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환경부·해양수산부·지자체, 6월 22일부터 하천변 쓰레기 집중 수거

    환경부·해양수산부·지자체, 6월 22일부터 하천변 쓰레기 집중 수거

    ECO
    2020-06-22 07:27:2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주요 하천과 하구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정화주간을 운영한다.  정화주간 운영 대상지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등 5대강 유역 지류 지천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 하천 및 하구, 연안 등이며, 환경부에서 관리(한국수자원공사가 위탁관리) 중인 대청댐 등 34개 댐(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 상류 주변도 포함된다.이번 정화주간 운영은 비가 자주 내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 등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천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플라스틱, 비닐류 등은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쓸려내려가 하천 및 해양의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일부 쓰레기는 잘게 분해되어 미세플라스틱 등 여러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특히 이번 쓰레기 정화주간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주관하여 양 부처 소속·산하기관(한국수자원공사, 해양환경공단 등)을 비롯해 80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정화활동을 펼친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정부・지자체 행사 운영지침」주요내용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참여자제 사전 안내 ▸비누, 손소독제, 마스크 확보 및 참여자 대상 발열체크 실시 ▸참여자 중 의심환자 발생 인지 즉시 관할 보건소 신고 및 격리공간 대기박미자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부유 쓰레기의 상당수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천·하구 및 해양으로 유입되므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이라며,“올해에는 수거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자체별 방역관리 및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환경부-5대 광역시, 물기업 기술 개발 역량 넓힌다

    환경부-5대 광역시, 물기업 기술 개발 역량 넓힌다

    ECO
    2020-06-17 23:11: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연구 및 기술 개발이 쉬운 물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8일 부산 등 5개 광역시 산하 지자체 환경공단 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실증화 실험을 마친 입주기업은 5개 광역시의 물관련 32개 환경기초시설(하수처리시설)에서 현장 적용 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 32개 환경기초시설(하수처리시설)의 규모는 1,000m3/일부터 최대 900,000m3/일까지로 다양하여 기술의 신뢰성 검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분포한 하수처리시설을 실증화 시설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은 관련 물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은 실증화 실험을 거친 우수기술의 해외진출 및 국내 판로개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실증화 실험이 기술인증을 통한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시장이나 중소기업벤처부가 추진하는 성과공유제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에서 실적을 인정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실증화 시설 활용뿐 아니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홍보 및 판로지원, 기술교류 등 물산업 발전과 기업지원을 위해 5대 광역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 하·폐수 실증화 시설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국내 물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우리나라 물산업은 발전하기 어렵다”라면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해 물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기술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물기술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기술 개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자체와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여름철 우기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현장 점검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여름철 우기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현장 점검

    ECO
    2020-06-17 23:04: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업용 저수지는 설치한지 오래된 시설이 많아 재해에 취약한 만큼, 올해 우기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6.10.~7.10.) 기간 중에 실질적인 점검·정비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저수지를 관리하는 지자체와 한국 농어촌공사의 사전점검 및 보수·보강 등 선제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평상시에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전에 점검하여 피해 발생시 신속한 응급 복구 및 피해지원 태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청 포토]'소화탄 드론 진화대' 구성을 위한 협의회 개최

    [산림청 포토]'소화탄 드론 진화대' 구성을 위한 협의회 개최

    ECO
    2020-06-17 22:59:17 안상석
    ▲ _소화탄드론 30kg▲  '소화탄 드론 진화대' 구성을 위한 협의회 개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7일 공주 소재 충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소화탄 드론 진화대" 구성을 위한 관계기관 모임을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이현주 단장을 비롯하여 산불방지과장, 산림항공본부장,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장 등이 모여 드론과 소화탄을 활용한 시연을 관람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화탄 드론 진화대를 구성하고 운용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 농식품부, 여름철 축산 분야 재해 환경예방 총력

