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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부영 , 태백소방서와 공사현장 안전 환경점검

    부영 , 태백소방서와 공사현장 안전 환경점검

    이슈
    2022-05-03 13:45:51 안상석
    ▲태백 황지동 부영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합동 안전환경점검 부영그룹은 지난달 28일 태백 황지동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태백소방서와 함께 합동 안전환경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용접 등 화기 취급이 많은 현장 점검과 근로자 안전교육 등이 중점이 됐다. 구체적으로는 ▲건축 공사장 용접ㆍ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임시소방시설 설치ㆍ관리 상태 확인 ▲건축 공사장 화재 예방 등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부영그룹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정하고 ‘중대산업재해 0’, ‘3대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 ‘협력업체 안전·보건 관리 체계 육성 및 지원’을 목표로 현장사무실, 안전교육장, 안전조회장 등에 게시하고 안전환경관리를 다짐하고 있다.특히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 CEO 안전경영강화, 부서별 연간 안전·보건계획 수립 및 분기별 이행 보고,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확장, 안전사고 예방 및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컨설팅, 보건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력업체 KOSHA-MS 구축 및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무재해 사업장을 조성하겠다는 각오로 현장 안전환경관리 및 근로자들의 안전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기술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교육 및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재해예방 전문지도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 관계법령에 따른 의무 사항 이행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 하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현장환경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김인제 구로구 오류버들상권...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환경사업 대상지로 선정

    김인제 구로구 오류버들상권...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환경사업 대상지로 선정

    이슈
    2022-05-02 21:23:10 안상석
    김인제 시의원(사진)은 지난 28일 구로구 오류버들상권이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환경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환경사업은 지역성과 문화자원 등의 로컬컨텐츠를 보유한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선정하여 지역특성을 살린 골목 브랜드를 만들어 육성시키는 환경사업으로, 13개 골목상권이 공모에 지원하여 오류버들 상권을 포함해 5개소가 선정되었다. ▲로컬브랜드 육성사업 단계별 지원 내용  3단계로 추진되는 이 환경사업은 3년간 최대 30억원이 지원되며 ▸시설개선, 체류인프라 조성, 테마존 형성 등의 하드웨어 지원, ▸브랜드스토리 개발, 커뮤니티 조성, 상권이벤트 등의 소프트웨어 지원, ▸앵커스토어 육성,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창업자금, 상인-임대인간 상생협약, 상인역량 강화 등 휴먼웨어 지원 등의 집중 인큐베이팅을 받게 된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타구지역 현황 김인제 의원은 “‘오류버들 상권’은 레트로한 감성과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여 매력과 잠재력이 높은 상권이다. 상인들과 구로구청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덕분에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오류버들상권이 로컬브랜드 촉진지구로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연차별 성과에 따라 지원의 지속 여부가 결정되는 단계별 추진방식인 만큼 상인조직과 구청이 사업초기부터 면밀한 계획과 충분한 검토를 통해 지역환경자원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이에 김의원은 “환경사업 추진과정에서 상인조직과 자치구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중재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환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예산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 한 순간에 사라진 마을 “사망자 발생 無”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 한 순간에 사라진 마을 “사망자 발생 無”

