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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시민단체, 국세청 앞 기자회견…반도건설 편법증여 의혹 세무조사 촉구

    시민단체, 국세청 앞 기자회견…반도건설 편법증여 의혹 세무조사 촉구

    경제일반
    2020-10-30 21:34:2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날 기자회견 후 송운학 촛불계승연대 상임대표, 김선홍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중앙회장 등이 반도건설 부자지간 차등배당을 통한 편법증여의혹 관련 세무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하는 글을 김대지 국세청장과 임광현 서울지방 국세청장에게 제출하고자 민원실에 접수했다. 
  • 용산 해방촌,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후 5년간 건물 신축 7건 불과

    용산 해방촌,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후 5년간 건물 신축 7건 불과

    정치일반
    2020-10-30 21:21:25 이동규
    “노후화 지속 진행 지역의 자율 정비 유도를 위한 대안 마련해야”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처음 지정된 2015년 이후 2019년까지 5년간 13개 활성화지역 내 신축비율은 4.1%로서 서울시 일반 저층주거지 신축비율인 6.1%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방촌의 경우 전체 건축물 1,408개 가운데 지난 5년간 신축된 건물은 7건에 불과했다. 뉴타운·재개발 해제지역, 노후 저층주거지 등 스스로 정비가 어렵고 재생이 시급한 지역을 지정해 지난 5년간 재생사업을 지원한 지역이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민주당, 용산2)은 서울연구원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건축규제완화 실효성 제고방안> 보고서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활성화지역의 노후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이들 지역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2015년 1단계 13개소, 2017년 2단계 14개소, 2018년 3단계 5개소 등 총 47개소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했다. 노식래 의원은 이 중 2015년 지정된 1단계 활성화지역에서 경제기반형과 중심시가지형을 제외하고 주거지와 골목 상권으로 구성된 일반근린형 8개 지역을 중심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2015년 활성화지역을 지정된 후 5년간 전체 건축물 12,874개 가운데 신축은 735개, 신축률은 5.71%로 나타났다. 이 역시 서울시 일반 저층주거지 신축비율인 6.1%에 비해 낮은 수치이다. ▲ 2015~2019년 1단계 활성화지역(일반근린형) 내 개별필지 신축 현황 또한 같은 시기에 같은 유형의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었는데도 장위, 상도, 암사는 5년간 신축률이 각각 10.03%, 9.65%, 9.45%인데 반해 해방촌과 창신숭인의 5년간 신축률은 각각 0.50%, 2.13%에 불과할 정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를 노식래 의원은 재생사업의 성과가 아니라 용적률 완화 효과로 봤다. 활성화지역별 신축건축물의 용도 변화를 보면, 5년간 신축률이 높은 장위, 상도, 암사는 단독주택을 공동주택으로 신축한 비율이 각각 73.91%(85개), 47.85%(100개), 69.23%(135개)인데 반해 해방촌과 창신숭인의 경우 각각 28.57%(2개)와 19.30%(11개)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활성화지역별 신축건축물의 용도 변화  반면 서울시 재생정책과에서 노식래 의원에게 제출한 활성화지역별 총 사업비 규모는 장위, 상도, 암사가 각각 242억원, 343억원, 166억원이고 해방촌과 창신숭인의 경우 각각 171억원, 811억원으로 재생사업비의 규모가 신축률에 미치는 영향은 찾기 어려웠다. ▲ 활성화지역별 사업비(백만원)이를 바탕으로 노식래 의원은 “1단계 활성화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난 5년간 지역별로 166억원에서 811억원까지 근린재생형 8개 지역에만 2천8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앵커시설을 확충했지만 주거환경 개선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고, 신축률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용적률과 건폐율”이라고 분석했다. ▲ 활성화지역별 신축건축물 건폐·용적률 초과 건수 및 근거2015년 이후 5년간 1단계 활성화지역 13개소 내에서 조례상 건폐율 초과는 23건, 용적률 초과는 12건으로 건축기준을 완화 받아 지어진 경우는 35건이다. 완화 근거는 지구단위계획(22건), 준공업지역 종합발전계획(10건), 재정비촉진지구(3건) 등이며 도시재생법에 의한 건축규제 완화를 받은 사례는 없다. 도시재생법과 조례 상 규제완화는 공공기여를 전제로 하거나 높이 규제 완화에 한정하고 있어 일반 주거지역의 소규모 필지 단위에서 적용받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노식래 의원은 “해방촌은 구릉지에 자연발생적으로 조성된 주거지역으로 90㎡ 미만 과소필지 9.7%, 접도불가 필지 10.2%, 지형 및 경사도 불량 13.6%, 이 중 2개 항목 중복 15.6%, 3개 항목 중복 4.0% 등 접도와 규모, 경사도가 열악한 필지가 밀집되어 있어 필지 단위 정비 여건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또한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다른 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행 제도 아래에서 건축 행위가 발생하지 않아 속절없이 노후화가 진행되는 지역에서 활성화지역 지정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 SK이노, 석유사업 흑자전환…배터리 매출 2.5배 성장

