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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월드컵대교 작업자 사망사고...삼성물산.포스코건설  안전관리 미흡 지적

    월드컵대교 작업자 사망사고...삼성물산.포스코건설 안전관리 미흡 지적

    이슈
    2022-11-12 00:35:48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호 부위원장(용산1)은 지난 10일 제315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도시기반시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작업자 익사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사용한 작은 작업배(폰툰)에 대한 안전성 및 복원성의 문제점을 시공사 삼성물산, 하도급사 지엘기술, 감리단 포스코개발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 10월 24일 오전 9시10분경 월드컵대교 남단연결로 안양천 횡단가교 재설치를 위해 가교설치 하도급사 작업자 2명이 현장제작 작업배(폰툰)를 타고 작업하던 중 작업자 1명이 안양천으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부위원장은 월드컵대교 공사 익사 사고에 대한 증인으로 시공사 삼성물산 · 하도급사 지엘기술 · 감리단 포스코개발 대표이사를 출석 요청하였으나, 사고에 대한 책임과 반성을 표명해야 할 대표자가 직접 참석하지 않고 대리인으로 임원들이 참석하게 한 점에 대하여 유감을 표시했다. 대리인으로 ㈜삼성물산 상무이사, ㈜포스코건설 감리단장, 지엘기술 전무이사가 출석하여 증인으로 섰다. 김 부위원장은 월드컵대교 가교설치 공사 중 익사 사고를 당한 사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를 표하고, 용산을 지역구로 둔 의원으로서 이태원참사로 사망한 156명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198명의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참고인으로 대리출석한 증인들에게 질의를 이어 나갔다. 김 부위원장은 하도급사인 지엘기술 전무이사 증인에게 폰툰(작업배) 제작 및 사용 시 사전에 안전성 검토 및 위험성 평가를 공인기관 등에 의뢰하여 인증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폰툰이 작업발판 위에 있기 때문에 무게중심 점이 위로 갈 수밖에 없다”며 “현장에서 본 폰툰을 살펴볼 때 구조상 2층에서 작업을 하게 되면 무게중심이 위로 이동하게 되어 전복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한다”라며 폰툰이 사고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또한 작업자의 구명조끼와 안전벨트를 살펴볼 때 “작업자들이 물에 빠졌을 경우 빠진 본인이 스스로 줄을 당겨서 구명조끼 공기가 부풀어 오르면 떠오르게 되어 구조될 수 있게 하려고 수동식 구명조끼를 택한 것 같다”며 하지만 “사망하신 분과 같이 물속에 빠져 정신을 잃게 되면 수동 팽창식 구명조끼가 아무 소용이 없다”며 향후에는『자동 팽창식 구명조끼』를 착용하여 작업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사고 당일 폰툰에는 안전튜브가 구비되지 않은 사실을 말하며 “당시 안전튜브만 있었어도 상황은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수상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안전튜브를 비치하여 작업자들의 귀중한 생명을 지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감리사인 ㈜포스코건설 감리단장 증인에게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잘 이행되었는가?”를 질의하면서 “포스코건설은 감리자로 현장에서 사용되는 폰툰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최초, 정기, 수시로 실시하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사건 공사현장은 물위에 폰툰을 띄워 공사를 하는 수상공사로 시공사와 하도급사에서 제작ㆍ설치ㆍ사용할 때는 감리자로서 세심하게 지도감독을 소홀히 한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감리자가 시공사, 하도급사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것은「건설사업관리 업무지침서」제6조제5호 건설사업관리기술자의 근무수칙을 지키지 않은 행위에 해당된다”며 이는 “「건설기술진흥법」제87조제5항 규정의 벌점 부과 대상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시공사인 삼성물산 상무이사 증인에게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삼성물산에서 이에 해당하는 현장이 추가로 더 있는가?”라며 “폰툰을 제작하면서 하도급사는 물론 감리단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 및 위험성을 제대로 검증한 후 사용하여야 할 것이고, 구명조끼는 센서가 달린 자동팽창식을 사용하는 등 원도급사로서 하도급사가 안전관리비를 적재적소에 쓰고 있는지, 작업에 맞지 않는 안전용품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지도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족과의 합의사항은 원도급사와 하도급사가 장례비용 일체를 지원하고 10월 27일 발인을 완료한 것으로 들었다”며 “유가족 입장에서는 졸지에 소중한 가장을 잃은 것으로 보상과 관련하여 유가족과의 협상에 진심 어린 마음가짐으로 임해서 억울함이 없도록 잘 처리해 주길 바란다”고 하며, “삼성물산은 국내 건설사 중 도급순위 1위의 최고의 대표건설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월드컵대교 완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모든 증인들에게 제안이나 지적한 사항들에 대해 현장에서 반영되길 촉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사회 전반적으로 경각심이 연일 강조되고 있지만 최근 월드컵대교 사고, 이태원 참사 등 안전에 부주의하여 발생되는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생기고 있다”며 “우리가 조금만 더 신경 쓰면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고 강조하며 특히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서울시가 발주하는 현장을 다 책임지는 부서로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서류상 안전 강화만 강조하지 말고 본부장 및 책임부서장들이 현장에 수시로 달려가서 안전을 직접 체크하고, 안전관리에 대해 더욱 실천하여 원래 계획한대로 월드컵대교가 조속히 완공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 한국마사회.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이슈
    2022-11-11 12:45:25 안상석
    한국마사회.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이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은 11일, 공단 본부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 협약식에서는 한국마사회 최종필 홍보실장과 공단 김현종 소통협력실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정기적인 사회공헌 아이템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약속했다. 한국마사회와 공단은 ‘21년부터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작년에는 수도권 지역 발달장애청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실무교육과 현장 적응을 지원하여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모았고, 올해는 극단 라하프의 문화예술 지원과 굿윌스토어 물품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발달장애인의 고용 안정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소통과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업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지원이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정기환 회장은 “이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업무협약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마사회가 대표 사회공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SH공사 전기차 통계도 없는 충전소 설치 사업... 주차구획 82.0%가 충전소인 임대아파트?

