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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도시공원일몰제' 시행 눈앞..."도시공원 절반이 사라진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 눈앞..."도시공원 절반이 사라진다"

    경제일반
    2020-06-01 15:07:24 박한별
    ▲ 이미지=환경운동연합 제공  '도시공원일몰제' 시행 한달 앞두고 환경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보존 대책을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환경단체로 구성된 '2020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 시민행동'은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시민행동은 "도시공원일몰제가 7월 1일 시행되면 전국 도시공원 면적의 53%에 해당하는 340㎢가 사라진다"고 주장하며, "지자체는 실효되는 공원에 대한 구제책 마련에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시공원일몰제는 정부나 지자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했으나 20년 이상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도시공원에서 해제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동안 지자체가 도시공원 예정지구로 지정하고 재원 부족 문제로 공원을 조성하지 않고 방치한 경우가 많아 법정까지 가는 경우까지 있었다. 헌법재판소는 1999년 사유지를 공원 등으로 지정해 놓고 장기간 방치하는 것이 사유재산권 침해라고 결정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도 지난 4월 도시공원일몰제 시한을 앞두고 훈령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훈령은 민간공원개발특례사업지가 6월 30일 이전에 환경영향평가나 공원계획결정을 완료되지 못할 경우,  보전 녹지로 지정하거나 경관지구로 변경이 가능한지 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민행동은 아울러 보전 녹지나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된 사유지에 대해 세금 감면 등을 비롯한 보상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민행동은 "공원일몰 대상지의 무조건 해제가 아닌 녹지 보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메시지"라며 "국토부가 '즉시 시행' 훈령으로 한 번 더 강조해준 것은 지자체의 적극 행정이 그만큼 시급하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시민행동은 이어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녹지 공간에 대한 시민의 열망이 더 높아지고 있다"며 "국회는 더 많은 공원을 지정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있는 공원이라도 잘 보전할 수 있도록 국토부의 보전녹지 검토 훈령을 입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국내 연구팀, '산소 충전 전기차배터리 소재' 개발

    국내 연구팀, '산소 충전 전기차배터리 소재' 개발

    경제일반
    2020-06-01 11:40:06 김동식
    ▲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공기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 소재 이해도 (사진=KAIS) 국내 연구진이 공기 중 산소로 충전되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공기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 소재를 개발해 주목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1일 밝힌 바에 따르면 강정구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최경민 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 교수 연구팀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리튬-공기 배터리용 에너지 저장 전극 소재(촉매)를 개발했다. 연구팀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에 개발된 리튬-공기 배터리용 에너지 저장 전극 소재는 원자 수준에서 촉매를 제어하고 분자 단위에서 반응물의 움직임 제어가 가능해 차세대 친환경 신소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기존 나노입자 기반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는 원자 수준의 촉매를 제어하는 기술과 금속 유기 구조체(MOFs)를 형성해 촉매 전구체와 보호체로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했다. 금속 유기 구조체는 1g만으로도 축구장 크기의 넓은 표면적을 갖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신소재다.이와 함께 물 분자의 거동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물 분자를 하나씩 제어하는 기술도 활용했다. 연구 결과 합성된 원자 수준의 전기화학 촉매는 금속 유기 구조체의 1㎚(나노미터) 이하 기공(구멍) 내에서 안정화가 이뤄져서 에너지 저장 능력에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낮은 에너지 밀도의 한계로 인해 전기자동차 등 높은 에너지 밀도를 요구하는 장치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들이 연구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높은 에너지 밀도의 구현이 가능한 리튬-공기 배터리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연구팀은 리튬-공기 배터리가 사이클 수명이 짧아 공기 전극에 촉매를 도입하고 촉매 특성을 개선하기 위해 원자 수준의 촉매를 도입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사이클 수가 3배 정도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또한 원자 수준 촉매 제어기술을 사용해 물 분자가 금속 유기 구조체의 1㎚ 이하 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안정화가 이뤄진 코발트 수산화물은 뭉침 현상이 방지되고 원자 수준의 크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리튬-공기 배터리의 사이클 수명도 길어지는 결과를 나타냈다. 강정구 교수는 "금속-유기 구조체 기공 내에서 원자 수준의 촉매 소재를 동시에 생성하고 안정화하는 기술은 수십만 개의 금속-유기 구조체 종류와 구현되는 촉매 종류에 따라 다양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프론티어사업 및 수소에너지혁신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고, 재료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5월 6일 자에 게재됐다. 
  • 영주시, '소똥연탄' 개발..."축산분뇨 문제 해결 기대"

