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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해양환경공단, 부산 연안 주변해역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착수

    해양환경공단, 부산 연안 주변해역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착수

    ECO
    2020-05-21 20:04:18 최성애
    ▲ 1. 해양폐기물수거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5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부산 연안 주변해역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전국 주요 항만을 중심으로 바다 속에 쌓여있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해양 생태계 보전 및 선박 안전 운항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해양환경 전문기관인 해양환경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달 실시설계를 통해 부산 연안 주변해역 내 1,151ha의 면적에 약 106톤의 침적쓰레기가 분포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하여 해양폐기물 전용수거선을 투입해 인양틀로 침적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부산 연안에서의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성공적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농식품부, 유아 대상 비대면 식생활교육 ‘도전! 꼬마 농부’ 모집

    농식품부, 유아 대상 비대면 식생활교육 ‘도전! 꼬마 농부’ 모집

    ECO
    2020-05-20 22:49:5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집에서 부모님과 할 수 있는 식생활 교육 “도전! 꼬마 농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식품의 생산부터 조리, 섭취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교육하는 식생활 교육의 취지를 살려 가정 내에서 영유아가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요리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 확립에 도움을 주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도전! 꼬마 농부” 프로그램은 가정 연계 텃밭 재배(꼬마 농부의 하루) →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도전 제철 요리) → 꼬마농부 콘테스트의 총 3단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새싹채소, 잎채소, 열매채소 등 가정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는 테이블 텃밭 키트를 집으로 배송하여 심고, 키우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영유아가 식생활의 근간이 되는 농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 키트에 더하여 유아가 직접 수확과정을 그림일기로 기록하는 꼬마 농부일지를 함께 제공한다.또한 각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로컬푸드 제철 꾸러미와 함께 키운 작물을 활용하여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새싹·잎·열매 채소를 활용)를 제공, 음식이 텃밭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배울 수 있는 요리 활동을 지원한다.아울러 각 가정 도전 꼬마농부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는 진행한 활동내용을 바탕으로 ‘꼬마농부 콘테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우수 활동 가정의 영유아를 선정‧시상하고, 전국 어린이집과 관계기관에 활동사례를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 신우식 과장은 “집 안에서 매일매일 직접 체험해보는 텃밭 활동과 요리 실습이 아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식생활을 확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초여름 날씨, 비브리오 식중독 우려…어패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 필요

    초여름 날씨, 비브리오 식중독 우려…어패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 필요

    ECO
    2020-05-20 22:49:1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최근 낮 기온 25℃ 이상의 초여름 날씨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균이 빠르게 증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약처는 어패류 섭취 시 비브리오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생존하는 식중독균으로, 최근 3년간(‘17~’19년)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7~9월)에 장염비브리오 환자(597명)의 95%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발생지는 음식점이며,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고 구토, 복통 및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또한, 비브리오 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에 오염된 바닷물이 닿았을 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만성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혈류감염을 유발하여 패혈성 쇼크로 사망(사망률 50%)에 이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비브리오 식중독을 피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수산물 구매·보관·조리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먼저 재료보관 시 신선한 어패류를 구매하여 5℃ 이하에 신속히 냉장보관 해야 한다. 또한 어패류 조리 시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고, 칼과 도마는 전처리용과 횟감용을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이미 사용한 도구는 세척 후 열탕 처리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아울러 어패류는 수돗물로 2~3회 깨끗이 씻은 후 조리해야 하며, 냉동 어패류는 냉장고 등에서 안전하게 해동 후 흐르는 수돗물로 잘 씻고, 속까지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가열‧조리해야 한다.  식약처는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발생 시기별 주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강남구 밤고개로 7∼8차로로 확장…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강남구 밤고개로 7∼8차로로 확장…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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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22:34:0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수서IC~세곡동사거리간 밤고개로를 기존 왕복 6차선에서 7~8차로로 확장하고 보행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강남구 밤고개로 주변 SRT수서역 개통, 세곡2, 강남 보금자리지구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나들목IC~세곡동사거리 구간 2.75㎞를 총 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하여 ’17.5월 착공, ’20.5월 왕복 7~8차로로 확장했다.특히, 수서역~세곡동사거리까지 도로확장 공사와 더불어 가공선로(한전, 통신) 지중화공사를 병행 추진해 보행자 편의와 도시경관이 향상되었으며, 자곡사거리~교수마을 구간은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여 보행환경이 개선됐다.출퇴근 시간대에 수서IC~세곡동사거리 밤고개로의 상습 교통정체와 혼잡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수서IC~세곡동사거리의 교통 정체가 개선돼 밤고개로 통행이 더 편리해지고, 주변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라며 “공사기간 중 많은 불편이 있었음에도 불편을 감수하여 주신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댐물 흘려보내 섬진강의 재첩 서식지 지킨다