    생태·환경
    2022-05-02 18:31:04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기자]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해외에서는 매년 주기적으로 토네이도 사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미국 중부 캔자스에서 엄청난 위력을 품은 토네이도가 발생, 건물의 천여 채가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미국 중부 캔자스에서는 한 눈에 봐도 강력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쳤다. 하늘은 캄캄하고, 천둥 번개와 함께 토네이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마을은 아수라장이 됐다.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마을은 뭐가 자리하고 있었는지 조차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폐허화됐다.위력에 망가지고 부서진 집들의 잔해는 곳곳에 나뒹굴고, 토네이도가 캔자스주 일대를 강타하면서 앤도버 역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지사는 긴급하게 비상상태를 선포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당초 건물 약 백 여채 정도의 피해 규모를 추정했지만, 조사가 진행 될수록 피해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CNN 등에 따르면 이 토네이도로 인해 건물의 최대 천 여 채 가량이 무너지고 파괴됐다고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한 순간에 토네이도로 인해 터전은 물론 모든 것을 잃고, 허망한 상황에 피해 보상에 대한 논의도 시급한 것으로 추측된다.피해는 이뿐만이 아니다. 토네이도로 인해 주택은 물론 상가 등의 약 이만 여 가구의 전기가 끊기기도 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토네이도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 기상청 등은 미 중서부를 비롯해 남부지역 일대 등에 토네이도 감시를 발령해놓은 상태이다. 현재 약 1000만 명에 가까운 수가 경보 아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토네이도를 겪기 드물지만, 해외에서는 토네이도로 인한 피해 상황을 자주 접할 수 있다. 토네이도는 대지가 가열되고 대기의 상층부가 슈퍼셀 뇌우로 인해 발생하는 찬바람의 영향이 발생할 때 일어난다. 두 개의 빠른 기류가 충돌하면 바로 토네이도가 형성되는 것이다. 토네이도는 불과 몇 초, 몇 분 만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 만큼의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만일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다면 집 혹은 근처에 별도의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의 경우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지하 대피소에 비상 발전기, 조명기구, 식량 등을 구비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 대피소로 피신해 있는 경우에는 라디오나 인터넷 등을 통해 외부 정보 등에 계속해서 귀 기울여야 한다.특히 토네이도를 직접적으로 만날 위기에 처했다면 최대한 토네이도의 경로와 영향권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일부 토네이도는 수시로 진로를 바꾸기 때문에 그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에 미리 토네이도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피 및 피해를 방지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원인으로 꼽히는 폐콘크리트...법 개정 시급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원인으로 꼽히는 폐콘크리트...법 개정 시급 

    정책이슈
    2022-04-30 20:34:35 김정희
    오래전부터 토양오염, 수질 오염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있다. 바로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고 남게 되는 콘크리트 잔여물들 탓이다.많은 공사 현장 등에서는 콘크리트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콘크리트가 남게 되는 경우에는 다른 쓰레기, 폐기물과 달리 처리하는 데 애를 먹게 된다. 때문에 콘크리트 잔여물들은 그대로 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일각에서는 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콘크리트의 사후 처리에 관한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하게 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만일 제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폐콘크리트 등으로 인해 점점 환경오염은 심각해질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받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건설 현장에서는 타설 작업이 끝난 후 폐콘크리트를 처리해야 한다. 타설 작업이 끝난 펌프카에는 작은 단위가 아닌 1톤 이상의 콘크리트 잔여물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이 콘크리트 잔여물을 누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관한 규정은 정확하지 않다. 즉,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소재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폐콘크리트는 건설 현장 등에서 처리할 때 무단으로 방류하는 것이 관행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펌프카 업체나 건설사 간의 계약이 어떻게 됐는지에 따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규정이 미약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행동은 굉장히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시멘트는 강한 알카리 성을 띄고 있어서 수질을 오염시키고 토양 또한 오염시킬 수 있다. 오래전부터 이 행위 자체 탓에 환경이 오염된다고 꾸준히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정확하게 규정이 없는 탓에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즉, 콘크리트 잔여물이 많이 남게 되더라도 올바른 처리 규정이 없어서 관행 등에 따라 임의대로 처리하는 것이다. 일부 펌프카 업체 측은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고자 폐콘크리트 등을 회수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고 만들었지만, 업계 간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에서 상용화와 상호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될수록 논란은 커지고, 고스란히 환경오염 문제와 직결되고 있다. 이에 사후처리에 관한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가릴 수 있는 법안이 개정되거나 업무지침 등의 변경 사항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가습기살균제 구제 급여 대상자 추가…총 4,318명 인정

