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 율동 시리즈 <코코몽 율동 체조> 유튜브 첫 방영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 율동 시리즈 <코코몽 율동 체조> 유튜브 첫 방영

    ECO
    2020-06-12 09:48:21 이동규
    ▲ [사진자료] 코코몽 율동 체조이랜드가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12일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코몽 율동체조>를 공개했다. <코코몽 율동체조>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조 동요로 한국어 13편과 영어 13편으로 제작되었다.이번 시리즈는 체조를 통한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초점을 맞췄다. 율동을 어려워하는 어린 친구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시유’가 등장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며 또래 친구 ‘은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율동을 따라 한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신체 활동 시간이 줄어든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마련했다”면서 “실내에서 온 가족이 함께 따라 하며 바깥 활동을 하는 것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6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코코몽의 유튜브 채널인 <코코몽 TV>는 누적 조회 수는 7억 3천만 뷰에 이른다. 최근 20대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 채널인 <코코몽 매운맛>도 오픈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캐릭터로 성장하고 있다. 
  • 해양환경공단, 제주바다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수거 총력

    해양환경공단, 제주바다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수거 총력

    ECO
    2020-06-11 23:57:35 최성애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최근 제주해역에 유입되고 있는 괭생이모자반 수거를 위해 선박과 인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괭생이모자반은 대규모 군락의 띠 형태로 이동하는 해조류로서, 중국 연안에서 밀려와 경관을 훼손하고 악취를 풍기는 것은 물론, 양식장 그물이나 시설물 등에 달라붙어 어업활동에 지장을 주고 선박 스크루에 감겨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해상에서의 수거‧처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괭생이모자반 이에, 해양수산부와 공단은 괭생이모자반이 집중 유입되는 제주해역에 지난달 13일부터 제주지사 소속 청항선 온바르호와 온바당호를 비롯하여 여수지사 소속 여청호, 마산지사 소속 푸르미1호 등 2척의 청항선을 추가 투입하는 등 괭생이모자반 수거‧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공단 청항선이 수거한 괭생이모자반은 총 656톤에 달한다. 공단은 앞으로도 괭생이모자반에 의한 피해 저감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제주항과 서귀포항의 청항선 정계지를 중심으로 동측으로는 강정항, 성산포항, 서측으로는 한림항, 애월항, 화순항에 이르는 광범위한 해상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괭생이모자반 수거작업에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해양환경과 주민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박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백령도 점박이물범 서식지 정화활동 실시

    해양환경공단, 백령도 점박이물범 서식지 정화활동 실시

    ECO
    2020-06-11 23:52:11 최성애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백령도에서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의 서식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점박이물범은 겨울철에 중국 랴오둥만에서 번식하고 봄부터 늦가을까지 우리나라로 남하하여 백령도, 가로림만 등에 서식하는 해양보호생물이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국내 최대 서식지인 백령도에서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인천녹색연합, 백령도 지역 주민 등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백령도에서 수년째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해 앞장서 온 ‘점박이물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점.사.모)에서도 함께 했다.공단과 유관기관 및 주민들은 물범바위와 인공쉼터 등 점박이물범의 휴식공간이 위치한 하늬바다 해안가 인근에서 점박이물범 생존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는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해안쓰레기 약 0.55톤을 수거하였으며 하반기에도 1~2차례 더 정화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점박이물범은 국내에 특정한 서식처를 갖고 있는 유일한 기각류로서 보전가치가 매우 높은 해양보호생물이다.”며, “백령도가 점박이물범 최대 서식지로서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해양수산부, 백령도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점박이물범 보호·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018년 백령도 하늬바다에 조성된 점박이물범 인공쉼터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인공쉼터 모니터링, ▲서식지 정화활동, ▲점박이물범 먹이자원 방류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70일간의 특판 환경 이벤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70일간의 특판 환경 이벤트’