    댐물 흘려보내 섬진강의 재첩 서식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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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25:3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섬진강 하류 재첩 서식지의 염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섬진강 유역 3개 댐(섬진강댐, 주암댐, 보성강댐)에서 올해 4월 1일부터 하루 19만 1천톤의 물을 추가로 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섬진강 하류 염해 원인조사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의 추진(2019년 5월~2020년 11월)을 통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섬진강 하류지역(광양시, 하동군)의 어민들은 섬진강 하류의 재첩 서식지에 염해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저감을 위해 댐물을 더 많이 흘려보내 줄 것을 요구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2017년 7월에는 하동군 어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고, 2018년 9월 하동군 어민들과 관계기관* 간에 환경영향조사를 추진키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현재 ‘섬진강 하류 염해 원인조사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 중(2019년 5월~2020년 11월)에 있다.환경부는 이와 병행하여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용역 준공 전에 섬진강 유역 내의 댐관리기관 간 협의를 통해 댐 운영 개선방안을 올해 3월 10일 마련했다. ▲ 【섬진강 유역 댐 운영 개선방안】섬진강 유역에는 섬진강댐, 주암댐, 보성강댐, 동복댐 등 4개의 댐이 있으며, 댐별로 관리기관과 용도가 다양하다. ▲  섬진강유역 4개 댐의 개선방안 모식도. < 섬진강 유역의 주요 댐의 용도 및 관리기관 >환경부는 그간 섬진강 하류의 염해피해를 다소라도 저감시키기 위해 섬진강의 유량을 늘리는 방법을 검토해왔다. 이를 위해서는 섬진강 유역 내 댐들의 현재 운영방식을 개선해야 하지만, 댐 관리기관들 간의 이해관계가 서로 달라 협의가 쉽지 않았다.그러나 환경부는 2018년 6월부터 51차례의 현장방문과 지역주민 의견청취,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섰고, 섬진강 유역 4개 댐의 운영개선 방안을 마련했다.이번 댐 운영 개선방안은 생활・공업・농업용수 공급과 발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댐별 기준저수량을 설정하고, 댐의 저수량이 기준저수량 이상으로 충분할 경우 댐물을 증가방류하여 섬진강 본류 유량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이다. 이번 방안으로 추가 방류할 수 있는 댐물의 총량은 하루 20만 7천톤이다.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는 이번 개선방안을 시행해도 기존 댐 용도에 지장을 받지 않는다는 점과 댐 운영을 하천의 수질 및 수생태계까지 고려한 운영으로 개선할 필요성에 공감하여 이번 댐 운영 개선방안에 최종 합의했다.다만, 광주광역시는 동복댐에서 하루 1만 6천톤을 추가 방류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검토중으로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따라서 섬진강댐, 주암댐, 보성강댐에서는 올해 4월 1일부터 하루 총량 19만 1천톤의 댐물을 추가 방류하고 있으며, 이는 65만 명의 하루 수돗물 사용량에 해당하는 양이다.댐 증가방류로 하천의 유량이 추가로 확보되면 섬진강 하류 재첩서식지의 염분농도가 희석되어 염해피해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환경부는 이번 개선방안 외에도 ‘섬진강 하류 염해 원인조사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통해 올해 말 섬진강 염해피해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 【섬진강 하류 적조 발생 문제도 적극적으로 해결】한편, 지난 4월 27일 섬진강 하류에 적조가 출현했고, 하동군은 산소고갈 등으로 인한 재첩 폐사가 우려되므로 주암댐 물을 추가방류하여 적조를 해소해 줄 것을 환경부에 요청했다.특히 섬진강하구 말단에서 11km 상류까지 적조미생물인 차토넬라 마리나(Chattonella marina)가 1mL 당 1,000 ~ 1,200개체 발생한다.이에 따라 환경부는 지역의 현안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주암댐의 환경대응용수 비축량을 24시간 동안 초당 50톤(총 420만 톤)을 추가로 방류하여 적조 문제를 해결했다.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개선안은 통합물관리 차원에서 하천의 수질 및 수생태계까지 고려하여 댐 운영의 기조(패러다임)를 바꾼 첫 사례로, 앞으로 다른 댐의 운영에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동복댐의 개선안도 실행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라고 말했다. 
  •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현황(5월 13일~19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현황(5월 13일~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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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18:3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일주일간(5월 13일~19일) 경기도 파주시, 연천군과 강원도 화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11건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총 623건 [ 파주 98건, 연천 246건, 철원 29건, 화천 240건, 양구 3건, 고성 4건, 포천 3건]  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기간(5월 13일~19일)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검사한 멧돼지 시료는 총 182건으로, 폐사체 시료가 49건, 포획개체 시료가 133건이었으며, 양성이 확진된 11건은 모두 폐사체 시료였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세부현황 이 기간 동안 폐사체 발견실적이 줄어든 것은 우천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모두 2차울타리 또는 광역울타리 내에서 환경부 수색팀, 영농인, 군인 등에 의해 발견되었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세부현황(5.19일 기준)폐사체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 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하여 처리했다.환경부는 확진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발견지점과 발견자 소독, 입산 통제, 주변 도로와 이동차량에 대한 방역 철저 등 대응 강화 조치를 요청했다.환경부는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살포한 소독약이 희석되거나, 울타리 등의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여건이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양성 매몰지 및 시설물을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 8 억대형 수소 화물차 5대 시범 운영... 푸른하늘 희망으로 ?

