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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ECO
    2020-05-06 22:02: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서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작년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까지 전국 124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41만 본을 전량 제거하였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와 전략 발표이로써 피해목 5만 본 이상의 극심지는 1개 지역만 남았으나, 소규모 분산 발생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해 산림청은 예찰.예방 집중, 이동단속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등 향후 방제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였다산림청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2013년 제주도, 경상도를 중심으로 피해고사목이 218만 본까지 확산하였으나, 범정부적 노력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개념도산림청과 전국 지자체는 지난해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전국 합동 정밀예찰(’19. 5~10월), 집중 방제기간(’19. 10~’20.4) 동안 피해 고사목 41만 본을 포함한 감염 우려목 등 145만 본 제거,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간 공동방제 실시, 방제 사업장(’20.4, 1,305개소) 점검과 이동 단속 초소 운영(105개), 소나무류 취급 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 비교매개충 우화기 기준인 ’19년 5월부터 ’20년 4월까지는 지난해 대비 17% 감소한 41만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하였다.   피해목 기준 5만 본 이상인 ‘극심’ 지역은 2개에서 1개로, 3만 본에서 5만 본 미만의 ‘심’ 지역은 4개에서 2개로 감소하였다.  신규 발생 지역은 충남 서산, 전남 해남 등 7개, 청정 지역 환원은 경북 영양.문경, 충남 홍성 등 3개 지역이었다.        지역별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북, 울산, 제주도에서 피해목 본 수가 크게 줄어든 반면, 강원도 춘천, 전남 순천, 여수 등의 피해는 늘어났다. 특히, 제주도는 지난해에 비해 피해목 본 수가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줄었고, 경북은 코로나19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1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경기.강원의 잣나무림은 소나무와 비교해 고사 발현이 늦어 피해목 발견이 지연됨에 따라 피해가 증가하였다.  이에 산림청은 잣나무 특성에 맞는 우려 지역 모두베기, 예방 약제 개발 등 별도의 방제 방식을 마련하고, 피해가 증가한 시.군.구는 정밀예찰, 밀착 컨설팅과 더불어 관리 감독 소홀이나 부실 방제로 인한 피해 확산의 경우에는 단호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종전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일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 여러 지역에 소규모로 분산되어 발생하여,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시.군.구 개수와 비중은 2013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7개로, 30%에서 70%로 증가하였다.  이에 기존의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한 집중 방제에서 선단지나 경미 지역의 예찰.예방 중심으로 무게중심 전환이 필요하게 되었다.  산림청은 고사목 전수 검경과 이력 관리 등 예찰을 철저히 하고,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 주사를 확대해 나가는 등 예찰과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국 이동 단속 초소 재배치와 근무제 개선 등으로 실효성을 높이고, 미감염확인증 위·변조 방지, 화목 농가, 소나무 취급 업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동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또한, 비접촉 근거리 통신(NFC) 전자 예찰함 이외에도 비가시권 지역의 드론 예찰, 초근접 드론 방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마킹 테이프 활용,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방제 전략도 달리해야 하며, 선단지 축소와 백두대간, DMZ 등 주요 소나무림 보호를 우선 목표로, 확산 저지에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ECO
    2020-05-06 20:54:2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였다.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봄꽃전경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임도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 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 예스24, 중고서점 전 매장 전자 영수증 도입… 친환경 확산 노력