    ECO
    2020-06-11 23:00:27 최성애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6色 컬러 과일’과 ‘제철 여름 채소’를 제안한다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철 과일·채소를 제안하면서 70일간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여 농가 소득도 올리는 친환경 행사를 마련했다.지난 4일부터 시작된 행사는 농협유통 22개 매장에서 8월 12일까지 70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과일과 채소류 판매를 위해 두 개의 테마를 선정하고 고객에게 제철 우리 농산물 소비를 권장하고 있다. 먼저 ‘6색 컬러 과일로 건강 더하기’라는 테마로 색감 있는 과일의 주요 성분과 다양한 효능 정보를 제공한다. 빨강색 수박과 토마토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며 주황색 감귤은 항산화 작용을, 노란색 참외는 이뇨작용 촉진을, 초록색 매실은 간 해독 작용을, 보라색 포도는 혈액순환과 뇌졸중을 예방하며 고혈압과 심장병 완화에 도움을 주는 복숭아까지 색깔별 과일의 다양한 효능 정보를 제공하면서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과일 소비를 적극 제안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이럴 때 이런 채소가 딱!’이라는 테마로 만성피로로 힘이 없다면 부추와 마늘을, 강한 햇빛으로 탈모와 피부 트러블이 걱정된다면 호박을, 여름 감기를 달고 산다면 양파를, 여름 더위로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오이를, 여름철 입맛이 없다면 감자와 옥수수를 섭취하여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것을 제안 예정이다.[농협유통 하나로마트 행사 점포 22개 매장]양재, 창동, 전주, 용산, 용인, 성내, 상계, 고덕, 대치, 방이역, 청담,흑석, 광교, 교하, 가좌, 성산, 소사, 미아, 수서, 월계, 효자, 국회 
  • 환경부, 코로나19 관련 불법 살균제 회수 등 행정조치

    환경부, 코로나19 관련 불법 살균제 회수 등 행정조치

    ECO
    2020-06-11 22:27:1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를 이행하지 않았거나, 승인받은 내용과 다르게 제조‧유통한 기타 방역용 소독제제 등 10개 제품을 적발하여 제조·판매 금지, 회수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코로나19’ 관련 살균‧소독제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고, 불법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 사전적으로 유통을 차단해 왔으며, 불법으로 확인된 제품은 제조‧판매 금지 및 회수명령 행정조치 등을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적발된 제품 중 ‘살림소 정성담은 살균소독수’, ‘브이사이더’, ‘마구마구 살균소독제’, ‘바이오클 퓨어’, ‘메디클 펫’, ‘메디클 퓨어’, ‘마스크 살균 스프레이’, ‘소독의신’ 등 8개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살균제’ 등에 해당된다.  이들 제품은 반드시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 이행 후 제조‧판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고 불법으로 제조‧유통했다. 이중 ‘메디클 펫’ 및 ‘메디클 퓨어’ 등 2개 제품은 지난 4월의 판매자에 대한 행정조치에 이어 이번에는 제조자에 대한 행정조치가 이루어졌다. ‘그린그램 베이비’ 제품의 경우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살균제’ 및 ‘세정제’에 모두 해당되는데, ‘살균제’로는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를 이행했으나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표시사항을 기재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세정제’로 안전기준 적합확인만 받은 후 신고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제조‧유통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살림소 정성담은 살균소독수’, ‘브이사이더’, ‘마구마구 살균소독제’, ‘마스크 살균 스프레이’, ‘그린그램 베이비’ 등 5개 제품은 마스크 소독용으로도 판매된 제품으로, 흡입할 경우 위해가 우려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유통을 차단한 후 조사·확인을 거쳐 제조·판매자에 대한 행정조치를 실시했다.  ’바이탈오투 살균소독제(이산화염소수)(수출용)’ 제품의 경우에는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기타 방역용 소독제제’에 해당되는 제품으로 승인받은 규격과 다른 제품을 제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수출용으로만 승인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제조·유통하다가 적발됬다. 이들 위반제품 제조‧수입업체는 ‘화학제품안전법’ 제37조 등에 따라 소비자에게 이미 판매된 제품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 또는 환불해 주어야 하며, 유통사에 납품한 제품도 모두 수거해야 한다.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제조‧수입업체의 고객센터나 구매처에서 교환 또는 반품하거나, 즉시 교환.반품이 곤란한 경우에는 밀봉해서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추후 교환‧반품하면 된다.  이들 위반제품을 유통‧판매한 매장에서는 구매자로부터 반품받은 제품과 판매되지 않은 제품을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거나, 즉시 위반업체에 반품해야 하며, 위반업체는 수거한 반품을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폐기 처분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해야 한다.환경부는 회수명령이나 판매금지 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아직 회수되지 못한 제품이 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이들 제품의 재유통 여부를 집중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회수조치 이후 해당 제품을 구입했거나 판매 중인 제품을 발견했을 경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1800-0490) 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로 신고하면 된다. 화학제품관리과  한준욱과장 는  " 불법 살균·소독제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표시기준 위반제품 등을 적극 감시하고, 불법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금지, 회수명령 및 고발 등의 행정처분으로 엄단할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산양 3년 연속 번식에 성공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산양 3년 연속 번식에 성공

