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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농가·가공업체·해외프랜차이즈·유통공사 상생 업무협약 체결

    농가·가공업체·해외프랜차이즈·유통공사 상생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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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22:47:01 안상석
    ▲ < 신선농산물 비규격품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 장면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농가들이 농산물 비규격품*([ 비규격품 : 농산물의 품목 또는 품종별 특성에 따라 고르기, 형태, 색깔, 신선도, 건조도, 결점, 숙도 및 선별상태 등 품질 구분의 기준을 미달하는 제품] ‘)을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수요처가 확보되어 농가 소득향상 등이 기대된다. 그동안 수출 농가들은 비규격품의 안정적인 수요처가 없어서 자체 폐기하거나 부정기적으로 헐값에 판매하여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 5월 15일 농산물 비규격품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4개 품목 생산자 대표 수출회사(코파(KOPA, 파프리카), 케이베리(K-berry, 딸기), 케이그레이프(K-grape, 포도), 케이머쉬(K-mush, 버섯))·가공 및 해외 진출 프랜차이즈 업체 등 11개사가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생산자 대표 수출회사는 못난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아라프룻은 수출상품 개발·기획 및 수발주 관리, ㈜모건푸드는 가공을 통한 상품 제작, ㈜프레시스는 해외바이어 발굴 및 수출대행 등을 담당한다. 해외진출 프랜차이즈 업체(㈜CJ 푸드빌, ㈜커피베이, ㈜디딤 등) 는 가공 제품의 안정적 구매, 메뉴 개발 및 해외 소비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농식품부는 정책기획 및 참여조직간 이해관계 조정 등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협약 당사자로서 참여사별 업무분장 및 관리, 수출사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개 품목의 못난이 농산물 가공 상품개발이 가속화 될 전망이며, 상품개발이 이루어지는 대로 품목별 수출 목표를 설정 후 정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딸기의 경우 이미 2020년 3월 17일부터 가공화 사업이 진행되어 현재까지 못난이 딸기 97톤을 제품화하였으며, 연간 500톤 규모로 제품화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농식품 수출산업에서 수출 농가와 기업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농가는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득 제고, 기업은 해외에서의 매출 확대 등이 농업과 기업의 상호이익 증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이동제한,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농산물 수출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농산물의 국내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 지원과 같이 작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립환경과학원, 화력발전 미세먼지 배출 기준 강화 분석

    국립환경과학원, 화력발전 미세먼지 배출 기준 강화 분석

    ECO
    2020-05-17 21:45:0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인체 유해 물질인 수은의 발생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미세먼지 배출 저감노력에 힘입은 결과라는 분석이다.17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석탄화력발전시설 석탄 1톤을 연소할 때 나오는 수은 배출량(배출계수)을 연구한 결과, 올해 발생량은 2.86mg/톤으로 지난 2007년 대비 약 84%(▲14.76mg/톤) 감소했다.또한 유엔환경계획(UNEP)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수은 총 배출량은 지난 2015년 기준 9.2톤으로 2005년(32.2톤) 대비 약 71%(23톤) 감소했다.일반적으로 석탄화력발전시설에 수은만을 처리하기 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질소산화물을 비롯한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의 적정한 운영이 수은을 동시에 저감한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진은 분석했다.정부는 지난 2008년부터 석탄화력발전시설에 대해 5차례에 걸쳐 먼지 및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했다. 그 결과 국내 석탄화력발전시설의 2008년 대비 2018년 먼지 연간 평균농도는 약 36%(7.7→5.0mg/세제곱미터:m3) 감소했다. 또 연간 배출량은 약 39%(360→219톤) 줄었다.같은 기간 질소산화물의 연간 평균농도도 약 64%(109→39ppm) 감소, 배출량은 약 61%(1만 91→3884톤/1year) 줄었다. 황산화물의 경우 평균농도는 약 61%(61→24ppm) 감소, 배출량은 약 40%(6508→3821톤/1year) 감소했다.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허용기준 강화는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의 계기가 되었고 이는 수은 배출량의 획기적인 감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석탄화력발전시설에서 수은 배출량을 줄이는 최적의 기술은 원소수은을 물에 잘 녹고 반응성이 좋은 산화수은으로 전환해 제거하는 것이다.원소수은은 기존 방지시설에서 반응성이 없어 제거가 어렵지만 질소산화물 제거를 위한 방지시설에서는 산화수은으로 쉽게 전환돼 입자상물질 제거 설비와 습식방지설비에서 함께 제거될 수 있다.따라서 석탄화력발전시설에 설치된 질소산화물 방지시설의 조합과 성능 개선이 미세먼지와 수은의 동시저감 효과를 보일 수 있다.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지속적인 산업계의 설비 투자와 노력이 미세먼지와 수은의 동시 저감의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지원으로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미세먼지 배출기준 강화하니 수은도 줄었다

