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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종로에서 제일 예쁜 간판...지역 특색 살리고 거리 분위기 개선

    종로에서 제일 예쁜 간판...지역 특색 살리고 거리 분위기 개선

    사회일반
    2020-10-30 07:11:4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종로구(김영종 구청장)는 관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데 일조한 조화롭고 품격 있는 간판을 엄선하고 10월 27일(화)부터 11월 20일(금)까지 「2020 종로구 좋은간판 전시회」를 개최한다. ▲ 고치비(대상)구는 지난 5월과 6월, 주민 자긍심을 높이고 종로의 정체성을 확보함은 물론 수준 높은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좋은간판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동주민센터, 업주, 간판 디자이너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총 25점의 간판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선정 심의회를 거쳐 최종 수상작 7점을 엄선했다.▲ 서울서울서울1896(최우수상)▲ 서울서울서울1896(최우수상)그 결과 올해 대상작의 영예는 ‘고치비’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상은 ‘서울서울서울 1896’, 우수상으로는 ‘서촌 그 책방’과 ‘소적두’가 선정됐다. 이어서 ‘호호식당’, ‘소소한풍경’, ‘동양떡집’이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 소적두(우수상)대상을 받은 ‘고치비’는 고씨 집안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다. 제주도가 고향인 업소 대표가 현무암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만든 돌간판이라는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는 후문이다.이에 종로구는 지난 10월 27일(화),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간판사진이 들어간 기념액자와 함께 감사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구청사 본관과 종로홍보관에서 순회전시를 진행한다. 종로구는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업소 폐업이나 이전으로 장기간 방치된 ‘낡고 주인 없는 옥외광고물 일제정비’를 올해 12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노후 간판 추락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김영종 구청장은 “좋은 간판은 거리 분위기와 지역의 역사, 문화는 물론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정서까지도 담아낸다.”면서 “꾸준히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걷는 재미가 있는 종로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부영주택,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상가 ... 13대 1의 경쟁률

    부영주택,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상가 ... 13대 1의 경쟁률

    경제일반
    2020-10-30 06:42:55 안상석
    ▲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현장 부영주택이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공급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계약을 모두 마쳤다. 이번에 공급된 물량은 1단지 1동 상가 총 4개 점포로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현저히 적었던 만큼 많은 인원이 경쟁 입찰에 참여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상가 경쟁 입찰사진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모델하우스에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부영주택 제공 ] 부영주택에 따르면, 지난 28일 있었던 상가 입찰 결과 1동 상가 총 4개 점포 공급에 35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8.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층 102호는 1개 점포 모집에 13명이 입찰에 나서 최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영 관계자는 “3,23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에 상가 점포수는 18개 밖에 되지 않아 마지막 잔여 물량이었던 금번 공급에 수요가 많이 몰린 것 같다”면서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경주 외동을 대표하는 독점 상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외동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는 준공후 공급되는 후분양 단지로 잔금 납부 후 곧바로 영업이 가능하다.   
  • 지연교부·부당 반품도 모자라 납품업체에 비용 떠넘긴 롯데슈퍼 과징금 39억