    농식품부, 여름철 축산 분야 재해 환경예방 총력

    ECO
    2020-06-17 15:34:2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폭염, 태풍, 집중 호우 등 여름철 재해로 인한 축산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2020년 축산분야 재해 대응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매년 여름철 폭염과 무더위로 인해 가축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으로 축산분야에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축사시설 파손과 침수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은 평균 기온이 작년보다 높고, 폭염 발생일수도 전년(13.3일)의 2배인 20~25일로 전망되는 등 극심한 더위가 예고되고 있어, 축산분야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상청 2020년 여름철 기상 전망 】 ◦ 기온 : 평년(23.6℃)보다 0.5~1.5℃, 작년(24.1℃) 보다는 0.5~1℃ 높음 ◦ 폭염일수: 20∼25일 (`19년 13.3일 대비 약 2배) * 폭염일수 : ’16년 22.4일, ’17년 14.4일, ’18년 31.4일, ’19년 13.3일 ◦ 강수·태풍 :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음, 태풍은 2~3개 국내영향농식품부는 이번 여름철 폭염 등 재해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등 기상 정보와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요령 등을 농가에 제공하는 한편,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지자체와 협조하여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축사환경 관리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지난 5월 축산농가 대상으로 폭염 대비 가축 및 축사 관리요령을 담은 리플릿과 책자를 배포하였으며, 폭염 등 기상특보 발령 시 농가 긴급 조치사항 을 생산자단체, 농협, 지자체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문자통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축산농가에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가축피해 예방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 농촌진흥청(국립축산과학원) 주관으로 지방농촌진흥기관(도진흥원, 시군기술센터)과 함께 현장 기술지원단(5개반 45명)을 구성, 6월∼8월까지 전국 9개 권역을 대상으로 가축 사양관리 기술과 축사관리요령 등에 대해 컨설팅 을 추진할 계획이며,  폭염피해가 집중되는 7.6∼8.7일까지는 축산분야 중점기술지원단을 별도로 편성하여 폭염 피해가 심각하거나 장기화가 우려되는 지역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에 대비하여 축사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냉방 시설 지원과 함께 지자체 차원에서 여건에 맞게 개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농식품부에서는 선풍기, 환기.송풍팬, 쿨링패드, 안개분무, 스프링클러, 차광막(지붕단열제), 냉동고 등 시설공사가 필요 없거나 간단한 교체로 설치가 가능한 냉방장비에 대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으로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지난 ‘18년부터 사업지침을 개정하여 운영 중이며,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비 축사시설현대화 사업 추가 소요가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지자체를 통해 6.22일(월)까지 추가 신청을 받아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시설 침수 및 분뇨 유출 우려가 있는 축사시설, 공동자원화시설 등에 대해 농식품부, 지자체,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 민·관합동으로 집중 점검 및 관리 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호우나 태풍 등의 경우에 불법 가축분뇨 유출 사례가 있는 만큼, 집중호우 또는 태풍으로 인하여 퇴비사 등에 보관 중이거나 축사 및 농경지 주변에 적재된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점검할 계획이다.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를 공공수역에 유입시킬 경우 가축분뇨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의 벌금 이다.《 주 요 사 례 》① 양돈농가(1,500두)의 가축분뇨처리시설(퇴비사)이 훼손되어 가축분뇨가 하천으로 유출('19.8월) → 고발 조치(벌금 300만 원)② 양계농가(60,000수)에서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야적(비닐 도포)하던 중 집중호우로 가축분뇨가 하천으로 유출('19.6월) → 고발 조치(벌금 300만 원)③ 양돈농가(3,800두)에서 호우시 가축분뇨를 하천으로 무단방류('19.4월) → 고발 조치(벌금 800만 원)  농식품부에서는 올 여름 축산분야 재해 대응을 위해 농촌진흥청, 지자체, 농협, 축산환경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여름철 축산분야 재해 대응반」을 구성하여 10월까지 운영한다. 재해 대응반을 통해 기상예보를 축산농가 등에 신속히 전파하고, 재해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는 한편, 재해 발생 시 피해상황 파악과 신속한 복구 등을 위해 각 기관‧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상시 연락 및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농식품부 축산경영과장은 올 여름철 폭염 등 재해로 인한 축산분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대책반을 중심으로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현장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하면서,축산농가에서도 정부의 기상안내와 폭염 피해 예방 요령을 숙지해서 폭염 등 재해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가축 사양관리와 축사, 퇴비사, 분뇨 및 전기안전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폭염 대비 가축 관리요령 
  • 환경부-5개 광역시, 물기업 기술 개발 역량 키운다...하수처리시설서 현장 실험