    8 억대형 수소 화물차 5대 시범 운영... 푸른하늘 희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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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04:20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월 20일 오후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씨제이(CJ)물류터미널에서 현대자동차, 씨제이(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쿠팡과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 업무협약은 내년에 출시될 수소 화물차로 대형 화물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대형 화물차는 전체 자동차 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 수준이지만, 도로분야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받아 왔다.대형 화물차 1대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PM 2.5) 량은 자동차 평균의 40배를 초과*하고, 대형 화물차 전체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량은 자동차 전체의 24.2%**를 차지한다. 특히 마땅한 대체 차종이 없어 대형 화물차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저감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범사업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10톤급 수소 화물차 5대로 군포-옥천 구간 및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되며, 올해 연말까지 시범사업 준비는 마무리될 예정이다.먼저, 환경부는 2021년 출시되는 대형(10톤급) 수소 화물차 5대를 물류사가 구매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 화물차 성능개선을 위한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수소 화물차의 운영 부담 경감을 위한 연료보조금 지원 방안을 강구한다.현대자동차는 수소 화물차를 출시하고, 각 물류사는 수소 화물차를 구매하여 사용한다.시범사업 기간 동안 차량 성능개선 등을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소 화물차를 양산하여 보급할 계획이다.환경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화물차 무공해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로 지역 내를 이동하며 1회 운행거리가 짧은 소형 화물차는 전기 화물차로 보급 하고, 광범위한 지역을 이동하며 1회 운행거리가 긴 중대형 화물차는 수소 화물차로 보급한다는 방침이다.작년말부터 성능과 가격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산 전기 화물차가 출시(포터Ⅱ, 봉고Ⅲ)되어 보급실적이 급증(’19.1분기: 3대 → ’20.1분기: 2,890대)이를 위해, 무공해화 중장기 목표, 세부과제 및 정부지원 방안 등을 담은 ‘화물차 무공해화 실행계획(로드맵)’을 올 하반기까지 업계 및 전문가 등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경유 화물차를 수소 또는 전기 화물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면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동해권역 어촌계, 해양오염 대응 함께한다.