    지연교부·부당 반품도 모자라 납품업체에 비용 떠넘긴 롯데슈퍼 과징금 39억

    경제일반
    2020-10-29 21:28: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납품업체에 할인 행사비용을 떠넘기고 업체 직원을 부당하게 파견 받아 일을 시킨 롯데슈퍼가 공정위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28일 계약서면 지연교부, 부당 반품, 계약에 없는 판촉비·인건비 떠넘기기, 판매장려금 수취 등으로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롯데슈퍼 운영사 롯데쇼핑㈜과 CS유통㈜에 과징금 물린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총 311개 납품업자와 물품구매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서를 최장 212일까지 지연 교부했다. 씨에스유통도 같은 기간 236개 납품업자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최장 116일까지 계약서를 지연 교부했다.아울러 롯데쇼핑은 같은 기간 총 138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한 8억 원 상당의 상품을 정당한 사유없이 반품했다. CS유통도 같은 기간 117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한 3억 원 상당의 상품을 반품했다.롯데쇼핑은 33개 납품업자에게 368건의 판촉행사를 실시하면서 사전 약정 체결없이 108억원의 판촉행사 비용을 부담하도록 했다. 같은 기간 114개 납품업자로부터 1224명의 종업원을 약정체결 없이 파견받아 사용했다. 이 기간 롯데쇼핑은 총 35개 납품업자로부터 기본 약정 없이 판매장려금 명목으로 약 102억원을 수취했다. CS유통도 약 10억원을 수취했다.권순국 공정위 유통거래과장은 "2015∼2018년은 골목상권에 진출한 대규모 유통업체 사이 경쟁이 치열했고, 갑질당했다는 제보가 많아 조사했다"며 "롯데슈퍼가 골목상권에서 경쟁우위를 얻고자 납품업자에게 반품 및 판촉비용, 판매장려금, 기타 인건비 등을 떠넘긴 행위를 적발·제재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롯데쇼핑에 22억3천300만 원, CS유통에 16억7천700만 원 등 39억1천만 원의 과징금을 물리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환경 봉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환경 봉사

    정치일반
    2020-10-29 21:11:15 최성애
    올 여름 창단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 강서시장 기술봉사단이 지난 10월 27일 강서구 내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샬롬의집’ (원장 박기순)에서 집수리 기술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기술봉사단은 주방바닥 및 벽면 타일, 화장실 위생설비, LED 등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와 투척용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거주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기증 및 강서시장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시마을협동조합’ 의 협조를 통해 시설 곳곳에 방역도 시행하였다.샬롬의집 거주자는 “등기구 교체로 어두운 주방이 밝아져 너무나 좋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기술봉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강서지사 시설관리팀 임재근 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을 찾아가 안전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도록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쿠팡, 최고기술책임자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쿠팡, 최고기술책임자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문화일반
    2020-10-29 16:46:05 최성애
    ▲  쿠팡,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투안 팸 전 우버 CTO 영입 쿠팡은 투안 팸 전 우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임 CTO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팸 CTO는 세계 최대의 승차공유 업체인 우버(Uber)에서 지난 7년간 CTO로 재직하면서 우버가 직면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해 왔다. 2013년 우버에 합류한 그는 당시 연간 승차공유 횟수가 1000만 건 수준이었던 우버를 현재 세계 800개 도시에서 매년 70억 건 이상의 승차공유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세계 각국 도시의 교통 상황과 기사 및 승객의 수요공급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연결하는 최첨단의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쿠팡도 지금 폭발적 성장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쿠팡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의 종류는 4억 종으로 늘어났고, 익일배송을 보장하는 로켓배송 서비스는 물론 새벽배송, 당일배송까지도 받을 수 있다. 이미 한국 최대의 온라인 식료품 상점으로 성장한 로켓프레시 신선식품 서비스도 쿠팡이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대표 서비스다. 또 식당에서 갓 만들어낸 음식을 식기 전 배달해 주는 쿠팡이츠도 안전하고 빠른 ‘주문 당 한집배달’을 앞세워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에서 기술을 통해 빠른 성장을 현실로 이뤄냈던 팸 CTO의 경험은 쿠팡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팸 CTO는 “쿠팡은 날마다 고객의 기대 수준을 높이는 회사”라며 “새벽배송이나 터치 한 번으로 끝나는 반품 등 쿠팡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만 쿠팡의 고객들에게 이런 서비스는 그저 일상에 불과하다. 많은 기술 기업들이 고객들이 이동하고 쇼핑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식을 바꿔 왔지만, 쿠팡은 말 그대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는 회사다. 세계인들의 삶을 바꾸겠다는 큰 비전을 가진 회사에 합류해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말했다. 팸 CTO는 쿠팡 합류 전 우버 CTO, VM웨어 R&D 담당 부사장, 더블클릭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로 석사 및 학사 학위를 받았다 
  • 현대제철 환경개선에 4900억 추가…10년간 1조 투자한다

