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데일리환경
  • 한국토지신탁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윤재갑 의원 , 농업기반시설 , 주택 등 수해지역 현장 점검

    윤재갑 의원 , 농업기반시설 , 주택 등 수해지역 현장 점검

    포토
    2021-07-07 16:03:14 안상석
    윤재갑 국회의원 (전라남도 해남 ·완도 ·진도 )은 지난 5 일부터 내린 비로 피해를 입은 해남군과 진도군 수해지역을 점검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 했다 . 해남군과 진도군은 10 시간 만에 400mm 가 넘는 큰 비로 농경지 , 양배수장 , 도로 및 제방 등이 침수 ·유실되었고 , 주택 침수로 인해 이재민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 이에 윤재갑 의원은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명현관 해남군수 , 이동진 진도군수 등과 함께 농경지 , 양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과 주택침수 피해지역을 둘러봤다 . 윤 의원은 농어촌공사 이상엽 부사장과 함께 양 ·배수장 , 제방 , 배수 갑문 등을 점검하고 , 농업기반시설의 신속한 보수를 요구하는 한편 , 10,000ha 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된 현장을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함께 찾아가서 농작물 피해 복구와 농자재 지원 등 농업인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 윤재갑 의원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유가족을 비롯한 이재민 , 피해 주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라고 말하며 , 군청과 관계기관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 ”라고 요청했다 . 이어 “어장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기관에 해양쓰레기 수거를 요청했다 .”며 농업기반시설과 함께 어업기반시설에 대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  윤 의원은 “간척지 지역의 배수관문 물처리가 늦어져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고 말하며 , “현재까지 집계된 추정 피해액만 100 억 원이 넘고 , 아직 집계되지 않은 피해를 더하면 더욱 증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우리 농어촌은 기상이변 등으로 재난이 매년 되풀이되고 있다 .”며 “재발방지를 위해 배수관문 정비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 .”고 정부에 촉구했다 .  한편 , 피해지역 점검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춘기 간척지농업과장 , 한국농어촌공사 김신환 해남완도지사장 , 이연춘 진도지사장 , 농협 김상보 해남군지부장 , 강희식 진도군지부장 등이 함께 했다 . ass1010@dailyt.co.kr
  • 동물실험, 금지해야할까? 대체 기술 개발되고 있지만 여전히 지속중인 공방

