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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내달 인천 송도~여의도·잠실 출퇴근형 M버스 운행 개시

    내달 인천 송도~여의도·잠실 출퇴근형 M버스 운행 개시

    ECO
    2017-09-25 13:16:19 강완협
    내달 중 인천 송도 지역에서 여의도 및 잠실 지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송도~여의도, 송도~잠실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에 대해 이삼화관광에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하였다고 25일 밝혔다.각 노선(송도~여의도 : M6635번, 송도~잠실역 : M6336번)은 출근시간 4회, 퇴근시간 6회로 하루에 총 10회 운행된다. ▲ 인천 송도~잠실역 노선(M6336번) 노선도.이번에 개통되는 출퇴근형 M버스는 GPS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스크린관재, 공기청정기 확충, 좌석마다 개별 휴대폰 충전단자 설치 등을 통해 안전운행 관리 및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특히, 스크린 관재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위치파악으로 사고·고장 발생시 최단거리에 있는 대기차량으로 신속한 대차 운행이 가능하다. 급정거·신호위반 등 운행정보도 기록돼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출퇴근형 M버스 도입으로 송도와 여의도 잠실 지역간 이동시간이 편도 기준으로 약 4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도 출퇴근형 M버스를 확대해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교통편의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환경과학원, 美 등과 정지궤도 환경위성 협력방안 논의

    ECO
    2017-09-25 12:04:19 강완협
    국립환경과학원이 국내외 환경위성 관련기관 전문가들과 현재 개발중인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정확한 위성 자료를 산출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가든호텔에서 ‘제8차 환경위성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현재 국립환경과학원은 동아시아 지역 기후변화 유발물질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동 상시 감시를 위해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을 개발 중에 있다. 환경위성 워크숍은 환경위성 운영에 사용될 자료처리 알고리즘의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개최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정지궤도 환경위성 개발 관계자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포함한 환경위성 관련기관 소속 전문가 총 50여 명이 참석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하드웨어(H/W) 및 자료처리 알고리즘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환경위성 산출 정확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워크숍에서 전지구관측위성위원회(CEOS) 대기조성가상편대(AC-VC) 그룹의 공동의장이자 미국 항공우주국 제이 알사디(Jay Al-Saadi) 박사는 미국의 환경위성(TEMPO) 개발 진행 상황을 발표한다.‘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 연구(KORUS-AQ)’ 총책임자인 배리 레퍼(Barry Lefer) 박사는 항공 관측을 통한 환경위성 자료처리 알고리즘 개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자료처리 알고리즘의 개선 방안을 마련 향후 신뢰도 높은 위성자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균 지구환경연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환경위성의 선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다 정확한 위성자료를 생산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추석연휴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 가동

    사회일반
    2017-09-25 11:48:39 고원희
    서울시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환경오염 취약시설 1834곳 및 주요하천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선다. 또 연휴기간중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도 가동한다. 시는 이달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시기에 따라 적절한 감시 활동을 전개,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1단계로 추석 연휴 전인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는 각 자치구와 한강사업본부 등 소속 공무원 총 52명이 26개조를 구성해 ▲염색·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중점 단속대상 126곳의 오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공장 밀집지역과 주변 하천 등 중점 단속지역에 대해서는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세차장 등 1834곳의 폐수 배출업소가 자율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개별 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자발적인 협조도 유도한다. 지난 설 연휴에는 폐수 배출업소 1683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별점검을 통해 관련규정을 위반한 2개 업소를 적발, 시설 개선명령 및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2단계인 이달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추석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종합상황실과 자치구별 자체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를 운영해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신고가 접수되면 감시반이 바로 현장에 출동, 상황을 확인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 환경신문고 128번을 이용하면 된다마지막으로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이후 기간에는 추석연휴 전·후에 적발된 업체와 노후시설 등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지역환경센터 등과 연계해 업소 현장을 방문, 폐수배출시설 운영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권기욱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의 특별감시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적극적 신고,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 등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대표생물종 대국민 투표 진행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대표생물종 대국민 투표 진행