    현대제철 환경개선에 4900억 추가…10년간 1조 투자한다

    경제일반
    2020-10-29 13:47:59 박한별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김홍장 당진시 시장(사진 왼쪽)이 29일 당진시청에서 제철소 온실가스 저감 및 환경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제철소 온실가스 저감 및 환경개선에 내년부터 5년간 4900억원을 투자한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환경에 투자한 5천100억원을 포함하면 10년간 환경 관련 투자액만 총 1조원에 달한다.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와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은 29일 당진시청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제철소 온실가스 저감 및 환경개선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폐열 회수, 연료 절감, 에너지 효율 향상 ▲환경개선을 위한 오염물질 처리설비 설치, 방지시설 개선 ▲부산물의 관내 재활용 및 자가처리 확대를 통한 환경부하 저감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현대제철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약 4천900억원을 투자해 제철소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우선 코크스를 냉각할 때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한 뒤 증기 및 전력으로 재생산하는 방식인 코크스 건식소화설비(CDQ)를 설치한다. 이 방법으로 연간 약 50만t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추가 설치 및 개선하는 한편 항만에 정박 중인 선박을 위한 육상전력 공급장치(AMP)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미 현대제철은 지난 6월 3소결공장 개선공사를 조기 완료해 모든 소결공장의 청정설비 개선을 마쳤다. 이에 따라 올해 대기오염물질 예상 배출량은 8000t으로 청정설비가 비정상으로 가동하기 직전 시점인 2014년 1만4978t보다 약 4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도와 자발적으로 협약을 맺을 당시 기준인 2016년 배출량 2만3477t보다는 약 66%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은 환경 개선사항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기존에 설치한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 운영을 지속하는 한편, 제철소 대기 질 정보 등을 표시한 환경전광판 설치해 환경정보에 대한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와 공정 중 발생하는 부산물 활용 효과까지 산정하는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더욱 확대해 환경친화적인 제품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 일본, 전기차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 추진…"가솔린차량 보다 주행거리 늘린다"

    일본, 전기차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 추진…"가솔린차량 보다 주행거리 늘린다"

    경제일반
    2020-10-29 10:51:04 박한별
    ▲혼다 e전기차. [출처=혼다 홈페이지] 일본 정부가 전기자동차(EV)용 고성능 전지 개발 촉진을 중요 전략을 추진하기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연합뉴스가 요미우리(讀賣)신문 보도를 인용해 일본 경제산업성은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마련한 실행 계획에서 전기차용 전지 개발을 중요 전략으로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차의 핵심인 전지 관련 기술은 일본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며 대용량화를 이루면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용 축전지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경제산업성은 전기차의 약점으로 지적된 주행 거리를 휘발유 차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현재 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 전지의 다음 세대 모델이 될 '전(全)고체전지' 실용화를 목표로 삼는다. 또 신흥기업에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재료를 포함한 일본 내 공급망을 정비한다. 일본은 중국이 전지 규격이나 안전기준에 관한 국제 기준을 주도하면서 자국 기업이 불리한 환경에 놓이는 것을 피하도록 미국이나 유럽과 협력해 업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지급하는 보조금을 확대도 검토한다. 일본 정부가 차량용 전지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은 결국 이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한국·중국 기업과의 경쟁을 가속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해 전 세계 차량용 전지는 시장은 2016년보다 약 4배로 확대했으며 중국 기업의 제품이 세계 시장의 약 40%를 차지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일본의 시장 점유율은 2016년에는 35% 수준이었는데 작년에 28% 선으로 떨어지며 중국에 선두를 내줬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LG화학이 올해 1∼8월 판매된 전 세계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전력량 기준) 1위를 차지해 기업별 집계에서는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중국 CATL, 3위는 일본 파나소닉이었다.
  • "이건희 사회기여 공로 크다" 84.3%…과오 평가는 엇갈려