    가습기살균제 구제 급여 대상자 추가…총 4,318명 인정

    이슈
    2022-04-30 00:00:42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4월 29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를 개최하여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는 105명을 심사하여 그간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27명과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57명 등 총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위원회가 이번 심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호흡기계 질환과 동반되는 안질환, 정신질환 등의 피해자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건강피해를 인정했다.한편, 구제급여 지급 지원항목은 요양급여‧요양생활수당‧간병비‧장해급여‧장의비‧특별유족조위금‧특별장의비‧구제급여조정금 등 총 8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박용규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탄소중립',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은? ... 지극히 사소한 습관으로 환경 지킬 수 있다!

    '탄소중립',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은? ... 지극히 사소한 습관으로 환경 지킬 수 있다!

    지구온난화
    2022-04-29 22:45:0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탄소중립’이라는 말을 이제는 누구나 어디선가 보고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화되고 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한 전 세계적인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우리는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 목록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하지만 더 나아가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까지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퍼지며 환경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누구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지극히 쉬운 습관들이다. 첫 번째로는 바로 자동차의 짐 덜어내는 방법이 있다. 친환경 운전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자동차 트렁크에 짐을 덜어내는 것이 왜 환경보호와 관련이 있는 것일까? 바로 연료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자동차 트렁크 등에 짐을 많이 실어두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에 따른 연료가 많이 소비된다. 즉, 굳이 차 트렁크 등에 담아두지 않아도 되는 물건들은 빼놓는 것이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고 탄소배출까지 줄 수 있다. 또 차에 시동을 건 후 잠깐 예열한 후 운전하는 것도 탄소중립을 위한 사소한 습관이 된다. 엔진 예열 적정 시간은 여름에는 10초 전후, 겨울에는 30초 이내인 것으로 알려졌다.다음은 타이어의 공기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다. 이 역시 연료 소비와 직결된 문제 중 하나이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 기준보다 낮을 경우에는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된다. 즉,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 발생율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것이다.또한 자주 이용하는 생수병을 통해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 바로 생수병을 비우는 것이다. 생수를 다 먹고 버리는 행동하는 것 만으로도 물을 절약할 수 있는 행동이 된다. 또한 양치질을 할 때에는 컵을 사용하고 샤워를 할 때에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을 잠그는 방법이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소한 행동만으로  온실가스를 현저하게 줄이는 동시에 나무를 상상 이상 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사실상 자동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습관 들이기가 될 수 있다. 도보나 공공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기 자전거 등을 탄다면, 더 쉽고 빠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 실천하는 데 있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운동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의 경우에는 전기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이밖에도 창문 등에 단열재를 붙이고,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것 또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탄소중립’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다. 늘 우리 곁에 있는 것들을 아끼고 절약하고 이용하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윤미향 의원 “가습기살균제 관련 애경,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외면”

    윤미향 의원 “가습기살균제 관련 애경,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외면”