    SK이노, 석유사업 흑자전환…배터리 매출 2.5배 성장

    경제일반
    2020-10-30 21:10:33 이동규
    배터리 해외 공장 증설 효과 및 석유제품 가격 상승전 분기比 매출 1조 2,196억 증가영업손실 989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49억원 개선…매출은 큰폭으로 상승▲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SK이노베이션은 3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 3분기 매출 8조 4,192억원, 영업손실 2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전분기보다 1조 2,196억원(16.9%) 늘어났다. 유가 회복세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이 상승했고, 석유제품과 윤활기유 판매 물량이 증가했다. 또, 올해 헝가리 및 중국에 신설한 배터리 해외공장이 본격 가동하면서 배터리 판매물량이 늘며 매출액을 끌어올렸다.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폭을 크게 개선해 흑자전환을 눈앞에 뒀다. 손실폭을 전분기보다 4,107억원 줄여 29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석유 및 화학사업 시황이 아직까지 부진한 가운데, 유가가 전분기보다 상승함에 따라 재고 관련 이익이 늘어났다. 석유사업은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4,715억원 늘어 흑자전환 해 386억원을 기록했다. 수요 회복이 지연되며 전반적인 시황이 약세임에도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재고 관련 이익으로 약 2,967억원이 발생했다.화학사업은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에도 불구하고 아로마틱 계열 시황이 좋지 않아 스프레드가 축소됐다. 또,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변동비가 증가해 영업손익은 전 분기보다 1,216억원 감소해 534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윤활유사업에서는 원가 상승으로 인해 마진이 줄어들었음에도 수요 회복에 따라 북미,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며 전 분기보다 332억원 늘어난 706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석유개발사업에서는 전 분기보다 62억원 늘어난 180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며 매출은 직전분기 783억원에서 3분기 1,276억원으로 크게 회복됐지만 변동 비용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폭은 제한적이었다.배터리사업 매출액은 4,860억원으로 전분기 3,382억원에서 1,478억원(43.7%) 늘어났다. 전년 동기 매출액(1,899억원)에 비해서는 무려 2.5배로 늘어났다. 중국 창저우와 헝가리 코마롬에 신설한 해외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판매물량이 증가해 매출액이 대폭 늘었다. 영업손실액은 배터리 판매량 증가 효과로 전 분기보다 149억원 개선된 989억원을 기록했다.중국 옌청에 짓고 있는 중국 2공장*이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양산에 들어가면 더욱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SK이노베이션은 ▲9.8GWh 규모 헝가리 2공장을 2022년 1분기에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9.8GWh 규모 미국 1공장을 2022년 1분기, 11.7GWh 규모 2공장을 2023년 1분기부터 양산 가동할 계획이다.소재사업 영업이익은 고객사 생산일정 조정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판매량이 감소했고,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보다 138억원 감소한 299억원을 기록했다.분리막 사업에서는 최근 공격적으로 해외 설비를 증설하고 있다. 이미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공장에서 5.3억m2 규모 연간 생산능력을 갖췄다. 중국, 폴란드 등 해외에서 짓고있는 공장들이 순차 가동하며 올해말 생산능력은 8.7억m2, 2023년 생산능력은 18.7억m2에 달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 이명영 재무본부장은 “SK이노베이션은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배터리, 소재 등 신규사업의 확고한 정착을 이뤄나가는 한편 기존 사업에서도 끊임없는 체질개선과 혁신을 지속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산구, '도전! 나혼자 한강7코스 걷기' 챌린지