    예스24, 중고서점 전 매장 전자 영수증 도입… 친환경 확산 노력

    ECO
    2020-05-06 19:01:2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매장 내 전자 영수증 사용을 도입하며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종이 영수증은 만드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다량으로 배출될 뿐 아니라 상당량의 폐기물을 발생시키는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예스24는 중고서점 매장에서 발행되는 종이 영수증을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기 위해 4월부터 고객들에게 전자 영수증 사용 동의를 받기 시작했다. 예스24 중고서점 매장에서 도서 등의 상품을 구입하거나 중고 도서를 되팔 수 있는 바이백 서비스를 이용할 시 발행되는 영수증이 앞으로는 예스24 웹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마이페이지 중고매장 주문내역 메뉴에서 ‘전자 영수증 사용’ 항목에 동의한 고객에게 전자로 대체 발행된다. 예스24는 전자 영수증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전자 영수증 사용 항목에 동의한 고객들에게 5월 31일까지 전국 예스24 중고서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스24는 2018년 12월 매장 내 ‘그린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환경 경영에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환경부가 제작한 그린카드는 친환경 관련 활동 시 이용하면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리워드해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 방식이다.  예스24는 환경부 등의 단체와 협약을 맺고 그린카드로 중고도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의 5%를 에코 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이 밖에도 4월부터 대학 내 북 리사이클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북 앤 테이크(Gibook&Take)’ 캠페인에 동참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번 충전에 LNG선 5척에 연료공급...국내 최초 LNG벙커링 전용선 건조

    한번 충전에 LNG선 5척에 연료공급...국내 최초 LNG벙커링 전용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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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12:07:08 김동식
    ▲제공=해양수산부 국내 최초로 연안선박에 LNG(액화천연가스) 공급선이 등장한다. LNG선박은 기존 벙커C유를 사용하는 선박 연료 대비 미세먼지를 90%, 황산화물(SOx)을 100% 줄일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6일 국내 최초로 연안선박에 LNG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500㎥급 연안선박용 LNG 벙커링 전용선박을 건조한다고 밝혔다. LNG선박은 올해부터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 함유기준을 0.5% 이하로 강화해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연료인 LNG를 사용하는 선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수부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추진선박은 2014년 68척에서 2016년 186척, 2018년 270척, 2020년 360척 등오로 늘었다.  해수부는 LNG 추진선박 도입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LNG 벙커링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2018년부터 'LNG 벙커링 핵심기술 개발 및 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중 '연안선박 맞춤형 LNG 벙커링 시스템 개발사업'은 국내 연안 LNG 벙커링 수요 증가에 맞춰 해상 LNG 벙커링 설비를 개발하고 실증하는 사업으로, 지난 달에 선박 설계가 완료돼 7일 선박의 건조 시작을 알리는 '강재절단식'(Steel Cutting)을 개최한다. 이번에 건조되는 선박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포스코, EK중공업, 트랜스가스솔루션, 마이텍, 발맥스기술, 서울라인 등이 참여하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될 예정이다.  선박은 오는 2021년까지 건조를 마친 뒤 1년간의 시운전을 거쳐 안정성을 확보한 후 2023년부터는 실제 LNG를 공급하는 데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 선박은 한번 충전으로 연안선박 5척 이상에 벙커링을 할 수 있다. 이안호 해양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 LNG 벙커링 선박을 건조해 국내 연안선박에 안정적으로 LNG를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기차 전력 관련 '특허' 국내 기업 대다수...…충전·과금 서비스 등 특허출원 활발

    전기차 전력 관련 '특허' 국내 기업 대다수...…충전·과금 서비스 등 특허출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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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10:51:26 이동민
    전기자동차에 대용량 배터리 탑재가 확대되면서 지난 3월 기준으로 전기차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다.  이에 시간대별, 계절별로 다른 전기요금 체계에 맞춰 전기차에 효율적으로 충전하거나 과금하는 기술과 배터리의 잉여전력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기술 개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 특허출원은 2008년에는 연 3건이었으나 2009~2011년에는 연평균 36건으로 증가했다. 또 2012~2016년에는 연평균 18건으로 감소했다가 2017~2019년에는 연평균 31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제공=특허청 이는 2009년 국산 전기차 최초 개발을 기점으로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에 관한 출원이 1차 활성화됐고, 친환경 산업 정책에 따라 전기차 보급이 더욱 확대돼 2017년에 2차 활성화된 것이라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2007~2019년 출원의 출원인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소·중견기업(29.6%) △대기업·공기업(28.3%) △개인(22.1%) △대학·연구소(15.6%) △외국기업(4.2%) 순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출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전력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활발한 기술개발로 특허증가세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공=특허청 2007~2019년 출원을 기술분야별로 살펴보면 데 △배터리 충전 및 과금 기술(이용자 인증, 충전상태 표시, 충전량 산정, 결제) 관련(73.6%) △전기차 배터리 잉여 전력을 충전소 또는 타 전기자동차에 판매·공유 관련(15.6%) △충전 부가서비스 제공(최적 시간대·충전소 제안, 예약시스템, 충전 앱 등) 관련(10.7%) 순이다. 임영희 전기심사과장은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비지니스 모델과 제품을 연계해 특허전략을 수립하고, 지식재산권의 조기 확보를 통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자원순환 선도기업과 성과 우수사업장을 찾습니다