    동물실험, 금지해야할까? 대체 기술 개발되고 있지만 여전히 지속중인 공방

    SPECIAL
    2021-07-05 10:46:55 김정희
    동물 실험 안 하는 제품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과 생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착한 소비자를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필요할 수밖에 없는 실험에 사용되고 있는 것은 여전한 현실이다. 몇 년 전 한 국내 연구기관에서 실험용으로 사용한 동물이 무려 300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실험동물 10마리 중 7마리 이상이 상당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실험에 투입됐다는 점이다. 특히 전국에 수백 개 이상의 기관에서 수만 건 이상의 동물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실험에 사용된 동물은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쥐와 같은 설치류가 동물 실험의 전체의 80%가 차지하고 어류, 조류 등이 동물 실험에 이용되고 있다. 2018년 농림축산검역본부 자료에 따르면 실험에 사용된 동물은 설치류가 약 313만 마리, 어류가 27만 마리, 조류가 22만 마리, 기타 동물이 10만 마리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많은 동물들은 다 어떤 실험에 사용될까? 대체적으로 법적 규제시험 분야인 백신 등의 품질 등을 비롯해 양악을 포함한 독성, 안전성이나 효능 등에 대한 실험에 동물이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경계, 면역계 등과 같은 기초분야 연구와 중개 및 응용연구 실험에도 이용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동물실험의 고통 등급에 따르면 전체 실험의 36%의 동물이 가장 큰 고통 강도를 겪고, 약 35.5%가 중등도 고통, 25.7%가 단시간 경미한 고통을 수반하는 실험에 사용됐다. 그리고 나머지 2.4%의 동물은 고통이 거의 느끼지 않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험에 동원된 동물의 70%센트 이상이 실험 과정에서 중등 이상의 고통을 겪은 셈이다.특히 우리는 생활 속에서 각종 자극에 항상 노출돼 있다. 자극은 여러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화장품, 비누, 샴푸 화장품 개발 과정에서는 제품의 자극 여부를 미리 알아보는 실험 등이 동반된다. 화장품을 사용할 시 미리 자극을 주는지 자극 시험을 통과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에 각 화장품 회사들은 눈이 큰 토끼를 드레이즈테스트 동물실험의 대상으로 의존했다. 드레이즈테스트란 눈에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법으로 토끼 눈에 직접 시험물질을 주입해서 각막, 결막, 홍채의 손상 정도에 따라 자극성을 판정하는 것이다. 즉, 동물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동물의 눈에 직접 화학 약품을 직접 넣는 것은 동물학대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때문에 독성 연구에 사용하는 동물 수를 줄이거나 동물실험을 금지하자는 움직임도 생겨난 바 있다. 유럽연합은 2013년에 화장품에 동물실험을 전면 금지했다. 이후 노르웨이, 뉴질랜드, 호주, 인도, 이스라엘도 화장품 원료에 대한 동물실험을 전면금지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6년 2월부터 화장품법을 개정, 동물실험을 한 원료와 화장품의 유통이나 판매를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을 이용하고 있다. 문제가 제기되는 것은 이 뿐만이 아니다. 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생체실험이 진행돼 꾸준하게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초·중·고에서 진행된 생체실험에 사용된 개구리, 붕어, 금붕어, 쥐 등의 동물 수만 약 11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집계돼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명목 하에 진행되는 실험. 하지만 일부에서는 충분히 생물을 대체할 수 있는 도구들이 개발 되고 있고 윤리적인 차원 등의 비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람을 위해 귀가 멀고 눈이 멀고 죽어간 실험실의 동물들. 이런 동물들은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입고 방치되다 안락사가 되기도 한다고 문제가 터지기도 했다. 이에 이런 동물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실험동물 위령제가 열리기도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동물실험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있다. 이에 없앨 수 없다면 개선을 하자는 취지로 제안된 ‘3R 원칙(대체 Replacement, 감소 Reduction, 고통 완화 Refinement)’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실정이다. 동물 실험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동물 실험 윤리 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 한편 최근에는 동물실험 없는 환경호르몬 판별 실험법 등 다양한 연구에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이렇듯 꾸준하게 대체 기술들이 개발, 우리는 윤리적인 문제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 성동구청, 관내 공사현장 폐기물·소음 분진 등 환경관리 ‘엉망’

    성동구청, 관내 공사현장 폐기물·소음 분진 등 환경관리 ‘엉망’