    미세먼지 배출기준 강화하니 수은도 줄었다

    ECO
    2020-05-17 21:32:2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석탄화력발전시설 석탄 1톤을 연소할 때 나오는 수은 배출량(배출계수[* 석탄 등 연료 사용량 당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량을 의미하며 단위는 연료사용량 (ton) 당 오염물질배출량 (mg)으로 mg/ton으로 기재함]    )을 연구한 결과, 2020년 2.86mg/ton[농도로 환산할 경우 0.3ug/Sm3(수은배출허용기준: 40㎍/Sm3)] 으로 2007년 대비 약 84%(△14.76mg/ton)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엔환경계획(UNEP)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수은 총 배출량은 2005년(32.2톤) 대비 2015년(9.2톤)에 약 71%(23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석탄화력발전시설에 수은만을 처리하기 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이 있지 않지만, 질소산화물 등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의 적정한 운영이 수은을 동시에 저감한 것으로 분석했다.정부는 2008년부터 석탄화력발전시설에 대해 5차례에 걸쳐 먼지 및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했다.그 결과, 국내 석탄화력발전시설의 2008년 대비 2018년 먼지 연간 평균농도는 약 36%(7.7→5.0mg/m3) 감소했으며, 연간 배출량은 약 39%(360 → 219ton/year) 감소했다.같은 기간 질소산화물의 연간 평균농도도 약 64%(109→39ppm) 감소, 배출량은 약 61%(10,091 → 3,884ton/year) 감소했다. 황산화물의 경우 평균농도는 약 61%(61→24ppm) 감소, 배출량은 약 40%(6,508→3,821ton/year) 감소했다.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허용기준 강화는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의 계기가 되었고 이는 수은 배출량의 획기적인 감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석탄화력발전시설에서 수은 배출량을 줄이는 최적의 기술은 원소수은을 물에 잘 녹고 반응성이 좋은 산화수은으로 전환하여 제거하는 것이다.원소수은은 기존 방지시설에서 반응성이 없어 제거가 어렵지만 질소산화물 제거를 위한 방지시설에서는 산화수은으로 쉽게 전환되어 입자상물질 제거 설비와 습식방지설비에서 함께 제거될 수 있다.따라서, 석탄화력발전시설에 설치된 질소산화물 등 방지시설의 조합과 성능 개선이 미세먼지와 수은의 동시저감 효과를 보일 수 있다.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지속적인 산업계의 설비 투자와 노력이 미세먼지와 수은의 동시 저감의 성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지원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갯벌생태계 위협하는 갯끈풀 제거사업 본격 추진