    SH공사 전기차 통계도 없는 충전소 설치 사업... 주차구획 82.0%가 충전소인 임대아파트?

    이슈
    2022-11-10 21:24:28 안상석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전기자동차 통계도 없이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민주당, 중랑3)이 서울시 임대아파트의 전기자동차 등록 현황과 충전소 설치 현황을 비교·분석하기 위해 자료를 요구했으나 SH공사는 임대아파트 등록 차량의 전기자동차 여부에 대해 별도 관리하고 있지 않다는 답변을 제출했다. 2022년 1월 28일,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설치 비율을 강화하는 개정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약칭 친환경자동차법)이 시행됐다. 이에 따라 주차면이 50면 이상인 100세대 이상 아파트는 유예기간 3년 이내에 신축시설은 주차단위구획 총수의 5%, 기축시설은 2% 이상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해야 한다.  ▲SH공사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지원사업 실적 SH공사는 3년 유예기간(2025년 1월 27일) 이전에 법적 설치 비율 2%를 충족하기 위해 환경부 및 서울시의 전기자동차 충전소 지원사업(100% 지원)을 통해 총 88개 단지, 264대를 설치하는 등 충전소 설치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전기자동차 통계 없이 충전소를 설치하다보니 단지별로 천차만별이다.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비율 상위 단지를 보면 만리2구역 서울역 센트럴자이 82.0%, 금호15구역 금호파크힐스 이편한세상 69.1%, 흑석6구역 흑석 한강센트레빌2차 54.5% 등이다.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수 상위 단지는 고덕아르테온 388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368개, 가재울4구역 DMC 파크뷰자이 246개 등이다.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비율 상위 단지 반면 신정2-1구역 래미안 목동 아델리체는 1,497세대에 총 주차대수가 2,026대, 홍제3구역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1,116세대에 총 주차대수가 1,331대, e편한세상 보라매2차도 859세대에 총 주차대수가 1,076대에 이르지만 전기차 충전설비는 하나도 없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비율이 82.0%에 이르는 단지가 있는 반면 세대수 대비 주차공간이 여유가 많은 대형단지인데도 전기차 충전소가 하나도 설치되지 않은 단지가 있는데 전기자동차 통계가 없으니 그 이유 또한 알 수 없다. LH의 경우 2019년 국정감사에서도 어느 단지는 전기차가 몇 대인데 충전소는 몇 개밖에 안되고 어느 단지는 전기차가 없는데도 충전소가 몇 대라는 통계를 놓고 전기자동차 충전소의 효율적인 설치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박승진 의원은 “임대아파트 주민은 전기차를 타고 싶어도 충전소가 없어서 탈 수 없다는 민원과 안 그래도 좁은 주차공간에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되면 주차난이 더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교차하는 있다”며“아파트에 전기차가 몇 대 있는지 알아야 충전소를 몇 대나 설치하는 것이 적정한지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법령기준만 따라 설치하다 보니 불만이 팽배한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박 의원은  “차량 가액을 기준으로 입주 자격을 판단하고 부적격 입주자를 적발하기 위해 입주 시 차종과 배기량, 연식, 취득연도, 용도까지 등록하고 수시로 점검하는 SH공사가 전기자동차 여부를 관리하지 않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없다”며 “앞으로라도 차량을 등록·점검할 때 전기자동차 여부를 확인하고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수 상위 단지
  • 김현기 시의회 의장,한·일 지방자치단체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김현기 시의회 의장,한·일 지방자치단체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이슈
    2022-11-10 21:10:57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제3선거구)은 9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가 공동 개최한 제13회 한·일 공동세미나에 참석해 한·일 지방자치단체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김현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직접 경험하는 것 만큼 확실한 것은 없지만,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양국의 지방자치단체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풀어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일 공동세미나가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특히 김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이동제한, 경제활동이 축소되며 양국의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동, 도쿄 등의 핵심 상권마저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한·일 공동세미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일 공동세미나는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날 세미나에는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도리타 고헤이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이사, 원강수 원주시장, 시바사키 미쓰코 사이타마현 와코 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김현기 의장은 7일 에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에 참석해, 내년 송현동 일대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본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서울시의회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최준식, “화이자 코로나 백신 출시 전 감염 예방 가능한지 몰랐다”