    ECO
    2020-06-11 22:20:2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생태원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내 사슴생태원에서 관리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산양이 최근 새끼 1마리를 출산하여 3년 연속 번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국립생태원은 지난 2015년 설악산에서 구조되어 야생성 부족으로 판단된 개체인 암컷(2014년 생)과 수컷(2012년 생)을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에서 이관받아 관리하고 있다. 암컷은 2016년 4월, 수컷은 2017년 6월에 각각 이관받았으며 2018년 5월 23일에 수컷 1마리를, 이듬해 5월 21일에 암컷 1마리를 연이어 출산했다. 올해 5월 18일에도 수컷 1마리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국립생태원 연구진은 올해 태어난 새끼의 건강을 검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개체인식표(RFID) 삽입 등을 조치했다.출생 일주일 후인 5월 25일 기준으로 새끼의 몸무게는 약 3.4kg였으며, 현재 사슴생태원에서 어미를 따라다닐 정도로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산양은 보통 10~11월에 짝짓기를 하고 210~220일 동안의 임신기간을 거쳐 5~7월에 1개체를 출산한다. 가파른 바위가 있거나 다른 동물이 접근하기 어려운 높고 험한 산악 삼림지대에 산다.서식지 파괴와 무분별한 포획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됐다.국립생태원은 산양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슴생태원에 원래 서식 환경과 유사하게 바위로 이뤄진 돌산을 조성하는 등 사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또한, 약 6개월 후 새끼가 부모로부터 독립이 가능해지는 시기가 되면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양 복원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6월과 7월 강수량,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

    6월과 7월 강수량,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

    ECO
    2020-06-11 22:20:0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정부가 6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 3개월 동안 누적 강수량은 평년 수준 이하지만 지속적인 수위 관리로 댐과 저수지의 저수율은 평년 수준보다 높아 용수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다만, 6월과 7월에도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되어 용수 사용과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모내기가 5월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됨에 따라, 정부에서는 추진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모내기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농업용수 공급 상황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또한 저수율과 강수량을 상시 관제하여 국지적 강수 부족으로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용수공급 주기 조정과 양수저류 등 대체 수원을 활용한 용수공급 등을 통해 가뭄으로 인한 농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정부는 아울러 생활 및 공업용수 분야도 일부 도서·산간지역의 비상급수 관리와 강수 부족으로 우려되는 일부 지역도 지속 관리하여 정상적인 용수공급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전국적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나, 충남 보령댐은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 가뭄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진입할 우려가 있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이우종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6월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인데, 물 부족으로 인한 피해까지 더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가뭄 상황관리와 사전대비를 통해 국민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해양수산분야 핵심시설 611개소 집중 안전점검 실시한다

    해양수산분야 핵심시설 611개소 집중 안전점검 실시한다

    ECO
    2020-06-11 22:19:2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동안에 연안여객선, 위험물 하역시설, 여객선터미널 등 해양수산분야 핵심시설 611개소에 대하여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여객선은 안전·구명설비의 적정한 비치여부, 어촌 숙박시설 및 박물관은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설비 분야, 위험물 하역시설은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시설관리 및 교육·훈련 이행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또한, 항만·어항시설, 여객선터미널은 안전등급 및 노후도, 선박의 입출항 빈도, 시설규모 등을 고려하여 점검대상을 선정하였으며, 균열·침하 등 구조적 안전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올해 안전대진단은 모든 점검 대상시설에 대하여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실명제 및 점검결과 공개를 계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점검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과정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결함에 대해서는 조치 후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시급한 보수·보강 및 정밀진단 등의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에 반영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김민종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해양수산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하여 국민들이 해양수산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발맞추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현장점검을 시행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목재 생산에도 활용... ‘스마트산림’ 시대 연다

