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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강북구 폐현수막 재활용 환경사업...전국 최우수 환경자치구

    강북구 폐현수막 재활용 환경사업...전국 최우수 환경자치구

    이슈
    2022-05-27 19:47:58 안상석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올해 환경부에서 주관한 ‘폐현수막 재활용사업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환경자치구로 선정됐다.지난 3월 9일 20대 대선 이후 대량발생한 폐인쇄물과 폐현수막 재활용을 위해 환경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5월 2~6일간 폐인쇄물 분리배출 홍보와 활용지속성 등에 관해 평가한 결과 17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최우수 1곳을 포함해 전국에서 4개 자치구만이 수상했다. 이로써 강북구는 4천만원의 보조금도 지원받게 됐다.강북구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이용해 장바구니나 다용도 마대 자루로 만들어 재활용해 왔다. 소각되는 폐현수막을 한 번 더 사용해 환경오염을 늦추기 위함이다. 만들어진 장바구니와 마대자루는 2019년부터 전통시장에서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제공했다.지난해에는 3,250개의 장바구니와 2,000개의 마대를 제작하여 전통시장, 새마을부녀회 및 동 주민센터 등에 홍보용으로 제공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1,000개의 현수막을 재활용해 장바구니를 제작해,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에 참여한 구민에게 홍보용으로 제공하기도 했다.한편 강북구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1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기도 했다.지원받은 보조금은 3월 대통령 선거 및 6월 지방선거 등으로 늘어나는 폐현수막의 재활용 처리와 환경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다.청소행정과 이재봉과장은 “이 밖에도 ‘2050 탄소중립’이라는 국가 환경정책 목표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순차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또한 1회용품 재활용 및 재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26개의 실천사업들과 다양한 교육, 환경홍보 사업들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올해 대통령선거를 비롯해 6월 지방선거로 인해 폐현수막이 다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들 폐현수막을 다양한 형태로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에 이바지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기후위기가 불러온 기후우울증, 출산 기피 현상→저출산·고령화 문제 대두 

    기후위기가 불러온 기후우울증, 출산 기피 현상→저출산·고령화 문제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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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19:34:5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때 이른 폭염으로 인도 대륙이 끓고 있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부터 CNN, BBC 등 주요 외신이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한 기사를 전한 것.  인도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월, 1901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122년 만에 가장 더운 달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4월 역시 관측 사상 세 번째로 더운 달을 기록했으며 평균 최고 기온이 35.3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폭염으로 냉방 사용량이 늘자 전력 수요가 크게 치솟았고 인도 곳곳에서 정전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고온으로 인해 밀농사에 타격을 받은 인도의 밀 수확량이 최대 40% 가까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적인 밀 생산국인 인도 입장에서 이는 커다란 타격이다. 파키스탄 역시 기온이 최고 47도까지 오르는 상황이 발생됐다. 이로 인해 파키스탄 재난 당국은 히말라야 산맥 등 북부 지역의 빙하가 녹아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폭염과 같은 기후변화는 국가 전체에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 개개인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최근 기후우울증(Climate Depression)이나 기후불안증(Climate Anxiety)라 불리는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기후 대응에 실패한 현 상황에 대한 우울감과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지난해 9월 영국 배스대 등 6개 대학에서는 10개국에 거주하는 만 16~25세 청년 1만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시행했다. 응답자의 60% 이상이 기후변화에 대한 걱정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45%이상은 기후변화에 대한 불안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실제로 최근 기후우울증이나 기후불안증과 관련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많은 심리학자들이 이와 관련해 정식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후위기로 인한 불안감, 우울증은 결국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다. 기후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급증할수록 저출산 문제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인 CNBC 역시 지난해 9월 이와 비슷한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기후 변화에 대한 공포로 많은 이들이 자녀 출산을 아예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며 저출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 2019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8~29세 미국인의 38%는 출산을 계획 할 경우 기후변화를 고려해야한다고 답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엔젤레스(UCLA)연구팀은 지난 1931~2020년 데이터를 종합해 보니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한 뒤에는 출산율이 감소했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부터 영국에서는 기후위기에 맞선 출산파업(Birth Strike)운동이 시작됐다. 영국의 사회 운동가이자 음악가인 블라이스 페피노가 이끄는 이 단체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영국 해리 왕자 역시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녀를 2명까지만 낳겠다고 언급했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환경 문제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기후위기가 출산율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많은 커플이 자녀를 많이 낳게 될 경우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야하며 이런 과정에서 대량의 탄소가 배출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출산을 선택하지 않는 편이 기후위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 지난 2017년 IOP사이언스에 게재된 스웨덴의 한 연구에 따르면 개발국 내 한 가족당 한 명씩 자녀가 줄어든다면 매년 저감할 수 있는 탄소의 양이 약 58.6톤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기후위기의 해결책이 저출산이 아니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우리에게 닥친 기후위기는 인가 증가율이 주요 원인이 아닌 화석 에너지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탄소가 문제라는 것이다. 만약 아이를 적게 낳게 된다면 탄소 배출량은 줄어들지만 또 다른 문제인 고령화로 인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개인의 행동만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없을 것이며 화석 에너지 산업 구조를 아예 바꿔야 한다고 이들은 주장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반론에도 불구하고 불평등한 경제적 구조와 기후위기가 겹쳐 자녀 출산을 꺼리는 비율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저출산과 고령화가 대표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의 한 기업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당 기업은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대응을 위해 국가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각 인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저출산과 고령화 현황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한들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기성세대가 기후위기를 방관한다면 현 세대의 기후우울증과 불안감은 더욱 증폭될 것이며 결국 출산율 감소 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이다. 탄소배출을 줄여 탄소중립 ‘0’로 향할 수 있는 확실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언플래쉬
  • 운문댐 올해 강수량 예년 대비 36%... 27일 가뭄 ‘심각’단계 진입