    해양환경공단-동해권역 어촌계, 해양오염 대응 함께한다.

    ECO
    2020-05-19 21:53:33 최성애
    ▲  민간자원 동원협약 체결 사진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5일 해양오염사고 공동 대응을 위해 동해권역 3개 어촌계(울산 정자, 부산 대변, 부산 학리)와‘민간자원 동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자원 동원협약’이란 공단의 해양방제세력과 멀리 떨어져 있어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어려운 곳에 위치한 어촌계에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주민 스스로 신속한 초동조치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과 동해권역 3개 어촌계는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보유어선 및 인력 등을 신속히 투입하여, 해양오염 확산방지를 위한 초동대응을 실시하기로 협의했다.또한, 공단은 어촌계 주민들의 초동방제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 사전 협의한 방제비용을 지급하는 등 해양오염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민간자원 동원협약을 전국 어촌계와 지속적으로 확대·체결하여, 해양오염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2019년도까지 전국 총 22개 어촌계와 민간자원 동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남해권역 어촌계 3곳(거제 관포, 사천 대포, 통영 도남)을 시작으로 이번에 체결한 동해권역 어촌계 3곳(울산 정자, 부산 대변, 부산 학리) 등 총 6개 어촌계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예산 추가 확보·지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예산 추가 확보·지원

    ECO
    2020-05-19 21:08:5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확대에 따른 소요 예산 국비 44억 8천만 원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20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의 경우, 당초 예산 규모는 4만 5천명 이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원 규모가 8만명으로 확대되어, 확대된 3만 5천명에 대한 필요 예산(45억 원)이 이번에 추가로 반영되었다. 이번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으로 추가 선정된 지역은 서울시와 경기(안성, 남양주), 전북(전주, 익산, 순창), 전남(영암, 영광, 곡성), 경북(포항) 10곳으로, 추가로 선정된 시범사업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의 경우, 5월말*부터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고자 하는 임산부는 거주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고, 지자체에서 선정한 공급업체 쇼핑몰을 통하여 주문 신청하면 직접 집까지 배송받을 수 있으며,   청주시에 거주하는 한 임산부는 꾸러미를 직접 받고 “친환경농산물은 좀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니까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좋고, 아무래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다 보니 더욱 믿음이 가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사업 규모가 확대된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조기 집행 등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자체에서도 추가 확보된 예산 효과가 빨리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자체 예산확보, 공급업체 선정, 쇼핑몰 구축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부영그룹, 스승의 날 맞아 보육 교사에 친환경앞치마 선물

    부영그룹, 스승의 날 맞아 보육 교사에 친환경앞치마 선물

    ECO
    2020-05-19 20:48:43 최성애
      진천장관 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진천장관 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 앞치마 사진]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는 부영그룹이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 교사용 앞치마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 보육교사들에게 스승의 날 감사선물로 앞치마 669장을 주문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교육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 중 하나가 앞치마라는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선물이다. ▲  친환경앞치마이에 앞서 부영그룹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66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보육 행사를 갖고 원아들에게 하트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 약 2700장을 선물하기도 했다. 진천장관 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는 부영그룹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아이들이 보육교사들의 사랑 속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은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 질 좋은 보육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66개원을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역 사회 내 우수 어린이집으로 인정받고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점차 개원을 늘릴 계획이다. 
  • 북한산, 도봉산 등 산사태 취약지역 75개소, 예방사업 조기 완료

