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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심기 하나로 친환경 도시 탈바꿈'... 자연이 주는 혜택

    '나무 심기 하나로 친환경 도시 탈바꿈'... 자연이 주는 혜택

    사회이슈
    2022-04-19 21:48:5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오염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만 기승을 부리던 황사 먼지 등은 이제 사계절에 걸쳐 우리를 위협하는 미세먼지로 다가와버렸다.이에 더욱 대기질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도시들이 있다. 바로 공장들이 밀집된 공업도시다. 공업도시 하면 우리는 길게 늘어선 공장,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뿌연 하늘은 물론 쾌쾌한 공기 등을 떠올린다.이러한 이미지 등을 대변해주듯 공업단지 등이 대거 위치한 도시는 실제 다른 지역에 비해 미세몬지 농도도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위험한 화학물질 관련 유출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면 치명적인 환경 오염으로 이어진다.과거부터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대안으로 이어질 지에는 미지수였던 상황. 하지만 생각과 달리 일부 도시들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그 중 한 노력은 바로 ‘나무 심기’다. 시내 곳곳을 비롯해 마을 곳곳에 나무를 심기시작한 것. 1천 만 그루를 넘어 1만 그루를 심은 도시도 존재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런 도시의 경우에는 10년 사이 미세먼지가 확연하게 감소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자동차 등의 공기를 오염시킬만한 위험 요소들은 증가하고 있지만, 나무를 심은 것만으로 배출가스로 인한 오염 가스 등은 현저히 줄고 있는 것. 이게 바로 자연과 나무의 힘인 것이다. 공터였던 허허벌판은 나무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우리는 여기에서 비롯되는 경제 및 환경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기질이 확연하게 개선되는 것 뿐만 아니라 도시 숲과 학교 숲이 형성되고 공원, 녹지, 쉼터 등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이에 선명하게 볼 수 없던 시야로 각인 됐던 일부 공업도시의 이미지는 숨쉴 수 있는 녹색 도시로 탈바꿈했다. 우리는 계속해서 자연을 훼손하고 있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혜택을 주고 있다. 산업과 인간,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 바인그룹 e상상코칭, 1대 1 실시간 온라인 코딩교육 ‘하우코딩’ 론칭

    바인그룹 e상상코칭, 1대 1 실시간 온라인 코딩교육 ‘하우코딩’ 론칭

    이슈
    2022-04-19 21:47:57 안상석
    바인그룹의 라이브 화상수업 e상상코칭이 코딩교육 ‘하우코딩(HOW CODING)’을 론칭했다. 하우코딩은 블록코딩교육을 넘어서 자바스크립트 언어를 활용하여 앱을 창작하는 실전 코딩교육이다.  앞서 e상상코칭은 바인그룹의 코칭∙교육계열사 동화세상에듀코 브랜드로, 바인그룹은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기업 레드브릭과 MOU를 체결했으며, 본격적으로 4차 산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솔루션을 공급받는다. 하우코딩은 레드브릭의 기술력과 e상상코칭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1대1 실시간 온라인 맞춤수업으로 진행된다.  AI분석과 진단검사를 통해 학생의 학습 패턴과 성향을 파악하여, 전담 코치가 수준별/단계별 수업 레벨을 설계한다.  또한 코딩의 기초 원리부터 응용심화까지 총5레벨 60차시의 커리큘럼으로 전담 코치와는 실시간 소통 및 화면 공유 시스템으로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게임 앱을 직접 만드는 수업과정으로 학생들의 코딩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스스로 필요한 기술을 만들어 내어 창의적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하우코딩 교육담당자는 “단순히 교육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이 목적이다”라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 창의적 사고와 효율적 사고를 지닌 인재가 4차 산업혁명에서 원하는 소프트웨어 인재이다”고 전했다. 하우코딩은 e상상코칭 홈페이지에서 상담 및 수업신청이 가능하다.ass1010@dailyt.co.kr
  • 산림청 강원·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원 방향 추진 협의회’ 운영