    영주시, '소똥연탄' 개발..."축산분뇨 문제 해결 기대"

    경제일반
    2020-06-01 11:13:38 박한별
    ▲ 영주시가 개발한 우분연탄 (사진=영주시 제공) 우분(소똥)을 활용한 연탄을 개발돼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축산분뇨 처리와 환경 오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 영주시는 1일 우분을 발효·탄화 처리하고 다양한 비율로 무연탄과 배합해 4000칼로리 이상의 화력을 발생시키는 '우분연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우분연탄은 기존 무연탄보다 화력이 좋고, 유해가스 발생량이 적어 농작물을 재배할 때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양주시는 아울러 레저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우분 번개탄'도 만들었다.전국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우분은 연간 4천만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축분뇨는 그동안 하천과 토양의 환경을해치는 오염원으로 인식돼 왔고 농가는 분뇨 처리에 골머리를 앓아야 했다. 양주시는 이번 우분연탄의 개발로 축산분뇨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우분 펠릿을 생산하는 우분 발효 설비와의 연계해 다양한 에너지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욱현 시장은 "소똥 연탄을 상용화하면 농가 가축분뇨 문제 해결과 무연탄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 개선, 연료비 절감으로 일석삼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 "2022년까지 화물차·통학차 15만대 친환경차 전환"

    "2022년까지 화물차·통학차 15만대 친환경차 전환"

    경제일반
    2020-06-01 10:31:25 이동민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와 여당이 2022년까지 경유화물차와 통학차 15만대 친환경차 전환하는 등의 '그린 뉴딜' 방안을 담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1일 브리핑을 통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와 여당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긴급자금 10조원을 투입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역대 최대규모의 3차 추경안을 발표했다. 당정이 이날 합의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는 확장적 재정정책, 투자세액공제 개선, 한국판 뉴딜 추진, 유망 스타트업 지원 방안 등이 담겼다. 당정은 먼저 신용보증기금 출연을 확대해 소상공인에게 긴급자금 10조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0조7천억원 규모의 채권안정펀드·증시안정기금 조성해 주력사업과 기업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20조원 규모의 비우량 회사채·기업어음(CP) 등을 매입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한다. 고용유지지원금 대상도 58만명으로 확대하고,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등 55만개 긴급 일자리도 공급하기로 했다. 2022년까지 전국에 공공와이파이 4만1천곳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국민들의 통신비 경감을 돕기로 했다. 공공와이파이는 민주당의 총선공약이기도 하다.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을 각각 2조원과 3조원을 추가 발행하고 10% 할인해 판매한다. '한국판 뉴딜'에 포함된 '그린 뉴딜' 사업을 위해 2022년까지 노후 공동건축물에 고효율단열제 환기시스템을 보강하는 내용을 담은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경유화물차·통학차 15만대를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조 정책위의장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을 기다리는 현장 수요가 간절한 점을 고려해 원 구성을 조속히 완료하고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환경부-KAIST, '지속가능발전 융합인재' 양성 나선다

    환경부-KAIST, '지속가능발전 융합인재' 양성 나선다

    경제일반
    2020-06-01 09:42:52 김동식
     정부와 교육기관이 국가의 지속가능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환경기술과 융합된 경영(정책) 역량'을 배양한 기업가형 융합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1일 협약을 맺고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을 '지속가능발전 융합인재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과학기술원은 올해 6월부터 총 3년간 정부지원금 약 27억 원의 지원을 받아 녹색경영정책프로그램(석사학위과정)과 지속가능경영트랙(트랙이수과정)을 운영한다.지속가능경영트랙이란 교육분야에 부합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관련 교과목으로 구성된 정식 학제로, 졸업학점 기준 최소 1/3에 해당하는 학점 이상의 교과목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구성 및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트랙은 지속가능발전과 관련된 정책·기술·경영·창업 교과목을 연계한 교과과정으로 운영하며,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공동창업까지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창업지원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한국과학기술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특성화대학원의 녹색경영정책프로그램 석사과정 신입생 20명과 지속가능경영트랙 이수를 위한 학생 10명을 모집하여 9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이를 통해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 3년간 총 80여명의 지속가능발전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하고, 환경·경제·사회 전분야의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확보가 가장 핵심이다"라며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전략 수립은 물론, 녹색전환을 위한 일자리도 직접 창출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전국 722개 건설현장 일제점검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전국 722개 건설현장 일제점검