    북한산, 도봉산 등 산사태 취약지역 75개소, 예방사업 조기 완료

    ECO
    2020-05-19 20:45:4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6월 우기 전까지 북한산, 도봉산 등 산사태 취약지역 75곳에 대하여 총 108억 원을 투입 ‘산사태 예방사업’을 조기 완료할 예정이다.산사태 예방사업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사방댐 설치, 사면정비 등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서울 산지 전역을 대상으로 지난 `12년부터 1,723개소에 총 1,800억원을 투자하여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풍수해 기간(5.15.~10.15.)을 포함하여 4월~10월까지 6개월간 총 100명 규모의 ‘산사태 현장예방단’ 을 구성·운영하여 산사태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산사태 현장예방단’은 25개단(시 1, 구 24) 총 100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산지 내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하여 현장순찰‧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사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학교 진행” 등 산사태 대응 시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대 시민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리플릿, 소책자 등 산사태 대응 홍보물 3종 총 21,100부를 제작하여 관공서 방문 일반시민, 자치구 거주 지역주민 및 산사태 예방학교 참여 학생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시 산사태 예방대책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안전점검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산사태 현장예방단 가동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학교 및 산사태 대응 시민역량 강화 활동 전개로 추진된다. 자치구와 합동으로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기존 관리시설에 대해서도 해빙기 및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수소추출시설 구축사업 지원대상 최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수소추출시설 구축사업 지원대상 최종 선정

    ECO
    2020-05-19 20:44:50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수소추출시설 구축사업’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수소추출시설은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춘천시 총 3개 지역을 선정했으며 중규모 수소추출시설은 광주광역시, 경남 창원시 총 2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2019년 1월)의 일환으로 수소경제 초기 정부 선제 투자를 통한 수소차·버스 등 수소 교통망 조성을 위해 수소추출시설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수소추출시설은 약 1톤/일 이상의 수소를 생산(버스 40대 분량)할 수 있으며 이번 공고(2020년 3월 24일~4월 23일)를 통해 총 3개소가 선정됐다. 이는 인근 수소버스 운행 노선 및 버스충전소 연계 여부, 수소 공급가격 및 운영 계획, 주민 수용성 및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의 요소를 종합 고려해 전문가 위원회에서 평가·선정했다고 밝혔다. 중규모 수소추출시설은 약 4톤/일 이상의 수소를 생산(버스 150대 또는 승용차 1만대 분량)할 수 있으며 올해 총 2개 지역이 선정됐다.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공모(2019년 12월 10일~2020년 1월 22일)를 통해 수소차·충전소 보급 계획, 주민 수용성 확보 및 지자체 지원, 지역 수소 산업 육성 효과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전문가 위원회에서 선정했다. 산업부는 해당 수소추출시설 구축사업을 통해 연간 약 7400톤(버스 760대 또는 승용차 4.9만대 분량)의 수소 공급 여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했으며 국내 수소 공급의 경제성·안정성이 대폭 증가해 보다 속도감 있는 수소 모빌리티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정부는 수소차·버스의 확산 및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맞추어 이러한 수소추출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국민 불편 없는 수소 모빌리티 인프라를 조기 구축해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리산과 내장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의 사냥 모습 포착돼

