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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노동부, 석면 제거사업장 부실·감독 도마위

    노동부, 석면 제거사업장 부실·감독 도마위

    ECO
    2017-10-23 11:09:53 강완협
    이렇듯 석면 제거작업 현장을 확인할 근로감독관이 부족하다보니 지난 달 정부합동으로 석면제거작업을 완료한 1226개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잔재물 잔류실태를 조사한 결과 410개(34.2%) 학교에서 석면잔재물이 또 다시 발견됐다.신 의원은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3조원을 들여 1만3000여 학교의 석면제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지만 현재 인력으로는 석면제거 작업을 안전하게 감독할 여력이 없다”며 “정부는 석면 담당 근로감독관을 시급히 확충해서 석면제거 교실에 잔재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현장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대상에 김유빈·김유진씨의 ‘자발적 취락’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대상에 김유빈·김유진씨의 ‘자발적 취락’

    ECO
    2017-10-23 09:17:51 강완협
  • 대우건설 산재 1위 불명예…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

    대우건설 산재 1위 불명예…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

    ECO
    2017-10-23 08:38:58 강완협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우건설이 지난 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이나 발생하는 등 국내 100대 건설사 가운데 산재 발생 1위 기업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 100대 건설사가 시공한 현장에서 사망한 근로자는 247명에 달했고, 산재 인정은 4607건으로 집계됐다. 대기업이 직접 공사하는 현장에서도 월 평균 7명 정도가 사망하고, 120건의 산재가 발생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에 이어 현대건설이 사망 13명, 재해 267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뒤를 이어 SK건설(사망 11명, 재해 230명), GS건설(사망 9명, 재해 470명), 롯데건설(사망 9명, 재해 155명)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대림산업(사망 9명, 재해 116명), 포스코건설(사망 9명, 재해 112명), 금호산업(사망 9명, 재해 48명), 서희건설(사망 7명, 재해 143명), 신세계건설(사망 7명, 재해 57명) 등이 각각 6~10위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건설업 근로자가 사망한 수는 총 1370명으로 2014년 434명, 2015년 437명, 2016년 499명에 달한다. 사망자는 줄지 않고, 매년 4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있다. 산재 발생 시 사업주가 자진 신고하지 않고, 노동부가 산재 은폐를 직접 적발한 건수도 최근 3년간 2800건이나 됐다. 이 중 건설업 산재은폐 적발건수는 364건이다. 송옥주 의원은 “대기업 건설사가 직접 시공하는 현장의 산재도 줄지 않고 있다”면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어 “산재은폐를 시도하는 부도덕한 건설사는 퇴출시켜 마땅하다”며, “산재은폐가 반복되는 건설사는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노동자가 산재인정을 받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근로능력 상실과 그로 인한 생활고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SL공사, 드림파크 골프장 개방행사·환경음악회 성료

    SL공사, 드림파크 골프장 개방행사·환경음악회 성료

    ECO
    2017-10-23 08:38:09 강완협
  • 강원 원주천 야생조류 분변서 H5N3형 AI 바이러스 검출

    ECO
    2017-10-23 08:30:14 강완협
    국립환경연구원은 강원도 특별예찰 중 원주시 태장동(원주천)에서 10월 1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 1점에서 H5N3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환경과학원은 그 결과를 농림축산식품부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으로 즉시 통보했다. 검출된 H5N3형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는 24일까지 알 수 있다. 환경과학원은 확인 즉시 관계기관으로 통보할 계획이다. 환경과학원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3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관계기관과 함께 검출지역 주변 철새서식지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 [영상] 문 대통령,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환경단체 유감 표명"

    [영상] 문 대통령,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환경단체 유감 표명"