    용산구, '도전! 나혼자 한강7코스 걷기' 챌린지

    사회일반
    2020-10-30 20:37:37 최성애
    11월 2일~21일 3주간 주민 300명에게 5000원 상품권 지급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불안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책이 뭘까? 꾸준한 운동이 답이다. 달리기,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이 우울증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용산구 보건소(보건소장 최재원)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도전! 나 혼자 한강7코스 걷기' 챌린지를 벌인다. 참가 대상은 용산구민이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 비대면 형태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을 설치, 회원가입 후 ’도전! 나 혼자 한강7코스 걷기’ 메뉴(11월 2일 개설)를 선택하고 한강7코스(한남역-잠수교-세빛섬-서래섬-동작역)를 90% 이상 걸으면 된다. 이동거리는 5.2㎢,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단, 출발점(한남역 1번 출구)에서 스마트폰 위치추적기(GPS)를 켜고 앱 설정 위치기록을 ’일반모드‘로 바꿔야 달성률이 기록된다. 구 관계자는 “도전에 성공한 이들 중 3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주기로 했다”며 “건강과 상품권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가 진행하는 한강7코스 걷기 챌린지는 서울시 주관 ’나 혼자 걷기‘ 사업의 하나다. 서울시는 한강길을 12개 코스로 구분, 관할 10개 자치구와 함께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최재원 용산구 보건소장은 “10월 기준 약 2000명의 주민들이 워크온으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용산의 가을 정취도 느끼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도 회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걷기 사업 외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 비대면 대사증후군 센터도 운영한다. 관련 채널로 운동, 영양 등에 관한 질문을 하면 간호사·영양사·건강운동관리사로 구성된 전문가들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 
  • 국감서 ‘위증’ 의혹 KT&G 백복인 사장 “위법사실 없다”

    국감서 ‘위증’ 의혹 KT&G 백복인 사장 “위법사실 없다”

    정치일반
    2020-10-30 18:50:3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KT&G 백복인 사장이 국정감사 증언대에서 위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은 28일 "KT&G 백복인 사장이 지난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사태와 관련해 감사원과 검찰의 조사를 받았는데 불법·위법 행위가 없는 것으로 판정받았다’고 말한 국회증언이 위증이라며 고발을 검토한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김 의원실에서 감사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은 "장점마을과 관련해 KT&G는 감사대상이 아니며, ㈜금강농산이 KT&G로부터 반입한 연도별 연초박 현황자료만 요구했다"고 밝히고 있다.또한, 검찰은 익산시로부터 고발된 (주)금강농산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KT&G 측에 관련 계약서 등에 대한 자료요청 등 사실조회를 진행했을 뿐인 것으로 드러났다.KT&G는 직접적인 수사나 조사를 받은 적 없으나 백 사장은 마치 감사원과 검찰에서 장점마을 참사와 관련하여 무죄로 판단을 받은 것처럼 위증했다는 지적이다.감사원과 검찰이 KT&G 측에 불법·위법 사실이 없다고 판명했다는 백 사장의 진술이 거짓 증언으로 밝혀질 경우, '국회에서의 감정 증언 등에 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위증 논란에 대해 KT&G측은 "장점마을에 대한 검찰(전주지검 군산지청)과 경찰(전북 익산경찰서)의 수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에 응한 바 있다"며, 또한 "감사원이 요구한 관련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했고, 관련 문의에도 사실대로 소명했다. 그 결과 당사의 위법사실이 지적된 바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관련 입장을 밝혔다.김수흥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의 장철민 의원과 협의를 통해 백복인 사장의 위증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고발을 검토하겠다"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사태에 대해 책임을 다하기는커녕 거짓말을 일삼는 것은 피해주민을 두 번 죽이고 익산시민과 국민 모두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천테크노파크, 인천 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 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제일반
    2020-10-30 18:48:2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인천테크노파크는 창의적인 VR·AR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인천 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의 산업, 문화, 관광 등을 주제로 한 ‘인천’ 분야 VR·AR 콘텐츠 아이디어와 화상회의, 온라인교육, 원격근무 등을 주제로 한 ‘비대면 서비스’ 분야 VR·AR 콘텐츠로 나눠 접수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VR·AR 콘텐츠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응모자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디어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의 우수성과 구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접수된 작품을 평가하여 분야별로 최우수상 1명(500만원), 우수상 2명(각 200만원), 장려상 5명(각 100만원), 입선 10명(각 10만원)을 선정해 총 36명에게 3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는 12월 초 시상식 행사에서 선정된 작품의 시상과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선정작의 경우 인천 VR·AR 제작거점센터에 전시를 통해 추후 콘텐츠 구현을 위한 지역기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 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천VR·AR제작거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예스24, 동물보호 캘린더 등 친환경 메시지 담은 이색 굿즈 선보여