    경제일반
    2020-05-31 22:05:54 안상석
    ▲ 은평수색 7구역 재개발현장 우천시 덮개없이 관리중인 현장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월 28일부터 우기철 집중호우로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수자원 등 722개 건설현장*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담당자와 기술지원을 위한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총 11개반 716명의 점검인력이 투입된다.특히 대규모 절개지 현장, 굴착 현장, 하천 인근 현장 등 우기 취약 현장 등을 선정도로 173개소, 철도 102개소, 공항 18개소, 건축물 265개소, 수자원 82개소, 기타 74개소 등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우기에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절개지 및 지하굴착 현장을 비롯하여 가시설, 타워크레인, 수방대책 등의 위험요소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화재사고 예방 관련 현장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도 면밀히 살피게 된다.한편, 지난 2, 3, 4월에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 등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전국 722개 건설현장에서 진행했다.점검 당시 총 1,821건의 부실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을 지시하였고, 발주자가 시공자에게 법적으로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품질관리비와 안전관리비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은 위법사항 6건이 적발되어 발주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콘크리트 균열관리를 소홀히 했던 현장, 배수 구조물의 수축줄눈 등을 설계도서와 다르게 시공했던 현장, 동바리의 설치가 불량한 현장 등 28건에 대해서는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다.벌점 및 과태료는 지방국토관리청이 이의신청 등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정용식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업계가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조치하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익수사고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레고 모델 출시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레고 모델 출시

    경제일반
    2020-05-30 18:25:59 안상석
     ▲ [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시안 FKP37” 레고 모델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레고 그룹(LEGO)과 제휴해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시안 FKP 37(Sián FKP 37)”을 1:8 스케일의 레고 모델로 구현한 “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LEGO Technic Lamborgini Sián FKP 37)”을 전 세계 3,696개 한정으로 출시한다.“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은 역사상 가장 빠른 람보르기니이자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시안 FKP 37(Sián FKP 37)의 V12엔진, 리어 스포일러, 서스펜션과 람보르기니 배지가 장착된 휠의 조향까지 모두 사실적으로 재현됐다. 이 모델은 실내에 재현된 세부 요소를 잘 드러내기 위해 시저 도어 형태로 개폐되며, 실제 작동하는 패들 기어시프트가 달린 8단 변속기, V12 엔진과 실제 움직이는 피스톤, 4륜 구동 장치 등이 모두 완벽하게 작동한다. 시안 FKP 37 레고® 테크닉 모델의 선명한 라임그린 색상과 우아한 골드 림은 실제 시안과 동일한 컬러와 트림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모델 사이즈는 높이 5인치(13cm), 길이 23인치(60cm), 폭 9인치(25cm)가 넘는다.“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의 프론트 후드 안쪽에는 고유한 일련번호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온라인 콘텐츠가 포함되어있다. 또한 제품 설명서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레고 전문가들이 나눈 인터뷰 내용이 담긴 비디오 캐스트에도 접속할 수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레고 온라인/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2020년 8월 1일부터 전 세계 많은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1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공개된 하이브리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슈퍼 스포츠카인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은 세계 최초로 적용된 하이브리드 슈퍼 충전기와 새로운 소재 기술,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만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볼로냐 방언으로 '번개'를 의미하는 시안(Sián)이라는 이름에서도 엿볼 수 있듯, 람보르기니 최초의 양산 전기차인 시안 FKP 37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은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하고 있음을 분명히 시사한다.시안 FKP 37의 V12 엔진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높은 785마력(@8,500rpm)의 출력을 뽑아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34마력이 더해져 합산 819 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역사 상 가장 빠른 가속 성능으로2.8초 이하에 불과하다. 전 세계 단 63대만 생산된 시안 FKP 37은 모두 판매가 완료됐다.스테파노 도메니칼리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람보르기니와 레고 모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추구하며, 세대에 걸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아이콘이다”라며, “이번 양사의 협업은 슈퍼 스포츠카 팬과 레고 애호가 모두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닐스 크리스티안센(Niels B Christiansen) 레고그룹 CEO는 " 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은 자동차 회사 람보르기니와 레고 그룹의 DNA에 내재된 혁신과 우수성의 추구를 증명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모델은 엔지니어링 혁신의 위업이며 두 회사의 재능 있는 팀들이 이룩한 큰 성과이자 레고 테크닉을 이용하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진실한 증거다”라고 말했다. 
  • 머스탱 마하-E...  단 10분 충전으로 119 킬로미터까지 주행