    운문댐 올해 강수량 예년 대비 36%... 27일 가뭄 ‘심각’단계 진입

    이슈
    2022-05-27 19:34:0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속된 강우량 부족으로 낙동강수계의 용수전용댐인 운문댐이 27일부터 가뭄 ‘심각’ (올해 운문댐 유역 누적강수량(’22.1.1~5.27)은 101mm로 예년(285mm)의 36%에 불과)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긴축운영체제를 강화한다.올해 댐 가뭄은 ‘댐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다목적댐의 경우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용수전용댐의 경우 관심-주의-심각 3단계로 구분해 용수공급량을 관리하고 있다.5월 27일 기준으로 저수율 27%인 운문댐은 지난 3월 29일 가뭄 ‘주의’단계에 진입했고, 댐의 저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긴축운영체제로 전환됐다.하천유지용수는 댐 하류하천에 건천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으로 공급해 왔으며, 현재 운문댐 기본계획에 정해진 공급량(7.8만㎥/일) 대비 약 81%를 감량하여 1.5만㎥/일을 공급하고 있다.생활‧공업용수 중 일부는 대구광역시 지방상수도와 연계 운영을 통해 낙동강 물로 대체 공급해 왔으며, 현재 댐에서 공급하는 생활·공업용수 수요량(35.9만㎥/일) 중 약 22%(8만㎥/일)를 낙동강 물로 대체 (대체공급량(누계) : 4.1만㎥/일(5.3일) → 6.5만㎥/일(5.10일) → 8.0만㎥/일(5.12일∼)) 해 공급하고 있다. 낙동강 물을 취수하는 매곡·문산 정수장 등의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증가시켜 운문댐 물을 공급받는 고산정수장 급수구역 일부에 대체공급 중 이다.환경부는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운문댐의 긴축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방상수도 연계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낙동강에서 대체공급하는 물량을 단계적으로 최대 10만 7천톤(생활・공업용수 수요량의 약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물절약 홍보운동을 전개하는 등 국민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가뭄상황이 더욱 심화될 경우, 하루 최대 12만 톤의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금호강 비상공급시설(도수로, 비상펌프)을 가동하여 생활·공업용수 대체공급량을 늘릴 계획이다. ▲용수전용댐(12곳)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운문댐의 가뭄 상황과 용수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보는 등 가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물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가뭄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미래 환경을 위한 나무 한 그루 ...전국 23개 숲 "환경캠페인"