    해양환경공단, 갯벌생태계 위협하는 갯끈풀 제거사업 본격 추진

    ECO
    2020-05-15 20:24:42 최성애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갯벌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유해해양생물인 갯끈풀에 대한 금년도 제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갯끈풀은 강한 생명력과 빠른 번식력으로 갯벌을 육지화하여 토종 염생식물 및 저서생물의 서식처를 파괴하는 등 해양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악성 유해종으로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호주, 중국 등 국제적으로도 외래·침입종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 강화도 남단에 최초로 유입된 이래 서해안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현재 인천 강화도, 영종도, 신도, 장봉도, 경기 대부도, 충남 서천, 전남 진도 등 7개 지역에 서식하고 있으며, 이중 강화도에 99% 이상이 분포하고 있다.  공단은 2016년 강화도 갯끈풀 시범제거 사업을 시작으로 해양수산부, 인천시.강화군 등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전국 갯끈풀 서식 현황 모니터링과 제거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거작업을 시행한 이래 최초로 강화도의 갯끈풀 서식 면적*이 약 5.5% 줄어드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9년도 동검리 갯끈풀 제거 현장  * 강화도 갯끈풀 서식현황 : (2008) 480m2→ (2018) 31,180m2→ (2019) 29,472m2 공단은 해양수산부의 갯끈풀 중장기 관리계획(2019~2023)에 따라 2023년까지 강화도 갯끈풀 서식 면적을 ‘18년도 대비 50% 수준으로 저감하기 위해 갯끈풀 제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2019년도 분오리 갯끈풀 제거 현장특히, 올해는 전국 갯끈풀 서식지에 대해 전방위적인 모니터링과 제거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최대 갯끈풀 군락지인 강화도에서는 종자를 통한 갯끈풀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갯끈풀이 개화하기 전 줄기제거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줄기제거 작업이 완료되면 실질적인 갯끈풀 서식면적 저감을 위해 갯벌을 뒤집어 뿌리를 동사시키는 갯벌뒤집기를 추진한다. 강화도 이외 인천 영종도, 안산 대부도, 충남 서천 등의 갯끈풀 서식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거작업을 실시한다. 전년도 제거작업이 완료된 구역에서 재성장이 확인되거나, 새로운 서식군락이 발견될 경우 뿌리 뽑기로 완전히 제거하여 추가 발생을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부터 최근 갯끈풀 확산이 우려되는 인천지역 도서해역을 대상으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갯끈풀 감시체계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주도 갯끈풀 사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갯끈풀 서식지의 조기발견과 사전제거를 통해 추가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갯끈풀을 퇴치하기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지속적 제거작업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시민사회단체와 협업하여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이자 지역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갯벌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강청장, 지역 기관장과 멧돼지 저감대책 협의

    한강청장, 지역 기관장과 멧돼지 저감대책 협의

    ECO
    2020-05-15 20:19:19 안상석
    ▲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번째)이 경기도 포천시를 찾아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하 한강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5.14(목) 포천시, 연천군을 방문하여 박윤국 포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와 멧돼지 개체수 저감대책을 협의하였다.이번 면담에서 한강청장은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그간의 환경부의 추진 내용을 전달하고, 1‧2차 및 광역 울타리설치로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이 줄어들고 있음을 설명하였다.이에 덧붙여, 총기포획으로 인한 멧돼지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총기포획 지역 구분을 준수하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울타리 파손 여부 수시 확인, 출입문 관리 철저’ 등 지자체 협조사항도 당부하였다.  
  • 환경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홍수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환경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홍수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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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19:44:46 이정윤
    ▲ 전국 강우레이더 구축 현황[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피해 방지를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중 24시간 홍수상황 비상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환경부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에서 환경부는 각 기관별 홍수피해 방지대책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점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생업에 집중할 수 있게 상수도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피해방지와 신속복구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가 물관리 일원화 3년 차인 점을 감안하여 관계기관 협력사항과 정보통신기술(ICT) 활용을 통해 확대·강화한 홍수대책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수도권 인근 댐 상·하류의 홍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강수계 발전댐과 다목적댐을 연계하여 운영한다.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는 홍수조절용량 확보를 위해 화천댐 등 발전댐의 수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관계기관(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 합동 비상근무로 상시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이어 댐의 연계운영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홍수특보 지점과 홍수정보 지점을 확대했다.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의 주요지점에 대해 발령하는 홍수특보는 대상지점을 지난해 60개에서 65개로 늘렸다.주의보와 경보로 나뉘는 홍수특보는 하천의 수위가 계획홍수량의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면 주의보를, 7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가 발령된다.홍수특보와 함께 하천수위를 실시간으로 관측(모니터링)하여 하천 내 공원, 주차장 등 취약지점의 단계별 침수위험을 제공하는 홍수정보는 지난해 319개 지점에서 90개가 늘어난 409개 지점을 운영한다.마지막으로, 기후변화로 점점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지성 돌발홍수를 효과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홍수예보 고도화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급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수위의 급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홍수관측 주기를 10분에서 1분 단위로 개선한다.  지난해 한강과 금강유역에 이어 올해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정보는 한강홍수통제소 누리집 등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실시간으로 면단위 강수량 관측이 가능한 강우레이더를 이용하여 돌발홍수를 예측하고 사전경고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올해 홍수기에 낙동강 유역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2025년 발사를 목표로 한국형 수자원/수재해 위성 개발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선행 연구사업을 추진하며, 관측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운영시스템 설계 및 육상시험 관측(모델)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 '국민이 제안하는 생활 속 환경정책'…환경부, 대국민 공모전 개최