    산림청 강원·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원 방향 추진 협의회’ 운영

    이슈
    2022-04-19 21:46:27 안상석
    산림청은 지난 3월 발생한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구체적 복원 방향을 논의하고자 ‘산불 피해 복원 방향 추진 협의회’를 운영한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주민, 임업·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정부, 지자체 등이 참여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강원·경북 산불피해지에 대하여 생태·사회·경제적으로 합리적인 환경복원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주요내용으로 ▴강원·경북 대규모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자연생태계 환경복원 및 항구적인 산림복구계획 수립 자문, ▴2차 피해방지, 산주와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소득원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산불로 강원지역 6,383㏊, 경북지역 1만4,140㏊ 등 전체 2만523㏊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산림청은 우선 민가 등을 중심으로 긴급 벌채를 실행하고, 산불 피해목을 산림 외로 반출하여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긴급 벌채는 산불 피해목 쓰러짐으로 인한 직접적인 주택 피해 방지, 산불 냄새로부터 주민 불편 해소, 훼손된 산림 경관 복원, 집중호우 시 토석류 방지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생활권 주변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경북·강원 산불 산림 피해 환경복구계획과 협의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 조사를 통하여 구체적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지역별 산불 피해복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천연 치수 등을 이용한 자연 환경복원과 나무 심기를 통한 인공 복구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적용하여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복구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플로깅 활동 진행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플로깅 활동 진행

    Gallery
    2022-04-19 16:36:18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공사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 탄천 플로깅후 기념사진 공사 임직원 30명이 4월 15일 공사 관내 탄천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한편, 개인 행사 참여를 신청한 29명은 4월 22일까지 직원 가족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 중이다.서울 한바퀴’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일상 속 생활 실천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플로깅 은 환경보호와 함께 건강을 지키는 활동으로, 쓰레기를 주우면서 조깅과 산책을 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을 말한다. 공사 문영표 사장은 “공사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건강과 환경을 지키며 봉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관내지역환경사회를 위한 즐겁고 의미 있는 행사들에 적극적인 참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부, 올해 6월부터 환경책임보험 대폭 개선

    환경부, 올해 6월부터 환경책임보험 대폭 개선

    이슈
    2022-04-19 16:20:59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4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22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2년간 환경책임보험을 운영할 사업자와 제3기 환경책임보험사업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자는 지난 2월 11일 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디비(DB)손해보험 협력체(컨소시엄)가 선정되었으며, 디비(DB)손해보험을 대표 보험사로 농협손해보험, 에이아이지(A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참여하고 있다.제3기 환경책임보험사업 약정에는 △보험사 과다이익, △보험금 지급 결정 장기화, △보상 실적 저조 등 그동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노웅래 의원)에서 지적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이 담겼다. 우선, 평상 시에는 사고 발생률이 낮으나 대형사고가 발생하면 일시에 많은 재정이 투입되는 환경오염피해의 특성을 반영하여,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고 남은 보험료를 공공자금인 환경오염피해구제계정에 적립하도록 했다.또한, 보험사고 신고가 접수되면 보험사가 한 달 내에 손해사정을 실시하여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구성하는 ‘손해사정사 공동운영군’에 손해사정 업무를 맡기도록 하여 공정성을 강화했다.피해자 또는 피보험자가 보험금에 이의가 있을 때는 관계기관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고보상협의회’가 보험금을 재검토하도록 했다.한편, 영세사업장들에 적용되는 최저보험료도 10만 원에서 1만 5천 원으로 인하됐으며, 환경부는 전체 사업장에 대한 환경책임보험의 요율도 평균 24% 낮추기로 금융당국과 협의했다.보험요율은 환경부와 보험개발원이 연구용역을 통해 조정안을 마련하여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상태이며, 오는 6월부터 적용되며, 보험사가 사업장별로 사고위험 및 예방관리 정도를 평가하는 위험평가에 연간 사업비의 30%(약 25억 원)를 사용하도록 했다.보험사가 환경책임보험 약정을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을 때는 환경부가 위약금(약 8억 원 이내)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누적적‧점진적으로 발생한 환경오염피해에 대한 환경책임보험 보상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 개정이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이다.박용규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기업들은 환경책임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고, 보험사는 안정적으로 보험을 운영할 수 있으며, 정부는 대형 환경사고 대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이뤄졌다”라면서, “앞으로도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소통하면서 환경책임보험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이원택, 22년 전북도내 배수개선 환경사업... 695억원 확정