    미래 환경을 위한 나무 한 그루 ...전국 23개 숲 "환경캠페인"

    이슈
    2022-05-26 22:05:29 안상석
    올해 현재까지 교목 등 2,172주 심으며 미세먼지 저감 및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개점 23주년을 기념해 파트너들과 함께 전국 23개의 숲과 공원을 방문하며, 미세먼지 저감 및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공원돌보미 환경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스타벅스는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개점의 의미를 담아 20개의 숲을 방문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개점 23주년을 맞아 23개 숲으로 규모를 늘려 공원돌보미 환경 활동을 진행한다. ▲ 25일 서울 노을공원에서 나무를 심고 있는 스타벅스 파트너들 2월 서울숲 공원을 시작으로 전주 인후공원, 대전 은구비공원, 부산 APEC공원, 서울 푸른수목원, 청주 구룡공원 등 전국 각지의 숲과 공원을 방문해 나무 심기, 쓰레기 줍기 등 숲과 나무를 가꾸는 다양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5월 25일에는 50여명의 파트너와 함께 서울 노을공원에서 묘목 씨앗 심기를 비롯해 쓰레기로 인해 자연 회복이 필요한 공원 일부 공간에 6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숲을 조성했다. ▲  25일 서울 노을공원에서 묘목 씨앗을 심고 있는 스타벅스 파트너들 올해 공원돌보미 활동에는 현재까지 220여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총 66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전국의 파트너들이 지역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심은 교목 및 관목, 초화는 총 2,172주에 달한다.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국장은 “나무 1그루는 1년간 에스프레소 한잔(약 35.7g)정도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고, 나무 47그루는 1년간 경유차 1대가 배출하는 미세먼지(약 1.68kg)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그만큼 도시 내 공원에 나무를 심고 가꾸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 지난 4월 청주 구룡공원에서 초화를 식재하고 있는 스타벅스 파트너들 스타벅스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도시 공원에서 보다 맑은 공기를 선사할 수 있는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스타벅스 측은 "공원돌보미 활동을 연중으로 진행하며, 오는 12월까지 수원,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23개의 숲을 방문해 파트너들과 공원 정화 및 환경 조성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강원 홍천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강원 홍천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슈
    2022-05-26 21:40:18 안상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6일 강원 홍천군 소재 돼지농장(1,500여두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였다고 최근 밝혔다.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돼지 폐사체를 발견한 농장주 신고를 접수하고 해당 농장의 시료를 정밀분석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확진되었다.중수본은 강원 홍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 환경방역조치 중에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차단을 위해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발생농장(1,500여두 사육)대해서는 전 두수 살처분을 실시하고 홍천군 돼지농장(15호, 41,000여두)에 대한 긴급 정밀검사와 강원도 전체 시군 돼지농장에 대해서는 임상검사를 실시한다. 발생농장 반경 500m 내에는 돼지농장이 없으며, 500m~3km내 1호(3,000여두), 3km~10km내 8호(16,500여두)가 소재 등이다.또한, 5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5월 28일 오후 6시 30분까지 48시간 동안 경기‧강원의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출입차량‧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령하였다. 중수본부장은 농식품부·행정안전부·환경부·검역본부·방역본부·강원도·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긴급 방역상황회의를 26일 오후 10시에 개최하여 ASF발생 상황을 진단하고 환경방역 조치 추진상황 및 향후 대응방안을 점검할 계획이다.중수본부장은 “최근 야생멧돼지 ASF 발생이 경기·강원을 넘어 충북·경북까지 확산된 상황으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농식품부와 지자체 관계자는 발생농장에 대한 신속한 살처분, 경기·강원지역 일시이동중지명령 및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주고, 전국 돼지농가에서는 철저한 농장 소독과 장화 갈아신기, 손소독 등 환경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ass1010@dailyt.co.kr
  • “세계는 지금 물 부족 비상사태” 기후변화에 따른 재앙 예고..대한민국 역시 위험하다!

    “세계는 지금 물 부족 비상사태” 기후변화에 따른 재앙 예고..대한민국 역시 위험하다!