    환경부-5개 광역시, 물기업 기술 개발 역량 키운다...하수처리시설서 현장 실험

    ECO
    2020-06-17 15:12:49 이동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하·폐수 실증화 시설. [제공=환경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한 물기업들이 32개 하수처리시설에서 기술을 실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8일 연구 및 기술 개발이 쉬운 물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5개 광역시 산하 지방자치단체 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실증화 실험을 마친 입주기업은 5개 광역시의 물 관련 32개 환경기초시설(하수처리시설)에서 현장 적용 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32개 환경기초시설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있는 실증화 시설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다양하기 때문에 입주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마련된 소규모 실증화 시설은 규모가 작아 실험에 한계가 있었다. 환경공단에 따르면 시설 내 정수 실험장의 처리용량은 하루 2000㎥, 하수·폐수·재이용 시설의 용량은 하루 1000㎥에 불과하다. 그러나 광역시에 소재한 32개 시설의 처리 용량은 하루 1000㎥에서 90만㎥에 이르기까지 규모가 다양하다. 환경당국은 기업들이 실제 현장과 유사한 규모에서 기술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규모가 작은 시설에서 검증된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구현했을 때 성능 저하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술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규모의 시설에서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공=환경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은 실증화 실험을 거친 입주기업 우수기술의 해외 진출 및 국내 판로개척에 도움을 줄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실증화 실험이 기술인증을 통한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시장이나 중소기업벤처부가 추진하는 성과공유제,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등에서 입주기업의 실적을 인정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실증화 시설 활용뿐 아니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홍보 및 판로지원, 기술교류 등 물산업 발전과 기업지원을 위해 5대 광역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국내 물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우리나라 물산업은 발전하기 어렵다"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해 물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기술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물기술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기술 개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자체와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해양환경공단, 해파리 부착유생 탐색 및 제거 실시

    해양환경공단, 해파리 부착유생 탐색 및 제거 실시

    ECO
    2020-06-16 21:08:18 안상석
    ▲ 해파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해파리 대량발생 피해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철 대비, 해양생태계 교란과 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해 보름달물해파리 부착유생(폴립)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파리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출몰하여 해양레저산업에 피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어획물과 혼획되어 어구를 손상시키고, 발전소 취수구를 막히게 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유해해양생물이다. 우리나라 연안에 피해를 입히는 대표적인 해파리는 보름달물해파리로, 공단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연안에서 약 30억 개체의 부착유생을 제거했다. 그 결과 해파리주의보 발령이 현저히 감소하였으며 2019년에는 최초로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한 건도 발령되지 않았다.  ▲ 해파리 공단은 지난 3월부터 인천·경기권역의 인천항, 제부도, 충남권역 삼길포항을 대상으로 폴립 탐색 및 제거 사업을 두 달간 실시하였고, 경남권역 적량항, 진해항, 수정만, 죽림만, 장승포항, 지세포항, 전남권역 득량만 등 해역에서도 폴립 탐색·제거를 추진 중에 있다. 특히, 2011년 해파리 폴립제거를 최초로 현장에 적용했던 해역이자 해파리의 대량발생 피해가 예상되는 충남 당진제철소 부두를 대상으로 6월부터 폴립 탐색과 제거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의 폴립제거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볼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선제적인 해파리 폴립 관리를 통해 해파리 대량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공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 진행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 진행

    ECO
    2020-06-16 19:28: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와 꼬미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공모양식을 내려 받아 나만의 손글씨로 작성한 작품을 사진촬영 또는 스캔하여 등록하면 된다. 응모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손글씨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수상작은 독창성, 심미성, 활용가능성을 국립공원공단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대상 수상작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부상 100만 원이 수여되며 해당 손 글씨는 국립공원 글씨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2004년에 개발된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 반달이와 꼬미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을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반달이와 꼬미는 지리산에서 함께 사는 반달가슴곰으로, 반달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잃은 꼬미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어른 곰이다. 꼬미는 반달이를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를 배우는 장난기 많은 어린 곰이다. 반달이와 꼬미는 201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한 제1회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욱영 국립공원공단 홍보실장은 "이번 반달이와 꼬미 손 글씨 공모전에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글씨체를 가진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광주, 전북 등 15곳 우수 선정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광주, 전북 등 15곳 우수 선정