    머스탱 마하-E... 단 10분 충전으로 119 킬로미터까지 주행

    경제일반
    2020-05-30 17:05:09 안상석
     ▲ 머스탱 마하-E(Mustang Mach-E), 단 10분 충전으로 119 킬로미터까지 주행[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포드는 최근 실험을 통해 머스탱 마하-E 를 유럽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인 아이오니티(IONITY) 충전소에서 충전할 시 약 10분 이내에 평균 119km 주행거리를 추가할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보수적인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적용하여 현실 상황에 맞춘 머스탱 마하-E 충전 테스트에서는 확장형 배터리가 탑재된 후륜 구동(RWD) 옵션에서 이전보다 약 26km의 주행거리 또는 30%의 개선된 충전량을 보였다.마크 카우프만(Mark Kaufman) 전기차 부문 글로벌 디렉터는 "우리는 머스탱 마하-E의 재충전 시간 단축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더 많은 충전 포인트를 포드패스(FordPass)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공급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머스탱 마하-E(Mustang Mach-E), 단 10분 충전으로 119 킬로미터까지 주행또한, 포드는 미국에서도 확장형 배터리와 후륜 구동 옵션의 머스탱 마하-E는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 America) DC 고속 충전소에서 약 10분 내에 평균 98km를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약 23km 또는 30% 개선된 수치다.포드와 네트워크 제공업체들은 포드패스 충전망(FordPass Charging Network)을 확장하여 1,000개의 전기차 충전소와 5,000개의 충전 플러그를 미국 전역에 추가했다. 이는 포드패스 앱3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포드패스 충전소를 총 13,500개 이상, 개별 충전 플러그를 약 40,000개로 늘리며 포드패스 충전망을 북미에서 가장 큰 전기차 공용 충전 네트워크로 확장시켰다.맷 스토버(Matt Stover) 포드 충전·에너지 사업개발 디렉터는 "머스탱 마하-E 출시를 앞두고, 포드패스 충전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DC 급속 충전이 진전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포드의 미래 전기 자동차 충전과 관련된 모든 측면에서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방법을 찾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유럽에서 표준형 배터리를 탑재한 머스탱 마하-E는 후륜 구동의 경우 10분 이내에 평균 91km, 상시4륜 구동 모델의 경우 85km를 충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표준형 배터리 후륜 구동 모델의 경우 10분 내 평균 74km, 상시4륜 구동 모델은 67km를 충전한다. 또한, 아이오니티(IONITY)나 DC 고속 충전소에서 충전 시 38분 내 10%에서 80%의 충전이 가능하다. 
  • 해줌, 천리안 2호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서비스 선보여

    해줌, 천리안 2호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서비스 선보여

    경제일반
    2020-05-30 16:59:44 안상석
     ▲[사진자료] 해줌의 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한 이상감지 시스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태양광 IT 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이 국내 최초로 천리안 2호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및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천리안 2호는 지난 2018년 12월 발사한 차세대 기상위성으로 천리안 1호에 비해 4배 향상된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해줌은 보다 정밀해진 데이터를 통해 발전량 예측 기술을 더욱 고도화시켰다.회사측은 "해줌의 단기 발전량 예측은 인공위성 기반 기상정보 산출 및 정밀한 태양광 발전소 시뮬레이션 알고리즘을 결합해 수행" 되며 " 천리안 2호는 다양한 기상관측에 활용할 수 있는 16개 채널을 가지고 있다. 이 채널을 활용하면 태풍, 적설, 미세먼지 등 특별한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정확한 발전량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설명했다.  해줌은 이번에 개발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을 국내 최초로 전력중개사업과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에 접목해, 태양광 사업자의 발전소 운영 및 수익 극대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해줌 권오현 대표는 “해줌은 창업 시작부터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천리안 2호 기상위성을 활용한 발전량 예측의 고도화는 안정적인 전력자원의 운용 및 국내 그리드 안정성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영등포구, 여의도 워킹스루 현장선별진료소 긴급설치 운영