    '국민이 제안하는 생활 속 환경정책'…환경부, 대국민 공모전 개최

    ECO
    2020-05-15 19:44:11 이정윤
    ▲ (이미지출처:국민신문고)[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생활 현장 속 환경정책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을 오는 6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환경정책 관련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 생활환경 질 개선 △ 불합리한 환경규제(법령) 개선, △ 잘못된 행정제도 개선 △ 환경관련 일자리 창출 등 생활 환경의 질을 높이고 불편함을 줄이는 각종 환경정책을 제안받는다. 환경분야 제안 접수는 지정된 양식을 국민신문고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누리집,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 단체, 법인 등도 가능하다. 제출된 제안은 창의성, 정책효율·경제성, 적용범위, 계속성, 노력도 등 5가지 항목으로 평가를 받는다.다만, 1인 1제안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국민제안규정' 제2조에 따른 비제안 사유에 해당하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환경부는 국민제안 및 공무원제안 분야 심사를 통해 각각 금상 1명에게 표창과 상금 100만 원, 은상 1명에게 상금 50만 원, 동상 2명에게 상금 20만 원을 수여한다.공모전 결과는 올해 9월 중으로 환경부 누리집에 공개되며, 수상 대상자는 개별적으로 연락된다. 이영석 환경부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생각을 환경부 정책과 행정제도·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수산물 급식 챌린지’ 참여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수산물 급식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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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14:00:22 최성애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급식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급식 챌린지’는 해양수산부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2020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일환으로 수협중앙회가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백새우, 고등어, 주꾸미, 조기, 전복 등 6종의 수산물을 구입하여 15일부터 본사 구내식당에 공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월성 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월성 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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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22:01:33 안상석
    ▲ 울산 시민단체[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탈핵시민행동, 고준위핵폐기물 전국회의, 탈핵부산시민연대가 지난 13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 주민투표 지지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내달 5, 6일 울산 북구에서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맥스터) 건설에 대한 찬반 주민투표가 진행되는 것에 따른 것이다.이들 단체는 보도자료에서 “울산 북구의 경우 월성핵발전소에 불과 8km 거리에 인접해 있어 직접적인 피해 당사자가 될 수 있지만 이에 대한 논의에서 완전히 배제돼 있다. 그동안 정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 울산 시민들과 의회, 지방정부는 울산 시민들이 월성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과 관련한 논의 참여를 계속 요청했지만 모두 무시됐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어 “이번 주민투표는 최종 처분장도 없이 포화상태에 이른 고준위핵폐기물 문제를 미래로만 떠넘기는 것에 대한 저항이며, 현재 밀실에서 졸속적으로 진행 중인 사용후핵연료 재검토를 바로잡기 위함”이라며 “우리는 핵발전소 가동만을 위해 위험한 핵폐기물을 무작정 양산하는 정부정책에 맞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주적 의견수렴에 나선 울산 북구 주민들의 이번 주민투표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이들은 또 “월성핵발전소는 그 자체로도 문제가 많다. 고준위핵폐기물도 다른 핵발전소에 비해 4.5배나 많이 나오며, 국내 최대 지진 위험 지역인 경주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월성 1~4호기는 국내 핵발전소 중 가장 낮은 내진설계를 갖고 있으며 내진 보강 자체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더구나 방사능 삼중수소 역시 국내 핵발전소 중 월성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어, 이로 인한 피폭으로 많은 주민들이 암발병 등 피해를 호소하며 이주를 요구하고 있다. 경주 시민들도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맥스터 건설을 반대하며, 월성핵발전소 폐쇄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더 이상 핵폐기물의 문제를 핵발전소 지역에만 떠넘겨서는 안된다”며 “또한 당장의 핵발전소 가동만을 목적으로 대책도 없이 임시저장시설을 늘리는 것만 강요하는 공론화는 중단되어야 한다. 핵폐기물 대책이 없다면, 핵발전소 멈추고 폐쇄하는 게 순리다”라고 강조했다.  
  • 엔지켐생명과학, ‘울프’ 교수 전격 영입