    예스24, 동물보호 캘린더 등 친환경 메시지 담은 이색 굿즈 선보여

    경제일반
    2020-10-30 18:48:0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굿즈는 MZ 세대의 감성과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친환경, 동물보호 등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예스24는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의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데 동참하고자 동물 탁상 캘린더를 제작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9만명을 보유한 ‘러브둥둥’의 동물 캐릭터가 활용됐으며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반려동물의 이야기와 돌고래, 곰과 같이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과 관련된 메시지가 담겨있다. 종이 노트 대신 태블릿을 활용한 필기를 선호하는 MZ 세대를 위해 PDF 다이어리와 예스24만의 시그니처 다이어리도 준비되어 있다. PDF 다이어리는 빨간머리 앤, 윤동주, 유니콘을 테마로 한 세 종류의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고객의 취향대로 꾸미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올해도 데일리, 먼슬리, 위클리 형태로 구성됐으며 보라, 빨강, 파랑 등 총 일곱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국내도서 및 eBook, 직배송 중고도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PDF 다이어리는 도서 및 eBook, 직배송 중고도서, 음반, DVD, 문구, 기프트 등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증정된다. 이 밖에도 북 캘린더, 문학 파우치 담요, 올라프 나무 독서대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된 탁상 캘린더와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모두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된 국제 NGO 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제작됐다. 이희승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환경친화적인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고 동물보호메시지를 알리는 등 의미 있는 선물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스24는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인 동물과 산림을 보호하고 상생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해수부,  ‘치어럽 캠페인’ 추진…치어 보호·윤리적인 수산물 소비문화 확산

    해수부, ‘치어럽 캠페인’ 추진…치어 보호·윤리적인 수산물 소비문화 확산

    사회일반
    2020-10-30 18:46:0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어린물고기 보호와 윤리적인 수산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치어럽 캠페인’의 대상을 소비자까지 확대하여 10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치어럽은 어린물고기(치어)를 키우자(UP)와 사랑하자(LOVE)라는 중의적 표현의 캠페인명 으로 해수부는 ‘수산자원관리 기반의 어업구조 정착’을 위해 자원 회복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해 10월부터 ‘치어럽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1996년 162만 톤을 상회하였으나, 최근에는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인해 100만 톤 이하로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자는 취지의 치어럽 캠페인은 그간 어업인, 낚시인을 대상으로 한 어린물고기 보호 영상 홍보와, 일반인들에게 수산자원 보호 팔찌(치어럽 밴드)를 배포한 뒤 관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는데, 올해는 수산물 소비자에 집중하여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참여기업이자 신선식품 온라인 배송기업인 SSG닷컴과 협업하여 수산자원 보호 팔찌인 ‘치어럽 밴드’ 7,000개를 제작, 수산물 소비자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팔찌와 함께 어린물고기 보호와 윤리적 소비문화의 필요성 등에 대한 내용을 담은 홍보물이 함께 동봉되어 배송될 예정인데, 캠페인 동참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SSG닷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전 국민에게 ‘치어럽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수산분야 인기 유튜버인 ‘입질의추억TV’를 섭외하여 치어럽 밴드 활용방법과 금어기 금지체장 등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지난 9월 15일 공개하였으며, 해당 영상은 해양수산부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 하이브리드의 ‘원조 토요타',... 출고 지연·낮은 할인율 불구 인기 여전해