    대기·기후
    2022-05-26 20:49:3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물 부족에 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거부터 꾸준하게 물 부족 우려 사태가 예고되어왔는데, 이 역시 환경오염과 마찬가지로 현실이 됐고,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점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물이 없다면 우리는 단 하루도 순탄하게 살아갈 수 없다. 그만큼 생명과 직결된 부분이고 중요함을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고 기후가 변화하면서 물 부족 현상도 심각해지고 있다. 오는 2050년에는 약 50억 명 이상이 물 부족 사태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현재 물 부족 국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곳은 중동 지역을 꼽을 수 있다. 이라크의 경우에는 관개지의 1/3이 수자원 고갈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식량난까지 더해진 상황이다.또 다른 일부 지역에서는 물 부족 현상이 심하지 않은 나라에서 평균 사용하는 물 사용량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정도로 물 제한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역시 안전한 상황은 아니다.수년 전 우리나라 역시 2050년에 물 부족으로 최대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상황이다. 과거 한강 상류 소양강은 바닥을 드러낼 정도였고, 매년 피해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매년 홍수 피해를 걱정할 정도의 나라인데 물 부족이란 단어가 표면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면적이 좁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만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기 때문에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물의 비율은 이만큼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우리 국민은 지난 2013년 기준으로 하루에 쓰는 수돗물의 양이 약 300리터에 가까운 것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전해졌다.유엔 조사결과에 따르면 70억 인구 중 약 10억 명에 가까운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어린이가 오염된 물 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물 기근 현상 역시 하루빨리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물 부족 현상과 관련된 예측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만큼 이를 막기 위한 수단과 장치를 마련해놓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입법예고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입법예고

    이슈
    2022-05-26 14:14:24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사업자 분담금(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원 중 가습기살균제 및 원료물질 사업자에게 부과·징수하는 자금) 부과·징수와 관련된 조문을 정비하기 위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5월 27일부터 6월 2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가습기살균제 및 원료물질 사업자가 납부해야 하는 분담금을 산정할 때 가장 최신화된 시점(2014년 4월 1일부터 분담금을 산정하는 연도의 전년도 12월 31일까지) 기준으로 가습기살균제 사용비율 (총 가습기살균제 사용자 중 개별 가습기살균제 사업자의 점유율) 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자 분담금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구제급여의 지급, 진찰·검사 비용 등에 사용되며, 특별법 제정(2017년) 이후 가습기 살균제 사업자 및 원료물질 사업자를 대상으로 분담금을 징수하여 피해구제자금으로 쓰이고 있다. 또한, 추가분담금은 특별법에 따라 분담금의 75% 이상이 사용된 경우에만 걷을 수 있다. ▲신구조문 대비표 현재 사업자 분담금은 1,250억 원 중 982억 원(78.6%, 2022년 4월 기준)이 쓰였다.  특별법 제35조의2에 따라 추가분담금의 징수 여부 및 액수는 구제자금운용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하며, 이 경우 추가분담금의 총액은 같은 법 제34조 및 제35조에 따라 부과·징수한 분담금의 총액(1,250억 원)을 초과할 수 없다.환경부는 분담금의 징수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용규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자 분담금을 징수할 때 합리적인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국민연금, ‘18년 연속’  환경 우수콜센터 선정

    국민연금, ‘18년 연속’ 환경 우수콜센터 선정

    이슈
    2022-05-26 13:43:51 안상석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26일 ‘국민연금 1355 콜센터’가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18년 연속 ‘한국의 환경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54개 산업, 329개 기관과 기업의 콜센터를 대상으로 업무처리, 상담태도 등 콜센터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매년 실시하는 평가이다.조사항목별로는 ‘서비스 상담태도’에서 1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서비스 업무처리(99점)와 종료태도(98점) 등 서비스 품질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공단은 그간 상담 수요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상담 채널을 운영하는 등 상담 서비스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청각․언어 장애인에게 전문수어상담사를 통한 영상수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을 받기 위해 수어통역사와 함께 내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또한,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채팅상담 서비스와 24시간 챗봇*상담 서비스 등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챗봇시스템(ChatBot):은 사람과의 문자 대화를 통해 알맞은 답이나 각종 연관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4월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18년 연속 환경우수콜센터 선정은 공단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품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 국민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내 가슴에 가치있는 숲을 심(心)다!