    엔지켐생명과학, ‘울프’ 교수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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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21:59:43 안상석
    ▲ 울프 교수[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엔지켐생명과학이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핵심오피니언리더(KOL)로 코로나19 및 호흡기 바이러스 분야의전문가인 美 듀크大 ‘카메론 로버트 울프’ 교수를 전격 영입,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신약개발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신약물질 ‘EC-18’의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美 FDA 임상을 위해 미국의 COVID-19 임상 현장에서 환자 치료 및 치료제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美 듀크 의대 ‘카메론 로버트 울프’(Cameron Robert Wolfe) 교수를 영입,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개발 임상 핵심오피니언리더(KOL)와 임상시험책임자(PI)로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울프’ 교수는 현재 듀크 의과대학 임상의학전공(MBBS) 교수로, 지난 2월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2019: 이식을 위한 새로운 감염의 의미’란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관심을 받은 감염병 전문가다.‘울프’ 교수는 코로나19를 비롯한 HIV 감염, 전염병,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연구 등 60편 가량의 전염병 관련 논문을 발표했고, 최근 美 정부 지원과제로 중증 COVID-19 감염자의 렘데시비르(GS-5734) 3단계 치료법, 중등도 COVID-19 환자 렘데시비르 3상 연구, 적응형 COVID-19 치료 시험(ACTT) 등 코로나19 긴급임상을 지휘해 코로나19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엔지켐생명과학은 울프 교수가 ‘EC-18’의 COVID-19 작용기전을 검토한 결과, 렘데시비르의 작용기전과는 다르게 코로나 19 폐렴이 중증 폐렴 또는 급성호홉곤란증후군으로 이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능이 기대되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어 그 개발 잠재력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임상 핵심오피니언리더(KOL)로 영입을 수락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엔지켐생명과학은 지난 12일 식약처로부터 신약물질 EC-18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 이는 국내 최초로 first-in-class 단일물질 코로나 19 치료제 임상 2상 IND 허가라는 의미가 있다. 이번 임상은 충북대병원 등 다수의 임상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객관성이 높은 이중맹검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C-18은 코로나19 사망요인 1위인 급성호홉곤란증후군(ARDS) 유발 ‘사이토카인 폭풍’에 효과적이란 국제논문이 다수 발표돼 유력한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추진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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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20:50:55 최성애
    ▲ 1.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왼쪽 해양환경공단 기획조정실장 김욱)[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 경제적 침체 현상에 따라 공단의 사업 추진 지연을 최소화 하고 동시에 예산 조기집행으로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비상대응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업일정의 탄력적 조정 및 사업계획 수정 등 사업추진 대책과 함께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였으며, 임직원 급여성 복리후생비 일부를 상반기 내에 온누리 상품권으로 일시 지급하고 위탁용역비 선지급, 자산·물품 선구매 등으로 약 100억 원의 예산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4일 송파구청과 함께 송파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에 수산물과 온누리상품권 등 1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업체 및 지역사회와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방침에도 적극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강원도 철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점검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강원도 철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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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20:42:4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5.14(목) 오후 강원도 철원군 축협 공동방제단(* 철원지역 2개반이 관내 양돈농가 62호 주변 및 인근도로 소독 지원 중) 운영현장을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다.이번 현장방문은 현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철원을 비롯한 접경지역 전체에서 지속 확인되고 있고(5.13.기준 총 616건),전문가들이 멧돼지 출산기 종료 후인 여름철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우려하고 있어 오염지역 소독과 농장 차단방역 등 현장 방역조치들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함이다.▲ 2020-05-14-철원군ASF방역현장점검(철원)_03이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야생멧돼지 검출지점부터 농장 앞까지 이동경로 상의 바이러스 제거를 위한 집중 소독과 함께,쥐, 파리와 같은 매개체에 의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전문업체 컨설팅과 ‘축산 환경 개선의 날(매주 수요일)’을 활용, 지속적으로 농장 구서·구충을 실시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현재 철원을 포함한 경기·강원북부 14개 시군에서 시행중인 양돈농장 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가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농가와 사료·분뇨처리 등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광동제약,   ‘광동 우롱차’ 출시