    이원택, 22년 전북도내 배수개선 환경사업... 695억원 확정

    이슈
    2022-04-19 16:07:17 안상석
    이원택 국회의원(사진)은 19일  올해 전북도내 배수개선사업 대상지구로 35개 지구(계속사업 23개·신규착수지구 12개)가 최종 확정되어 이들 지역에 올해 69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된 김제 대창지구 등 12개 지구는 올해 설계비 등으로 10억원이 편성될 예정이며, 이들 12개 지구에는 향후 1,580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배수장 및 배수문, 배수로 정비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올해 배수개선환경사업이 추진되는 23개 지구는 김제 백학지구(22년 예산 50억), 김제 용신지구(22년 예산 50억), 부안 계화1지구(22년 예산 40억), 부안 동진1지구(22년 예산 50억) 등이며, 부안 신활지구와 김제 평사지구에도 각각 17억, 20억이 편성되어 이 2개 지구는 올해 사업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되었던 김제 난봉지구와 석담지구에도 각각 12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올해 배수개선환경사업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된 지구는 김제 종신지구, 김제 대창지구, 부안 동진2지구, 부안 대초지구, 정읍 석우지구, 정읍 용흥지구, 순창 유등지구, 남원 세전지구, 군산 하리지구, 고창 강남지구, 익산 동연지구, 전주 도도지구 등 12개 지구(총사업비 1,580억)이며, 올해 기본조사 대상지구로는 김제 광활지구, 부안 줄포지구 등 12개 지구(총사업비 1,266억)가 선정되었다. 이중 작년말 논·콩단지 배수개선환경사업 지구로 선정되었던 김제 종신지구, 대창지구, 부안 대초지구는 최근 기본조사가 완료되어 곧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원택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며 매년 크고 작은 홍수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농경지 침수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배수개선환경사업은 농민들의 영농활동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 강조하며, “전북도내 유일한 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만큼, 앞으로도 전북도내 농민들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배수개선환경사업은 홍수 발생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농경지에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환경사업으로 100% 국비로 추진된다. ass1010@dailyt.co.kr
  • 윤관석 의원,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안 대표발의

    윤관석 의원,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슈
    2022-04-19 09:58:18 안상석
    연간 400억원 정도의 공탁금이 법원에 묶여, 연간 10억원 수준의 기회비용 발생. 향후 10년간 1,200억 추가보증 지원 가능한 금액.윤관석 의원(사진)이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법원에 채무자 재산에 대한 보전처분을 신청할 때, 현금공탁 대신 공탁보증보험증 권 제출로 담보제공을 일원화하는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자금융통을 원활히 하고자 담보능력이 미흡한 중소기업의 채무에 신용을 보증하는 업무를 하는 기관으로, 보증한 기업에 부실이 발생한 경우 부실채권을 회수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신보는 부실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자발적 상환을 기피하는 채무자에 한하여 소유재산에 채권보전조치를 신청하는데, 법원은 채무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하기 위해 ‘지급보증 위탁계약을 맺은 문서제출’ 또는 ‘현금공탁’ 명령을 내린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윤관석 의원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 신보의 채권보전 신청 및 현금공탁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1만 8,179건의 채권보전처분 신청 중 31.8%(5,783건)에서 현금공탁이 이뤄졌다. 이로 인해 연간 400억원 수준의 공탁금이 법원에 묶였고, 여기서 발생하는 기회비용이 연간 10억원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보는 매년 99.9% 이상의 구상금청구소송 승소율을 보이고 있으며, 설사 패소하더라도 정부출연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은 전액 피해보전이 가능한 점을 고려할 때, 현금공탁의 필요성이 낮은 상황이라고 윤 의원이 지적한 바 있다.이에 이번 개정안에는 신용보증기금이 법원에 보전처분을 신청할 때 법원이 명령하는 담보제공 수단을 ‘지급보증 위탁계약을 맺은 문서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일원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윤관석 의원은 “현금공탁으로 사라지는 연간 10억원 수준의 기회비용으로 향후 10년간 1,200억원 수준의 추가보증이 중소기업에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용보증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강병원, 김교흥, 김영배, 김정호, 변재일, 안규백, 오영환, 전재수, 허종식 의원 등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ass1010@dailyt.co.kr
  • 서울 동대문구, 상반기 지역 내 모든 유치원 친환경 급식비 지원

    서울 동대문구, 상반기 지역 내 모든 유치원 친환경 급식비 지원

    이슈
    2022-04-19 00:21:17 안상석
                                                                                    (사진=이정윤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상반기부터 지역 내 모든 유치원에 친환경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유치원 설립유형, 규모와 관계없이 동대문구 내 공·사립 등 모든 유치원 원아들의 학기 중 중식 1식에 대한 급식비를 지원한다.  상반기 친환경 유치원 급식비로 총 2억2,985만원을 지원하며, 대상 유치원은 총 27곳으로 공립 9곳, 사립 18곳이다. 이로써 총 2,537명의 원아가 친환경 급식비 지원 혜택을 받는다.  학교급식법 일부 개정으로 학교급식 대상의 범위가 초·중·고등학생에서 유아까지 확대되며 유치원 원아들에게도 친환경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는 이번 지원으로 영유아의 건강증진은 물론 학부모의 급식비에 대한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무상급식이 시행된 지 10년 만에 유치원까지 확대됨으로써 보편적 교육 복지가 완성됐다”면서 “유·초·중·고 친환경 학교급식 전면 시행으로 동대문구의 모든 유아 및 학생들이 차별 없이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이어 “앞으로도 학교 급식환경 개선과 질 높은 학교 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식약처, 구운달걀 등 알가공품 제조업체 3곳 적발 행정처분