    포토
    2021-06-22 22:58:05 안상석
    서울 성동구 행당동 재개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이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문제의 장소는 행당동 일원 재개발 신축공사 현장으로 이곳에서 발생하는 각종 건설 폐기물을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불리배출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보관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폐기물 1일 이상 보관 시에 반드시 해야 할 방진망으로 덮어두는 행위도 하지 않아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는 공사장  이러한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할구청인 성동구청의 지도·감독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이곳 공사현장은 성동구청의 무관심속에 현장에서 발생한 슬러지와 오폐수가 그대로 무단 방류(침수)되고 있었고, 비 예보가 있는 상황에 불법 야적된 장소 지근거리 중랑천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될 경우 수질환경은 물론 상수원 오염 등 막대한 환경오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침술수 설치가  안되고 있어 지적한 후 형식적으로 만 설치 운영하다 보니 2차 환경오염되는 것은 다 성동구 비용부담 되는 현장 특히 침출수가 발생할 수 있는 폐기물의 경우에는 외부로부터 땅윗물이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주변에 배수로를 설치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돼 있다. 아울러 해당 시공사는 현장에 세륜시설을 미비해, 현장을 드나드는 공사차량이 발생시키는 날림먼지는 대기 중에 무방비로 흩날리고 있다. ▲현장 안과 밖이구분이 안될 정도록 토사유출되고 있는나 구청은 현안파악도 안되고 있다 대기환경보전법이 강화됐으나 법이 무색함을 느낄 수 있는 현장으로 성동구청의 지도·점검 부재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고압기로 세척하다보니  슬러지가 공사장밖으로  흘러 유출 되고있다. 현행법상 세륜장에서 발생한 슬러지는 비가림 시설을 갖춘 보관소로 옮긴 후 85%이하로 탈수, 건조해 기름 및 중금속 햠유량 등 성분검사 여부에 따라 적정 방법으로 처리해야한다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 따라 비산배출되는 먼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장은 같은 법 시행규칙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한 시설설치 및 필요한 조치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또한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폐기물 보관처리기준 및 방법을 위반하면 1개월 영업정지 1개월 및 과징금2000만원을, 2차는 3개영업정지 및 과징금 5000만원에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방진막시설도 안되고있으나 구청민원이 없다면서 확인후처리하겠다고 하나 다시 확인 후 설치가 안된고있다 ▲비산먼지 발생하고 있으나 구청은 단속없이 방치되고있다보니 지역민의 평온한 생활을 파괴하고 있다.  피해자 A씨는 "공사 초기부터 소음진동으로 집에 들어가서 쉬기 힘들 다면서,미세먼지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 주변 건물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해 구청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담당자는 피해 사실조차 확인하지 않는 등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라며 "결국 진동 피해가 반복된 것도 관계 기관이 관리에 손을 놓았기 때문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호소했다.이에 성동구청관계자는 “현장 확인후 미비한점은 다시확인후 점검처리하겠다면 안전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나 계속 반복되는 안전불감증은 아쉬움만 남긴다. ass1010@dailyt.co.kr
  • 용산구 공사현장 안전.소음 미세먼지등 환경관리 엉망

    용산구 공사현장 안전.소음 미세먼지등 환경관리 엉망

    포토
    2021-06-07 10:14:50 안상석
    서울 용산구 5구역 재개발 공원 부지현장 안전과 미세먼지 적정 처리하지 않고 현장 내에 환경을 오염 시키고 주민들의 건강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관계당국의 지도 와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어 발주처 및 관계기관의 지도 감독 소홀 등 관리부재의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민안전보다 공사가먼저인 현장...행당보도입구에 위험하게설치되어있다. 특히 침출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폐기물의 경우에는 외부로부터 땅윗물이 흘러 들어가지 아니하도록 그 주변에 배수로를 설치하거나 그에 상응하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명문화하고 있다. 실례로 시공사는 현장에 설치된 세륜시설을 미비해, 현장을 드나드는 공사차량이 발생시키는 날림먼지는 대기중에 무방비로 흩날리고 있다. ▲토사가 공사장에서흘러 행단보도까지 나와 미세먼지 발생원인 되고있다.  ▲공사장 방직망 휀스기둥을 가로수 까지 묶어놓고있는 실정 ▲공사장  침술수가 도로까지 흘러 나오고있다. 한층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이 무색함을 느낄수 있는 현장으로 지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지만 당국은 불구경하듯 관망하고 있는 상태다.용산구청관계자는 "미비한점은 다시확인후 점검처리하겠다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나 계속 반복되는 안전불감증은 아쉬움만 남긴다.ass1010@dailyt.co.kr
  • [포토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 ESG 플러스 포럼 개최