    하이브리드의 ‘원조 토요타',... 출고 지연·낮은 할인율 불구 인기 여전해

    경제일반
    2020-10-30 18:37:20 이정윤
         토요타구리지점                                                                                                     일본 차량 구입을 원했던 서울 성동구에 거주하는 A씨는 토요타의 ‘프리우스’를 선택했다. 이유는 토요타가 자랑하는 세 가지, 하이브리드의 원조·연비·완성도(내구성) 때문이다.지난 1997년 토요타가 도쿄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우스는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 수소연료엔진, 천연가스와 가솔린엔진, 디젤과 전기모터 등등, 두 가지 이상의 구동장치를 동시에 탑재한 차량으로 저공해와 연비 향상의 장점이 있다.프리우스는 미국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에서 70%넘는 점유율(2014년 기준)을 보이면서, 포드(13%)나 현대·기아차(7%)를 압도하기도 했다. 현재 하이브리드 선두 기술을 가진 토요타는 자동차 회사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강호범 토요타 코리아 경기 구리동부 지점장은 “출고시간이 오래 걸리고, 할인율도 낮음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없을 만큼 토요타가 인기가 좋은 이유는 ‘하이브리드의 원조’라는 점에 있다”면서 “토요타는 하이브리드를 27년 전에 자체 개발해 세계적으로 그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토요타는 국내 1만 7천대를 수입 판매한다. 다른 일본차 브랜드의 차량 수입에 5천~1만대 더 많은 물량이지만 모두 팔리고 있다. A씨와 같이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에 무한신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강호범토요타동부(강동,구리)지점장                                                                                                 강 지점장은 “토요타에서 최초 개발한 기술을 타 기업들이 쓸 수 있다. 하지만, 글로벌 특허로 묶여있는 기술이 4년 뒤 풀리고 그 풀린 최신기술들을 분석하고, 실제 적용하는데 1~2년이라는 기간이 더 걸린다. 이 기간 동안 최초 원천 기술을 가진 토요타는 또 다른 신기술을 내놓는다”고 토요타가 업계 최고인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토요타는 배기량이 4,000cc 가까운 하이브리드 차량과 최초의 사륜구동 하이브리드 차량 등을 선보인 바 있다”면서 “최근 내놓은 4세대 기술은 직병렬 전기모토 mg 1,2방식으로 전기모토 2개가 직병렬식 하이브리드 mg로 엔진과 전기모터, 변속기 위치와 역할에 따라 직렬, 병렬이 나뉘는 방식을 혼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전기모터로만 구동력을 사용하고 내연기관은 전기모터를 돌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역할만 맡는게 직렬식이라면, 병렬형은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동시에 구동력을 전달한다”면서 “직병렬형은 두 가지 방식의 장점만을 취합한 것으로 전기모터 두개가 모두 개별적으로 독립 구동원이 되며, 배터리 충전을 위한 발전과 동력 발생을 위한 방전이 동시에 자유롭게 작동한다”고 덧붙였다.그게 따르면 토요타를 찾는 A씨와 더불어 소비자들은 연비를 주로 살핀다. 강 지점장은 “토요타는 HV배터리 기술도 앞서 있다. 성능이 탁월하고, 오래 사용 가능(반영구)하며. 연비가 더 나오는것에 기여한다.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적 기간의 역사적 차이가 있다”면서 “아발론의 경우 정부공인표준연비가 16.6km/l 인데 실제 20km/l 가까이 혹, 넘는 경우도 나온다”고 주장했다.그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생산공장을 만들고자 한다면, 그 비용이 일반 자동차 생산공장과 비교하면 약 4배 가까이 들어간다고 알고 있다. 배터리 공장을 쉽게 빨리 늘릴 수가 없다. 하이브리드 차량 물량이 부족해도, HV 배터리 생산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본사에서도 수요가 많아도 공장을 늘리는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한다. 하지만 이 같은 고민이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시간적인, 그리고 비용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하이브리드 관련 배터리의 완성도와 숙련도를 높이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나 토요타 코리아는 현재 SUV차량인 라브4 차주 291명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토요타 코리아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국내에 라브4를 판매하면서 미국의 비영리 자동차 안전연구 기관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HS)에서 최고 안전차량으로 선정됐다는 광고를 내보낸 바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미국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된 라브4에서 안전 보강재를 뺀 모델로, 기만 광고로 시정조치를 받은 바 있다.이에 대해 강 지점장은 “바뀐 기준이 적용되면서 오해가 생긴 부분”이라면서 “본사에선 이적용 기준을 통과했다”고 주장했다.강 지점장은 “미국의 기준에 따르면 충격테스트의 심사가 새로 도입된 바 있다. 보통 정면을 하지만 측면 모서리 부분을 넣은 것이다. 당시 토요타는 새로 도입된 심사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본사에서 보완해 이 부분의 심사를 통과 한 것”이라면서 “문제는 이 심사 기준을 미국에서만 적용했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하지 않는 심사 기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광고를 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결과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토요타의 판매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잃어버린 스마트폰 쉽게 찾자"...삼성전자, 기기 위치확인 서비스 출시