    식약처, 구운달걀 등 알가공품 제조업체 3곳 적발 행정처분

    이슈
    2022-04-19 00:19:24 안상석
                                                                              (사진=이정윤기자) 점차 기온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가공품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단체급식에 많이 사용되는 액란, 구운달걀 등을 생산하는 알가공품 제조업체 127곳을 점검했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점검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3개 업체를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3월7일부터 25일까지 실시했으며, 액란제품 제조업체 47개소를 모두 포함한 알가공품 제조업체들은 국내 알가공품 생산량의 약 98%를 차지하고 있다.액란은 달걀의 내용물 그대로 또는 노른자, 흰자를 구분하여 식염, 당류 등을 첨가한 것(알 내용물 80% 이상)으로 주로 달걀말이․크림․마요네즈 등의 원료로 사용한다.주요 위반 내용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미준수(1곳) ▲원료수불대장의 원료 유통기한 허위작성(1곳) ▲작업장 내 위생모 미착용(1곳) 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또한 점검 대상업소에서 생산한 제품과 시중에 유통 중인 액란, 달걀지단, 깐메추리알 등 254건을 수거해 살모넬라, 대장균군, 세균수 항목(세균수, 대장균군,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비살균제품) 세균수, 대장균군, 살모넬라) 등을 검사했다. 그 결과 병원성 미생물은 불검출이었고 위생관리 지표인 세균수 기준을 초과 한 제품(1건)이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액란 등 알가공품이 식품제조 전반에 널리 사용되는 점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알가공품의 안전관리를 추진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소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국토부-농식품부-해수부, 빈집 환경관리 협력…지역재생·성장동력으로 선순환

    국토부-농식품부-해수부, 빈집 환경관리 협력…지역재생·성장동력으로 선순환

    이슈
    2022-04-19 00:15:30 안상석
                                                                                  ( 사진=이정윤기자) 인구유출 심화 및 고령화 등에 따라 장기 방치되는 빈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18일 도시 및 농어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부처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집계된 전국 빈집은 10.8만호로, 장기 방치된 빈집은 노후화로 인해 마을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과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도 있어 꼼꼼한 현황 파악 및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빈집 문제의 소관부처가 도시지역은 국토부, 농촌지역은 농식품부, 어촌지역은 해수부로 분산되어있고, 빈집 관리에 관한 법령과 기준도 달라 빈집의 체계적 환경관리와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세 부처는 도시·농어촌 빈집 정보 통합 관리, 제도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빈집 정책에 관한 업무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우선 도시와 농어촌지역에서 각기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빈집 실태조사 기준을 일원화하고, 도시·농어촌지역 정보가 통합된 전국 단위 통계를 구축하여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빈집 정비 기준, 제도적 지원 등을 담은 빈집법(가칭)을 제정하고, 빈집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여 국가 승인 통계로 지정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빈집 정비 지원사업 발굴, 세제 개편 및 제도 연구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빈집 관리·정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공신력 있고 활용도 높은 빈집 통계를 조속히 국민에게 제공하고, 빈집 정비 활성화를 통해 살고 싶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지역재생·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자영업자 대출 70%가 변동금리, 금리 1% 오르면 이자부담 6.4조원↑

