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주류업계, 3세 경영 시대 가동

    주류업계, 3세 경영 시대 가동

    ECO
    2015-11-23 22:33:28 안상석
    ▲ 사진(참이슬, 백세주) : 국내 주류업계의 경영 승계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업계와 달리 오너일가 2, 3세들이 젊은 나이에 주요 요직을 꿰차며 현장에서 경영 승계 수업을 받고 있다. 1981년생의 젊은 나이에 본부장을 역임하게 된 배 상무는 2012년 국순당에 입사하기 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컨설팅 전문업체 모니터그룹에서 근무했고, 입사 후에는 기획팀과 전략구매팀을 거쳐 관련 업무를 익힌 후 영업본부장으로 승진하게 됐다.업계는 입사 3년 차에 본부장자리에 오른 배경에 가업을 이어가기 위한 승계작업이라고 분석하고 있지만 국순당 측은 “경영 승계는 아직은 확대 해석일 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보해양조도 본격적인 경영 승계가 진행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보해양조는 지난 11월11일 임성우 보해양조 회장의 자녀 1남2녀 중 장녀인 임지선 대표이사를 새로운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형제들 중 유일하게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1985년생인 임 부사장은 미국 미시건대학교에서 공부를 마친 후 파나소닉 인사부에서 근무한 이후 2013년 11월 보해양조의 모회사 창해에탄올 상무이사 근무를 시작으로 주류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보해양조 영업총괄본부장과 대표이사를 거쳐 2년여 만에 부사장 자리까지 오르게 됐다.일각에선 임 부사장의 승진을 두고 “어린 나이의 그녀가 너무 일찍 임원의 자리에 올랐다”며 “오너 딸이라는 이유로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참이슬’로 유명한 하이트진로의 박문덕 회장 장남 박태영 하이트진로 전무 역시 경영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 전무는 지난 2011년 9월 하이트맥주와 진로가 합병한 이후의 후계자로 지목된 바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박 전무는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교를 졸업한 후 경영컨설팅 업체 엔플렛폼에서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기업체 인수합병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지난 2012년 4월 하이트진로 경영관리실장(상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경영에 참여하게 됐으며, 같은 해 8개월 만에 전무로 승진해 경영전략본부를 이끌고 있다.이처럼 주류업계 승계 작업이 본격적으로 접어들자 치열해진 주류시장에 젊은 피가 적용돼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낼 수 있어 주류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주류업계 2·3세들이 유행이 민감한 시장에서 변화하고 있는 주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분석이다.
  • YS와 기업의 ‘공존관계’ 재조명

    YS와 기업의 ‘공존관계’ 재조명

    ECO
    2015-11-23 22:28:22 안상석
  • 중기 74% “고스펙, 합격에 도움 안돼”

    중기 74% “고스펙, 합격에 도움 안돼”

    ECO
    2015-11-23 22:19:09 오정민
    스펙 초월 채용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실제로 기업 10곳 중 3곳은 구직자들이 보유한 스펙이 회사에서 기대하는 수준보다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3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중소기업 215개사를 대상으로 ‘구직자 보유 스펙 수준’을 조사한 결과, 27%가 보유한 스펙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수준보다 ‘높다’라고 응답했다.과하게 갖췄다고 생각하는 스펙으로는 ‘석, 박사 학위’(39.7%,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학벌’(31%)이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공인어학성적’(29.3%), ‘자격증’(27.6%), ‘해외 경험’(22.4%), ‘제2외국어 능력’(17.2%) 등의 순이었다.실제로 올해 신입 채용을 진행한 중소기업(51개사)들은 전체 지원자 중 평균 34%를 고스펙을 갖춘 지원자로 분류하고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10%’(21.6%), ‘30%’(19.6%), ‘20%’(15.7%), ‘50%’(13.7%), '40%'(13.7%)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 수능 후 첫 희망알바 1위 ‘카페알바’

    수능 후 첫 희망알바 1위 ‘카페알바’