    이슈
    2022-04-29 22:43:55 안상석 이정윤
                                                                                ( 사진=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미향 의원(비례)은 애경산업이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안을 거부한 것은 기업의 사회적 환경책임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4월11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조정에 참여한 9개 기업 가운데 애경과 옥시레킷벤키저가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아 조정안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1,617억 7,400만원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쌓아놓고, 52억 4,200만원의 이익배당을 했다.애경산업은 지난 2월24일 이사회에서 2021년 당기순이익 151억 9,000만원에서 배당성향 34.5%인 52억 4,200만원을 이익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또 미처분 이익잉여금 1,617억 7,400만원을 이월했다. 한편, 애경산업의 이익배당은 애경산업의 주식 45.08%(1,190만 4,812주)을 보유하고 있는 AK홀딩스가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AK홀딩스는 창업주 2세인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채동석 애경산업 대표이사,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이들의 모친인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채은정 애경산업 부사장, 3세인 채문선·채수연·채정균·채문경·안리나·안세미 등의 오너일가가 65.15%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애경산업의 주식 18.05%를 차지하는 애경자산관리(주)는 오너일가가 100% 소유한 특별관계자이다. 즉 애경 오너일가가 애경산업의 63.13%의 지분을 갖고 있다. 윤 의원은 “오너일가가 AK홀딩스를 통해 애경산업에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가습기살균제 피해배상을 위한 책임은 애경그룹 오너일가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채동석 애경 대표이사는 2018년 3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출범 이후 가습기살균제 대응을 위해 브로커 고용을 지시한 사실이 검찰조사에서 드러나기도 했다.  또 채 대표이사는 지난 2019년 8월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했으나 이후 사내게시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중적인 태도가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윤 의원은 “애경은 영업이익으로 오너일가의 곳간만 불리고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있다. 미처분 이익잉여금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분담금을 충분히 부담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피해자 지원 조정 분담금은 수년에 걸쳐 지출됨에도 경영 부담을 이유로 조정안을 거부했다”라며 “애경은 더 이상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고 조정안을 수용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윤미향 의원은 “애경이 조정안을 거부하던 시기에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평가에서 A등급, 특히 사회부문(S)에서‘A+등급’을 받았다”라고 지적하며 “애경은 ESG경영 강화로 기업이미지를 높이려고 하겠지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선 진정한 ESG경영을 실현할 수 없다. 기업의 사회적 환경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국민은행, ‘어린이와 함께 친환경’ 행사 실시

    국민은행, ‘어린이와 함께 친환경’ 행사 실시

    이슈
    2022-04-29 14:57:41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와 함께 환경내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천 서울대공원, 광릉 국립수목원, 마곡 서울식물원 내에 KB국민은행이 조성한 정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3일 ‘서울대공원 어린이정원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정원 내에 황매화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5월 5일 국립수목원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되는 ‘어린이와 함께 그린 내일’ 친환경 행사는 ‘숲해설&플로깅’, ‘정원 셀프 탐방’, ‘플로깅 이벤트’,  ‘어린이 퍼레이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대공원에서는 5월 4일 ‘지구 살리기 응원’, ‘소원나무 심기’,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통해 가족과 함께 휴식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왔다. 2018년 10월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지난해 5월 광릉 국립수목원을 개장한데 이어 이번 어린이날에는 서울식물원에 세번째 어린이정원을 개장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해 조성한 자연 체험형 정원에서 친환경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 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친환경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지구의 날’ DL그룹 친환경 캠페인...  ‘플로깅’ 행사 개최

    ‘지구의 날’ DL그룹 친환경 캠페인... ‘플로깅’ 행사 개최

    이슈
    2022-04-28 23:48:50 안상석
    DL그룹의 계열사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현재 DL그룹은 계열사 전반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DL이앤씨도 지난해부터 환경의 날이 있는 6월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DL케미칼은 지난 2월부터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에코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해 매달 진행하고 있다. DL케미칼은 임직원들의 참여 횟수 마다 1만원씩 적립하여 기부금을 조성해 각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최근 종로구청과 연계해 탄소발자국 감축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탄소 줄이기를 실천하는 ‘온실가스 1,1,1 실천운동’ 에 임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본사 및 전국 현장에서 관할 지자체와 연계하여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DL건설 또한 올해부터 현장 환경 관리 캠페인 ‘DL 그린 챌린지(Green Challenge)’를 전개하고 있다.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이슈와 관련한 주제를 선정하고 환경 오염 방지 및 예방 우수사례를 접수 받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과 현장에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세이브 어스, 세이브 제주(Save Earth, Save Jeju)’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침구와 타올은 폐기하지 않고 반려동물의 방석과 장난감으로 재탄생 시켜 판매하고 있으며, 투숙객이 모은 병뚜껑을 친환경 키링으로 제작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객실 내 제공되는 무라벨 생수병을 수거하여 직원 유니폼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DL그룹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 감축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전국 250여개의 건설 현장과 각 사업소에서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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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23:34:18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4월 28일 건설신기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신기술의 날’은 지난 '03년 제정된 이후, 건설기술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건설신기술 개발자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행사에는, 권혁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김희국 국회의원, 장경태 국회의원, 건설관련 단체장, 건설신기술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신기술개발자, 지자체, 정부 산하기관 총 20명에게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지금까지 개발된 건설신기술 (총 929건 개발되어 신기술로 지정)은 다양한 건설현장에서 5만 5천여 건 이상 적용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사비와 공사기간은 줄이고 품질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엄격한 심사(신규 및 진보성, 현장 우수성, 경제성 등 평가)를 통해 지정되는 신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제도개선을 추진 해 왔으며,  올해에도 발주청의 신기술 활용을 유도할 수 있는 혜택 도입 등 개선안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권혁진 건설정책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신기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신기술 개발이 건설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다듬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국토통부장관 표창 수상자      .          
  • SPC그룹 ‘에그슬럿’, 한정판 환경메뉴 프로젝트…유용욱 셰프와 협업