    자영업자 대출 70%가 변동금리, 금리 1% 오르면 이자부담 6.4조원↑

    이슈
    2022-04-19 00:11:58 안상석
    대출금리가 1% 상승할 경우 자영업자의 이자부담이 6.4조원 늘어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자영업자 전체 대출 잔액은 909.2조 원으로 전년에 비해 13.2% 증가했고, 다중채무자 비율도 70% 달했다.  이는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정책위의장)이 17일 한국은행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으로 장 의원은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이 코로나19 상황서 부채가 급증한 자영업자에게 직격탄이 될 수 있다"며 "자영업자의 부채규모와 다중채무자 비율 등을 감안했을 때, 손실보상 등 충분한 재정지출과 부채환경관리를 통해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는 일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자영업자 대출 잔액 중 다중채무자 비율은 69.3%(630.5조원)에 이르고 차주수로도 절반 이상(56.5%)이 다중채무자 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등에 대비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고 있다.  장혜영 의원은 "코로나19 과정에서 정부가 손실보상 등에 적극적이지 못한 결과 자영업자 부채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본격화 하고 있다"며 "자영업자들은 평균적으로 가처분소득에 비해 세배가 넘는 부채를 지고 있을 뿐 아니라 대출잔액 기준 70%가 다중채무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는 일부 원리금 상환 유예를 하고 있지만, 상환이 시작되면 부담이 크게 증가해 자영업자는 물론 국민경제 전체에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의원은 "금리인상이 불가피 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 할 때 정부가 재정지출을 통해 자영업자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짊어진 손실을 조속히 보상하는 한편, 자영업자 부채를 환경관리하는 별도의 기구를 만드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ss1010@dailyt.co.kr
  • 인류의 욕심으로 고통 받는 생태계... 경각심 가져야 할 때

    인류의 욕심으로 고통 받는 생태계... 경각심 가져야 할 때

    생태·환경
    2022-04-19 00:05: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인류의 욕심으로 생태계가 고통받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야생동물은 보금자리를 잃고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더 나아가 인류의 욕심만으로 ‘멸종위기’라는 터무니없는 상황까지 놓여있다. 그뿐만 아니라 쓰레기에 죽는 야생동물들도 늘어가고 있다.인류는 지구촌에 엄청난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욕심만으로 자연을 훼손하고 개발하고 오염시키고 있고, 각종 바이러스 창궐 등을 이유로 기후위기와 생태계에 막대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반드시 경각심을 가지고 지구를 지켜내야 할 때라는 의미다.하루가 멀다하고 각종 언론, 매체들에서는 기후위기로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하지만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 좀처럼 나아지고 있지 않다. 특히 그중에서도 해양오염은 심각하다. 직접적으로 해양에 서식하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것은 물론 위험에 처하게 하기 때문이다. 바다에 떠다니는 더러운 플라스틱 쓰레기 등은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흡입해 목숨까지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은 크릴새우 냄새와 흡사해 바닷새들이 먹이로 오인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이에 허무하게 목숨을 잃은 바닷새, 해양 생물들의 뱃속을 보면 플라스틱 쓰레기 등 이물질이 잔뜩 들어가있는 경우를 우리는 커뮤니티 등에서도 쉽게 본 장면일 것이다. 또한 인간이 버린 쓰레기 등에 목이 걸려 죽는 동물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SNS 등에서는 목이나 몸 등에 줄이나 갈고리 등이 걸려 고통을 호소하거나 그냥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환경 운동가 등을 쉽게 목격할 수도 있다.특히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인 GPGP는 부유성 쓰레기들이 응집된 지역으로 바다가 얼마나 오염되었는지를 심각하고 여실히 보여준다. 이는 모두 우리가 사용한 쓰레기들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화석연료 등의 사용량이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역시 비례하고, 환경 오염으로 직결되는 적신호 상황을 겪고 있다. 이 역시 좋지 않은 물질들이 토양으로 흡수될 경우 환경은 물론 생물 등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더불어 야생동물들 뿐만 아니라 환경파괴로 인해 일부 국가에서는 사막화가 진행, 터전을 잃은 난민들도 급증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멸종위기’ 동물을 넘어 인류 자체도 멸종된다는 의미일 것이다.한편 우리는 동물들로 인한 피해를 받는 일이 드물 것이다. 우리가 환경을 개발하고 오염하면서 동물들은 터전을 잃고 고통에 몸부림 치고 있다.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셈이다. 모두들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곧바로 해야한다.
  • “친환경 생활 왜 어려울까?”...  습관과 작은 불편 감수한다면 환경 지킬 수 있다!

    “친환경 생활 왜 어려울까?”... 습관과 작은 불편 감수한다면 환경 지킬 수 있다!