    "이건희 사회기여 공로 크다" 84.3%…과오 평가는 엇갈려

    경제일반
    2020-10-29 10:27:02 박한별
    국민 10명 중 8명은 고 이건희 회장의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긍정 평가했고, 과오에 대한 평가는 팽팽하게 나타났다. 28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고 이건희 회장의 공과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공로가 크다'는 응답은 84.3%, '공로가 크지 않다'는 응답은 11.5%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1%였다. ▲제공=리얼미터 과오에 대해 '과오가 크다'는 응답이 49.2%(과오가 매우 큼 21.7%, 과오가 큰 편 27.6%), '과오가 크지 않다'라는 응답 43.2%(과오가 전혀 크지 않음 16.9%, 과오가 별로 크지 않음 26.3%)로 팽팽하게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은 7.6%였다. 권역별로 모든 권역에서 고 이건희 회장이 한국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서울 거주자 10명 중 9명 정도인 90.7%(공로 큼 90.7% vs 공로 크지 않음 7.1%)가 공로가 크다고 응답했다. 이어 부산·울산·경남(87.4% vs 8.9%)과 대전·세종·충청(85.2% vs 12.8%), 인천·경기(83.1% vs 11.9%), 대구·경북(81.4% vs 13.4%), 광주·전라(79.6% vs 14.8%) 순으로 고 이건희 회장이 사회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긍정 평가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공로가 매우 크다'는 응답이 61.3%로 다른 지역 대비 적극 긍정 응답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제공=리얼미터 한국 사회에 끼친 과오에 대해서는 권역별로 차이를 보였다. 인천·경기(과오 큼 51.3% vs 과오 크지 않음 38.8%)와 광주·전라(55.2% vs 35.1%)에서는 '과오가 크다'는 응답이 '과오가 크지 않다'라는 응답 대비 많았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과오 큼' 40.1% vs '과오 크지 않음' 55.0%로 결과가 대비됐다. 서울(48.7% vs 45.2%)과 부산·울산·경남(47.8% vs 50.1%), 대전·세종·충청(46.7% vs 43.1%)에서는 과오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도 공로에 대한 긍정 평가가 많았다. 특히 20대(공로 큼 86.5% vs 공로 크지 않음 6.1%)와 60대(88.6% vs 6.0%), 70세 이상(89.4% vs 8.0%)에서는 '공로가 크다'라는 긍정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그러나 70세 이상에서는 절반 정도인 50.4%가 과오 또한 크다고 응답해 공과 모두 크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와 40대에서도 '공로가 크다'는 응답이 70%대로 공로에 대해 긍정 평가했지만 동시에 '과오가 크다'는 응답이 50%대로 공과 모두 크다고 응답했다. 이념성향별로도 보수성향자, 중도성향자, 진보성향자 모두 '공로가 크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보수성향자와 중도성향자 10명 중 9명 정도는 '공로가 크다'라고 응답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 그러나 과오에 대한 평가는 갈렸다. 진보성향자 중 67.4%는 '과오가 크다'라고 응답했지만, 보수성향자 중 60.5%는 '과오가 크지 않다'라고 응답해 결과가 대비됐다. 중도성향자는 과오에 대한 긍·부정 평가가 팽팽했다. 지지하는 정당에 관계없이 공로에 대해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는 '공로가 매우 크다'는 적극 긍정 응답이 83.6%인데 반해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공로 큰 편이다'라는 소극 긍정 응답이 42.7%로 강도 차이를 보였다. 과오에 대해 민주당 지지자 10명 중 7명 정도인 70.1%는 과오가 크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 10명 중 7명 정도인 71.0%는 과오가 크지 않다고 평가해 결과가 대비됐다. 무당층은 과오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이 19.1%로 평균 대비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27~28일 전국 만18세 이상 1만7168명에게 접촉해 최종 1000명이 응답을 완료, 5.8%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 BMW, FCA, 아우디, 재규어, 벤츠  리콜  실시