    최준식, “화이자 코로나 백신 출시 전 감염 예방 가능한지 몰랐다”

    이슈
    2022-11-10 19:29:07 안상석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은 화이자가 코로나 백신 출시 전에 바이러스 감염 예방 테스트를 완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를 통해 조사한 결과, 화이자 측은 유렵의회가 지난 10월 10일 개최한 코로나 특별위원회에서‘백신 출시 전 바이러스 전파를 막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테스트를 완료하지 않았다’고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이자가 백신 출시 전 백신이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 것이다. ▲코로나19 확진자 백신 접종 현황 한편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4일 기준 전체 확진자 1936만 9159명 중 93%인 1803만 3590명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 확진자 중 백신 접종 차수별 기준으로 보면 ‘3차 접종 확진자’가 1150만 1081명으로 가장 많았다.최춘식 의원은 “화이자가 백신 출시 전 백신이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게 사실로 밝혀졌다”며 “백신패스로 전 국민에게 백신을 강제 접종시킨 민주당 문재인 정권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 서울에너지공사.서울시·캠코... 전기차 충전소 업무체결

    서울에너지공사.서울시·캠코... 전기차 충전소 업무체결

    이슈
    2022-11-10 19:22:50 안상석
    ▲이기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직무대행,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기획관, 홍영 캠코 이사(좌부터)가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한 도심형 거점 전기차충전소 구축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 서울에너지공사(사장직무대행 이기완)는 10일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캠코(사장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캠코양재타워 대회의실에서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한 도심형 거점 전기차 충전소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2026년 전기차 10% 시대 실현을 위하여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고 정부의 탄소중립정책과 그린모빌리티 (화석연료가 아닌 수소, 전기 등 친환경에너지를 연료로 사용해 움직이는 이동수단 ) 보급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는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을 통한 대시민 편익 증대는 물론,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공익적 가치를 위해 협력으로 ‘탄소중립’ 정책과 전기차 보급 활성화하는 우수사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캠코에서 관리하는 서울시 내 유휴국유부지와 서울시 공유지 등에 대해서 전기차 충전소 설치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 대상 유휴부지는 강서구 내발산동(나대지,2,260.8㎡) 등 10개소다. 이에 따라 공사는 발굴·제공된 부지에 대하여 전기차 충전기 설치 부지의 적합성 등 부지 현장조사 등 협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충전기 설치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서울시와 캠코는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민간사업자 공모 및 선정절차를 밟게 된다. '전기차 충전소 민간사업자 선정사업'제안서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오는 12월 중 서울시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기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서울시는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이 편리한 ‘생활권 5분 충전망’ 구축을 통해 2026년까지 서울시 전기차 40만대 보급을 목표로 힘을 쏟고 있다”라며 “공사는 서울시의 친환경차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복합 전기차 충전소 및 도심형 수소 충전소 구축 등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기획관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를 위해 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유휴부지 발굴 및 충전환경 개선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보조금을 통한 설치지원과 더불와 캠코와의 사례와 같이 유휴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망 확충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드·20,639대, 볼보·927대, 테슬라.607대 등 리콜...?