    내 가슴에 가치있는 숲을 심(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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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10:01:34 안상석
    ▲ 춘천시 한덕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6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금년도에 선정된 곳은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 특수조림지’를 비롯해 ▲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두타산 무릉계곡 숲’ ▲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 ‘신원리 산림경영 숲’ ▲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마실치유 숲’ ▲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계룡산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평창군 대관령 특수조림지는 대관령의 강한 바람과 폭설 등 혹독한 기후조건을 극복하고 산림녹화에 성공한 숲으로 전나무․가문비나무 등의 아한대 수종이 생육하는 등 산림자원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동해시 두타산 무릉계곡 숲은 느릅나무․피나무 등의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베틀바위 등 기암괴석과 노송 등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청양군 신원리 산림경영 숲은 자작나무․잣나무․상수리 등의 다양한 나무가 조림되어 계획적으로 경영․관리되고 있는 숲으로, 특히, 10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새하얀 줄기에 푸른 잎이 매력적인 경관을 자아낸다. 영주시 마실치유 숲은 국립산림치유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낙엽송 등 수목의 생육상태가 양호하고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마실치유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은 숲이다. 거제시 계룡산 편백 숲은 1963년도에 조림된 편백과 삼나무가 29ha 규모의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도시숲과 유아숲체험원 등이 이미 조성되어 도심생활권 주민들의 숲 체험활동이 기대된다.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5곳을 포함해 모두 50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품숲을 지역의 산림관광 명소로 육성하여 산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숲 산책로 정비, 안내판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왔던 국민들에게 잠시나마 숲에서의 휴식을 권한다”라며, “국유림 명품숲이 산촌의 대표적인 명소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롯데칠성음료.롯데마트.옥스팜 코리아... ESG 환경캠페인 업무협약-

    롯데칠성음료.롯데마트.옥스팜 코리아... ESG 환경캠페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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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09:47:20 안상석
    ▲행사후 기념사진 (왼쪽부터) 롯데칠성음료 음료영업본부 나한채 본부장, 옥스팜 코리아 지경영 대표, 롯데마트 상품본부 정재우 본부장 롯데칠성음료가 '롯데마트', '옥스팜 코리아'와 손잡고 친환경 ESG 경영 실천과 깨끗한 물 나눔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2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롯데칠성음료 나한채 음료영업본부장, 문효식 신유통부문장, 롯데마트 정재우 상품본부장, 김태윤 가공식품부문장, 옥스팜 코리아 지경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6월 2일부터 8월말까지 무라벨 칠성사이다 ...  판매액 2% 모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에 전달업무 협약은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기후 위기로 삶의 기본인 깨끗한 물 조차 마실 수 없는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무라벨 칠성사이다 등 음료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 활동으로 이어지는 소비자, 기업, 국제구호개발기구가 동참하는 ESG 활동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전국 롯데마트 점포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작은 발걸음'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무라벨 칠성사이다 제로 및 펩시 제로슈거 각 300mL 페트병 6본입으로 구성된 친환경 'RE:EARTH 패키지'를 포함해 '아이시스8.0x성실화랑 에디션'과 이중 절취선인 에코 라벨이 적용된 사이다 플러스, 트레비 플러스, 탐스제로 페트병 제품을 별도의 매대를 구성해 판매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1만 2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총 6000개 한정으로 리유저블(다회용)컵을 선착순 증정한다.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깨끗한 물 나눔을 위한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고, 롯데칠성음료와 롯데마트는 해당 기간 중 음료 판매액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에 기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롯데마트, 옥스팜 코리아와 뜻을 모아 기획한 친환경 ESG 캠페인에 많은 소비자의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최춘식“박남춘 포천 매립지 발언  인천시 ‘근거 없다’... 답변서 제출 허위사실