    [포토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 ESG 플러스 포럼 개최

    포토
    2021-05-21 15:21:10 안상석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이라는 책을 발간하고, 이에 맞춰 ‘ESG 플러스 포럼’을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ESG플러스 포럼’에서 김용진 이사장이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관련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21.일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ESG플러스 포럼’에서 국내 투자기관·기업·공기업 대표들이 ESG 주요 이슈 관련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가락시장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가락시장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포토
    2021-05-07 19:52:58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는 4월 26일부터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입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간이검사를 강화하고, 그 결과를 공사 홈페이지 에 공개하고 있다. ▲ 방사능 검사중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직원들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가 사회적 논란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방사능 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에 수산도매시장에서만 시행하던 방사능 간이검사를 시민들이 자주 찾는 가락몰 수산시장에도 확대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수입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는 1차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통관 단계에서 전 품목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2차로 서울특별시가 유통단계에서 식품종류별 다소비 품목(150개 품목)에 대해 추가 정밀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 역시 공개하고 있다.공사는 가락시장에 반입된 수입 수산물에 대해 휴대용 방사능 간이검사기기로 검사하고 기준치(CPS†3.0)를 초과하면 즉시 유통을 중지하고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공사가 실시한 방사능 간이검사는 총 21,669건이며, 이 중 부적합은 없었다.CPS : Counts Per Second의 약어로, 방사능 측정값을 나타내는 단위, 초당 방출 하는 방사선 신호의 개수이다. 공사 김승로 유통조성팀장은 “최근 수입 수산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앞으로 시민들의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방사능 환경검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유동균 마포구청장...옥상 환경텃밭가꾸기 행사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옥상 환경텃밭가꾸기 행사 참석

    포토
    2021-05-07 19:45:21 안상석
    ▲텃기 행사에 참여중인 유동균 마포구청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밭가꾸r기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5월 7일 서강동주민센터 옥상에서 진행된 친환경 텃밭 가꾸기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유휴공간을 활용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재료를 나누고자 하는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어린이날 선물...전국 68개원에‘하트 모양’티셔츠 2,763장 전달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어린이날 선물...전국 68개원에‘하트 모양’티셔츠 2,763장 전달

    포토
    2021-05-06 22:48:03 안상석
    ▲광주첨단2지구 ▲메니플밸리 국내외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온 부영그룹이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68곳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하트 모양 티셔츠 2,763장을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전국 68곳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어린이날 원아 선물로 하트 모양 티셔츠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의 브랜드 마크인 ‘사랑으로’를 형상화한 ‘하트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는 매년 원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별도의 티셔츠 전달식은 없이 각 어린이집 별로 방역지침 준수 하에 특색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가졌다. ▲여수웅천2차단지 ▲포항원동3차단지  부영그룹은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은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 질 좋은 보육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68개원을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역 사회 내 우수 어린이집으로 인정받고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점차 개원을 늘릴 계획이다.  ass1010@dailyt.co.kr
  •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홍보 현수막 게시하고 건설사고 예방 환경활동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홍보 현수막 게시하고 건설사고 예방 환경활동

    포토
    2021-05-06 22:43:03 안상석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서영운)는 6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호남권 검사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건설사고 예방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호남지역 4개 검사소에 현수막을 게시한 것은 건설기계 검사를 위해 들르는 조종사들에게 건설안전과 관련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수막 게시는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주관으로 열린 호남지역 안전협의체 간담회 때 제안된 내용이었다.  서영운 지사장은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격월로 정례화 하는 등 지역의 건설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의식 제고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업사이클링 통한 폐품의 놀라운 변신은 어디까지?

    업사이클링 통한 폐품의 놀라운 변신은 어디까지?