    영등포구, 여의도 워킹스루 현장선별진료소 긴급설치 운영

    사회일반
    2020-05-30 16:53:3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여의동 소재 학원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추가 확진자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발빠른 조치로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의동 소재 학원 강사 및 학원 수강생 2명에 대한 역학조사에 즉각 나섰다.  ▲ 여의동 현장 선별진료소 긴급 설치 구는 학원 소속 강사 및 학생, 확진자의 가족 중 밀접접촉자 총 26명을 밝혀내 28일부터 코로나 검사 실시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 더불어 엘리베이터를 비롯한 학원 건물 전체 공용 공간에 대해 28일 전체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또한 해당 학원 건물 이용자 등 전수조사에 나서, 건물 내에 검사 안내문을 부착하고 건물 사용자 및 방문자 등 원하는 사람들에게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구는 30일부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여의도 앙카라공원에 워킹스루 현장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구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의 확진자 동선을 파악해 대중교통 및 카페, 식당 등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 5개소에 대한 방역도 전부 마쳤다. 확진자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구는 해당 동선 상에서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지속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구는 홍우빌딩 내 학원 및 교습소 등 총 50여 개소에 확진자 발생 알림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전체 휴원하도록 조치하고, 6월 7일까지 휴원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홍우빌딩 내 다중이용시설 8개소에도 31일까지 임시 폐쇄할 것을 권고했다.  그리고 학원‧교습소 14개소 수강생 및 강사 2952명의 명단을 확보해 이들에게 코로나19 검사 무료 실시 사항 및 기타 조치사항을 안내 중에 있다. 구는 확진자 발생 학원과 같은 층에 위치한 시설 3개소 이용자 159명을 비롯해 25일부터 27일까지의 홍우빌딩 방문자 전체에 코로나 검사를 권고했다. 또한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792개소에 사례 전파 문자를 발송했으며, 빌딩 자체 방역을 완료했다.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여의도 현장선별진료소를 긴급 설치하여 구민들이 최대한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전했다  
  • "여객선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착용하세요"

    "여객선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착용하세요"

    사회일반
    2020-05-30 00:24:2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여객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여객선 방역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함께 마련한「여객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은 방역에 관한 공통사항은 물론, 여객선 이용자와 책임자(종사자)가 지켜야 할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지침에 따르면, 연안여객선 이용자는 대합실·객실 등 공동이용 장소에서 타인과 1~2m 간격을 유지하고, 여객선 내 객실이 혼잡할 경우 객실갑판 등 열린공간을 이용하도록 한다.  또한 책임자(종사자)는 지정좌석제의 경우 한 칸씩 띄어 앉도록 하고, 다인실의 경우 일부 객실에 여객이 집중되지 않도록 발권 시에 분산하여 배치해야 한다.  아울러, 모든 여객선터미널 이용객이 손 소독 후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손 소독제를 비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최근 버스·철도 등 도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해상 대중교통인 연안여객선에 대해서도 방역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방역강화 방안에 따르면, 연안여객선 사업자는 운송약관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에 대해 승선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에 불응하는 승객은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선원 등 선사의 육·해상인력은 업무 중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해운법」제14조에 따라 사업개선 명령이 내려질 예정이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연안여객선 이용객 및 사업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수도권 지역 공공시설 및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조치 들어가

    수도권 지역 공공시설 및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조치 들어가

    Issue
    2020-05-30 00:23:4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지역 공공시설 운영 중단 결정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조치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9개 소속 박물관·미술관·도서관과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 등 4개 국립공연기관의 휴관을 결정했다. 이번 휴관은 29일(금) 오후 6시부터 실시되며, 국립극단 등 7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도 중단한다.이 조치는 중대본의 결정에 따라 오는 6월 14일까지 유지할 예정이며, 이후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재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여부는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중대본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수도권 이외 지역의 국립문화예술시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휴관 없이 서비스를 지속한다.
  • 행안부, 6月 호우·폭염·물놀이·자전거 사고 중점 관리