    산림청, 목재 생산에도 활용... ‘스마트산림’ 시대 연다

    ECO
    2020-06-11 17:11:50 안상석
    ▲ 지상 라이다를 활용한 입목 자원량 조사 실증사업 착수보고회[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은 11일 청주 상당구 일원 국유림에서 ‘지상 라이다*를 활용한 입목 자원량 조사 실증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지상 라이다를 활용한 입목 자원량 조사 실증사업’은 나무의 높이와 줄기 둘레를 사람이 일일이 직접 조사해야 하는 기존 방법에서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본 사업에서 활용되는 지상 라이다 장비는 레이저(전파탐지기)를 사방으로 보내어 자동으로 나무의 높이와 부피 등 다양한 정보를 컴퓨터 자료화한다.이사업은 전국의 5개 대상지를 선정하여 지상 라이다를 활용해 산림의 입목 자원량을 조사하고 기존 방식인 표준지 조사*와 매목 조사*의 결과와 비교하여 지상 라이다의 효과를 검증한다. 또한, 산림 현장에서 라이다 장비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표준공정을 산출, 업무 안내서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산림청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산림에 적용하기 위해 벤처형 조직인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을 신설(’19. 8.)하여 드론, 로봇,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산림에 녹여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단장은 “산림에서 첨단 기술인 라이다(LiDAR)를 활용하면 산불 피해지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벌채가 가능하고 산림복원, 산림조사 분야 등의 활용성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국민과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첨단기술 활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원 적극행정 모범사례 선정

    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원 적극행정 모범사례 선정

    ECO
    2020-06-10 21:40:36 안상석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의 ‘축산물 인증정보 통합 조회 서비스 및 통합증명서 발급 시스템‘이 감사원의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조 실태 점검’에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선정되었다.축평원은 축산물 유통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정보연계 협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축산물 유통 시 요구되는 인증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서류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감사원 실태 점검은 기관 간 업무협조가 필요한 사례를 확인·점검하여 기관 간 업무협조를 유도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실현하고자 실시되었다.축평원은 축산물 소비자와 유통업체 등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축산 관련 인증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등 9개 기관과 협의하여 축산물 등급·이력정보, HACCP 인증 정보 등 11종의 정보를 한 번(One-Stop)에 조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산 관련 인증 정보 연계를 협의한 9개 기관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종축개량협회, 경기도, 횡성군이다. 연계한 11종의 인증 정보는 축산물 이력정보, 결핵병 및 브루셀라 검사정보, 혈통정보, 유기축산물 및 무항생제축산물인증정보, 도축검사증명정보, 축산물등급판정정보, 횡성군수인증한우정보, HACCP 인증정보, 경기도 G마크인증정보, 국가표준식품성분정보이다.장승진 축평원 원장은 “기관 간 행정정보 공유를 확대하는 등의 적극행정 실천으로 국민의 편익을 확대하는 노력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상황 및 동향 분석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상황 및 동향 분석

    ECO
    2020-06-10 17:09:4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일주일(6월 3일~9일) 중, 6월 5일과 9일에 경기도 연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2건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총 633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기간 동안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검사한 멧돼지 시료는 총 175건으로, 포획개체 시료가 129건, 폐사체 시료가 46건이었으며, 양성이 확진된 2건은 모두 폐사체 시료였다.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각각 연천군 신서면과 연천읍의 2차 울타리 내에서 영농인과 환경부 수색팀이 발견하여 신고한 것으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하여 처리하였다.환경부는 확진결과를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발견지점 및 발견자 소독, 발생지점 출입 통제, 주변 도로와 이동차량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 등을 요청하였다.개체수 조사 결과, 2019년 10월과 비교해 2020년 5월에 광역울타리 내에서 약 46%, 2차 울타리 내에서는 약 76%의 멧돼지 개체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아울러, 발생지역 폐사체 시료의 양성검출률도 3월 이후 지속 감소*하고 있어, 멧돼지 집단 내 감염개체의 비율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환경부는 향후 여름철에는 감염원이 될 수 있는 폐사체 발견 등 수색효과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색지역 주변 환경시료 검사를 강화하여 확산징후에 조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폐사체 수색 시 멧돼지 흔적, 2차 울타리 인근 등 감염우려지역과 하천수 검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가락몰 청과물 판매시장 공기청정기 설치