    포드·20,639대, 볼보·927대, 테슬라.607대 등 리콜...?

    이슈
    2022-11-10 07:52:18 이동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볼보자동차코리아, 테슬라코리아(유), 혼다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화창상사㈜, (유)모토로싸에서 수입·판매한 총 17개 차종 22,90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한다고 밝혔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익스플로러 등 2개 차종 20,639대(판매이전 포함)는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좌석안전띠 미착용 시 경고음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11월 10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XC90 PHEV 등 3개 차종 927대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의 설정값 오류로 엔진 구동 전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고전압 배터리로만 주행이 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주행 불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4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테슬라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모델3 607대(판매이전 포함)는 2열 좌석안전띠의 조립 불량으로 충돌 시 좌석안전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8일부터 테슬라코리아(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재조립)를 받을 수 있다.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NSS750 등 2개 이륜 차종 434대는 전자식 핸들 잠금 장치의 설계 불량으로 주차 시 핸들이 잠기지 않거나 잠금이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2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1000RR 등 4개 이륜 차종 241대는 클러치 덮개 고정 볼트의 제조 불량으로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엔진오일이 누유 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4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화창상사㈜에서 수입, 판매한 FTR 1200 등 4개 이륜 차종 35대는 냉각수 호스 접합부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변형으로 냉각수가 누수 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4일부터 화창상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유)모토로싸에서 수입, 판매한 두카티 HYP939 이륜 차종 25대는 엔진오일 쿨러 호스 간 마찰에 의한 손상으로 엔진오일이 누유 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4일부터 (유)모토로싸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수리 및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KB국민은행, 어르신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후원

    KB국민은행, 어르신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후원

    이슈
    2022-11-10 00:22:47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비영리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기획했으며, 지난 9월 15일 서울 중랑구 소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8회의 공연이 실시되었다. 연극공연은 금융사기에 취약한 고령층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연극으로 쉽게 전달해 자연스럽게 예방 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최근 피해가 많은 지인사칭 메신저피싱과 본인도 모르게 보이스피싱 인출책으로 가담하게 되는 현금인출 고액 아르바이트 사기, 자녀납치ㆍ협박형 보이스피싱 등 유형별 사례와 예방 요령을 춤과 노래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공연 후반부에는 ▲출처를 모르는 인터넷 주소(URL)를 절대 클릭 하지 말 것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경찰에 신고할 것 ▲지인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문자를 받거나 자녀납치 전화를 받으면 본인에게 반드시 전화하여 확인할 것 등 예방 요령을 어르신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강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사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해서 발굴하고자 한다”며, “향후 연극, 뮤지컬, 단편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대고객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진선미의원,  관내 고속도로 공사 진행 사항 환경점검