    최춘식“박남춘 포천 매립지 발언 인천시 ‘근거 없다’... 답변서 제출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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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21:40:58 안상석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모두 허위사실 공표로 드러났다 최춘식 의원(사진)은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대체 매립지는 경기북부 포천이라고 알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하여, 인천시가 ‘관련 내용을 전혀 모르고 발언의 근거가 없다’는 서면답변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인천시에 ‘박남춘 후보가 대체매립지를 포천으로 알고 있다는 발언을 하게 된 경위와 사실관계 조사결과 및 인천시 입장 내용’을 요구하자, 인천시는 ‘박남춘 후보의 최근 발언 및 대언론 활동은 후보 선거캠프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최춘식 의원이 ‘인천시가 파악 또는 확인한 환경부의 포천 대체매립지 계획 인수위 보고 여부 및 내용’을 요구하자, 인천시는 ‘대체매립지에 대한 환경부의 인수위 보고는 인천시와 사전 논의 또는 공유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인천시는 후보지가 경기북부 2곳, 경기남부 2곳 등 모두 4곳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대체매립지 후보지 발언과 관련하여 인천시 담당부서 및 업무관련자는 해당 사항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고, 대체매립지 추진과 관련한 사항도 환경부와 일절 공유된 바 없기에 해당 발언의 근거는 없다’고 최춘식 의원에게 보고했다. 즉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의 포천 매립지 발언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한편 환경부는 최춘식 의원에게 “현재까지 포천시 등 특정 지역 대체매립지가 확정된 바 없고, 인수위에 보고한 것은 ‘후보지를 내부 검토 중’이라고 보고한 것이지, ‘후보지’를 보고한 적 없다”고 공식 보고했다. 환경부 담당 과장은 최춘식의원실과의 전화 통화에서 ‘인수위에 포천 등 후보 대체부지를 보고한 적이 절대 없다. 보고자료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박남춘 후보의 발언이 굉장히 당혹스럽다’고 답변했다. 실제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환경부의 ‘수도권매립지 공약 이행계획 문건’에 따르면, 해당 문건에는 ‘수도권 쓰레기매립지 문제 해결을 위한 폐기물매립 최소화, 수도권 내 대체매립지 확보 추진 등 원론적인 원칙 내용’과 ‘지자체간 이견이 존재하므로 정부가 중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만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 포천을 포함한 후보 대체부지에 대한 내용은 전무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지난 17일 방송에 출연해 “대체매립지는 경기북부 포천이라고 지금 알고 있고 서울 및 경기는 포천 매립지를 쓰면 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으며,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는 18일 SNS를 통해 “인수위가 환경부로부터 포천시를 수도권매립지 대체부지로 보고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를 포천에 두기로 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포천시민에게 사과하라”는 동시에 “최춘식 국회의원이 윤석열 캠프의 일원으로서 인수위 보고내용을 알았을 것”이라고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동시에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허위사실을 공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최춘식 의원은 “포천 대체매립지라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만들어 내 포천시민과 경기도민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시킨 민주당은 석고대죄해야 한다”며 “설령 포천을 대체매립지로 고려하는 계획을 인수위에 보고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가 한 것으로 국민의힘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당연히 새정부에서 원점 재검토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춘식 의원은 “말실수를 한 민주당이 계속된 자기모순에 빠지고 있다”며 “후보 대체부지라는게 쉽게 결정될 수 있는게 아니라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타당성 조사 등 여러 가지 절차들을 거쳐야 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환경부가 단기간 내에 인수위에 보고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아파트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 담합 10개 사업자 적발돼 과징금 철퇴