    가락몰 청과물 판매시장 공기청정기 설치

    ECO
    2020-06-10 16:44:04 최성애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가락몰 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 1층 청과물 판매시장에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더욱 쾌적한 가락몰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가락몰 청과물 시장은 500개가 넘는 업체가 지하에 배치되어있고 주거래 시간대에는 농수산물 운송 차량이 대거 이동하기 때문에 입주 유통인 및 구매고객들의 쾌적한 가락몰 이용을 위해서는 환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공사는 대용량(230평 형) 공기청정기 8대를 설치하여 가락몰 청과물 시장의 영업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조성하고, 가락몰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가락몰 청과물 판매시장 입주자들은 이번 공기청정기 설치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공사와 입주자간 협력을 통해 모두가 찾아오고 싶어 하는 가락몰 청과시장을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 
  • 정부, 코로나19 계기 ‘식사문화 환경개선’ 본격 나서기로

    정부, 코로나19 계기 ‘식사문화 환경개선’ 본격 나서기로

    ECO
    2020-06-09 20:45:1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6월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식품안전정책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를 주재했습니다.식품안전정책위원회는 ‘식품안전기본법’ 제7조에 따라 식품 등의 안전에 관한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로, 그간 「식품안전개선 종합대책」(’17.12), 「건강 취약계층 급식 관리 강화 방안」(‘18.12) 등을 논의해 왔습니다.오늘 회의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제기된 우리 「식사문화 개선 추진 방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논의했습니다.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의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했습니다.학계와 언론 등에서는 하나의 음식을 여럿이 같이 먹거나, 수저를 여러 사람이 만지는 행태 등을 방역 측면에서 바꿔야 할 문화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간 전문가·업계 간담회 및 지자체 우수사례 발굴·분석 등을 통해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3대 개선과제로 정하여, 외식업체의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농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식사문화 개선 백브리핑 )일부 지자체에서는 개인접시 등 덜어먹기 도구를 제공하는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외식업체를 ‘안심식당’을 지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여 안전을 기반으로 한 품격 있는 식사문화가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외식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식기‧도구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외식‧주방기구‧가구업계 등과 협업하여 공모전을 개최하고, 발굴된 우수제품의 상품화를 촉진하는 등 연관 산업도 함께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각종 매체를 통해 위생적인 식사문화 소개, 유명인이 참여하는 릴레이 실천 캠페인 추진, 소비자‧청소년 등에 대한 올바른 식사문화 개선 교육 등 국민들이 식사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 참여를 통해 식습관 변화를 촉진하겠습니다. 한‧중‧일 3국의 서로 다른 식품안전기준을 통일하기 위한 ‘One-Asia 식품안전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국내식품산업 활성화를 통한 수출 증대와 효과적인 수입식품 안전관리로 국민건강을 확보하겠습니다. 한‧중‧일 3국은 식습관과 생산환경이 유사하고, 식품 시장규모가 세계 시장의 28%를 차지하여 아시아와 세계시장에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이 큰 대규모 시장입니다. 그러나 식품안전기준이 서로 달라 나라별로 수출제품에 대한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는 등 식품업계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에 우리나라는 ‘One-Asia 식품안전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일본과의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조화와 통일을 추진하고, 궁극적으로는 한‧중‧일에 통용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여 식품의 비관세장벽을 해소하고 식품안전을 강화하여 식품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내 한‧중‧일 ‘식품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2021년에는 ‘식품안전관리기준 통합 계획’ 수립, 2022년부터는 「식품안전관리통합기준」‘을 개발하여 식품안전 관리수준을 동반 향상시키겠습니다.패류 생산해역에 대한 위생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조개류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우유 등 유제품의 원료인 원유(原乳)의 잔류물질(항생물질, 농약 등) 포함 여부에 대해 국가에서 추가로 검사하는 ‘국가 잔류물질검사 프로그램’을 올해 7월부터 도입합니다.우유 등 유제품은 소비량이 증가하는 건강식품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계층에서 소비하고 있어 안전성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습니다.현재는 유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낙농가에서 민간 책임수의사가 집유(集乳) 시마다 상시 검사하여 항생물질 잔류 여부 등을 검사하고, 부적합 시 폐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에 추가하여, 미국, 일본, EU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간 검사에 대한 정부 검증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원유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매년 농식품부와 식약처가 협업하여 검사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자치단체(시‧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검사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동물용의약품·농약 등 71항목에 대하여 연간 300건의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검사에서 부적합한 원유는 즉시 폐기조치해 유통을 차단하고 해당 농가에 대한 원인조사를 실시하여 재발을 방지하겠습니다.아울러 사료 관리 및 낙농가 위생 지도 관리를 강화하여 목장에서부터의 예방적 관리도 실시하겠습니다.국민 먹거리 유제품의 원료인 원유(原乳)에 대한 국가 검사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국민들께서 더욱 안심하고 유제품을 드실 수 있고, 이러한 소비 촉진에 따라 낙농산업 기반도 안정되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됩니다.뿐만 아니라, 멜라민 사태 이후 안전한 유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국 등 아시아권에의 유제품 수출도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정 총리는 "식품 안전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각계의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 모두가 안심할 때까지 필요한 정책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식중독 등 식품 관련 질병 예방을 위해 복지부, 식약처 등 관계기관이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환경실천연합회, 환경 캠페인 지원 ‘리틀포레스트 서포터즈’ 모집