    BMW, FCA, 아우디, 재규어, 벤츠 리콜 실시

    경제일반
    2020-10-29 07:44:49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비엠더블유코리아㈜, 에프씨에이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판매한 총 23개 차종 10,23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해당 차량은 10월 28일부터 에프씨에이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 등)를 진행하고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이전)한 A8 50 TDI qu. 58대는 운전자지원 첨단조향장치 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사양이 맞지 않아 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재규어 XJ 21대는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에어백 제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행 중 비정상적으로 종료될 경우 에어백 제어 소프트웨어가 초기 설정 값으로 설정되어 일정 이상의 충격에도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11월 13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메스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①GLB 220 등 3개 차종 14대는 리어스포일러의 상부 부품이 스포일러 본체에 제대로 용접이 되지 않아 주행 중 해당 부품이 이탈되어 주변 차량의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고,AMG C 43 4MATIC 등 2개 차종 3대는 전조등의 빛을 비추는 범위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되,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 판매한 ADDRESS125 이륜 차종 1,216대는 후사경의 차체 연결부 방수 부품 불량으로 연결부가 부식되고, 이로 인해 주행 중 후사경 고정이 불안정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11월 9일부터 ㈜스즈키씨엠씨 대리점 및 협력점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자동차제작자등은「자동차관리법」제31조의2에 따라 결함 사실을 공개하기 전 1년이 되는 날과 결함조사를 시작한 날 중 빠른 날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자동차 소유자였던 자로서 소유 기간 중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를 포함한다) 및 결함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체 시정한 비용을 보상하여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연락처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세종시-중국 지방정부 협력모델  교류

    세종시-중국 지방정부 협력모델 교류

    사회일반
    2020-10-28 21:00:15 안상석
    ▲ 주한중국대사방문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8일 시청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싱 대사는 제8대 주한 중국대사로 지난 1992년부터 4회에 걸쳐 주한 중국대사관에 근무하는 등 한반도와 관련해 25년간 일해 온 중국 내 대표적인 지한파로 알려져 있다.싱 대사를 비롯해 팡쿤(方坤) 공사참사관, 왕신(王馨) 외무사무관, 장쟈판(张嘉凡) 외무사무관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시청 방문에 앞서 LH 홍보관에 들러 세종시 조성 목적과 발전 과정을 살펴봤다.이어 싱 대사 일행은 시청으로 자리를 옮겨 이춘희 시장과 함께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과제로 추진된 행정수도 건설 배경과 과정,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이어 이 시장은 “지난 2018년 중국 허베이성 슝안신구 방문 당시부터 양국의 수도권 집중화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 중국의 지방정부가 세종시와 도시 문제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싱 대사는 출범 8년차를 맞아 실질적인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의 발전 과정을 높이 평가하고, 특히 도시건설에 관한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싱 대사는 “세종시 건설의 취지와 경험은 중국 지역발전 정책에 대해서도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세종시를 중국에 소개하고 문화·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데 적극 조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과 싱 대사는 세종시의 기존 우호협력도시인 샨시·귀주성과 통상교류전을 통한 우호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체육 분야 민간 교류도 지속 지원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서울 집값 오름...장기화 될 경고음