    Gallury
    2021-04-15 09:38:57 김정희
    한두 번 사용한 후 버려지는 웨딩드레스와 마스크가 코로나19 시대에 재활용을 통해 변신 중이다. 웨딩드레스는 빠르게 변하는 유행과 변색된다는 이유로 1년에 무려 170만 벌이 버려지고 있다. 버려지는 드레스 한 벌의 가격은 수백만 원을 호가한다. 이에 한 디자이너는 드레스를 재활용해 새 물건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는 지난 3년간 40여 벌의 드레스로 가방, 파우치, 각종 액세서리 등 약 700여 개의 물건을 만들었다. 또한 드레스를 넘어 이제는 해녀복을 재활용해 파우치를 만들기도 한다.  한번 사용하면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 역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 대학생은 폐마스크를 이용해 가구를 만들어냈다. 폐마스크를 분리해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의자를 만들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는 한 달을 기준으로 약 1300억 장이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위 두 가지 사례는 바로 업사이클링이라고 한다. 업사이클링이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만드는 재활용 방식을 뜻한다. 영어 ‘Upgrade’(개선하다, 높이다)와 ‘Recycle’(재활용하다)는 뜻을 합쳐 ‘Up-cycle’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됐다. 업사이클링은 창조성을 지녔으며 환경적인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중화를 이뤄내지는 못했다. 그 이유는 폐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신과 비싼 가격 때문이다. 폐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못하며 높은 원자재비용과 처리 비용 때문에 물건의 가격 역시 상승돼 선택받지 못한다. 그렇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관심을 표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업사이클 산업 분야 확장을 위해서는 우선 나라가, 기업이 한 발 앞장서야 한다. 최근 여러 기업의 경영 트렌드가 ‘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기도는 ‘2021 경기도 업사이클링 비상(非常)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업사이클 분야 유망 사업 아이템 및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올해로 6회째 맞는 종로구 한복 축제에서 역시 버려진 한복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 소개하는 ‘한복 업사이클링’ 전시를 개최했다. 전시된 작품으로는 바람 가림막, 전통 문양의 조끼, 인형 옷 등 모두 버려진 한복을 통해 만들어졌다.  여러 가지 사례에서 보듯 각 지역에서 역시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폐품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거두고 업사이클링이 지닌 환경적인 장점을 생각하며 업사이클링 제품을 적극 활용할 차례다.  사진=언플래쉬
  • 코로나19 사태로 떠오른 쓰레기 대란, 올바른 재활용만으로 쓰레기양 줄일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떠오른 쓰레기 대란, 올바른 재활용만으로 쓰레기양 줄일 수 있다!

    Gallury
    2021-04-13 13:45:33 김정희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최근 또 다른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바로 쓰레기 대란이다.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일회용품 사용도 늘어난 것. 일회용품에 매일 착용하는 마스크까지 더하면 쓰레기양은 어마어마하다. 쓰레기 대책이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분리수거만 잘해도 늘어나는 쓰레기양을 줄일 수 있다.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올바른 재활용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페트병과 플라스틱 용기는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하게 씻은 뒤 뚜껑이나 상표 등을 제거한 후 분리배출 해야 한다. 특히 페트병은 몸통과 뚜껑의 재질이 각각 다르므로 뚜껑은 플라스틱, 페트병은 페트병류로 따로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 또 알약 포장재, 카세트테이프, 칫솔 등 여러 재질이 섞인 제품은 일반 쓰레기로 나눠야 한다. 더불어 최근 택배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종이상자 등의 사용량도 늘어나고 있다. 종이상자는 상자에 붙은 테이프 등을 제거한 뒤 종이류에 배출해야 한다. 또 우유 팩, 종이컵 등은 내부 코팅으로 재활용이 어렵다. 다만, 일반 종이와 별도로 종이컵만 따로 분리한다면 재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같은 종이류라고 해도 기름이 묻거나 영수증, 전단지 등은 재활용할 수 없는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과자, 라면, 일회용 비닐봉지 등 역시 이물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비닐류에 배출하면 된다. 만약 완벽하게 세척되지 않으면 일반 쓰레기로 취급,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면 된다. 사람들이 흔히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뽁뽁이’라고 많이 알고 있는 에어캡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병류와 일반 유리잔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유리류에 배출하면 된다. 거울, 도자기류, 깨진 유리 등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 한다. 알루미늄 캔은 이물질을 제거한 뒤 캔류에 분리수거하면 된다. 알루미늄 포일은 재활용이 아니다.스프레이, 부탄가스 등의 용기는 구멍을 뚫어 남은 가스를 확실하게 비운 뒤 분리 배출하면 된다. 우산은 우산살만 분리해 철은 고철로 나머지 부분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면 된다. 스티로폼은 종이상자와 마찬가지로 테이프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 뒤 흰색 부분만 재활용할 수 있다. 국물 밴 컵라면 등의 스티로폼 용기 등 오염된 제품은 재활용이 안 된다.작지만 작은 실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만으로도 지구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
  • 환경호르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알고 나면 무서운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알고 나면 무서운 비스페놀A