    데일리환경TV
    2017-10-22 22:39:2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오후 춘추관에서 신고리 공론화위원회의 결과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밝혔다.이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20일 건설 재개를 권고한 이후 처음 나온 문 대통령의 공식 메시지다.박 대변인이 낭독한 입장문에서 '정부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와 관련, "정부는 그 결과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결과에 "공사중단이라는 저의 공약을 지지해주신 국민께서도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존중하고 대승적으로 수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또한 권고를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와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한편으로 정부가 이미 천명한 대로 탈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원전해체연구소를 동남권에 설립하여 원전 해체에 대비하는 한편, 해외 원전 해체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불법 성매매 2016년 2522건 이상 환경급증

    불법 성매매 2016년 2522건 이상 환경급증

    ECO
    2017-10-22 20:46:16 안상석
    모바일 앱에 불법 식·의약품과 성매매, 음란, 마약류 등 불법 유해정보가 난무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애플리케이션 심의 제제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 앱 관련 시정요구는 148건에서 2016년 2522건으로 17배 이상 급증했으며, 올해는 8월 말까지 894건에 달했다.세부 항목별로는 성매매·음란 정보가 1273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식·의약품이 1084건, 불법금융이 609건 순(順)으로 많이 적발됐다.성매매·음란 정보는 2015년 141건에서 2016년 760건으로 5배 가량 증가했고, 올해도 372건이 적발됐다.
  • [영상]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가득 "2017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영상]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가득 "2017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데일리환경TV
    2017-10-21 12:29:5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2017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성대히 개막됐다.올 새우젓축제는 10주년을 맞는 만큼 내실 있는 실속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질 좋은 새우젓을 제공하면서 마포구민과 서울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지난해에는 방문객 65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올해는 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을 지 주목된다. 20일 오전 10시 포구문화 퍼레이드로 축제가 시작됐다. 마포구청 광장에서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에는 황포돛배와 가마 탄 사또행차, 풍물패, 지역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했다.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하면 난지연못에서 새우젓을 실은 황포돛배를 띄어 입항 및 하역 등 옛 마포항의 모습이 재현됐다.고을사또의 새우젓 검수 후 신명나는 마당극과 마포나루 개장식이 열리면 본격적으로 축제가 진행됐다.축제의 백미는 역시 전국의 새우젓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장터다.행사장에서는 광천, 강경, 신안, 강화 등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시가보다 10∼20% 싸게 살 수 있다. 육젓 특상품은 ㎏당 6만∼7만원, 김장용 새우젓으로 쓰이는 추젓은 1만5000원 정도에 판매한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새우젓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흥겹고 서울은 물론 전국에서 으뜸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면서 "방문객들에게 매년 10월이 기다려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는 22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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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근시의원, 강동구 교육환경 개선 관련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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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21:38:56 최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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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의 악랄한 하도급 갑질…‘공사비 안주려 소송까지’

    ECO
    2017-10-20 20:22:38 강완협
  • 농협중앙회, 장애인 의무고용 ‘나몰라라’

    농협중앙회, 장애인 의무고용 ‘나몰라라’

    ECO
    2017-10-20 19:52:25 고원희
    2012년 1.61%였던 것이 2013년 1.61%, 2014년 1.71%로 소폭 증가했었지만 이후로는 다시 감소해 2015년 1.68%, 2016년에는 1.61%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57%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의원은 “국회의 반복되는 지적에도 농협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개선되지 않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미흡한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지적하고 “연간 20억원 이상의 부담금을 내기보다는 농협은 설립 취지를 감안해 사회적 약자들을 고용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 철도건설현장 ‘안전불감증’ 만연

    철도건설현장 ‘안전불감증’ 만연

    ECO
    2017-10-20 19:45:40 강완협
  • 농협은행은 ‘거절은행’…금리인하요구 수용률 ‘꼴찌’

    농협은행은 ‘거절은행’…금리인하요구 수용률 ‘꼴찌’