    아파트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 담합 10개 사업자 적발돼 과징금 철퇴

    이슈
    2022-05-25 20:59:37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아파트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10개 사업자를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대전 소재 한빛아파트 등 6개 아파트에서 실시한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 및 투찰 금액을 담합한 ㈜삼건 등 10개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187백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삼건과 ㈜강진건설, 금보㈜, ㈜나로건설, ㈜더좋은건설, ㈜아트텍, 씨티이엔씨㈜, ㈜조양산업, ㈜청익, ㈜칠일공사 등 10개 사업자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9월까지 한빛아파트 등 6개 아파트가 실시한 하자ㆍ유지 보수 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 및 투찰 가격을 합의하고 이를 실행했다.  아파트 하자·유지보수업체들은 상호간 잦은 접촉 및 아파트 단지에 공사시방서 작성 등 입찰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등 사전 영업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를 통해 현장설명회 시점에 입찰참여 사업자 간 경쟁구도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추후 다른 입찰에서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영업을 하지 않은 아파트의 입찰에 형식적으로 참여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또한 이들의 합의 내용은 10개 하자·유지 보수 업체들은 6개 아파트에서 실시한 입찰에 낙찰받기 위하여 현장 설명회 참석 사업자에게 들러리 참석을 요청하고, 입찰 전에 투찰 가격을 알려주거나 견적서를 대신 작성, 낙찰예정자의 투찰 가격을 알리는 방법 등을 통해 담합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한빛아파트 입찰에서, 아트텍은 평소 친분이 있던 대전시 소재 하자·유지 보수 업체들에 형식적 입찰 참여를 요청하며 미리 작성한 업체별 투찰 견적서(투찰가격)를 직접 전달했다.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 입찰에서, 칠일공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하자·유지 보수 업체들에 형식적 입찰 참여를 요청하며 미리 작성한 업체별 투찰 견적서를 직접 혹은 팩스로 전달했다. 상아아파트 입찰에서, 삼건은 입찰참가자격조건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선정되도록 아파트단지에 지속적으로 영업하였으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하자·유지 보수 업체들에 형식적 입찰 참여를 요청하며 자신의 투찰 가격을 공개했다. 이 업체들은 사전에 합의한 대로 6건의 아파트 하자·유지 보수 공사 입찰에 참여하였고, 총 43억 7천만 원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공정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제19조 제1항 제8호(입찰담합)’에 따라 담합에 가담한 10개 사업자에 시정명령 및 187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는 아파트 주민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균열보수·재도장 공사 입찰에 대한 담합행위를 엄중 제재한 것으로, 향후 아파트 유지·보수 공사입찰에서의 담합 억제 및 아파트 주민의 관리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핸드폰부터 다 사용한 냉장고-고장 난 노트북까지, 영리하게 버리고 환경 보호하자!

    핸드폰부터 다 사용한 냉장고-고장 난 노트북까지, 영리하게 버리고 환경 보호하자!

    생태·환경
    2022-05-25 20:56:3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일상을 살아가면서 쓰레기를 잘 버리는 것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 가정을 넘어 여러 기업들에서도 플라스틱 쓰레기, 폐가전 등을 재활용하며 순환자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이에 제대로 쓰레기를 분리해서 배출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쓰레기를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에 도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환경부 측은 최근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일상 속 분리배출’을 공유하며 폐가전 제품을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전자제품은 재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의외로 활용도가 높다. 보통 전자제품은 철, 구리, 알루미늄, 플라스틱, 회로기판, 유리, 고무, 모터 등 다양한 재질로 구성되어있다. 즉,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뤄진다면 자원순환을 통해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무엇보다 전자제품에는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인 냉매와 인체에 해를 끼치는 중금속 등이 들어있어 철저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환경을 위한 전자제품 분리배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첫 번째는 새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반납하는 방법이 있다. 전자제품 등 자원 순환 법에 따라 전자제품 생산점인 판매업자가 폐전자제품의 일정량을 회수해야 한다. 그래서 새 제품 구매 시 사용했던 제품은 판매자에게 전달하면 된다.그 다음으로는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인터넷이나 전화 등을 통해 간편하게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방문 수거할 수 있다. 희망하는 일정을 조율한 뒤 수거기사가 직접 방문해 폐가전을 수거할 수 있다. 단 소형 가전제품은 대형제품 방문 수거 시 함께 배출하거나 소형 가전제품만 있는 경우에는 5가지 이상 있어야 수거가 가능하니 이 점도 참고하면 좋다. 특히 일반적으로 분리해서 버리는 것 보다 무상으로 방문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더욱 편리하고, 올바르게 수거가 가능하니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또 세 번째 방법으로는 지자체 개별 신고가 있다. 대형 가전은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중소형 가전제품은 중소형 가전제품 수거함에 버리면 된다. 휴대폰 등의 경우에는 나눔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고 수입금은 기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렇게 수거된 전자제품 등은 어떻게 활용이 될까? 각 가정에서 수거된 폐가전은 자원순환센터로 인계돼 플라스틱, 철, 구리, 모터, 회로기판 등 각각의 재질별로 선별하고 해체돼 재활용된다. 소중한 자원의 순환을 위한 전자제품의 분리배출 방법을 꼭 기억하고 활용하면 우리 역시 환경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수명이 다해서, 고장이 나서 사용하지 못하는 전자제품. 잘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순환 자원’에 보탬이 되는 셈이다. 나를 위해, 호나경을 위해 일상 속 분리배출을 실천해보자.
  •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 제3차 국제곡물수급대책 위원회 개최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 제3차 국제곡물수급대책 위원회 개최