    지리산과 내장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의 사냥 모습 포착돼

    ECO
    2020-05-19 20:44:3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지리산과 내장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가 하늘다람쥐와 청설모를 사냥하는 희귀한 장면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족제비과 포유류인 담비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에서 관심대상종으로 분류된 종이다.지리산에서는 올해 4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하늘다람쥐를 조사하기 위해 설치된 무인센서카메라에 담비가 하늘다람쥐를 사냥하려는 모습이 촬영됐다.버드나무의 구멍에 서식하고 있는 하늘다람쥐를 담비가 앞발을 이용해 잡으려고 하지만 실패했고, 다른 영상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의 모습도 포착됐다.내장산에서는 올해 5월 초 청설모를 사냥하려는 담비의 생생한 장면을 자연자원 조사 중인 직원이 직접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소나무를 빙글빙글 도는 담비와 청설모의 추격전을 2분간 담았으며 결국 담비는 사냥을 포기하고 이동했다.한편, 멸종위기종인 담비는 과거에는 흔히 관찰되었으나 1980년대부터 산림파괴에 따른 서식 공간 부족으로 개체군이 급감해 드물게 관찰되고 있다. 
  • 서울지역 음식물 쓰레기 하루 2,827톤 달해..지속적 감량 필요

    서울지역 음식물 쓰레기 하루 2,827톤 달해..지속적 감량 필요

    ECO
    2020-05-19 20:41:57 이정윤
    ▲ 2018년 주부감량홍보단 위촉식[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음식물 쓰레기 저감을 위해 ‘음식물 남기지 않기’를 실천 및 확산하는 역할을 할 ‘주부·학생감량홍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부감량홍보단은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 등에서 법규대로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는지 여부 등 해마다 2회씩 자치구 공무원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200㎡ 이상 음식점, 1일 평균 급식인원 100명 이상 집단 급식소, 대규모점포,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광숙박시설 등이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관심이 있는 서울 거주 주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주소지 관할구청 청소업무부서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일)까지이다.서울시는 또한 청소년들이 자원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학교, 가정, 음식점 등에서 음식물 남기지 않기를 실천하고, 교내 ‘음식물 남기지 않기 캠페인’ 등에 참여할 초·중·고 학생감량홍보단을 모집한다. 학생감량홍보단은 지난 ’17년부터 운영해 온 가운데, 홍보단 학생이 급식 음식물을 남기지 않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실천 사례를 친구들과 공유하며 ‘음식물 남기지 않기’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는 급식을 남기지 않은 학생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낸다.또한 감량기에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고 발생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한 텃밭 가꾸기 체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환경보전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서울 소재 초‧중‧고교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학교별로 1명 이상의 지도교사와 참여학생으로 단체를 구성하여 서울시 담당자 이메일로 명단을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향후 홍보단의 현장 활동, SNS 온라인 활동, 음식물 남기지 않기 캠페인, 시정홍보 참여 실적 등을 평가하여 우수 주부·학생감량홍보단원을 선정해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서울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하루 2,827톤에 달해 지속적인 감량이 필요하고 가정 및 음식점 등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드론 띄워 석유화학단지 대기오염 감시한다...주요 석유화학산단 등 점검

    드론 띄워 석유화학단지 대기오염 감시한다...주요 석유화학산단 등 점검

    ECO
    2020-05-19 13:30:40 김동식
    ▲제공=환경부환경부는 인체에 해로운 오존(O3)의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줄이기 위해 주요 석유화학산업 단지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사업장을 8월 말까지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유역)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등 환경부 소속·산하 기관이 참여해 주요 석유화학 산단인 여수국가산업단지, 울산국가산업단지, 대신 일반산업단지 등 3곳을 점검한다. 환경부는 코로나19 발생으로 대면 접촉이 제한되는 상황을 고려해 무인기(드론) 16대와 이동식 측정 차량 8대를 운용할 예정이다. 오염 현황자료를 토대로 특정 사업장이나 구역의 오염물질 농도가 높을 경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한 점검 인력도 투입한다. 환경부는 산단 외에도 공정상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사업장(339곳)과 도료 제조·수입업체(180곳)를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이 해당 시설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특성을 파악한 후 최적의 시설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등 기술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환경부는 오존의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배출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부문별로 상시적인 저감 대책을 운용하고 있다. 발전·산업 분야에서는 사업장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고,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총량 관리제 확대 등을 추진한다. 수송 분야에서는 노후경유차를 퇴출하면서 친환경차를 보급하고, 생활 분야에서는 비산 배출시설 관리기준 및 페인트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함유기준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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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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