    서울 집값 오름...장기화 될 경고음

    정치일반
    2020-10-28 20:54:12 안상석
    서울 민선 시장 7기는 공적 임대주택 32만세대 공급이 목표다.                                     ▲ 이석주 지난 6기보다 4배가 많은 엄청난 양인데 무리 없이 공급이 가능할까? 세부내용을 보면 재건축.재개발사업분 매입양은 1만5,000세대인데 역세권주택은 7만세대로 재생사업을 경시한 왜 이런 계획이 수립되었을까? 또한 23번째 정부대책인 서울권에 8년 내 약 30만 세대 확대방안은 서로 중복되고 시장이 왜곡된 탁상계획으로 공공 고밀도 고층안과 신규택지 공급안 역시 도시 미래와 집값안정에 효과는 글쎄다. 극히 노후 불량한 내진불안 아파트가 연간 4만 세대씩 누적되지만 최근 3년간 재생사업 정비구역지정은 고작 몇 건 뿐이고 재건축 장기중단, 초과이득환수, 분양가 상한, 전매 및 2년 거주, 대출차단으로 재건축은 이미 얼어붙었다. 또한 뉴타운 출구전략 실패의 일몰 및 직권해제로 400여 구역이 몽땅 해제된 재개발 사정도 최악인데 7만 세대 공급을 무엇으로 한단 말인가. 공공이 앞장서 밀도와 높이를 왕창 줄 테니 반씩 나누자면 도시모습은 어찌될까. 서울 장안을 모두 뒤져 찾아냈다는 74개소 7만세대도 자세히 보면 하수처리장, 차고지, 공원녹지와 MICE단지로 서울시민과 후대를 위한 마지막 남은 미래 부지인데 과연 제정신들인가. 재건축.재개발 중단과 취소, 내년 공급도 반 토막, 아파트지구 기본계획 고시 장기화, 효과 없는 도시재생, 소인가구 대폭증가 온통 적신호뿐인데 서울 집값이 또 걱정이고 집값에 연계된 전월세 가격이나 물량이 현재 대란이다. 세금폭탄으로 잠시 숨만 고를 뿐 주택시장에 불안한 경고음은 요란하다. 예산 안 들이고 민원도 없이 미래를 보장하며 연간 6만여 세대씩 새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는 해법은 바로 자유시장과 현장에 있음을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첫째, 재건축.재개발로 연간 3만5,000세대 공급 확대방안이나 절차가 오래 걸리니 서둘러야 한다. 재개발 해제구역은 요건을 완화(동의율 등)하여 재지정하고 재건축 진행을 강제로 잡지 말고 공공기여, 조합원, 세금, 대출 등 규제를 일부 풀어야 한다. 법정 상한 용적을 지금보다도 50% 더 주고, 초과 상승분의 60㎡이하 소형비율 50% 규정을(60㎡이하 50%, 40㎡이하 50%) 변경해서 가구수를 대폭 늘려 청년도 신혼도 내 가족이니 함께 살자. 둘째, 서울시 수천 곳에 널려있는 낡은 소규모 자율주택과 2,000여 곳의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밀도와 층수를 현 규정대로만 해줘도 연간 1만5,000세대 당장 공급이 무난하나 해당 공공기관의 부정적 규제가 문제다. 셋째, 신규택지 중 지역 민원이나 사전계획이 없고, 지가 낮은 곳을 저층화해서 7만 세대 아닌 연간 2,000세대 가량 극소규모만 짓자. 넷째, 시 전체를 대상으로 용도지역 현실을 감안해 목적이 상실된 곳, 도시공간이 그간 완전히 변한 곳 등이 숱하게 많다. 신규 주택개발을 목표로 현재 지역의 종 구분을 일부라도 상향시켜 주고 상업 및 준 준주거 역세권 등에 오피스텔 포함 연간 8,000세대 공급은 무난할 것이다. 이것이 집값, 전세값 잡는 현실적인 공급대안으로 정책목표도 달성되고 서울 도시모습도 쾌적하게 잘 보존될 것이다. 재론하건데 신규택지는 집터가 아니고 미래 후손들이 살아갈 밑천이요 나라경제와 국제경쟁력을 이끌 신 성장 핵심동력 공간이다. 서울 집값 상승이 장기화될 경고음이 더 커지기 전에 자유시장 수요에 대응한 적정 공급정책으로 확 좀 바꿔 나가자. 
  • 일방적교육 행정으로 아이들의 안전이 위험