    Daily기획
    2022-04-19 00:04:23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환경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기업은 물론 개개인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여러 실천을 하고 있는 것.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고, 실천만 하면 바로 실행에 옮길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환경 오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에 있어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 또한 있는 것이 사실이다.최근 금융 경영 연구소 측은 국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이 배달음식 받기’ 등과 같은 항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배송은 물론 배달 이용 빈도수가 확연하게 늘었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무려 96%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배송 배달을 이용할 수밖에 없고 배송,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당연히 큰 폭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배송과 배달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폭은 완조리 식품과 음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일반 가정에서도 일회용품을 셀 수 없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작년보다 배송/배달 증가했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96.7% 증가했다. 배송 배달 가장 큰 폭 늘어난 항목은 완조리 식품과 음식이다. 그만큼 친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는 난이도 중 최상위로 꼽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배달 음식을 이용할 수밖에 없지만, 일회용품이 아닌 식기류를 사용하는 배달 음식점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또한 설문에 따르면 친환경 생활 중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 중 일회용품 사용하기 다음으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타기였다. 뿐만 아니라 마크가 부착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기 등도 쉽지 않았다고 응답한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왜 도대체 잘 알고 있지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기 쉽지 않은 것일까? 대부분은 ‘습관’이 들지 않아서일 것이다. 편리함에 익숙해져있지만, 친환경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서 일부는 추가 비용을 더 지불하고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고 있다. 점점 환경과 관련된 인식이 늘어나면서 평소 전기 사용량을 아끼거나 물을 아끼고 텀블러 사용 등과 같은 일상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것은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이에 일각에서는 국민, 소비자가 보다 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 GS건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에서 2개 부문 수상

    GS건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에서 2개 부문 수상

    이슈
    2022-04-18 11:17:55 안상석
    ▲건축과 환경을 조화로  건축부문 수상작 ‘스톤클라우드’ 사진 GS건설이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건축과 제품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고 최근 밝혔다.이번 수상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심사에서 건축(Architecture) 부문에서 과천자이 티하우스 '스톤클라우드(Stone Cloud)', 제품(Product) 부문에서 자이스케이프(Xiscap)가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 수상작에서 건축부문에서 건축물의 일부 요소가 아닌 환경건축물 자체로 위너를 받은 것은 국내 건설사 중 GS건설이 유일하다.  건축부문에서 수상한 과천자이 티하우스 ‘스톤클라우드'는 '물위에 떠있는 구름’을 컨셉트로 한 감성적인 건축물이다. 팬데믹 이후 아파트 단지 내 공용 공간에 대한 가치를 확장하고 단지 내 휴식과 여가에 대한 입주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특히 건축물 그 차제를 넘어 주변 풍경과 주변환경 건물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로 컨셉트를 실제 생활공간으로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리 외피를 통해 주변의 풍경을 담아 건물이 조경의 일부가 되도록 하였으며, 건물 안 티하우스에서 유리외피 사이의 데크, 연못 위 징검다리와 보더가든, 그리고 산책로가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도록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의 공간 경험을 배려한 점이 돋보였다.  제품부문 수상작인 ‘자이스케이프-파고라’는 아파트 단지 공용 휴식공간인 파고라를 주변환경과 용도에 맞게 유닛과 모듈로 공간 맞춤형으로 확장과 재조합이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이다. 기존의 파고라는 규격화된 시설물을 그대로 설치하는 개념이었지만 ‘자이스케이프-파고라’는 '익숙한 곳에 새로움을 더하고 경계를 허물고 공간을 잇다'라는 컨셉트를 앞세워 유닛과 모듈을 조합해 주변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디자인으로서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최고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타사와 차별화된 접근으로 상을 수상하면서 자이가 국내 최고 아파트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건축물을 넘어 생활공간의 유기적인 연결이라는 차별화된 개념을 자이 단지에서 실제로 구현해 주거 환경디자인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한국토요타, ‘지구의 날’ 탄소중립을 위한 소등 환경캠페인

    한국토요타, ‘지구의 날’ 탄소중립을 위한 소등 환경캠페인

    이슈
    2022-04-18 11:08:59 안상석
    ▲ 토요타 지구의 날 탄소중립을 위한 소등 환경캠페인 실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 토요타 공식 딜러와 함께 소등 행사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이 되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국내에서는 매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잠시 불을 끄는 소등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 및 임직원, 딜러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환경캠페인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22일 20시부터 21시까지 렉서스·토요타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는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도 소등 행사를 10분간 진행하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동참한다.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는 4월 22일 다양한 특별 이벤트가 실시된다. 소등 행사 시간에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환경캠페인 동참의 의미로 커넥트투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제공하며, 매장 소등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자가발전 손전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커피 추출 후 버려진 원두 찌꺼기인 커피박을 활용한 ‘나만의 커피박 크림솝 만들기’ 에코 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도모하고자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들과 함께 지구의 날 환경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향후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환경캠페인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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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15 11:15:43

ESG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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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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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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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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