    광동제약, ‘광동 우롱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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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19:00:55 최성애
    광동 우롱차 이미지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기름진 음식에 깔끔하게 마시기 좋은 ‘광동 우롱차’를 출시했다. 광동 우롱차는 우롱차의 유명 산지인 중국 복건성에서 재배한 철관음 품종을 블렌딩한 차음료이다. 중국의 명차 중 하나로 꼽히는 철관음 품종은 맛과 향이 감미롭고 고급스러우며 다른 우롱차 품종에 비해 더욱 구수하고 뒷맛이 깔끔하다.국내에서 출시되는 우롱차 중에서 녹차, 홍차 등 다른 종류와 섞지 않고 우롱차만을 우려낸 차음료는 광동 우롱차가 처음이다. 옥수수수염차, 헛개차, 돼지감자차 등을 개발한 광동제약은 자사만의 차음료 제조 기술로 우롱차 본연의 씁쓸한 맛은 줄이고 우롱차 원물 그대로의 깔끔함과 구수함은 살렸다.광동 우롱차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500ml 페트병으로 나왔으며. 전국 슈퍼마켓과 마트, 온라인 유통 채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특히 중화요리나 삼겹살 등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마시면 입 안이 산뜻해지고 느끼한 맛을 없앨 수 있다”며, “광동 우롱차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색상이 철과 비슷한 청갈색을 띄어 ‘청차’라 불리우기도 하는 우롱차는 차 잎의 효소가 일부만 산화되는 반산화차다. 미국의 농업 및 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Inhibitory Effects of Oolong Tea Polyphenols on Pancreatic Lipase in Vitro(췌장 리아파제에 대한 우롱차 폴리페놀의 억제 효과), Masaaki Nakai and 8 others, 2005, 53권 11호'에서는 우롱차의 카테킨, 테아플라빈 등 폴리페놀류 성분이 췌장의 리파아제(지방 분해 효소)를 억제시키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에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서울경마공원 외국인 경마기수의 4人4色 코로나 극복기