    ECO
    2020-06-16 19:17:23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9년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를 평가하여 광역 2곳, 기초 13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우수에 선정된 광역 2곳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북도이며, 기초 13곳은 △전북 장수군, △인천 미추홀구, △울산 북구, △광주 서구, △충남 공주시, △광주 광산구, △부산 사하구, △부산 강서구, △대구 달성군, △대구 북구, △인천 서구, △부산 사상구, △경남 창원시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 지자체의 경우, 광주광역시는 점검률과 적발(위반)률, 전라북도는 단속공무원 교육 및 홍보실적 부문에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2002년)된 이후 2003년부터 지자체간 경쟁을 통한 자율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종합평가 결과▲ ※ 밑줄 친 지자체는 각 그룹별 우수지자체임전국의 대기 및 수질 분야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약 10만 개이며, 지자체가 통합지도·점검규정에 따라 제출한 4만 9천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7개(광역시 1, 광역도 1, 기초 5) 그룹으로 나누어 점검률과 적발(위반)률 등 9개 지표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올해 평가는 전년도와 달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의 현장평가 방식에서 서면평가로 변경하여 실시했다. 이번 평가결과 주요 특이 사항은 다음과 같다.  평가결과, 전년 종합점수 대비 6.5점(72.4→78.9점)이 상승했다. 이는 평가항목 중 배출업소 협업관리(합동단속, 시스템을 활용한 사업장 관리) 분야에서 전년도 보다 실적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하지만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률은 평균 84.1%로 전년(93.6%) 대비 9.5%p 감소했다. 이는 기존 지도점검 업무 외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 증가에 따른 다양한 행정업무 수행으로 인한 점검시간 부족으로 파악되었다.또한, 전국 4만 8,893개 점검사업장 중 법령위반업소가 8,737개로 나타나 적발(위반)률 평균은 17.9%로 전년 대비(19.8%) 1.9%p 감소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적발(위반)률 20% 이상인 기관은 6개 기관*( 제주(25.4%), 충남(23.6%), 광주(23.4%), 경기(22.5%), 전북(22.1%), 울산(20.6%) )  이해당 되었다. 사업자의 업무부담 경감과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자율점검업소는 약 9천개(전체의 9%)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의무사항 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기법 공유와 점검의 공정성 등을 위한 지자체간 합동점검은 7.9%로 전년(7.2%)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환경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민간 합동점검도 전년(14.2%) 대비 2.3%p 증가했다.  이 밖에 단속공무원 교육실적은 전년(73.3%) 대비 3.7%p 감소했고, 단속결과를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비율도 전년(58.9%) 대비 15.4%p 감소했다.환경부는 이번 평가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기관 중 자체 공적심사를 통해 정부표창(대통령 1, 국무총리 2) 및 환경부 장관 표창을 올해 9월에 열리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경진대회에서 지자체의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례를 적극 소개하고 단속방법 등도 공유할 예정이다. 류필무 환경부 환경조사담당관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전국 배출사업장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환경관리실태평가를 통해 지자체의 배출업소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강청, 하절기 팔당상류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한강청, 하절기 팔당상류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ECO
    2020-06-15 19:04:07 안상석
    ▲ 고양시덕양구청 내 하천오염현장[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하절기 상수원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말까지 팔당 상류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늘어나는 캠핑장 등 레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행위를 방지하고, 집중호우 시 그간 방치되어 있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대상은 팔당 상류지역의 오·폐수 배출업체, 환경기초시설, 상수원에 영향을 끼치는 지역 내 불법건축물, 비점오염원 설치신고사업장,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이다.중점 점검사항으로는 ▲ 오·폐수 불법배출, ▲ 방류수수질기준 준수 여부, ▲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건축 및 용도변경 행위, ▲ 비점오염저감시설 부적정관리, ▲ 지정폐기물 및 유해화학물질 부적정관리 행위 등이다.한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점검에 앞서 관할 시·군을 통해 사업장에 사전계도문을 발송하여 자율점검 실시를 요청하는 등 사업장이 스스로 환경관리에 힘쓰도록 유도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운영 미숙 등으로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정부혁신 방침에 따른 맞춤형 환경기술지원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하절기 휴가철과 장마철은 팔당 상수원 수질관리에 특히 취약한 시기인 만큼 불법행위에 대한 환경감시를 강화하여 상수원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보령해역 방제능력 확충을 위한 10톤급 방제선 준공

    해양환경공단, 보령해역 방제능력 확충을 위한 10톤급 방제선 준공

    ECO
    2020-06-15 19:02:19 최성애
     ▲ 방제선 사진[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보령해역 해양안전사고 예방 및 방제능력 향상을 위한 10톤급 방제선(이하 ‘환경12호’) 건조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건조된 ‘환경12호’는 보령 해역의 광범위한 오염사고 대응을 위해 항행구역을 연해구역으로 설정하고 환경친화적인 해상용 알루미늄 선질 및 태양열 배터리 충전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환경12호’ 제원은 길이 14.19m, 폭 4.48m, 최대속력 약 27노트(50km/h)에 달하며, 선박사고로 인한 위험이 큰 대천항에 배치되어 보령해역 오염사고 방제대응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신규 방제선의 확보로 보령해역에 보다 신속하고 광범위한 오염사고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단계적으로 취약해역을 조사하여 신규 방제선을 확충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름휴가, 국립공원 야영장 추첨제 신청하세요