    SPC그룹 ‘에그슬럿’, 한정판 환경메뉴 프로젝트…유용욱 셰프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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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21:07:11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SPC삼립이 운영하는 ‘에그슬럿(Eggslut)’이 휴먼메이드 소속 스타 셰프 ‘유용욱’과 협업한 한정판 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메뉴의 출시는 에그슬럿이 새롭게 진행하는 ‘에그슬럿 셰프 세션 (Eggslut Chef’s Session)’캠페인의 일환으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셰프들과 함께 환경창작 메뉴를 선보이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그슬럿은 첫번째 협업으로 독자적인 훈연 기법으로 만든 바비큐로 화제를 모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와 함께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을 선보였다. 유용욱 소장이 직접 개발한 스모크 기법을 활용한 스모크드 아이올리 소스와 바삭한 식감을 살린 매콤한 네쉬빌 핫 치킨에 에그슬럿의 동불복지달걀 스크램블드에그의 조합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이와 함께 협업 제품과 잘 어울리는 신메뉴 3종도 출시했다. 포테이토 퓌레와 중탕으로 조리한 커들드 에그에 매콤한 토마토 스튜를 곁들인 ‘로스티드 토마토 슬럿’, 패션후르츠, 망고가 들어가 상큼하고 풍부한 맛을 자아내는 ‘스파클링 오렌지 패션 에이드’, 어메이징 브루어리와 협업해 부드러운 밀과 크리미한 질감이 특징인 ‘에그슬럿 바이젠’ 등이다. 한편, 에그슬럿은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을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바비큐 스모크를 연상시키는 ‘스모키 우드 스틱 인센스’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 20%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가능하며, 해당 메뉴 포함 3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더블 해피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에그슬럿은 유용욱 소장의 협업 스토리를 담은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싱그로운 5월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동물복지달걀로 개발한 다양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에그스트림 테이블’ 행사도 진행한다.  에그슬럿 관계자는 “‘에그슬럿 셰프 세션 캠페인’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다채롭고 깊이 있는 새로운 미식 환경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스타벅스, 자원순환사회연대 ... 환경보호기금 5천만원 전달

    스타벅스, 자원순환사회연대 ... 환경보호기금 5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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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19:53:05 안상석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자원순환사회연대(이사장 김미화)와 함께 2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인 ‘#가치위해같이해요’ 챌린지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가치위해같이해요’ 챌린지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스타벅스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활동들을 안내하고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3차에 걸쳐 진행한 #가치위해같이해요’ 챌린지는 총 12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하여, 장바구니 사용하기, 분리수거하기, 다회용 컵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식물기반 유제품 선택하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탄소 발자국 줄이기 활동을 진행했다. 9개의 친환경 활동 미션 중 5개의 미션을 수행하면 완료되는 #탄소발자국 챌린지를 통해 고객 및 미션 당 230원씩 적립하고, 개인컵 사용 시 적립되는 에코별 6개를 적립하면 완료되는 #에코별 챌린지를 통해 고객 당 230원을 적립하여, 스타벅스는 5천만원의 환경보호기금을 조성하여 자원순환사회연대에 전달했다. 이현미 스타벅스 마케팅 팀장은 “이번 #가치위해같이해요 챌린지를 통해 많은 고객들과 호흡하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전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은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되며,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ass1010@dailyt.co.kr
  • 국내 발생 암 2위 ‘폐암’ 조기 진단 가능해지나…국내 연구진 기술 개발  다각화