    자원순환 선도기업과 성과 우수사업장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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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07:43:3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로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도움을 준 기업을 찾기 위해 ‘2020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을 공모한다.공모 분야는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촉진 △자원순환 및 폐기물 감량 이행도 총 2개 부분이다.  관련 기업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수사례를 작성한 후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rrp2@keco.or.kr) 또는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처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사례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와 환경부 심의를 거쳐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에게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 등의 표창과 함께 부상(최대 300만원)이 수여된다.수상기업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8월 중에 발표하며, 시상식은 9월 열리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폐기물 배출 사업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집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내 상태하천과 한강주변 폐기물관리현안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 공모는 기업의 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자원순환 선도기업은 기술개발, 공정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 억제하거나, 재활용 확대로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친환경기업을 의미한다.자원순환 성과 우수사업장은 최근 3개년 평균 자원순환성과지표* 우수 사업장으로, 기술개발과 공정개선 등을 통해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서 실천한 사업장의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한다.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폐기물 감량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자원순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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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23:20:37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된 전국 63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9년도 대기오염물질 7종 의 연간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총 27만 7,696톤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오염물질 7종 :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불화수소,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이는 전년(2018년) 배출량 33만 46톤보다 15.9%인 5만 2,350톤이 감소한 결과다.  감축률 15.9%는 전년 감축률 8.7%* 대비 7.2%p 상승한 수치며, 2019년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노후화력발전소 가동 중지 등 미세먼지 저감 조치의 결과로 분석된다.이번 631개 굴뚝 자동측정기기설치 사업장에서 발생한 2019년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자세한 측정 결과는 환경부(www.me.go.kr),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cleansys.or.kr) 누리집에서 5월 6일 공개된다.또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20.4.3 시행)에 따라 지난 4월 3일부터 굴뚝별 배출농도 실시간 측정값(30분 평균치)도 공개하고 있다.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12월에 대형사업장과 미세먼지 자발적 저감 협약을 체결하여 계절관리제 기간(`19.12~`20.3)동안 98개 사업장에서 초미세먼지 30%를 감축(△2,766톤)한 바 있다. 협약 사업장 중 미세먼지 저감 성과우수기업에 대해서는 대기배출부과금 감면, 자가측정 주기 조정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또한, 환경시설 투자여력이 다소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금한승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다각적인 노력이 오염물질 감축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계 지원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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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9:39:54 최성애
    ▲ 1. 공단 본사 전경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해양수산부의「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공단 직원이 자발적으로 약 10백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구매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수협중앙회를 통한 수산물 직접구매 판로를 통해 약 20백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추가로 구매하였다.이번 구매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도 도움이 되고, 양질의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좋은 기회였다.”며, “이러한 구매 기회가 좀 더 많아진다면 좋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수산물 소비 촉진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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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9:33: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앞으로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때 현행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서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4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 검토기관 확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미준수한 공사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7일 시행될 예정이다.환경영향평가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 또는 사업을 시행할 때에 해당 계획과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평가해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개정안이 시행되면 사업 특성과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필요한 경우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으로부터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이행하지 않거나 끝나기 전 공사를 한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 규정도 강화된다. 1차 위반시 200만 원, 2차 위반시 300만 원, 3차 이상 위반시 500만 원이 각각 부과된다.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대규모로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사업은 변경협의 없이 공사한 경우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 소규모 평가사업은 그 규모를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500만 원 이하로 정했다.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사업도 변경협의 없이 공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비도시지역의 주거-공장 난개발 등과 같은 소규모 사업으로 인한 국토 난개발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또 개정안은 도로 구간에 하수관로를 설치할 때 상수관 및 가스관 등과 같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속히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동안 상수관 및 가스관 등 도로법에 따른 주요 지하매설물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하수관로는 공사의 위치와 방법이 비슷함에도 도로법에 따른 지하매설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이처럼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다른 사업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하수관로)을 신속히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이밖에 개정안에서는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경영향평가업자가 갖추어야 하는 자연조사 장비 중에서 디지털카메라, 쌍안경 및 줄자의 장비를 제외했다.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영향평가의 신뢰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기업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강북구, 청소년 공간 탐사대 모집