    ECO
    2017-09-25 11:14:40 강완협
  • 서울서 국내외 토양분야 전문가 ‘한자리에’…표준화 제정 논의

    ECO
    2017-09-25 11:14:01 강완협
    우리나라를 포함해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세계 15개국 80여명의 국내외 토양분야 전문가들이 서울에서 토양의 질 국제표준안 제정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연구원은 25~29일까지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제32차 토양의 질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양의 질 국제 표준화 회의(ISO/TC 190)는 1986년 이후 세계 각국에서 매년 개최됐으며, 우리나라 등 26개국 및 표준기구가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용어정의 및 데이터처리, 화학적 분석법 및 토양특성, 생물학적 방법, 토양 및 부지특성평가 등 4개 분과위원회와 토양과 기후변화, 생물유효도 등 16개 작업반회의가 열린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 기술 기반의 4개 표준안이 국제표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국립환경과학원 지원으로 국제표준개발 최종단계에 진입한 ‘이온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토양 중 퍼클로레이트 분석방법(개발자 이군택 교수, 서울대)’이 이번 회의에서 국제표준화 승인을 확정받을 예정이다. 또 지난해 회의 당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개발필요성과 분석방법 검증실험 참여 의사를 이끌어냈던 ‘공기순환식 토양 중금속 전처리 방법(개발자 정명채 교수, 세종대)’도 국제표준 신규 제안항목(NWIP)으로 올해 회의 때 채택이 유력하다.이 밖에 ‘액체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법을 이용한 토양 중 퍼클로레이트 분석방법(개발자 현승훈 교수, 고려대)’과 ‘토양선충을 이용한 생태독성 영향 평가방법(개발자 안윤주 교수, 건국대)’도 국제표준 예비항목(PWI)으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오는 29일 열리는 총회에서는 기존의 분과위원회 및 작업반의 조직구조 개편, 향후 5~10년의 미래전략 등을 논의한다.이번 총회에서는 내년 9월 중 개최될 제33차 토양의 질 국제표준화 회의의 개최국도 선정할 예정이다. 김현구 국립환경과학원 토양지하수연구과장은 “토양의 질 국제표준안은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민간과 학계의 국제표준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표준화를 위한 국제적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내달 10일부터 한달간 불법 ‘대포차’ 집중단속

    ECO
    2017-09-25 11:00:22 강완협
    국토교통부가 오는 10월 10일부터 한 달 간 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불법명의자동차(속칭 ‘대포차’)를 비롯한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불법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불법명의자동차(이전등록위반), 무등록자동차, 무단방치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동차, 정기검사 미필 또는 지방세체납자동차 등을 말한다. 국토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특별팀(T/F)을 구성해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올해 상반기 실시한 대포차 등을 포함한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에서는 단속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1만2000여 건이 증가(7.8%)한 총 16만여 대의 불법자동차를 단속한 바 있다. 특히,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대포차에 대한 운행 정지명령제도를 도입하고 운행자 처벌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 상반기까지 총 3만8929대의 차량이 자동차 소유자의 신고 등으로 운행정지명령 처분됐다. 이중 25% 가량인 9995대의 차량이 원래 자동차 소유자에게 회수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불법자동차가 각종 불법행위 및 범죄의 도구로 활용되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며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자동차 운행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한강수변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총력

    서울시, 한강수변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총력

    사회일반
    2017-09-25 10:44:46 고원희
  • LH, 출범 첫 하반기 신규 채용…총 300명 규모 ‘역대 최대’

    경제일반
    2017-09-25 10:22:52 강완협
    LH가 출범 후 최초로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LH는 올 하반기 신입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30명(고졸 10% 포함)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212명보다 무려 120명 늘어난 규모다. LH가 일반공채를 상·하반기 연 2회 채용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새정부 ‘일자리 중심 경제‘ 정책 방향에 호응하고, 공적임대주택 확대, 도시재생 뉴딜, 스마트시티 조성 등 공적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하반기 대규모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일 잘하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사무직은 행정 분야, 기술직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건축, 기계, 및 전기 분야다. 특수직렬인 문화재, 환경, 교통 및 화공분야도 모집한다. LH는 이번 채용부터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서류, 면접 등 채용전형에서 한층 더 강화된 블라인드 채용프로세스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블라인드 채용프로세스로 진행되는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기준이 된 전망이다. 필기대상자는 모집분야별로 40배수 내외의 인원을 선정하게 되며, 모집분야별 지원자가 모집인원의 40배수 이내일 경우는 해당 모집분야 지원자 전원에게 필기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실무PT면접, 인성면접으로 진행되며, 면접전문가인 외부위원과 공사 임직원으로 내부위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맡는다. 기타 각 전형단계별 평가방법 및 기준, 모집분야별 인원 자세한 사항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 및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재혁 LH 인사관리처장은 “이번 하반기 채용은 한층 강화된 블라인드 채용시스템이 적용되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더욱 꼼꼼히 작성하고,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해 필기시험에 응시해야 한다”며, “LH에 합격해 근무 중인 신입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입사선배가 말하는 시험준비 꿀팁’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지원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입사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수도권·대도시서 고형연료제품 사용 제한