    환경실천연합회, 환경 캠페인 지원 ‘리틀포레스트 서포터즈’ 모집

    ECO
    2020-06-09 20:21:1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실천연합회가 미세먼지 개선 환경 캠페인을 지원하는 ‘리틀포레스트 서포터즈’의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틀포레스트 서포터즈는 대기 환경문제에 있어서 큰 요인을 차지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홍보하고 생활 속 개선 방안의 마련과 직접 실천을 독려하는 취지의 환경 캠페인 ‘미세먼지 ZERO 리틀포레스트’의 주축이 된다. 활동 구성은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을 거친 지원자들이 조별 온·오프라인모임을 가지면서 다양한 수행과제와 자율 모니터링 측정 활동을 통해 미세먼지 및 대기 환경에 관한 다채로운 방향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을 시작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바로 알기 홍보 콘텐츠 제작과 미세먼지 모니터링 및 저감 활동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방안 도출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틀포레스트 서포터즈 참가 접수는 오는 17일(수)까지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환경실천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법령 위반사실 반복적·지속적으로 적발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법령 위반사실 반복적·지속적으로 적발

    ECO
    2020-06-09 18:55:19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총 11건의 법령 위반사항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영풍 석포제련소가 그간 환경법령을 지속·반복적으로 위반함에 따라 문제 사업장에 대한 중점관리 차원에서 추진되었으며 대기, 수질, 토양 등 여러 분야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되어 환경관리 실태가 여전히 매우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환경부는 지난해 7월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을 조작한 혐의로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담당 임원이 구속된 사건을 계기로 해당 사업장의 대기관리 실태를 중점 조사하여 총 3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했다.또한 물환경 분야에서도 총 4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하였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최상류 청정지역에 있기 때문에 물환경 분야에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밖에도 환경부는 2014년과 2015년에 밝혀진 ㈜영풍 석포제련소 부지 내 오염토양 현황을 비롯해 정화계획, 정화이행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그뿐 아니라 폐기물 분야에서도 사업장 일반폐기물을 황산 제조시설인 ’배소로‘ 상부에 보관하여 ’폐기물관리법‘ 제13조에 따른 ’사업장 일반폐기물 보관기준‘을 위반했다.환경부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사항 중 행정처분과 관련된 사항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조치를 의뢰하고, 환경법령 위반에 따른 형벌사항은 추가 조사하여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류필무 환경부 환경조사담당관은 “(주)영풍 석포제련소는 낙동강유역 주민의 관심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환경법령 위반사실이 반복적,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있다”라면서, “해당 사업장의 환경관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때까지 앞으로도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여 환경법령 준수 여부를 감시하고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Daily +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건강정보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ESG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