    일방적교육 행정으로 아이들의 안전이 위험

    정치일반
    2020-10-28 19:48:08 안상석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 없이 단독 결정한 사안이라는 주장 일어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에 교통 환경의 중심을 자동차에서 사람으로 옮겨 혁신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도로공간 재편사업’이 지역사회의 충분한 의견청취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사전 협의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평일 하루 3시간, 주말 최대 8시간까지 정동 덕수궁길 대한문에서부터 원형 분수대까지 시행 중인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는 도로공간 재편사업의 확대시행을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전일제’로 운영될 예정인데, 인근에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등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민원이 제기되었다.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 전일제 운영시, 덕수초등학교와 덕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근 스쿨존 내 차량의 통행량이 증가될 뿐 아니라, 현재 덕수궁 돈덕전 재건공사로 공사 차량의 이동이 빈번하며, 정동1928과 구세군 교회 등의 차량 운행으로 학교 주변 도로는 이미 주차장화 되어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인근에는 미국대사관저가 위치하고 있어 24시간 경찰 버스가 항시 정차되어 있어 연쇄적인 정체현상 및 시민들의 보행 장애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박기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은 지난 27일 이와 관련한 주민 및 서울시 관련부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 ‘방침’과 ‘추진사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에 해를 가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지역사회와 서울시, 유관 기관과의 충분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시민이 원하는 정책방향을 설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로공간 재편사업’은 차로 수나 폭을 줄이고 이를 통해 확보된 공간에 보행안전시설, 편의시설, 자전거 등 녹색교통, 공유교통공간 등을 조성하여 교통 환경의 중심을 자동차에서 사람으로 옮겨 혁신한다는 목표다. 이에 대표보행거리 조성을 통해 광화문광장, 덕수궁, 숭례문, 서울로7017 등 세종대로의 대표적 명소를 걷는 길로 연결하고 조경, 역사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접목해 프랑스 파리의 대표 길인 '샹젤리제'처럼 서울만의 브랜드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GS리테일, 국산 우유 소비 촉진 통한 낙농가 지원 나서...국산 유제품을 1+1

    GS리테일, 국산 우유 소비 촉진 통한 낙농가 지원 나서...국산 유제품을 1+1

    경제일반
    2020-10-28 19:32:44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GS리테일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국산 우유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28일부터 2020년 말까지 K-MILK 인증 상품 교환권과 5000원 할인권 1만장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우유 소비 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이용 가능한 K-MILK 인증 상품 교환권 및 5000원 할인권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K-MILK 인증 상품 교환권과 5000원 할인권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와 SNS에서 진행되는 국산 우유 ‘응원글남기기’ 이벤트 등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지급된다. 당첨된 고객은 GS25, GS더프레시 중 이용할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GS25를 선택한 고객은 빙그레바나나우유, 덴마크드링킹요구르트딸기 등 총 4종의 K-MILK 인증 상품 교환권을 지급받고 GS더프레시를 선택한 고객은 100여종의 K-MILK 인증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을 지급받는다. GS리테일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개하는 이번 행사와 함께 150여종의 국산 유제품을 1+1, 가격할인 등의 행사로 기획해 함께 선보임으로써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지원하는 데 주력 할 계획이다. 김영화 GS리테일 유제품 담당 MD는 “GS리테일은 이번 낙농가 지원 활동에 이어 국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오뚜기, 매운맛과 고소한맛 한 번에 잡은 ‘열려라 참깨라면’ 출시

    오뚜기, 매운맛과 고소한맛 한 번에 잡은 ‘열려라 참깨라면’ 출시

    경제일반
    2020-10-28 19:31: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오뚜기가 화끈한 매운맛의 열라면과 고소한 참깨라면을 컬래버한 ‘열려라 참깨라면’을 출시했다. ‘열려라 참깨라면’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오뚜기의 ‘열라면’과 ‘참깨라면’을 조합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열라면’과 ‘참깨라면’의 특징만을 합쳐 더욱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열려라 참깨라면’의 스프는 하늘초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화끈하고 강렬한 매운맛으로 건파와 건청경채로 구성된 건더기스프가 더욱 풍부한 맛을 이끌어낸다.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면발을 사용하여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전분을 첨가해 면발의 쫄깃함과 탄력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국물의 복합미 향상을 위해 면발에 조미마늘엑기스와 마늘시즈닝 등을 첨가해 은은한 마늘의 풍미가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참깨와 계란으로 구성된 참깨계란블럭은 매운 라면의 맛에 고소한 맛을 더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열려라 참깨라면’은 열라면과 참깨라면을 컬래버하며 두 가지 제품을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는 제품명을 찾던 중 천일야화의 유명한 이야기인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의 ‘열려라 참깨’에서 착안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열려라 참깨라면’이라는 제품명으로 결정했다. 한편, ‘열려라 참깨라면’은 롯데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 한화생명,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 운영…고객 피해 최소화