    ECO
    2017-09-25 10:00:29 강완협
    앞으로 주거지역이 밀집돼 있어 인체 노출 우려가 높는 수도권, 대도시 지역에서 고형연료제품 사용이 제한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고형연료제품 및 이를 제조·사용하는 시설 관리에 대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형연료제품(SRF, Solid Refuse Fuel)이란 폐지류 등 단순 소각 또는 매립되는 폐기물 중 자원으로 이용가치가 있는 가연성 폐기물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제품을 말한다. 주로 시멘트 소성로, 발전시설, 제지회사 등에서 연료로 사용된다.환경부는 이번 제도개선 마련을 위해 지난 8월부터 5차례에 걸쳐, 민간전문가, 제조?사용업계 운영자, 시민단체, 지자체 담당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수도권과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고형연료제품 사용이 제한되고 산업단지, 광역매립장 등으로 수요처가 전환된다.현재 석탄, 코크스, 땔나무 등의 고체연료가 서울, 인천, 경기도 13개시 등 수도권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대도시에서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여기에 고형연료제품이 추가된다. 산업단지, 광역매립장, 공공하수처리장 등 상대적으로 인체노출 우려가 낮고 에너지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고형연료제품에 대한 수요처 전환이 점진적으로 유도된다.소규모시설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변경된다. 이는 환경안전성이 담보하지 못하는 경우 고형연료제품의 사용을 원전적으로 제한하기 위해서다. 또 고형연료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 시설의 최소 사용량 기준이 현행 시간당 0.2톤에서 1톤으로 상향 조정된다. 주거지역 인근에 있는 발전·난방시설 등 고형연료제품 사용시설에 대한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된다. 고형연료제품의 저위발열량, 염소, 수은 등을 기준으로 품질등급제가 도입된다. 이밖에 장기간 보관 및 장거리 운송과정의 악취, 날림(비산)먼지 등에 따른 민원 예방을 위해 고형연료제품 보관·운반기준도 신설된다. 연 2회 이상 제조·사용시설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합동점검도 정례화된다. 김동진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의 내용에는 고형연료제품 사용에 대한 환경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허가제 도입, 소규모 시설 난립 방지,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을 반영했다”며, “올해 말부터 관련 법령 개정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환경부, 통합물관리 위해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댄다

    ECO
    2017-09-25 08:53:26 강완협
    수질·수질 등 국내외 물 관련 전문가들이 지속적인 통합 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환경부는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과 국토교통부 공동으로 서울·경기·인천·강원지역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겸 국제세미나를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부산·울산·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열린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는 18일 세종·충북, 20일 대전·충남·전북, 21일 대구·경북, 22일 광주·전남 순으로 이어졌다. 25일 열리는 서울·인천·경기·강원 토론회 겸 국제세미나는 이번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세미나는 물관리의 국제적인 동향과 통합물관리를 통해 유역거버넌스를 구축해 가는 나라들의 경험을 중점 논의하고 공유하기 위해 영국, 이스라엘, 국제수자원협회(IWRA) 등 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세미나에서는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소 소장이 제1발제에 나서 ‘한국의 물관리현황과 및 통합물관리 방향’을 주제로 수량·수질·재해예방 등을 통합 관리할 경우 기대되는 효과와 물관리 일원화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발표한다. 시몬 탈 이스라엘 전 물위원회 위원장은 제2발제로 나서 ‘이스라엘의 통합 물관리 경험’을 주제로 지역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관리 방안을 짚어본다.영국(스코틀랜드 환경청) 전문가 출신의 브라이언 다시 박사는 제3발제를 통해 ‘통합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통합물관리가 물문제 해결에 가지는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설명한다. 염형철 한국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제4발제에서 ‘유역 단위 물관리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역관리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국제세미나를 겸한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의 물 전문가들과 물 관리의 국제적인 동향을 짚어보고, 한국의 물 관리 현안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수량·수질·수생태계·재해 등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물관리 일원화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
  • SL공사, 다양한 볼거리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성황