    "잃어버린 스마트폰 쉽게 찾자"...삼성전자, 기기 위치확인 서비스 출시

    경제일반
    2020-10-30 09:55:59 박한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사용자가 자신의 기기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돕는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 서비스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BLE(블루투스 로우 에너지·Bluetooth Low Energy)와 UWB(울트라 와이드밴드·Ultra-WideBand)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스마트싱스' 앱에 접속해 간단한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기기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워치, 이어버즈(좌·우 각각) 등이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8 운영체제 이상 제품, 스마트워치는 타이젠 5.5 운영체제 이상 제품, 이어버즈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파인드' 정식 출시에 앞서 한국·미국·영국 등 3개국 사용자 600만명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 사용자는 본인이 등록해둔 기기의 네트워크나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진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에 등록된 단말이 30분 이상 오프라인 상태면 자체적으로 BLE 신호를 생성하는데, 이 신호가 본인 동의 절차를 거친 주변 스마트싱스 사용자 단말에 자동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스마트싱스 앱으로 기기 분실 사실을 알리면 신고된 기기 인근 단말이 스마트싱스 서버에 위치 정보를 전송하는 구조다. 등록된 기기 위치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분실 시 앱을 열고 찾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하면 해당 단말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된다. 사용자가 분실 기기에 접근했을 때 알림음이 울리게 할 수도 있다. 위치 확인 과정에서 활용되는 데이터는 사전 설정을 통해 100% 암호화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처리돼 다른 사용자와 공유되지 않는다. 정재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스마트싱스팀장)는 "시각과 청각은 물론 AR 특성까지 고려해 설계된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갤럭시 사용자의 기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서비스"라며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 확장을 위해 업계 선도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앱 신규 소프트웨어는 30일부터 안드로이드 8 운영체제 이상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를 대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앱 업데이트 후 홈스크린 상단의 '스마트싱스 파인드' 배너를 클릭,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된다.
  • 종로에서 제일 예쁜 간판...지역 특색 살리고 거리 분위기 개선