    Gallury
    2021-04-09 10:57:12 김정희
    여러 환경오염 문제와 더불어 일상생활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환경호르몬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환경호르몬이란 인간이나 동물 체내에 축적될 경우 내분비계의 기능에 이상을 일으켜 생식 기능·면역 기능 등을 파괴하거나 기형·성장 장애 등을 가져오는 유해 화학 물질이다. 환경에 배출된 화학 물질이 체내에서 호르몬처럼 작용해 붙여진 말이다. 이중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는 여성 호르몬 작용을 교란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생식능력 저하, 발달장애, 유방암 등을 유발한다. 생수통, 플라스틱 컵, 영수증, 에폭시 성분 바닥재 등의 원료가 되는 비스페놀A는 최근 한 연구를 통해 이 호르몬에 노출되면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그렇다면 수많은 환경호르몬에서 인간이 안전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첫째,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 시 소재를 확인한다. 현재 식품용으로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은 38종이다. 특히 폴리카보네이트(pc)는 동물이나 사람 인체에 유입될 경우 내분비계 기능을 방해하는 비스페놀A가 검출되니 사용 전 반드시 표기를 확인해야 한다. 둘째, 영수증을 만지지 않는다. 카드 영수증, 은행 대기표, 기차표, 영화표 등 영수증류는 열에 반응하는 종이에 비스페놀A를 코팅해놓은 것이다. 비스페놀A는 특히 피부로 만졌을 때 훨씬 위협적이다. 입을 통해 유입된 비스페놀A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대부분 배출되지만 피부로 흡수된 호르몬은 거의 배출되지 않는다. 셋째, 채소나 과일을 깨끗하게 씻는다. 채소나 과일은 살충제나 농약이 완전히 씻겨 나갈 때까지 물로 충분히 세척해야 한다. 통조림 음식 역시 물에 한번 데쳐 먹고 전자레인지 사용 시 랩이나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되도록 쓰레기를 줄인다. 우리가 버린 생활폐기물은 대부분 땅에 매립되거나 소각장에서 태워진다. 쓰레기를 태울 때 나오는 다이옥신은 1급 발암물질이며 플라스틱이나 비닐류 소각 시 발생되는 환경호르몬은 인간에게 매우 치명적이다.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것 역시 환경호르몬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심각한 환경오염은 결국 인간과 동물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여러 환경오염이 원인이 돼 심각한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여러 피해들이 현재 인간들에게 되돌아오고 있다.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와 실천으로 병들어 가는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늘 간과해서는 안 된다. 사진=언플래쉬
  • 김현수 농림부 장관,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 행사''참석

    김현수 농림부 장관,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 행사''참석

    포토
    2020-07-29 09:33:19 최성애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28일 국회 헌정기념관 인근에 조성된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박병석 국회의장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텃밭동호회 회원 및 도시농업인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텃밭에서 감자를 캐고, 상추·열무 등을 심었다.  국회 생생텃밭은 도시농업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2015년부터 국회 내에 약 400㎡(12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매년 여야 국회의원 50여명이 동아리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가을배추를 수확하여 김장나눔행사로 텃밭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김현수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직접 땀흘려 작물을 키우면서 농업의 가치를 공감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시농업환경의 확산에 정부도 함께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박종호 산림청장, 남북산림협력센터 코로나19 대응 상황점검