    서울경마공원 외국인 경마기수의 4人4色 코로나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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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18:58:25 이동규
    ▲ 기획2 빅투아르-먼로-다비드-안토니오[데일리환경=이동규]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집콕’의 답답한 날들을 보내는 가운데 무관중으로 개장한 한국프로야구가 해외방송중계를 타고 전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7년 전부터 해외로 실시간 송출되는 한류 스포츠가 있다. 바로 한국경마다. 작년기준 전 세계 14개국으로 실시간 송출하며 국제적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경마에 도전중인 외국인 기수 또한 국제적 흥미요소다. 한국경마가 올 스톱 되며 해외중계 수출 또한 불가능한 상황, 서울경마공원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기수들은 어떻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을까?“‘한국의 방역과 의료체계 신뢰해.‘ 출국 없이 가족들과 거리두기 일상 보내는 빅투아르 기수“프랑스 출신의 빅투아르 기수는 경마휴장 이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체류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자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호주, 홍콩 등 14개국에서 활동하던 그는 2017년 한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꾸준한 승리를 쌓으며 한국에 적응한 그는 작년 5월 한국경마 통산 100승을 넘어 섰고 6월에는 인기 경주마 ‘돌콩’과 함께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를 우승하며 한국경마 대표기수로 자리매김 했다. 경마휴장 이후에도 매일 새벽 주로에 나와 경주마와 호흡을 맞추며 훈련 중인 빅투아르 기수는 “한국의 방역체계와 의료시스템을 신뢰했고 출국하지 않고 거리두기 일상을 지낸것은 더없이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요즘은 초등학생 딸의 개학과 경마재개를 학수고대 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자가격리 후 경마장 복귀한 ‘천승노장’ 먼로 기수와 ‘젠틀맨’ 다비드 기수”경마 종주국 영국에서 온 53세 먼로는 기수 경력 35년의 베테랑으로 ‘백전노장’을 능가하는 ‘천승노장’이다. 통산 1000승을 훌쩍 넘는 그의 기록은 한국에서도 박태종, 문세영, 유현명 기수 외에는 없을 정도다. 영국과 홍콩의 최정상급 대상경주를 우승한 그는 노련함 덕분인지 많은 조교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지난 1년간 서울경마기수 중 두 번째로 많은 출전횟수를 기록했다. 그의 고향인 영국에서도 한국경주 실황이 송출되고 있어 생중계를 통해 그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다. 최근 해외에 가족을 만나고 온 먼로는 3월 24일 입국 후 2주의 자가격리 기간을 보냈다. 현재는 컨디션 관리와 경주마 조교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경마에 대해 그는 “종주국인 영국에서도 생중계를 통해 한국경마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경마는 현재도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정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기수들에게도 도전을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2017년 말 한국경마에 데뷔한 프랑스 출신의 다비드 기수는 경마 중단 이후 프랑스를 방문해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을 가족과 함께했다. 4월 6일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거쳐 현재 경주로에서 경마 재개를 기다리며 훈련에 정진하고 있다. 실력 뿐 아니라 다비드상 못지않은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비드 기수는 지난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과태료나 기승정지 처분을 가장 적게 받은 선수에게 수여된다. 같은 기간 부경 경마장 소속 다실바 기수 또한 같은 상을 수상했다. 외국의 선진 경마기술의 도입을 목적으로 시행한 외국인 기수의 도임이 기술 뿐 아니라 경마 문화까지도 한국에 전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타지생활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그는 “한국경마가 중단되기 전에는 프랑스에 중계되었기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이 내가 출전하는 경주를 보며 응원해주고 있어 큰 위안이 되었다.”며 “프랑스는 경마가 다시 시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한국 경주 송출을 기대하는 가족들에게 하루빨리 경주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한국경마 최고 영광의 자리 ‘그랑프리’ 우승에 빛나는 안토니오 기수는 자가격리 중”브라질 출신의 안토니오기 기수는 현재 서울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기수들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여준다. 한국에 데뷔한지 만 3년이 된 그는 한국경마 최고 영광의 무대 그랑프리19년도 우승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7번의 대상경주를 휩쓸었다. 최근 1년간 15.7%의 무서운 승률로 서울 전체 승률 5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고국에 다녀온 후 현재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특별한 이상증세가 없다면 이번 주말쯤 경주로로 복귀해 경주마 훈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는“오랜만에 방문한 브라질에서도, 돌아온 한국에서도 집에만 머무는 생활 중이다.”며 근황을 밝혔고 “한국경마는 늘 열성적인 팬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한국에 오래 머물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외국인 기수들의 활약은 경마 관계자에게는 선진기술과 문화를 전파할 뿐만 아니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경마 팬들에게도 자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며 “KBO가 세계적인 인기몰이를 하듯 한국경마 또한 더 참신하고 흥미로운 요소를 통해 새로운 한류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2년 연속 재활힐링승마와의 아름다운 同行