    진선미의원, 관내 고속도로 공사 진행 사항 환경점검

    이슈
    2022-11-10 00:16:50 안상석
    진선미 국회의원(  서울 강동갑)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찾았다. 경부·중부선 교통 혼잡해소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해 2016년 12월에 시작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는 현재 80.8%의 공정률을 보인다. 개통은 2023년 12월 개통 예정이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구간 중 13공구는 하남시 초이동부터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일원을 관통하는 지하터널이다. 현장을 찾은 진선미 의원은, 안전을 최우선 하며 신속한 공정으로 주민분들의 피해 및 불편 최소화하고 예상되는 민원에 대한 사전 안잔대응을 당부하였다. 특히 지하터널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인 공기유입 및 환기시설 차량 및 도보 대피시설 등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연계 되어 온조대왕체육관 옆 공영주차장에 설치 예정인 지하철 9호선 4단계 공사 현장사무소 부지를 방문해 공사 현황을 챙겼다. 진선미 의원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며,“공사 현장에서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당부”했다. 끝으로“이번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완공된다면 교통량 분산 등의 이유로 빠르고 편리한 도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강원 철원군 소재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강원 철원군 소재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슈
    2022-11-10 00:09:31 안상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1월 9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돼지농장(5,500여 마리 사육)에서 ASF 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돼지 의심축을 발견한 농장주 신고를 접수하고 해당 농장의 시료를 정밀 분석한 결과, ASF 으로 확진되었다. 중수본은 강원도 철원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 이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발생 농장(5,500여 마리 사육)에서 사육 중인 전체 돼지에 대해 살처분을 시행한다. 또한 방역대 내 농장과 역학 농장 및 철원군 소재 전체 돼지농장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도축장 역학 대상 농장 등에 대해서는 임상검사를 11월 11일까지 실시한다.  그리고 11월 9일(수) 23시 30분부터 11월 10일(목) 23시 30분까지 24시간 동안 경기 북부 (김포, 파주, 고양,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철원 ), 강원 북부지역 (화천, 양구, 인제, 고성 ) 소재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출입 차량‧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령하였다. 통계청 가축 동향 조사에 따르면 2022년 6월 1일 기준 국내 돼지 사육 마릿수는 1,117만 마리이며, 이번 발생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는 돼지 5,500여 마리는 전체 사육 마릿수의 0.05% 수준으로 장·단기 국내 돼지고기 공급에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충북 청주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항원 검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는 충북 청주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22,000마리 사육)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해당 육용오리 농장은 청주시 4차 발생농장의 방역대 내 위치하며, 충북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방역대(보호지역) 내 정밀검사를 실시 (보호지역(발생농장 반경 3km 이내) 내 가금은 5일 간격으로 정밀검사 실시 중) 하는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되었다.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 내 외부인 출입 통제, 농장 출입 시 2단계 소독(고정식 소독시설+고압분무 소독), 축사 출입 전 손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아울러 사육농가는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ass1010@dailyt.co.kr
  • 이은림 시의원, 아리수 음수대 관리는 부실...자치구에서는 음수대 옆 생수 지원

    이은림 시의원, 아리수 음수대 관리는 부실...자치구에서는 음수대 옆 생수 지원

    이슈
    2022-11-08 22:38:17 안상석
    내구연한 기준 모호하고... 수질 관리 및 주변 청결 관리도 부실 서울시가 아리수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아리수 직접 음용률은 10%를 넘기지 못하는 저조한 환경수준이다.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은림 의원(도봉4 )은 지난 11월 7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아리수 음수대의 관리 부실이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낮은 음수율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서울시 야외음수대 설치 현황을 보면 994개소에 1,715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 중 1,267대는 자치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448대는 설치된 곳의 관리주체가 관리를 맡고 있다.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1,715대의 야외음수대중 설치연도가 10년을 넘은 음수대가 546대에 미상인 음수대도 224대로 전체 음수대의 44.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은림 의원은 사용 연도가 오랠수록 관리가 철저해야 함에도 상수도사업본부가 야외음수대의 관리를 설치된 장소의 관리 책임자에게만 의존하고 있음을 지적했다.이 의원은 일부 자치구에서는 여름철 아리수 음수대 옆에서 민간 업체의 병물 생수를 무상 제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야외 아리수 음수대를 설치는 했지만, 무용지물이 되고 만 것이다.이 의원은 “아리수 음수대 옆 병물 생수를 공급하는데 지저분하고 관리가 잘 안된 야외 음수대에서 누가 물을 마시겠느냐”라며 아리수 음수대 관리의 허점을 강하게 지적했다.이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가 세계 최고 품질 아리수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야외아리수 음수대는 주로 공원에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이의 관리는 아리수에 대한 신뢰도와 직결된다”라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설치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설치된 음수대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해달라”라고 주문했다.ass1010@dailyt.co.kr
  • 동절기 건설현장 환경안전 점검... 9일부터 30일간

    동절기 건설현장 환경안전 점검... 9일부터 30일간

    이슈
    2022-11-08 21:45:42 안상석
    ▲ 사람 동행길에 자재와 건설장비가 길을 막고있는 서울중구청 관내현장 [데일리환경 이종윤 기자]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국 건설현장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11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30일간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건설공사 현장 중 우선 2,460개 현장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총 1,222명의 점검인원이 투입된다. 이번 점검대상 시설물 에는 건축물, 철도·지하철, 도로, 택지, 공항 등 국토교통부 소관 다양한 건설 현장이 포함되었다. ▲점검대상 시설물 특히, 도심지에서 유동인구가 많거나 공사장 인근에 시설물이 밀집해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공사장 주변의 안전관리대책과 통행안전시설 설치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하여, 건설공사로 인하여 공사장 주변의 인접 시설물과 일반 국민에게 발생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겨울철 건설공사 사고가 많은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이 진행되고 있는 건설현장과 하도급사가 많이 참여하고 있는 현장도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상일 기술안전정책관은“겨울철에는 건설안전에 대한 관심 부족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국토교통부가 산하기관과 함께 철저하게 건설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며, 이번 점검을 통하여 부실시공이 적발된 현장은 무관용 원칙으로 관련 법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올해 김장비용 ... 신선배추 사용 시 201,854원, 절임배추는 228,123원 소요 ?