    이슈
    2022-05-25 20:55:44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정황근)는 5월 25일 오후,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국제곡물 수급대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최근 인도 밀 수출 금지 등 국제곡물 시장 동향 및 국내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하였고, 국내 관련 업계․협회, 제당업체‧곡물 공급상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였다.수급대책위원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국제곡물 시장 상황이 불안정하나, 업계에서 식용 밀은 10월 하순, 채유용 대두는 12월 중순, 사료용 옥수수는 10월 중순 사용물량까지 재고를 확보(계약물량 포함)하고 있고, 주요 곡물 계약, 국내 도입 등 원료 수급에 아직까지 큰 차질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최근 밀 수출을 금지한 인도 경우 전 세계 밀 수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고(4% 수준 차지) 국내 밀 재고 보유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 수급 영향은 크지 않다고 평가하였다. 다만 국제곡물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밀가루, 사료, 대두유 및 전분당 등 제품 가격 상승 요인이 많은 상황이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인도의 설탕 수출물량 상한제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설탕 소비량은 1,292천 톤(국내 생산: 1,184, 수입: 108)이며, 인도에서 수입하는 설탕 물량(5백 톤)은 수입 물량의 0.4%로서 국내 설탕 수급 (국내 설탕 수입물량(2021): 108천 톤(태국 76, 말레이시아 15, 아랍에미리트(UAE) 7, 인도 0.5, 기타 9.5)) 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수급대책위원회 참석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미국․브라질 등 주요 수출국 작황 불안 등 국제곡물 시장 불안요소가 지속되고 있어 국내 물가부담 등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가격 상승 등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대응 가능한가?농식품부는 국제곡물 시장 불안에 따른 국내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간 사료‧식품업체 원료 구매자금 금리 인하(3월), 사료곡물 대체 원료 할당물량 증량(4월) 등을 조치하였다. 또한 국내 소비자, 자영업자, 축산농가 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정부 추경안에 밀가루 가격안정 사업, 축산농가 특별사료구매자금, 식품외식 종합자금 확대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였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단기 조치와 함께 안정적인 식량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농식품부 내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중장기 식량안보 강화 전담반(TF)’ 및 ‘식량공급망 위기대응반’을 운영하여 중장기 대응 과제를 검토하고, 전문가, 관련 업계, 농업계와도 긴밀히 소통하면서 세부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밀·콩의 자급률을 제고하고, 곡물 전용 비축시설을 신규로 설치하여 기초식량의 비축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밀가루 대체를 위한 쌀가루 산업 육성 되면 해외는 민간기업의 해외 곡물 유통망 확보 지원, 해외농업 진출 확대 한다. 농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제곡물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 으로 강구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관련 업계도 비용 부담이 높아져 어려운 여건이겠지만, 주요 곡물의 안정적 수급과 국내 가격 안정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ass1010@dailyt.co.kr
  •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 취임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 취임

    이슈
    2022-05-25 14:54:47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우열 KB부코핀 은행장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은 KB금융지주 CSO와 CHO, KB국민은행 IT그룹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KB국민은행의 차세대 전산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조직 전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 경력을 토대로 KB부코핀은행의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우열 신임 은행장은 전략, HR, IT 등 요직을 거치며 KB금융그룹 내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했다”며, “차세대시스템 도입, 리스크 관리 등 KB부코핀은행의 정상화를 이끌어갈 최적의 CEO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은 “‘건전성 개선’, ‘영업력 강화’,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은행’을 핵심 경영방향으로 제시하며,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KB부코핀은행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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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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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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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민간 부문·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파리협정에 따른 실질적 기후행동을 촉진하는 논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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