    한국마사회, 2년 연속 재활힐링승마와의 아름다운 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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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18:53:03 이동규
    지난 8일 과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본관에서 배우 김재경, 권소현의 재활힐링승마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재활힐링승마와의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에게 재활힐링승마의 매력을 들어봤다. ▲ 기획3 8일 재활힐링승마 홍보대사 위촉식  김재경과 권소현은 아이돌에서 최근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바쁜 와중에도 장애아동 대상 승마 강습에 ‘사이드워커’로 봉사하는 등 재활힐링승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이드워커’는 기승한 장애아동을 양 옆에서 보조하며 균형 잡는 것을 도우며,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이다. “승마의 매력은 ‘교감’, 승마 통해 직접 느낀 힐링 더 널리 전하고파”‘사이드워커’ 봉사활동은 두 사람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다. 이 순간을 회상하며 권소현은 “말과 교감하며 참여 아동의 점점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에 특별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재경 역시 “대상자들의 표정이 변하는 것을 바로 옆에서 직접 보았다. 그 모습이 나에게도 또 한 번의 힐링의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평소 취미로 승마를 즐기기로도 유명하다. 승마를 통해 말과 직접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고, 그것이 둘을 재활힐링승마 홍보대사로 이끈 것. 둘은 승마의 매력에 대해 입을 모아 ‘교감’ 이라고 말한다. 김재경은 “일반적인 스포츠는 누군가와 경쟁을 하는 반면에, 승마는 말과의 교감이 핵심이다. 나 혼자 노력한다고 잘 되는 것도 아니기에, 말의 컨디션을 배려하며 교감을 해 나가는 과정이 다른 스포츠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라며 “비단 말을 탈 때 뿐 아니라, 기승 전 준비시켜주고, 기승 후 장구를 내리고 말을 씻겨주는 전 과정이 승마이며, 이 모든 과정들에 집중하며 힐링되는 기분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권소현 역시 “말이라는 대동물과 교감을 하는 것이 매우 색다른 감정이다. 특히 말 한두 한두가 성격도 다르기에, 다채로운 정서를 느끼게 한다” 고 승마의 매력을 덧붙였다.▲ 기획3 8일 재활힐링승마 홍보대사 위촉식 “지난해보다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콘텐츠로 재활힐링승마를 알릴 예정” 김재경, 권소현 두 명의 홍보대사는 올해도 승마 홍보를 위해 분주히 뛴다.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힘써온 의료진을 비롯한 국민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회공익 직군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사회공익 힐링승마 프로그램’과 올해 시범 개최 예정인 ‘재활승마 대회’에도 참여하는 등 재활힐링승마와 관련된 뜻깊은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다.2년차 홍보대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은 두 사람. 김재경은 “지난 1년 동안 봉사활동도 하고, 자발적으로 공부도 하며 재활힐링승마의 매력에 빠진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2년차에는 이 분야를 제대로 공부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자격증에도 도전해보고 싶고, 시합에도 참여해서 이 친구들이 하는 봉사가 불안하지 않다는 느낌을 드리고 싶다.” 고 눈을 빛냈다. 권소현 역시 “주변에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 때 승마 혹은 재활힐링승마 사이드워커 봉사를 해보라고 많이 권하고 있다. 나의 진심을 더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현재 ‘마사회TV’ 채널에서는 ‘김재경&권소현과 함께하는 힐링승마 릴레이 퀴즈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두 홍보대사가 내는 힐링승마 퀴즈 콘텐츠가 5월 11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매일 업데이트된다. 퀴즈 정답을 댓글로 달아 참여하면 된다. 총 100명을 추첨해 김재경·권소현의 싸인 편자를 비롯해 피자·치킨 쿠폰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참여기간은 5월 20일(수)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마사회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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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의 수명이 다한 걸까요, 아니면 우리의 상상력이 멈춘 걸까요?" ... 성수에서 개최되는 "해지면 어때: 수선 예술 놀이터"

    정진욱 2026-06-18 09:24:38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 오는 22일, 6개 전문 복지 기관들과 함께 ‘역삼1동 복지 페스타’ 개최
    사회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 오는 22일, 6개 전문 복지 기관들과 함께 ‘역삼1동 복지 페스타’ 개최

    - 오는 22일, 역삼1동 주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사업 설명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해 6개 전문 복지 기관과 함께 개최
    정진욱 2026-06-18 07:20:43
  • 일광학원 공익제보자 ‘네 번째 복직’… 이소라 시의원 “원직 복직 원칙 위배, 보여주기식 조치 우려”
    교육

    일광학원 공익제보자 ‘네 번째 복직’… 이소라 시의원 “원직 복직 원칙 위배, 보여주기식 조치 우려”

    행정실 회계 담당자, 과학실무사 발령… 원직 복직 원칙 논란
    이정윤 2026-06-17 14: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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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8 15: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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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7 12: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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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6 14: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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