    올해 김장비용 ... 신선배추 사용 시 201,854원, 절임배추는 228,123원 소요 ?

    이슈
    2022-11-08 06:48:15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알뜰한 김장재료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락몰 구매가격 조사 결과 및 가락시장 거래동향을 발표했다.지난 11월 3일 가락몰 내 점포 대상으로 주요 김장 재료 12개 품목 구입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01,854원, 절임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28,123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물가협회가 조사한 전년 355,500원 대비 43% 저렴한 가격인데, 저렴한 이유는 추석 이후 배추, 무 가격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고, 특히 가락몰이 대형마트나 전통시장 보다 원가 경쟁력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가락몰은 가락시장에 위치해 타 유통업체에 비해 김장재료를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채소류, 수산․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어 김장 재료 구매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장할 때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굴, 생새우(동백하), 돼지고기(보쌈용) 역시 가락몰 수산․축산 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9~10월 연이은 폭우와 태풍 여파로 가격이 상승했던 채소류 가격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요 김장채소류의 출하 물량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다.가을배추 재배 면적 증가 및 작황 양호로 생산량이 증가하여 김장철 배추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다. 무 역시 10월까지 일반무 생육지연 등으로 가격이 강세였으나, 다발무 및 김장무 출하물량이 전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11월 이후 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늘은 정부의 김장 수급안정대책에 따른 비축물량 공급(5천톤)으로 가격 안정세가 예상된다. 반면 건고추는 탄저병 등 병해 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전년 대비 다소 강세가 예상된다.미나리는 동절기 주산지인 경상․전라권에서 주로 출하되며 전반적인 작황이 양호하여 가격은 전년 대비 안정세가 예상된다. 갓은 전라권 노지 재배 면적 감소로 물량이 감소하여 가격은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본격적인 김장철에 접어드는 11월 중순부터 공사 누리집에 주요 김장재료 거래동향을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장명인의 김장 레시피, 가락시장 전문 경매사가 소개하는 배추․무 거래동향 등 다양한 유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ass1010@dailyt.co.kr
  • “태양광부터 손 보고...”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전면 수정 예고

    “태양광부터 손 보고...”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전면 수정 예고

    경제일반
    2022-11-08 00:29:17 안상석
    [데일리환경 곽덕환. 안상석기자]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 1차회의를 열었다.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였다.정부는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에서 최우선으로 여겼던 탈원전의 빈자리를 메꾸면서 탄소중립까지 실현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업고 진행했던 일명 ‘묻지마 태양광’ 정책 등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이 국내 전력수급 불안과 한전의 적자를 키웠다고 보고 있다.특히 감사원의 감사 결과 수많은 비리와 문제점들이 지적되었고 산업자원부가 전면적인 정책 손질에 나선 것이다. 우선 정부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목표를 하향 조정했다. 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갖춘 사업자에게 신재생 발전비율 준수를 강제하는 ‘의무공급비율(RPS)’부터 낮출 계획이다. 심지어 비용문제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폐지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겠다고 한다.산업부는 “그동안 재생에너지의 급속한 보급에 치중한 나머지 소규모 태양광 중심의 비효율적 보급체계와 계통부담 가중, 주민수용성 악화, 관련산업 경쟁력 악화 등의 문제가 있었다”며 “최근 국무조정실 조사결과 재생에너지 예산·사업 집행과정에서 위법과 부당사례가 다수 발견되었다“고 지적 했다. 이날 산업자원부는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재생에너지 5대정책방향 및 16개 과제를 제시하고, 올해 안에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의 수립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21.6%로 조정하고 RPS도 하향 조정한다는 것이다. 한편 태양광과 풍력발전의 균형있는 보급을 위해 현재 87:13의 발전 비율을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조정해 60:40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전 정부가 수립했던 신재생 에너지 보급정책도 전면적인 개편이 불가피하다. 정부는 우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에 있는 가중치 및 입찰제를 개편해서 소규모 발전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개발·보급 방식을 수정한다. 특히 한국형 FIT(소형태양광 고정 가격 계약)도 재검토해서 일몰 또는 전면 개편한다. 풍력발전의 경우도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하도록 입찰제의 도입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경매제로 전환한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 기간 중 지적된 해상풍력 사업권 비리와 관련된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풍향계측기 허가요건 및 사업허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계획입지 개발방식을 도입해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난개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날 발표에서 정부는 날씨와 시간대별로 급변하는 발전량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결된 전력계통망에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새로운 정책을 도입해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우리의  삶의 환경을 바꾸는 것들 ?