    종로에서 제일 예쁜 간판...지역 특색 살리고 거리 분위기 개선

    사회일반
    2020-10-30 07:11:4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종로구(김영종 구청장)는 관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데 일조한 조화롭고 품격 있는 간판을 엄선하고 10월 27일(화)부터 11월 20일(금)까지 「2020 종로구 좋은간판 전시회」를 개최한다. ▲ 고치비(대상)구는 지난 5월과 6월, 주민 자긍심을 높이고 종로의 정체성을 확보함은 물론 수준 높은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좋은간판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동주민센터, 업주, 간판 디자이너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총 25점의 간판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선정 심의회를 거쳐 최종 수상작 7점을 엄선했다.▲ 서울서울서울1896(최우수상)▲ 서울서울서울1896(최우수상)그 결과 올해 대상작의 영예는 ‘고치비’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상은 ‘서울서울서울 1896’, 우수상으로는 ‘서촌 그 책방’과 ‘소적두’가 선정됐다. 이어서 ‘호호식당’, ‘소소한풍경’, ‘동양떡집’이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 소적두(우수상)대상을 받은 ‘고치비’는 고씨 집안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다. 제주도가 고향인 업소 대표가 현무암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만든 돌간판이라는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는 후문이다.이에 종로구는 지난 10월 27일(화),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간판사진이 들어간 기념액자와 함께 감사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구청사 본관과 종로홍보관에서 순회전시를 진행한다. 종로구는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업소 폐업이나 이전으로 장기간 방치된 ‘낡고 주인 없는 옥외광고물 일제정비’를 올해 12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노후 간판 추락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김영종 구청장은 “좋은 간판은 거리 분위기와 지역의 역사, 문화는 물론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정서까지도 담아낸다.”면서 “꾸준히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걷는 재미가 있는 종로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부영주택,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상가 ... 13대 1의 경쟁률

    부영주택,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상가 ... 13대 1의 경쟁률

    경제일반
    2020-10-30 06:42:55 안상석
    ▲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현장 부영주택이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공급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계약을 모두 마쳤다. 이번에 공급된 물량은 1단지 1동 상가 총 4개 점포로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현저히 적었던 만큼 많은 인원이 경쟁 입찰에 참여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상가 경쟁 입찰사진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모델하우스에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부영주택 제공 ] 부영주택에 따르면, 지난 28일 있었던 상가 입찰 결과 1동 상가 총 4개 점포 공급에 35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8.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층 102호는 1개 점포 모집에 13명이 입찰에 나서 최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영 관계자는 “3,23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에 상가 점포수는 18개 밖에 되지 않아 마지막 잔여 물량이었던 금번 공급에 수요가 많이 몰린 것 같다”면서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경주 외동을 대표하는 독점 상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외동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는 준공후 공급되는 후분양 단지로 잔금 납부 후 곧바로 영업이 가능하다.   
  • 지연교부·부당 반품도 모자라 납품업체에 비용 떠넘긴 롯데슈퍼 과징금 39억