    행안부, 6月 호우·폭염·물놀이·자전거 사고 중점 관리

    Issue
    2020-05-30 00:23:2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행정안전부는 6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올 6월 강수량은 평년(158.6㎜)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하순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되어있어 지역적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위험이 높다.장마는 대체로 6월 중순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평년(’81~‘10) 평균 32일 정도 영향을 준 후 7월 하순 정도에 종료된다. 호우 피해를 예방하려면 많은 비가 내리기 전에 주택의 하수구 및 집 주변 배수구를 점검하고, 대형공사장이나 비탈면의 관리자는 붕괴 위험 등 안전 상태를 확인하여야 한다.또한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은 매년 차이는 있지만 기온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다.특히, 올해 6월의 평균기온은 평년(21.2℃)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최근 8년(’12~’19) 동안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3,851명이며, 128명이 사망하였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5월 20일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6월 하순부터 증가하였다.  폭염 특보가 내려지는 등 온도가 높은 날에는 가급적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하고, 노약자와 영유아는 실외 활동을 삼가는 등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아울러 6월은 물놀이를 하기에 이른 시기이며, 물놀이 장소 등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지 않아 위험하다.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려면 물놀이 금지구역이나 위험한 곳에는 출입하지 않아야 한다.연중 자전거 사고와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시기 또한 6월이다. 최근 3년(‘16~’18) 동안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총 19,743건으로, 이 중 12%(사고 2,433건, 인명피해 2,372명)가 6월에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은 운전 부주의가 48%(9,387건)로 가장 많았고, 충돌과 추돌 34%(6,712건), 안전수칙 불이행 14%(2,771건) 순이다. 자전거를 탈 때는 도로의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횡단보도나 교차로 등에서는 서행하거나 정지하여야 한다.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국민들께서도 재난안전사고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미리미리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농식품부 ‘음식 덜어먹기’, ‘개인 접시 사용하기’ 등 식사문화 개선방안 추진

    농식품부 ‘음식 덜어먹기’, ‘개인 접시 사용하기’ 등 식사문화 개선방안 추진

    Issue
    2020-05-30 00:23:0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사문화 개선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식품부는 지난 26일(화) 코로나19 대응 식사문화 개선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사문화 개선방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캠페인을 위해 각 부처의 행정력, 사업, 홍보수단을 총 동원하기로 했다.감염병 예방, 실천의 용이성,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개인 식기에 음식 덜어먹기」를 핵심과제로 선정하여 온라인·모바일·방송·일간지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개인 식기 사용 포스터를 외식업소에 공통으로 배포하는 등 지자체와 외식업소가 핵심과제를 원활히 추진토록 지원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정부 보유 홍보매체 및 수단을 지원하고, 행안부는 일선 지자체가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협조하기로 했다.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외식업체가 관련 생활방역 지침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 시장 철수와 관련한 한국닛산의 입장

    경제일반
    2020-05-30 00:22:30 안상석
    한국닛산은 2004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직원과 딜러 파트너들의 노력, 미디어의관심과 지원, 그리고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한국시장에서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빌려 모든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닛산은 2020년 12월 말 부로 한국 시장에서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를 철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이번 철수는 글로벌 차원의 전략적 사업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중장기적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건전한수익구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본사에서 내린 최종 결정입니다.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한국닛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내외적인 사업 환경 변화로 인해국내 시장에서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본사는 한국 시장에서 다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갖추기가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한국닛산의 영업은 12월 말 부로 종료되지만, 기존 닛산과 인피니티 고객들을 위한 차량의 품질 보증, 부품관리 등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는 2028년까지 향후 8년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닛산/인피니티 공식사이트(www.nissan.co.kr / www.infiniti.co.kr)를 통해 추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저희 닛산과 인피니티를 믿어주시고 성원해 주신 고객, 딜러, 임직원, 미디어, 관계기관 등 관계자여러분들께 이처럼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된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금껏한국닛산을 아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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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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