    박종호 산림청장, 남북산림협력센터 코로나19 대응 상황점검

    포토
    2020-04-01 20:21:04 안상석
     ▲ 사진1_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 남북산림협력센터 방문▲ 사진2_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 남북산림협력센터 방문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남북산림협력센터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센터 내 양묘장에서 묘목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용산구 새마을지회, '희망의 복꾸러미' 전달

    용산구 새마을지회, '희망의 복꾸러미' 전달

    포토
    2020-04-01 13:53:12 최성애
    ▲ 새마을운동용산구지회(회장 지영환)가 3월 31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희망의 복꾸러미’ 100개(2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마당에서 진행됐으며 지영환 새마을운동용산구지회장, 손성열 새마을지도자용산구협의회장, 한미애 용산구새마을부녀회장, 김유태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5명이 자리했다. 꾸러미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식료품 등 생필품 9종을 담았다.▲ 지영환 지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각계각층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전달받은 물품을 금주 중 구 드림스타트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13세 미만) 및 가족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 가족구성원 간 친밀감 향상을 도모하고 아동학대를 막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다.▲ 승만호 재단 이사장은 “방역활동으로 바쁜 용산구 새마을지회와 지도자협의회에서 이번에는 희망의 복꾸러미를 보내왔다”며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용산구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방역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동주민센터, 버스정류소, 육교 승강기, 은행 로비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실적이 3월 말 기준 600여곳에 달한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대보유통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허리케인 아이제이아스 미 걸프 연안 강타…4명 숨지고 67만가구 정전
    세계

    허리케인 아이제이아스 미 걸프 연안 강타…4명 숨지고 67만가구 정전

    상륙 직전 3등급까지 강화…데스틴 인근 상륙 때 최대풍속 165㎞/h 앨라배마·조지아·애팔래치아로 비구름 이동…NOAA “돌발홍수 위험 계속”
    유승철 2026-10-11 08:30:09
  • 최태원 “광주 반도체 공장 최대한 빨리”…착공은 전력·용수와 맞물려
    경제

    최태원 “광주 반도체 공장 최대한 빨리”…착공은 전력·용수와 맞물려

    최태원 회장 “수요 빠르게 증가”…용인보다 먼저 병행 건설 가능성도 언급 정부, 광주 군공항 250만평 산단 추진…전력 2028년 말·용수 2030년 공급 계획
    유승철 2026-10-11 08:30:06
  • 4만3천 호 불 꺼진 LH 임대주택… 서울선 '바늘구멍', 지방선 '유령단지'
    정치

    4만3천 호 불 꺼진 LH 임대주택… 서울선 '바늘구멍', 지방선 '유령단지'

    수도권 대기행렬 속 지방은 공가율 7배… 자격 완화에도 계약 54% 급감
    이정윤 2026-10-11 08:30:00
  • 용산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매력도시 용산’ 걷기대회 개최
    보도자료

    용산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매력도시 용산’ 걷기대회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주민과 자원봉사자 약 600명 참여 예정
    이정윤 2026-10-11 07:42:58
  • 박지원, 서울 ‘피부과’ 10곳 중 9곳 가짜?… “전문의 고작 11%” 간판의 사기극
    정치

    박지원, 서울 ‘피부과’ 10곳 중 9곳 가짜?… “전문의 고작 11%” 간판의 사기극

    일반의·타과 전문의, 현행법 틈새 타 ‘미용 시술’ 쏠림 심화
    이정윤 2026-10-11 07:38:27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종근당
  • 국민카드
  • 삼성물산
  • 동화새상에듀코
  • 디엘
  • 서울시의회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은행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