    지연교부·부당 반품도 모자라 납품업체에 비용 떠넘긴 롯데슈퍼 과징금 39억

    경제일반
    2020-10-29 21:28: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납품업체에 할인 행사비용을 떠넘기고 업체 직원을 부당하게 파견 받아 일을 시킨 롯데슈퍼가 공정위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28일 계약서면 지연교부, 부당 반품, 계약에 없는 판촉비·인건비 떠넘기기, 판매장려금 수취 등으로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롯데슈퍼 운영사 롯데쇼핑㈜과 CS유통㈜에 과징금 물린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총 311개 납품업자와 물품구매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서를 최장 212일까지 지연 교부했다. 씨에스유통도 같은 기간 236개 납품업자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최장 116일까지 계약서를 지연 교부했다.아울러 롯데쇼핑은 같은 기간 총 138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한 8억 원 상당의 상품을 정당한 사유없이 반품했다. CS유통도 같은 기간 117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한 3억 원 상당의 상품을 반품했다.롯데쇼핑은 33개 납품업자에게 368건의 판촉행사를 실시하면서 사전 약정 체결없이 108억원의 판촉행사 비용을 부담하도록 했다. 같은 기간 114개 납품업자로부터 1224명의 종업원을 약정체결 없이 파견받아 사용했다. 이 기간 롯데쇼핑은 총 35개 납품업자로부터 기본 약정 없이 판매장려금 명목으로 약 102억원을 수취했다. CS유통도 약 10억원을 수취했다.권순국 공정위 유통거래과장은 "2015∼2018년은 골목상권에 진출한 대규모 유통업체 사이 경쟁이 치열했고, 갑질당했다는 제보가 많아 조사했다"며 "롯데슈퍼가 골목상권에서 경쟁우위를 얻고자 납품업자에게 반품 및 판촉비용, 판매장려금, 기타 인건비 등을 떠넘긴 행위를 적발·제재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롯데쇼핑에 22억3천300만 원, CS유통에 16억7천700만 원 등 39억1천만 원의 과징금을 물리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환경 봉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환경 봉사

    정치일반
    2020-10-29 21:11:15 최성애
    올 여름 창단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 강서시장 기술봉사단이 지난 10월 27일 강서구 내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샬롬의집’ (원장 박기순)에서 집수리 기술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기술봉사단은 주방바닥 및 벽면 타일, 화장실 위생설비, LED 등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와 투척용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거주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기증 및 강서시장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시마을협동조합’ 의 협조를 통해 시설 곳곳에 방역도 시행하였다.샬롬의집 거주자는 “등기구 교체로 어두운 주방이 밝아져 너무나 좋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기술봉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강서지사 시설관리팀 임재근 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을 찾아가 안전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도록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쿠팡, 최고기술책임자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쿠팡, 최고기술책임자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문화일반
    2020-10-29 16:46:05 최성애
    ▲  쿠팡,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쿠팡은 투안 팸 전 우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임 CTO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팸 CTO는 세계 최대의 승차공유 업체인 우버(Uber)에서 지난 7년간 CTO로 재직하면서 우버가 직면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해 왔다. 2013년 우버에 합류한 그는 당시 연간 승차공유 횟수가 1000만 건 수준이었던 우버를 현재 세계 800개 도시에서 매년 70억 건 이상의 승차공유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세계 각국 도시의 교통 상황과 기사 및 승객의 수요공급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연결하는 최첨단의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쿠팡도 지금 폭발적 성장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쿠팡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의 종류는 4억 종으로 늘어났고, 익일배송을 보장하는 로켓배송 서비스는 물론 새벽배송, 당일배송까지도 받을 수 있다. 이미 한국 최대의 온라인 식료품 상점으로 성장한 로켓프레시 신선식품 서비스도 쿠팡이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대표 서비스다. 또 식당에서 갓 만들어낸 음식을 식기 전 배달해 주는 쿠팡이츠도 안전하고 빠른 ‘주문 당 한집배달’을 앞세워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에서 기술을 통해 빠른 성장을 현실로 이뤄냈던 팸 CTO의 경험은 쿠팡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팸 CTO는 “쿠팡은 날마다 고객의 기대 수준을 높이는 회사”라며 “새벽배송이나 터치 한 번으로 끝나는 반품 등 쿠팡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만 쿠팡의 고객들에게 이런 서비스는 그저 일상에 불과하다. 많은 기술 기업들이 고객들이 이동하고 쇼핑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식을 바꿔 왔지만, 쿠팡은 말 그대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는 회사다. 세계인들의 삶을 바꾸겠다는 큰 비전을 가진 회사에 합류해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말했다. 팸 CTO는 쿠팡 합류 전 우버 CTO, VM웨어 R&D 담당 부사장, 더블클릭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로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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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생태·환경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안영준 2025-07-22 13: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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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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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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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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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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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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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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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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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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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미래세대 ESG 교육과 탄소중립 도시전환 전략으로 서울형 해법 모색
    이정윤 2025-08-14 2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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