    한화생명,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 운영…고객 피해 최소화

    경제일반
    2020-10-28 19:31:0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한화생명이 모바일을 통한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으로부터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과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은 AI가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내용을 분석해 위험건을 선별해 내는 시스템이다. ‘보이스피싱’이나 ‘명의도용’과 같은 금융사고 관련 주요 단어를 스스로 검색해 해당 건의 위험여부를 알려준다. AI가 선별한 중에서도 특히 큰 피해가 우려되는 건에 대해서는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에서 집중 대응한다. 민원으로 접수된 사항들 중에서 고객의 피해액이 크거나 유사한 금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는 건들을 다루게 된다. 소비자보호실, 법무팀 등 총 7개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회의를 통해 신속하게 최적의 해결방안을 도출해 낸다.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에 적용되는 AI는 약 10만건의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내용 학습을 통해 개발됐고 지속적으로 정확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간 콜센터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되는 고객들의 VOC를 상담사들이 분류하여 대부분의 금융사고를 찾아냈다.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금융사고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고, 고객이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변경해 대출이나 출금을 할 때는 지급을 지연하는 등 고객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제는 AI가 한 번 더 금융사고 가능성을 확인하기 때문에 혹여라도 발생할 수 있는 누락건이나 오분류를 찾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한 분석 및 누락 가능성을 줄여 금융사고 예방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 한화생명 서용성 소비자보호실장은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 및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 운영을 통해 “디지털 생활환경 속에 점점 늘어나는 전자금융사기로부터 금융취약계층 등 선량한 소비자를 보호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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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반 시 행정처분·시설 폐쇄 등 후속 제재 규정 보완 필요성도 제기
    이정윤 2026-06-23 11:43:08
  • 개인정보 5천명분 유출됐는데…공공기관 과징금은 고작 수억 원? 기업은 최대 6천억 원
    국회/정당

    개인정보 5천명분 유출됐는데…공공기관 과징금은 고작 수억 원? 기업은 최대 6천억 원

    이정윤 2026-06-23 11:25:14
  •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구민 위한 4년, 지역 발전 밑거름 될 것“
    정치 일반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구민 위한 4년, 지역 발전 밑거름 될 것“

    22일 임시회 폐회 후 개최, 구의원 및 집행부 70여 명 참석… 김성철 의장 "헌신한 동료들에게 감사“
    이정윤 2026-06-22 21:10:54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이정윤 2026-06-19 1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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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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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이정윤 2026-06-23 12:17:42
  • 강북구, 전국 도시농업인 교류의 장 열어…생물다양성 가치 재조명
    문화/생활

    강북구, 전국 도시농업인 교류의 장 열어…생물다양성 가치 재조명

    전국 도시농업 활동가 70여 명 강북 집결…도시텃밭의 생태적 역할 모색
    이정윤 2026-06-23 07:27:35
  • 올여름 반려견과 바다로… 국내 대표 ‘펫비치’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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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반려견과 바다로… 국내 대표 ‘펫비치’ 3선

    강원 양양·충남 태안·경남 거제 등 ‘반려동물 전용 해변’ 운영 전용 샤워장부터 놀이터까지 인프라 다양 ‘성숙한 펫티켓’ 동반돼야 지속 가능한 ‘펫 바캉스’ 완성
    천지은 2026-06-23 07:17:33
  • 버티컬 마우스 샀는데 왜 더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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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티컬 마우스 샀는데 왜 더 아플까?

    책상 높이 안 맞으면 되레 팔꿈치 무리… 교정 방석은 걸터앉으면 무용지물 '내 신체 치수에 맞춘‘ 가구 높이 세팅이 먼저
    천지은 2026-06-23 07:17:06
  • 기후변화  시대의 장마…도시 침수 위험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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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시대의 장마…도시 침수 위험 커진다

    반지하 주택 주변·지하주차장·빗물받이 관리 실태 점검 필요 하천변 주차장 침수차 피해도 매년 반복
    정민오 2026-06-22 2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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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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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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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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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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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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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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