전 서울 현대해상화재보험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2022년까지 사내이사로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주총 안건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정관 제27조에 따라 정관변경 등 특별결의사항을 제외하고 주주 과반 출석에 의결권 있는 주식 수의 4분의 1 이상 찬성을 얻어야 한다.해외 연기금 6곳 등은 현대모비스 외에 현대차, 기아차 등의 등기이사를 겸임하고 있다는 이유로 정 부회장 재선임을 반대의견냈지만 안건은 통과됐다. 해외 연기금이 보유한 지분이 많지않아 주총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이었다.또한 현대모비스는 이와 함께 올해 처음 도입되는 주주권익 보호담당 사외이사에 장영우 영앤코 대표를 선임하고, 칼 토마스 노이먼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이들은 감사위원회 위원도 함께 맡는다.한편 지난해 재무제표와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안건, 보통주 1주당 3000원, 우선주 1주당 3050원 배당 안건, 이사 보수한도(100억원) 승인 안건도 의결했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일선 도장에 특별지원 대책 절실” 재차 강조

    김태호 서울시의원 “일선 도장에 특별지원 대책 절실” 재차 강조

    정치일반
    2020-03-18 22:34:48 안상석
    “지금까지 방관했던 우리 잘못도 있지만, 서태협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협회는 대체 회원들을 위해 무엇을 했나? 대태협(대한태권도협회) 지원금이라도 일선도장을 위해 써야”... 지난 3월 12일 <태권도장 존폐위기 외면하는 서울시태권도협회> 보도자료가 나간 후 해당 기사에는 일선 도장의 울분이 쏟아졌다. 지난 3월 16일 오후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가 김태호 서울시의원(강남4, 더불어민주당)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선 도장의 경영난 가중과 지원 대책’ 요구에 “별도의 지원 대책은 없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개별 지원은 자치구 태권도협회 소관”이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보내왔다. 최근 타 시·도 태권도협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일선 도장의 경영지원을 위해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는 반면, 서태협이 별다른 지원 대책을 내놓지 않자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김태호 위원장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태협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서태협은 각 자치구 태권도협회에 월 3백만 원 가량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개별 도장 지원의 책임을 자치구 태권도협회로 떠넘긴 것. 여기에 서태협은 이날(3월 16일)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자치구별 매월 350만 원씩 10년간 105억 원의 행정보조금을 지급했으며, 이 보조금으로 구 지회의 해외연수와 선물 등이 마련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자치구 태권도협회에 지급하는 보조금은 코로나19 긴급 지원금이 아닌, 일상적으로 지급되어 오던 행정지원금이라는 점에서 서태협이 사실상 일선도장 지원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실제 해당 홍보 영상에는 “구협회 몇몇 일부만 가는 해외연수”, “행정지원비? 그동안 저희 제자들이 납부한 소중한 승품 심사비용입니다.” “그럼 지원하는 협회는 넉넉해서 하는 건가?” 등 부정적인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또한 서태협이 자치구 태권도협회에 매월 지급하는 행정보조금을 두고도 남의 돈으로 생색낸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원래 서태협은 자치구 태권도협회에 행정보조금을 일부 지원해 왔는데 행정보조금을 둘러싼 조직 사유화 및 공정성 논란이 끊이질 않자 문화체육부와 체육회가 이를 2014년에 폐지했다. 그러자 서태협은 신규도장 등록비를 건당 3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고 그 중 250만 원을 자치구 태권도협회에 돌려주는 편법으로 행정보조금을 지급해 오다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태권도협회의 지적으로 이를 시정했다. 일선 도장의 회비나 정부 지원 예산이 아닌 신규도장의 등록비 일부를 가지고 생색을 내왔던 셈이다. 여기에 경상남도 태권도협회가 일선 도장 경영지원을 위해 8억 원을 긴급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서태협에 대한 일선 도장들의 불만과 비판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경상남도 태권도협회는 지난 12일 ‘2020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700여 산하도장에 100만원 씩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태호 위원장은 “유례없는 재난 속에 국내 태권도 지도자와 태권도협회 모두가 너나없이 고통을 분담하는데 서태협은 일상적으로 지급해 오던 보조금을 들어 면피하려고 한다.”라면서 “1개 도장 당 월평균 6만 원 가량의 일상경비지원금으로 코로나19 긴급 지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서태협의 궁색한 변명일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25개 자치구에 월 3백5십만 원을 지급할 경우, 서태협 소속 1,350개 일선 도장은 월평균 6만5천원의 운영지원금을 받는 꼴이다. 서태협의 회장 및 임원단이 출장비·회의 참석비 명목으로 매달 수십~수백만 원씩 수령하는 것과 비교되는 액수이다. 김태호 위원장은 “교육부의 3차 개학 연기를 앞두고 태권도 도장의 경제적 어려움이 더 극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면서 “서태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원 및 고통분담을 위한 안건을 이사회에 긴급으로 상정하고, 태권도 도장에 대한 구제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라고 거듭 촉구했다. 
  • 환경부, 멧돼지 폐사체 1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환경부, 멧돼지 폐사체 1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CO
    2020-03-18 22:29:16 안상석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3월 17일에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3월 18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3월 18일 폐사체 1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화천군 158건, 연천군 138건, 파주시 72건, 철원군 22건, 총 390건의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다.  폐사체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 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했다.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에 확진된 폐사체는 환경부 수색팀이 고잔하리 일대 산자락을 수색하던 중 2차 울타리 내에서 발견하였으며, 3월 17일 확진된 폐사체 발견지점과 30m 인근이라며, 이 지역에서는 감염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어 수색을 강화해 폐사체를 신속하게 제거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토]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착한마스크 환경 캠페인’ 진행

    [포토]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착한마스크 환경 캠페인’ 진행

    포토
    2020-03-18 21:12:4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8일(수) 오후 6시 금천구청역 앞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마스크’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 ‘착한 마스크’ 캠페인은 의료기관과 건강 취약계층, 다중고객 응대 종사자 등 감염 취약군이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운동이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소유한 KF80, KF94 등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고, 면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가져가는 1:1 교환방식으로 진행된다.주민들이 기부한 보건용 마스크는 의료진, 건강 취약계층, 많은 사람을 접촉해야 하는 감염 취약 직업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이날 금천구청역 앞을 시작으로 캠페인은 23일(월) 오후 2시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 25일(수) 오후 2시 독산역, 30일(월) 오후 12시 금천구청 로비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건강한 주민들과 금청구 직원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착한 마스크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서로 배려하고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코로나19 사태는 예상보다 더 빨리 종식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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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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