    강북구, 청소년 공간 탐사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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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07:31:08 최성애
    ▲ 1. 청소년 공간 탐사대 모집 포스터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학생들이 스스로 청소년을 위한 지역 내 공간을 발굴하는 ‘청소년 공간 탐사대’를 15일(금) 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5~6학년으로 모집 인원은 총 65명이다. 접수는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buk.go.kr)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nochun99 @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은 2020년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토요일에 맞춰 1~2회 진행된다. 선발된 대원은 지역 내 탐방 가능한 곳을 조사하고, 탐사방법을 기획해 조사한 장소에 직접 찾아가 본다. 아울러 탐방한 공간에 대한 안내도를 직접 만들어 보고 사용가능 공간에 대해서도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탐사대 활동 시에는 환경정비 등 자원봉사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탐사는 동별로 진행된다. 준비활동 수행과 탐방에는 관내 13개 동에 배정된 민간 워킹그룹원이 탐사대 인솔자로 나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활동이 마무리되는 10월에 보고회를 열어 탐사활동을 총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또한 대원들이 찾아낸 공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 공간으로 발굴·선정하고 차년도 개보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스스로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공간 탐사대 활동에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기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공간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금천, 지역아동센터에 온라인개학 학습지원

    금천, 지역아동센터에 온라인개학 학습지원

    ECO
    2020-05-04 07:29:13 최성애
    ▲  [교육지원과]지역아동센터 온라인 개학 학습 지원(사진)[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일(월) 온라인 개학이 전체 학생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업이 원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구는 27개 지역아동센터 전체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등교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는 학습 및 출석방법과 스마트기기 사용방법을 교육했다. 또, 스마트 학습기기 부족으로 온라인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7개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4대와, 스마트 패드 6대를 지원하고, 데이터 용량이 부족한 곳에는 인터넷 용량을 늘리고 공유기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가정에서 수업이 어려운 경우 지역아동센터에 나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일부 지역아동센터를 9시 이전에 조기 개원해 아동들이 센터에서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지루하게 지내지 않도록 보드게임 형태로 구성된 학습, 놀이 꾸러미와 방역물품을 마련해 27개 지역아동센터와 학교 내에 설치된 3개 포근센터에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센터는 체온검사, 매일 방역소독, 외부인 출입제한 등 대응지침에 따라 엄격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들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086)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환경 배워요

    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환경 배워요

    ECO
    2020-05-04 07:25:37 안상석
    ▲ 어린이날행사포스터[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생물의 소중함도 배우는 ‘2020 온라인 어린이날 행사’를 5월 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 채널은 유튜브(www.youtube.com)에서 ‘국립생물자원관’을 검색하여 접속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방송 안내 사항은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www.nibr.go.kr)과 블로그(blog.naver.com/nibr_bio)에서 확인 가능하다.국립생물자원관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함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정부혁신 과제인 국민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흥미와 관심을 이끌기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자 전래동화 주인공으로 친숙한 호랑이와 반달가슴곰을 비롯해 Ⅱ급인 흰목물떼새를 주제로 전문가의 재미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제공하고 전문가 강의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생방송 중간중간 참가자들이 유튜브 채팅창에 강의와 관련된 문제의 정답을 맞추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준다.또한,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을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전시관을 체험하는 것처럼 영상을 제작해 그 화면에 맞춰 전시를 설명해주는 온라인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비록 집에서지만 우리 생물자원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환경부 장관,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 위한 환경도서 추천