    ECO
    2017-10-20 19:34:59 강완협
    반면, 농협의 경우 같은 기간 2533건 접수에 1624건 수용으로 수용률은 64%로 가장 낮았다. 이는 수협(80%)이나 국책은행인 산업은행(99%), 수출입은행(100%), 기업은행(98%)과 비교해도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다.최근 4년간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추이를 봐도 농협만이 유일하게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농협은 2014년 금리인하요구권 접수 1만1479건 중 9778건 수용으로 수용률 85%, 2015년 9625건 중 7324건으로 76%, 2016년 5917건 중 3676건으로 62%, 올해 7월까지 2533건 중 1624건으로 64%에 불과했다. 지난 4년 동안 농협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21%p 감소했다. 농협은 이처럼 소비자들의 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한 수용률이 유독 낮은 이유에 대해 “고객이 금리인하를 요구하면 대출 조건을 변경해 대환대출로 유도한다”면서 “기존 고객이 금리인하요구권과 대환대출 중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게 돼 수용률 실적이 낮게 나타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금리인하요구권과 대환대출은 별개의 문제라는 반박도 있다. 대환대출 여력이 있다면 금리인하도 가능한데 사실상 고객을 신규대출로 유도하면서 실적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고객들에게 생소한 금리인하요구권으로 인해 금융감독원은 2012년 7월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 우리은행의 경우 안내포스터, 홈페이지, 이메일 공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농협의 경우 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실적도 전무하였다.정인화 의원은 “농심(農心)을 품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가 행복한 금융을 만들어간다는 농협은행의 캐치프레이즈와는 다르게 정작 시중에서는 고객의 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한 농협의 수용률이 타 은행 대비 현저하게 낮게 나타나는 것은 문제”라며 “은행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대출실행 시 고객들에게 금리인하요구권을 설명하고, 홍보도 강화할 수 있도록 농협은 관련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라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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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유통사업에만 치중 거대갑질 유통기업 변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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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함안역 10년 멈춘 시계…박상웅 의원 "하루 4회 정차 재개" 압박

    이정윤 2026-07-07 1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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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데아교육연구소 소장 건국대학교 김영삼 교수 야드로 컬렉션과 조귀옥 작가의 「야생화」가 만나다
    공연/전시

    이데아교육연구소 소장 건국대학교 김영삼 교수 야드로 컬렉션과 조귀옥 작가의 「야생화」가 만나다

    칼럼리스트, 액터스뷰 김형진 기자
    김형진 칼럼니스트 2026-07-11 15:26:12
  •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문화/생활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연 1.5%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2억 원 지원…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이정윤 2026-07-10 07:37:13
  •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환경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정진욱 2026-07-10 07:07:12
  • 7월 초인데 벌써 '숨 막히는 더위'… 기후변화가 바꾼 대한민국의 여름
    환경

    7월 초인데 벌써 '숨 막히는 더위'… 기후변화가 바꾼 대한민국의 여름

    폭염은 이제 일상 속 재난… 환경 변화와 함께 생활습관도 달라져야
    정민오 2026-07-09 07:22:25
  •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
    세계 일반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

    - 왜 일본인은 사무라이 정신에 그토록 열광하는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7-08 15:47:49

ESG

  •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과학 일반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대기업 협력사 중심으로 보안·A/S 등 관리 역량 중요성 커져…업계 "가격보다 운영 안정성 따지는 분위기"
    정민오 2026-07-10 07:06:47
  •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인터넷/SNS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공부 끝낸 AI, 실시간 ‘사유·판단’으로 맞벌이·워킹맘 돌봄 현장 활약 국내 통신·IT 5사 'AIDC' 대규모 인프라 선점 사활
    천지은 2026-07-09 07:33:53
  •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컴퓨터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7-08 07:19:48
  • 넷마블, 카르마 글로벌 공략 시동…애니메 엑스포서 신규 영상 첫 공개
    IT/과학

    넷마블, 카르마 글로벌 공략 시동…애니메 엑스포서 신규 영상 첫 공개

    9월 '중대 발표' 예고…글로벌 기대감 확대
    이정윤 2026-07-06 12:55:31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게임/리뷰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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