    ECO
    2015-11-23 22:15:18 박신안
    ▲ 수능 후 아르바이트 계획 이유(사진제공: 알바천국)먼저 ‘카페 알바’(52.7%), ‘영화, 공연. 전시 알바’(66.3%)는 ‘독특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라는 의견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백화점, 대형마트 알바’(35%), ‘생산제조 알바’(41.2%)는 ‘시급이 높아서’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사무보조 알바’는 ‘향후 진로와 관련이 있어서’(32.4%), ‘편의점 알바’는 ‘일이 힘들지 않을 것 같아서’(50%)란 이유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그 외 ‘음식점 알바’(45.7%), ‘패스트푸드점 알바’(50%)는 ‘가장 많이 하는 알바 같아서’라는 의견이 가장 높았다.이와 함께 수험생들은 수능 후 알바를 계획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둘 중 한 명(51.5%)이 ‘용돈마련’을 꼽았으며, 이어 △‘학비마련’(22.1%), △‘다양한 사회경험’(14.2%), △‘생활비 마련’(10%)순으로 답변이 이어졌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란 의견은 2.2%에 불과했다.특히 수능 후 알바를 하고자 하는 이유로 여성이 남성보다 ‘학비마련’(24.1%)을 더 크게 꼽았으며, 반대로 남성은 ‘사회경험’(17.4%)을 위해 알바를 계획한다는 답변이 여성보다 더 높았다.또한 알바를 하는 이유로 수능생과 재수생의 차이도 살펴볼 수 있었다. 재수생의 경우 ‘용돈마련’(56%), ‘생활비 마련’(12.7%)과 같이 당장의 생계비를 벌기 위함이 더 큰 반면, 수능생은 ‘학비마련’(26.7%)이나 ‘사회경험’(17%)과 같이 학업과 연계된 이유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알바천국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쓰고 나의 권리를 찾자’는 ‘Do Write, Do right’캠페인을 전개. 근로계약서 작성이 알바생과 사업주를 위한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의 첫 걸음이라는 점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다.특히 설문조사 결과 수능 후 가장 희망하는 알바 업종 1위이자 청년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카페’를 중심으로 매장 내 자체 제작 근로계약서를 비치해, 알바생은 물론 방문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근로계약서를 접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또한 ‘알바정글 생존의 법칙’프로모션을 진행, 이벤트 페이지(m.alba.co.kr/event/2015/Evt_403.asp) 접속 후 근로계약서를 다운로드 해 댓글로 근로계약서 작성 다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프로모션은 12월7일까지 진행된다.
  • 한전, 공공기관 최초 ‘전자투표제도’ 시행

    ECO
    2015-11-23 18:25:06 안홍준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3일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과 전자투표 위탁계약을 체결, 공공기관 최초로 전자투표제도를 시행한다.한전은 지난 해 본사 이전에 따른 주주의 주주총회 참석 불편을 해소하고 주주의 편리한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고자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했으며, 오는 12월 임시주총에서 주주들의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한전은 이번 전자투표제도 도입을 통해 주주중시경영을 강화하고 주주총회 문화 선진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방침이다.특히, 공공기관 최초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하여 공공기관의 경영문화를 주주중심으로 전환하는 데에 기여하고 지방이전 기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됨은 물론,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0위 내 기업 중 유일하게 전자투표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대기업들의 주주친화 경영문화 형성을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명품도시에서 친환경도시로  변신한 종로구

    명품도시에서 친환경도시로 변신한 종로구

    ECO
    2015-11-23 18:20:48 안홍준
  • 한국창업진흥협회, 창업가 위한 '3-up 콘서트' 개최

    한국창업진흥협회, 창업가 위한 '3-up 콘서트' 개최

    ECO
    2015-11-23 14:57:30 최성애
  • K-water, ‘제3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ECO
    2015-11-20 17:12:02 안홍준
    K-water(사장 최계운)는 전날(19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은 기업의 자율적인 지속가능경영을 촉진시키고 사회적 책임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주최로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제도다.K-water는 첨단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와 기존의 물관리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관리 (SWMI, Smart Water Managemet Initiative)를 기반으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주도해 가고 있고,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부터 재정 지원, 판로까지 지원하는 물 산업 성장사다리의 역할과 함께 도서지역 해수담수화 지원, 광역상수도 확대 공급, 취약계층 물 사용시설 개·보수 등 국민 물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국민들이 많이 문의하는 건강한 물 공급사업 등 약 300여개의 정보를 자발적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2005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및 2014년부터 상생협력위원회를 구성하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며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최계운 K-water 사장은 “앞으로도 K-water는 기존의 틀을 깨는 건강한 아이디어로 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국민과의 소통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5 국제 청소년 사이버 환경포럼’, 사이버 댓글 토론 우수팀 시상