    환경부 장관,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 위한 환경도서 추천

    ECO
    2020-05-03 18:51:16 안상석
    ▲ 환경부장관 추전한 도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조명래 장관은 “이번 환경도서에는 쓰레기 처리과정, 쓰레기 줄이기 방법 등 어린이들에게 생소한 쓰레기 관련 이야기가 쉽고 재밌게 쓰였다”라며, “이 책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쓰레기가 사라졌다!’는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최근 발간한 어린이 환경교육도서로, 급증하는 쓰레기 배출량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가정에서부터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기획됐다.도서는 주인공인 초등학생 현승이가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될까?’라는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총 7장으로 구성됐다.각 장에는 쓰레기 배출량, 쓰레기 처리과정, 쓰레기 관련 역사 이야기 등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소개됐다.아울러, 다회용컵(텀블러) 이용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하기 등 생활 속에서 쓰레기 줄이는 방법들도 상세하고 다양하게 소개했다.이번 도서에는 조명래 장관을 비롯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박진희 배우(서울시 홍보대사), 김일중 아나운서(경기도 홍보대사), 문우진 배우(인천시 홍보대사), 미국의 환경운동 실천가 비 존슨(Bea Johnson) 등 명사 7명의 추천사가 담겼다.   평소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박진희 배우는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고 쉽게 배운다면 더욱 실천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 추천했으며,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쓰레기 없는 삶’ 실천가인 비 존슨도 이 책을 추천하며,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응원했다.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비매품인 이번 도서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의 2,134개(2019년 기준) 초등학교 도서관에 순차적으로 1권씩 배부하고, 전자책(E-Book)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누리집(www.slc.or.kr)에 5월 4일부터 게시해 많은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책 속의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비추면, 음성책(오디오북)으로도 들을 수 있어 학교 및 가정에서 도서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환경부,현장 수요 증가에 맞춰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신속 지원

    환경부,현장 수요 증가에 맞춰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신속 지원

    ECO
    2020-05-02 15:56:1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늘어난 대기오염방지시설(이하 “방지시설”) 설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과 상업용 건물 등에 질소산화물 발생을 줄이는 저녹스버너*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올해부터 배출시설로 관리되는 보일러의 범위가 확대되고,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면서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또한, 통상 방지시설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현장조사가 필수적이나, 저녹스버너는 제작사에서 생산된 기성품을 설치하므로 현장조사가 필요 없고, 시공이 간편하므로 설치인력이 사업장에 방문하는 기간이 짧아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환경부는 사업장과 상업용 건물 등에 설치된 보일러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리대상시설 확대,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올해 1월 1일부터 흡수식 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포함되어 지자체 등에 신고를 해야 한다. 또한, 액화천연가스(LNG) 등 기체 연료를 사용하는 보일러의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이 150ppm에서 60ppm으로 강화되어, 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한 사업장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저녹스버너는 일반 버너보다 질소산화물을 52% 저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있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율적이다.    환경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법규 준수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고 2,200억원을 투입하여 약 4천 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저녹스버너 등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관할 지자체에 방지시설 설치계획서, 중소기업 확인증 등의 구비서류와 함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신청서를 지자체에 제출하면 된다.저녹스버너의 경우에는 248만원부터 최대 약 1,521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는데, 설치 부담도 줄이면서 미세먼지 감축도 가능하다.환경부 금한승 대기환경정책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미세먼지 개선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포토뉴스] 강원 고성 산불.....화마와의 사투로 지친 이런대원분들 감사합니다

    [산림청포토뉴스] 강원 고성 산불.....화마와의 사투로 지친 이런대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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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2 09:54:33 안상석
    ▲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박종호 중앙사고수습본부장(산림청장) 산불 주불 진화 보고 잔불 진화 보고.<사진=산림청 제공>[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일원에서 밤새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인 산림청 산불진화대원들이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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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5-02 22:34:52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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