    여름휴가, 국립공원 야영장 추첨제 신청하세요

    ECO
    2020-06-14 23:03:02 안상석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올해 여름철 성수기 기간인 7월 16일부터 8월 15일 사이에 국립공원 야영장을 이용하려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야영장 추첨제를 실시한다.추첨제 신청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받으며 신청 기간은 6월 15일 오후 4시부터 6월 24일 오전 12시까지다.당첨자 발표는 6월 24일 오후 5시이며,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과 휴대전화 문자로 확인 가능하다.추첨제 대상 시설은 설악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의 개인 캠핑용품을 사용하는 일반·자동자 야영장 29곳 1,138야영지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야영지 간 일정 거리가 확보되어 있다.아울러, 국립공원공단은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별도 추첨제(7곳 54야영지)를 운영한다.대상 야영지는 이용자 동선을 고려해 불편함이 적은 야영지로 배정했다. 이 야영지를 신청하려는 대상자는 6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증빙서류를 예약통합시스템 신청메뉴에 파일로 제출해야 하며, 국립공원공단에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다. 이후 접수기간 및 절차는 동일하다.신청자 미달, 당첨자 미결제 등으로 인한 잔여 야영지는 예약개시일인 7월 1일과 7월 15일에 선착순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전환된다. 추첨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원 고객센터(1670-9201)로 문의하면 된다.국립공원은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위해 현재 총 야영지의 50% 수준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입장 전 발열여부 및 문답확인(체크리스트)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침구 등 공용 캠프물품을 사용하는 모두갖춤(풀옵션) 야영장 및 카라반은 개방하지 않고 있다.▲지리산뱀사골 계곡 탐방복지처장은 “국민 모두가 국립공원 시설을 공평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시설예약제를 개선하고 있다”라며,  “선착순 방식의 조기 예약만료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여름.가을 성수기에는 시설예약 추첨제를 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물·자연 환경 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 개최

    물·자연 환경 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 개최

    ECO
    2020-06-14 23:00:2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환경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수행하는 ‘환경 사업 빅데이터 기반 및 센터 구축사업’ 중 하나로, 국민의 실생활에 안전과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물·생활·자연환경 통합 서비스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2개 분야로 ▲물·자연 등 환경 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사업 모형(모델) 기획 및 개발방안, ▲환경 매체 간 또는 문화, 산림 등 타 분야와 정보를 융합해 새로운 정보를 줄 수 있는 융합 정보(데이터)의 기획 및 결과물 등 이다.응모 자격은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서비스·사업 모델 개발’ 분야의 경우에는 ‘대학생’ 전형과 ‘일반·기업’ 전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과제 수행을 위해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bigdata-environment.kr)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이외 교통, 통신 등 타 분야의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각 분야별 빅데이터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응모작품은 8월 31일까지 해당 누리집(bigdata-environment.kr)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의 모집요강 등 세부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10월 중 총 21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서비스·사업 모델 개발’ 분야는 ‘대학생’과 ‘일반·기업’ 전형별로 나누어 각각 ▲대상 1개 작품(상금 300만 원,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 1개 작품(상금 15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 ▲우수상 1개 작품(상금 100만 원), ▲장려상 3개 작품(총 상금 150만 원)을 선정한다. ‘융합데이터 기획’ 분야는 ▲대상 1개 작품(상금 200만 원,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 1개 작품(상금 15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 ▲우수상 2개 작품(총상금 200만 원), ▲창업진흥원장상 5개 작품(총상금250만 원)을 선정한다.대상 수상작은 올해 연말 시행 예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플랫폼 통합 빅데이터 경진대회(가칭)’에 환경 분야 대표과제로 출품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 중 우수과제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에서 서비스로 구현될 예정이다.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을 포함한 환경 전 분야에 대한 통합정보는 국민 생활 곳곳에 편리하게 활용될 것”이라며,“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물관리 혁신을 이루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종호 산림청장, 완도군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 완도군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 점검

    ECO
    2020-06-13 09:54:31 안상석
    ▲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 점검▲ 사진3_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 점검[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 광주·제주지역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2곳 신규 지정

    광주·제주지역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2곳 신규 지정

    ECO
    2020-06-12 10:15:01 안상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28차 산림교육심의위원회를 열어 광주·제주지역에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2건, 산림교육프로그램 신규 인증 27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광주지역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제주지역의 제주한라대학교이다.현재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전국에 17개 기관이 지정되어 있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건수는 195건이다.2개 기관은 모두 대학 교육기관으로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내실 있는 산림교육 전문과정 운영을 통해 역량 있는 유아숲지도사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양성기관에서 205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유아들에게 숲 교육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한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광주·제주지역은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이 없어 교육생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라며, “유아숲지도사를 통하여 숲을 찾는 유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숲 교육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Daily +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건강정보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ESG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