    국내 발생 암 2위 ‘폐암’ 조기 진단 가능해지나…국내 연구진 기술 개발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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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19:44:2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2019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 발병률은 국내 두 번째. 남성의 경우 1위, 여성은 유방암·갑상샘암·대장암·위암에 이은 5위로 집계됐다. 폐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흡연’으로 최근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유정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공동 연구팀은 흡연력이 있는 국가건강검진 참여자 89만 3,582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 위험을 분석했다. 결과에 따르면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20.6%, 흡연량을 줄인 사람은 18.9%, 흡연량을 늘리거나 유지한 사람은 70%다. 이들 집단의 암 발생 비율은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낮았고, 감연의 경우 전체 암 발생률의 4%, 흡연 관련 암은 5%, 폐암은 17% 정도 위험도를 줄였다. 흡연 뿐 아니라 폐암을 유발하는 요인이 많아지기도 했다. 간접흡연과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 실내 공기 오염도 폐암의 발생 요인으로 추정된다. 미국환경보건국에 따르면 담배 속 독성 물질인 니코틴이 공기 중 먼지와 결합하면 21일이 지난 후에도 무려 40%나 남아있다. 담배를 피운 후 바로 집, 사무실, 차 안 등 실내로 들어온다면 흡연자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3차 흡연의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최근 국제적인 환경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도 마찬가지다. 질병관리청은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심장 및 폐 관련 질환 등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초기 진단 어려운 폐암무증상이 지속되는 병의 특성상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다. 폐암 환자의 평균 5~15%만 증상이 없을 때 정기검진 등을 통해 진단을 받으며,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됐을 때가 많다. 폐암 증상으로는 기침, 피가 섞인 가래, 호흡곤란, 가슴 통증, 체중 감소 등이 있는데, 다른 폐 질환에서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증상만으로 폐암을 알아내기는 어렵다. 특히 비흡연 여성에게서 발생한 폐암의 절반 정도는 완치 가능한 초기에 진단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전이된 4기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통증과 전이 역시 문제다. 폐의 위치적 특성상 흉막에 의해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암이 흉막으로 전이가 되면 가슴에 심각한 통증이 발생한다. 폐암은 사망률 역시 높다. 통계청에 따르면 폐암 사망률(2020년)은 인구 10만 명당 36.4명으로 전체 암 사망률 중 가장 높았다. 폐암의 5년 생존율은 1기 70~90%, 2기 50~60%, 3기 15~35%, 4기 5~10% 정도다. 조기에 치료할수록 생존율이 올라간다. 이로써 폐암의 조기 발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연구진·기업 기술 개발 다각화폐암의 조기 발견에 대한 여러 연구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최근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복지·의료ICT연구단 진단치료기연구실과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동국대 공동연구팀이 ‘의료용 전자 코’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의료용 전자 코’를 통해 날숨 시 폐 속 암세포가 만들어내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를 감지하는 센서와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로 폐암 여부를 판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기계학습 알고리즘 기술을 개발했다.‘의료용 전자 코’는 사람이 풍선처럼 생긴 비닐 키트에 숨을 불어넣으면 여기에 탄소 막대를 넣어 흡착시킨다. 이후 흡착된 여러 성분들을 날숨 구성성분 데이터를 알고리즘으로 분석, 암 여부를 판별하는 것이다.또한 고려대는 홍성회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교수팀 역시 지난해 혈액으로 폐암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연구팀은 혈액 검사만으로 폐암 진단이 가능한 ‘GCC2 바이오 마커’를 개발, 말초 혈액에서 얻는 GCC2+ 엑소좀을 통해 무증상자 대상의 혈액 검사만으로 폐암 진단을 가능케 했다.아울러 국내 기업 (주)씨디바이오가 호흡가스를 포집, 폐암의 존재 여부 및 진행정도를 알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 중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 (주)씨디바이오의 진단키트는 기존 혈액, MRI, CT 촬영, 조직검사 등을 통해 진행되는 폐암 진단 방식을 간편화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99.7% 이상의 정밀도(ppt 레벨)를 갖출 수 있다.연구진은 “해당 기술은 기존의 음주측정기가 호흡을 통해 검출되는 알코올의 농도를 측정하여 음주 여부를 판별하는 원리와 흡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 상용화에 들어간 (주)씨디바이오 진단키트는 폐암 진단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당뇨와 같은 대사 질환 진단 및 폐 이외의 인체 다른 부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암의 조기 발견과 진단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액체생검 기술 ‘온코캐치’를 개발하고 있다. 온코캐치는 혈액에서 암 유발 후천적 체세포 변이와 순환 종양 DNA(cfDNA)의 암 발생 패턴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회사는 암의 조기 진단은 물론 재발과 전이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코캐치를 통해 암을 극초기 발견할 수 있으며, 대장암과 유방암, 폐암 등 10개 암 진단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뒤, 이후 모든 암종으로 진단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강원 춘천 바이오기업 바이오메트릭스테크놀로지는 자사 폐암진단키트를 개발,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키트의 민감도와 특이도는 각각 82%, 93%며 폐암 1기 환자의 경우 82%의 민감도를 보여 조기진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에 위치한 엑소피아는 올해 초 일본 아스프레야사와 함께 한국인 맞춤형 암 조기발견의 공동기술 개발 및 기술 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엑소피아는 암 및 질병의 조기진단기술을 개발에 주력, 엑소좀을 이용해 소량의 혈액으로도 암을 발견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 ass1010@dailyt.co.kr
  • DL이앤씨, 친수 미항(美港) 인천항 일원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공급