    SL공사, 다양한 볼거리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성황

    ECO
    2017-09-25 08:25:02 강완협
  • 공정위, CJ프레시웨이와 10개 가맹점사업자에는 시정명령 조치

    공정위, CJ프레시웨이와 10개 가맹점사업자에는 시정명령 조치

    문화일반
    2017-09-24 14:35:53 안상석
    학교 단체급식에 식재료를 납품하기 위해 학교영양사들에게 상품권을 뿌린 대형 식품 유통업체들이 정부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이번 제재는 지난해 공정위가 대기업군 4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 급식분야 식재료 유통과정 불공정관행 조사에 따른 조치로 앞서 지난 2월 대상(과징금 5억 2000만 원, 시정명령)과 동원F&B(시정명령)이 제재를 받았다.학교 급식용 가공식재료(반조리 상태의 식품)의 유통구조는 ‘제조 및 제조업체의 유통계열사(푸드머스, CJ프레시웨이)→가맹점 및 대리점(엔케이푸드 등 10개 가맹점사업자)→ 학교’의 경로로 납품되는 구조이며 각 학교별로 매월 입찰을 통해 최종 납품업자를 선정한다.이 과정에서 학교영양사는 식단에 사용할 가공식재료의 구체적 내용을 기재한 현품설명서(주문서)를 작성하고, 이 현품설명서는 입찰공고에 포함된다.이러한 거래구조 하에서 식품 유통업체들이 학교영양사들에게 현품설명서에 자사의 제품을 기재하도록 유도하면 해당 유통업체가 낙찰되는 유인이 생기게 된다.공정위에 따르면 푸드머스와 10개 가맹점사업자들은 자사의 제품이 납품될 수 있도록 2012년 6월부터 작년 6월까지 수도권지역 148개교의 영양사들에게 총 4억 7491만 원 상당의 백화점 및 마트 상품권을 지급했다. 학교별로 10만 원 내외에서 최대 2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CJ프레시웨이의 경우 2014년 5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전국 727개교의 영양사들에게 2974만 원 상당의 CGV영화 상품권을 제공했다.구체적인 제공사레를 보면 푸드머스와 가맹점주가 선정한 특정 학교들에게 매월 학교의 푸드머스 가공품 매출실적에 비례(200만 원 이상 2%, 500만원 이상 3%)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그 비용은 푸드머스와 가맹점주가 반반씩 부담했다.CJ프레시웨이는 프로모션 대상 품목(35개) 중 2개 이상을 동시에 1회 이상 사용하면서 해당 제품들이 사용된 식단과 후기를 제공한 경우 CGV상품권 2매을 지급했다. 이러한 행위는 부당한 이익에 의한 고객유인 행위를 금지하는 공정거래법 위반행위다.학교영양사가 품질과 가격을 기준으로 구매상품을 선택하는 것을 방해해 건전한 시장경쟁 질서를 무너뜨렸다는 것이다.특히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경우 상품권 등의 비용이 식재료 가격에 전가돼 급식 비용부담 주체이자 소비자인 학교·학부모·학생들이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는 게 공정위의 설명이다.과징금 부과와 관련해 공정위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의 경우 상품권 등 제공 규모가 크지 않은 점, 푸드머스 가맹점사업자의 경우 제공 규모가 크지 않고 영세한 점을 고려해 이들 업체에게는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미세먼지 차단 화장품 10개 중 4개 허위

    ECO
    2017-09-24 14:33:28 안상석
    유해한 미세먼지에 차단 효과가 있다는 화장품 상당수가 허위 과장 광고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효과를 앞세운 화장품 상당수가 홍보내용과 달리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식약처는 지난 5월 화장품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먼지 차단’ 등 미세먼지 관련 표현에 대한 실증 자료를 해당 업체 측에 요청했다.최도자 의원실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22개 중 12개 업체는 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10개 업체는 식약처로부터 행정처분 및 광고중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화장품업계에서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각종 실험과 테스트 과정을 거쳐 효능을 검증하고 있다고 하지만, 미세먼지 차단 효과에 관한 정확한 기준이나 규제가 없는 상황이다.그동안 일부 화장품업체들은 클렌징, 스킨케어,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에 미세먼지 흡착방지나 세정효과가 있다며 ‘미세먼지 철벽 수비’, ‘미세먼지 철벽 방어’ 등을 홍보했지만, 상당수의 제조판매업체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편승해 실증 자료 없이 허위․과장 광고를 해온 것으로 분석됐다.식약처 관계자에 따르면, 조만간 미세먼지 차단 화장품의 표시‧광고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명확한 시험법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 의원은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화장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며 “식약처는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서 화장품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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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진 시의원, 도로변 도시경관 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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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3 23:19:59 안상석
    남창진 의원(송파2)이 지난 20일(수) 송파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주최한 ‘도로변 화분 꽃심기 행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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