    우리의 삶의 환경을 바꾸는 것들 ?

    경제일반
    2022-11-08 00:25:13 안상석
    [데일리환경  곽덕환.안상석 기자] 2023년1월1일 새해와 함께 우리의 삶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식품과 관련되어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식품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통기한 또는 제조일자이다. 앞으로 유통기한은 없어지고 소비기한이 도입된다. 이렇게 되면 음식을 유통하고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이 많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안해지는 부분이다. 예로 우유의 경우 소비기한이 60일이 된다. 과연 먹어도 탈이 없는 것이 맞는지 지금까지의 기준으로 보면 도저히 안믿긴다. 그런데 많은 소비자들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깜빡 잊고 냉장고 구석에 넣어뒀던 우유와 요거트가 한달이 지났는데도 안상하고 있었던 적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미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지난 것이기에 먹기에 꺼림칙하여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제대로 된 보관방법을 지켰다면 제조일로부터 60일이내에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것이다. 즉,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으로 표시가 바뀌는 것이다. 여기에는 반드시 필수 조건이 붙는다. “식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것!” 이해를 돕기 위해 달라지는 음식별 소비기한을 살펴보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한다. 앞으로 소비기한이 지난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된다. 우유 : 유통기한 10일 + 소비기한 50일우유의 경우 제조일자를 기준으로 유통은 10일 이내로 제한하고, 소비자가 구매한 이후 냉장고에 보관 시 추가로 50일 안에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표시이다. 여기에서 주의할 것은 개봉하지 않은 포장된 상태로 냉장보관 된 경우이다. 이미 개봉했다면 최대한 빨리 섭취해야 한다. 치즈 : 유통기한 3개월 + 소비기한 70일치즈 역시 많은 분들이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고 잊어버리기 쉬운 음식 중 하나이다. 우리가 흔하게 슈퍼마켓의 진열대에서 접하게 되는 가공치즈류는 90+70=160일 동안 냉장고에 보관하고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이제 맘 놓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아두고 끝까지 먹을 수 있겠다. 생선 통조림 : 유통기한 5년 + 소비기한 10년한국인의 최애 통조림인 참치, 꽁치, 고등어, 골뱅이 통조림 같은 것은 제조일로부터 15년 이내의 것은 맘 놓고 먹어도 되겠다. 그렇다고 마냥 15년을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니고 건냉암소, 건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 경우이다. 보관상 주의사항을 꼭 읽어봐야 한다. 달걀 : 유통기한 20일 + 소비기한 25일요즘 달걀 값이 금값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비싸져서 맘놓고 먹지 못하는 귀한 몸이 되었다.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경우라면 1판(30알)을 기준으로 구매를 한다. 그런데 외식이나 여행을 다녀오면 냉장고 안에 넣어둔 달걀이 유통기한을 한참 넘겨 고민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젠 소비기한을 기억해두고 그 이전에만 먹으면 된다. 제조일 기준으로 45일이다. 단, 얼지 않도록 냉장고에 보관 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요구르트 또는 요거트 : 유통기한 10일 + 소비기한 20일경제적인 소비를 위해 대형슈퍼마켓에서 덕용 포장의 할인제품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 중 하나가 요거트 유제품이다. 먹다가 지쳐서 남길 정도로 한 묶음으로 판매한다. 이제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대형포장 할인이 많이 된 상품을 구매해도 된다. 제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먹으면 안전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식품 몇 가지를 통해 소비기한에 대해 알아보았다.이제 소비기한 표시제가 도입되면 소비자의 식품 섭취 기간에 대한 혼란도 방지되어 버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글로벌 문제인 탄소중립 실천에도 도움이 된다.물론 사회적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개인적으로 가계부도 건강해진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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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철 2026-09-21 2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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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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