    DL이앤씨, 친수 미항(美港) 인천항 일원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공급

    이슈
    2022-04-28 19:32:09 안상석
    DL이앤씨가 5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57-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82㎡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4가지 타입의 다양한 주택형을 함께 선보인다.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남측으로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이 위치해 있으며,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이 갖춰질 예정인 해양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와 친환경·최첨단 중고자동차 수출 클러스터인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그리고 ‘아암물류2단지’ 개발사업도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항 일원의 변화를 고려한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공급된다. 친수 미항 재개발 사업과 더불어 지구단위계획 및 지역 내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km 내 인하대병원과 인천중구문화회관, 인천중구구민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반경 2km대에 마련돼 있다. 반경 1km 내에는 신선초등학교와 신흥중, 신흥여자중학교 등 교육환경시설도 들어서 있다. 또한 단지 주변 인천지방조달청,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시 중구청 등 관공서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CJ제일제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을 비롯한 인천일반산단, 주안국가산단 등으로 이동도 자유롭다.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매소홀로, 서해대로를 통해 용현학익지구와 송도국제도시로 오갈 수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가 인근에 위치해 인천 및 서울시, 수도권으로 편리한 이동도 가능하다.  아울러 도시철도망 구축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인 만큼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DL이앤씨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오피스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고층 39층 높이로 설계하여 일부 호실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조성되며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별도의 청약 규제도 없어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층과 내집 마련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무주택 청약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지로 꼽힌다. 또한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으며 많은 수요층을 끌어들이고 있는 만큼 투자 목적으로도 적합한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력과 상품성이 집약된 최고층 39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보호 위해 빨라진 기업들의 발걸음, 폐기물과 산업의 접목=환경보호  