    ECO
    2015-11-20 17:09:57 안홍준
    청소년 사이버 환경포럼 웹사이트(http://youth.encynet.org) 상에서 ‘세계적 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행동’을 주제로 진행된 ‘2015 국제 청소년 사이버 환경포럼’이 우수팀을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2015 국제 청소년 사이버 환경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였으며, 국내 중·고·대학생 19개 팀 43명(대학부 8개 팀 18명, 중고등부 11개 팀 25명)이 참가하여 동영상을 통해 제안발표를 하였고, 사이버 댓글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청소년들은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하는 재미있는 컨셉의 쓰레기통’, ‘지역생물종 서식지 보호를 위한 환경정책 참여와 청소년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쓰레기 처리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와 인터넷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대안을 찾고자 하는 의견들이 많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여 제안서의 내용과 참가자들의 사이버 댓글 토론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대학부에서는 쓰담쓰담(박보은, 김태선, 김태남)팀, 중고등부에서는 에코가디언(이창근, 이도현, 이영인)팀에게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이 돌아갔다.또한 대학부 우수상(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은 Eco-back(임영수, 이성연, 이경진), 백경(조원기, 이지아)팀에게 수여하였다. 중고등부 우수상은 청바지(신희도, 강수빈), Eco System(정조은, 이주은, 신예진)팀이 받았다.
  • K-water, 충남도 등과 ‘누수 저감 사업 시행 협약’ 체결

    ECO
    2015-11-20 17:05:19 안홍준
    K-water와 충남도, 도 서부 5개 시·군이 새고 있는 수돗물을 잡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K-water, 도, 당진·보령시와 서천·홍성·태안군은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송석두 도 행정부지사와 이학수 K-water 부사장, 5개 시·군 부시장·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누수 저감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평균 누수율이 25%로 전국 평균보다 15%p 높은 도 서부 5개 시·군의 누수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5개 시·군에서 1년 동안 새는 물의 양은 1400만㎥이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75억 원 가량이다.협약에 따르면, K-water는 전문인력을 각 지자체에 투입해 유량 감시체계 구축과 노후관 교체, 체계적인 누수 복구, 관망 정비, 수압 관리 등을 실시한다.또한 도는 K-water와 5개 시·군 간 누수저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며, 전반적인 사업 진행을 총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이와 함께 5개 시·군은 사업을 위한 기초조사와 인허가, 민원 등에 대한 협력·지원을 펼친다.K-water는 그간 5개 시·군에 누수탐사 전문인력 74명을 투입, 102건의 누수 지점을 찾아 하루 4008㎥ 규모의 새는 물을 잡은 바 있다. 투입 사업비는 모두 178억 원 이내로, 국비와 도비, 시·군비로 충당한다.K-water와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율을 10%p 낮춰 연간 570만㎥의 물을 절감하는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70만㎥는 5개 시·군이 4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며, 돈으로는 24억 원에 달한다.K-water와 도는 이달 중 세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유량 감시 및 수압관리 체계 구축, 노후관 복구, 소규모 관망 정비, 우선 시행구간 노후관로 교체 등을 추진하게 된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 1촌마을 친환경 김장 행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 1촌마을 친환경 김장 행사

    ECO
    2015-11-20 16:08:17 안상석
  • aT, 지역과 함께하는 김치나눔으로 환경 사랑

    aT, 지역과 함께하는 김치나눔으로 환경 사랑

    ECO
    2015-11-19 23:33:54 오정민
  • aT,“김장비용 안정ㆍ하향세”

    ECO
    2015-11-19 23:30:49 최성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정부 3.0 고객 맞춤 정보제공을 위해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주에 이어 11월 18일 현재 김장재료 구입비용(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을 조사·발표했다.aT가 전국 17개 지역 41개소(전통시장 16개소, 대형유통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김장관련 13개 품목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전체 평균가격은 21만원으로 지난주와 동일한 가운데 김장 주재료인 배추는 대형유통업체의 가격 할인행사가 본격화되면서 20포기 기준 4만원으로 지난주(4만 3천원) 대비 약 6.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aT가 발표하는 김치지수로 금년 김장비용을 살펴보면, 11월 18일 기준 89.6을 기록하여, 기준지수(평년가격) 대비 10.4p 하락한 수준이다.김치지수는 4인 가족이 김치를 담그기 위해 재료(13개 품목)를 전통시장이나 대형유통업체에서 구입하는 비용을 지수화한 것으로, 2015년 기준지수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평년가격(234,636원)을 100으로 설정aT 관계자는 “노지 채소류는 향후 일기회복과 함께 하향안정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김장채소에 대한 적극적 소비촉진 대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특판행사가 열리고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김장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aT는 11월 26일에 김장재료 구입비용 정보를 한차례 더 제공할 예정이며, 관련 내용은 aT의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www.kamis.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 ‘직무유기’ 고발 된 내막