    환경보호 위해 빨라진 기업들의 발걸음, 폐기물과 산업의 접목=환경보호  

    생태·환경
    2022-04-28 18:40:26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환경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기업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주목할 만한 기술들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최근 삼성 측은 폐기물로 누구나 사용하는 휴대폰의 부품을 제조하고 오래된 제품들을 수거하고 재활용,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를 실용화 시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자원 순환을 위해 기업이 앞장서며 환경보호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친환경 행보인 것이다. 특히 가장 문제로 떠오르는 분야 중 하나는 해양 오염일 것이다. 바다 안을 들여다보면 폐어망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한 해 바다에서 발견되는 폐어망은 무려 60만 톤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폐어망의 경우에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주범으로 꼽히며 골칫거리로 전락한 지 오래다.하지만 이 폐어망이 우리가 늘 손에 쥐고 사용하는 핸드폰의 소재로 재탄생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삼성전자 측은 폐어망을 수집한 후 이를 분리하고 절단하는 등의 여러 제조과정을 가친 후 휴대폰의 일부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재는 핸드폰은 물론 태블릿 PC 등에 사용되고 있다.그렇다면 이렇게 재탄생된 폐어망이 환경보호를 위해 주는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일반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것과 비교해봤을 때 이산화탄소를 약 25% 정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측은 이 폐어망 소재를 제품의 전반적인 부분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알려져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대기업이 환경보호를 위한 아이디어를 실용화함으로써 사회의 전반적으로 이런 움직임이 일어나야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곳곳에서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전자폐기물 역시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자제품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사용하고 있고, 액세서리처럼 자주 바꾸고 있는 요즘. 늘어가는 전자폐기물 역시 환경오염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지난 2019년 한 해 버려진 전자폐기물은 5279만 톤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030년에는 7280만 톤 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중고 핸드폰의 정상적인 기능을 이용해 의료 취약 지역에 검진기기로 활용할 수 있게 개발하거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이렇게 대기업 등이 폐어망, 폐기물 등의 소재를 적극 수집해 기기를 만드는 것은 환경보호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친환경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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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이슈

    환경부·국토부, 생태정원 및 갯벌치유센터(부안), 선셋전망대(보령), 봉래산 랜드마크(영월) 조성과 연계한 생태관광 활성화 추진

    지역균형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사업 대상지 3곳 확정
    이정윤 2025-09-01 07:33:59
  • 환경부.국가환경시료은행...15주년 기념  간행물 ‘한눈에’ 발간
    정책이슈

    환경부.국가환경시료은행...15주년 기념 간행물 ‘한눈에’ 발간

    축적된 연구성과를 통해 환경변화의 장기적 흐름 추적 및 미래 비전 제시
    이정윤 2025-09-01 07:21:28
  • 환경부,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도시 공모
    사회이슈

    환경부,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도시 공모

    정부민간 부문·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파리협정에 따른 실질적 기후행동을 촉진하는 논의의 장
    이정윤 2025-09-01 07:13:10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2025 추석 선물 세트 출시
    사회이슈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2025 추석 선물 세트 출시

    선물도 이젠 경험 켄싱턴호텔 여의도 식사권 이색 선물 ‘눈길’
    이정윤 2025-09-01 07:09:58
  • 농협중앙회
  • cj올리브네트웍스

데일리기획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데일리기획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안영준 2025-07-02 13:56:48
  •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데일리기획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 감정은 더 이상 내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몸 위에서 꽃피는 시대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6-25 10:29:00

데일리지구

  •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대기·기후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2030 년 ~2045 년 단계별 감축목표 명문화 , “ 국민 참여와 미래세대 책임 강화 ”
    이정윤 2025-08-29 16:35:23
  •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생태·환경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서울시, 외래종 유입 가능성 높아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이정윤 2025-08-18 15:59:00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Daily +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친환경가이드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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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ESG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이정윤 2025-08-29 16:31:52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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