    최경환 경제부총리 ‘직무유기’ 고발 된 내막

    ECO
    2015-11-19 22:39:29 안상석
  • aT, 김재수 사장, 중국 CCIC로부터 감사패 수상

    aT, 김재수 사장, 중국 CCIC로부터 감사패 수상

    ECO
    2015-11-19 13:26:24 최성애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11월 13일 상하이 화정호텔에서 개최한 『2015 상하이 K-Seafood Fair』행사장에서 중국검험인증그룹유한회사(CCIC)로부터 한․중 농수산식품 교역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CCIC(China Certification & Inspection Co., Ltd.)는 수출입 식품 및 동식물의 검역, 위생검사, 안전감독관리 등을 담당하는 중국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AQSIQ)의 허가로 설립된 검험, 검증, 인증, 시험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중국 유일의 검험인증전문 기구로 우리 식품의 중국 진출을 위한 제품인증, 라벨링등록, 수입제품의 시험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이다.이번 감사패는 aT가 농수산식품의 교역 진흥 전문기관으로서 중국의 식품 수입제도, 수입 위생검역 절차 등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전파 및 중국 통관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한국 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통해 양국 간 농수산식품 교역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주어졌다.aT 김재수 사장은 “중국 내 수입식품의 인증, 테스트를 관할하는 CCIC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더욱 의미가 있고, 다변화하는 대중 수출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할 때”라고 소감을 밝혔다.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중앙농협중앙회
  • 삼성생명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KB금융은 3명이 뛰는데…우리금융은 ‘임종룡 1인 체제’
    금융

    KB금융은 3명이 뛰는데…우리금융은 ‘임종룡 1인 체제’

    KB는 내부·외부 인재 경쟁, 우리는 후계자 부재 우려
    이정윤 2026-08-28 13:42:07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사회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고상
    이정윤 2026-08-28 11:45:02
  • 이촌동 강촌아파트 리모델링 본궤도…한강변 ‘새 얼굴’ 되나
    금융

    이촌동 강촌아파트 리모델링 본궤도…한강변 ‘새 얼굴’ 되나

    조합 설립 5년 만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세대수 증가형 수평증축 추진
    이정윤 2026-08-28 11:26:19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아리수
  • spc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사회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고상
    이정윤 2026-08-28 11:45:02
  •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사회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수산 시설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어업인 애로사항 직접 청취
    이정윤 2026-08-28 11:00:55
  •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세계 일반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정이든 청년기자 2026-08-28 09:47:36
  •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환경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안영준 2026-08-28 09:47:31
  •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환경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 컵홀더 한 장 2.5∼4g … 전 국민 하루 2장 사용 가정하면 연간 최대 14만9,000톤 - 생산단계 탄소 약 4만6,000∼7만3,000톤 감축 가능 - 원료 기준 나무 약 160만∼250만 그루, 탄소흡수량 기준 성목 수백만 그루 규모
    정진욱 2026-08-28 09:47:26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 40년 넘은 서울 정수장 ‘한계’…6,077억 투입, 아리수 공급망 현대화 나선다
    행정

    40년 넘은 서울 정수장 ‘한계’…6,077억 투입, 아리수 공급망 현대화 나선다

    수질 전문가 “시설 증설뿐 아니라 원수 변화·신종 오염물질 대응 능력까지 높여야”
    이정윤 2026-08-27 17:30:45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청년 할인 39세까지 확대
    행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청년 할인 39세까지 확대

    교통전문가 “할인 확대 긍정적…복잡해진 교통카드 체계 시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해야”
    이정윤 2026-08-27 17:29:30
  •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사실상 만장일치 부결…이제 ‘학생 인권 vs 교권’ 대립 넘어야
    행정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사실상 만장일치 부결…이제 ‘학생 인권 vs 교권’ 대립 넘어야

    교육전문가 “조례 존치가 끝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작동할 기준 마련해야”
    이정윤 2026-08-27 13:59:36

Daily +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문화/생활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여행/레저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8-24 14:44:05
  •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문화/생활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24 14:43:50
  •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환경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안영준 2026-08-20 10:00:42

ESG

  •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리뷰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게임/리뷰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IT/과학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이정윤 2026-08-21 19:11:24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게임/리뷰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