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붉은불개미’인천항에서 발견, 긴급환경방제 실시

    붉은불개미’인천항에서 발견, 긴급환경방제 실시

    Gallery
    2022-09-01 23:35:43 안상석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인천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CY)에서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 62마리(여왕개미 3마리, 공주개미 4마리, 일개미 55마리)를 발견하였다고 밝혔다.8월 31일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조사원이 외래 병해충 분포조사 과정에서 6마리를 발견하였고, 9월 1일 전문가(환경부, 대학 등 8명) 합동조사 과정에서 여왕개미 3마리, 공주개미 4마리와 일개미 49마리를 추가 발견하고, 발견지점과 주변 지역에 신속히 긴급 방제를 실시하였다. ▲붉은불개미 발견 장소 굴취 장면 검역본부는 8월 31일에는 붉은불개미 예찰·방제 매뉴얼에 따라 주변지역으로의 붉은불개미 확산을 막기 위해 발견지점 반경 5m 내에 통제라인과 점성페인트, 비산방지망으로 방어벽을 설치하고 소독약제 살포 등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를 하였으며, 인천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를 통해 발견지점 반경 20m 내에 적재된 컨테이너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방제구역 내 컨테이너는 소독한 후에만 이동토록 조치하였다.이어 9월 1일부터는 방제구역 내 컨테이너와 야적장 바닥 등에 소독약제를 살포하고, 컨테이너 야적장 전체에 예찰트랩 1,000개를 추가 설치하여 조사를 1주에서 2주로 확대하는 한편, 육안 정밀조사 및 컨테이너 야적장 전체에 개미베이트(먹이살충제) 살포를 통해 확산 차단할 계획이다.전문가 합동조사 결과, 이번에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발견된 개체수가 적고, 추가 발견은 없어 컨테이너를 통해 최근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였다.또한, 붉은불개미가 확산되지 않도록 부두 외곽까지 예찰조사 지역을 확대하고, 방제구역 내 장치된 컨테이너에 대한 조사도 강화하고 있다.검역본부는 붉은불개미 유입 차단을 위해 국경검역을 강화할 계획이며, 수입자·창고관리인 등 수입물품 취급자에 대해 외래병해충 발견 즉시 신고 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부두 전체 육안정밀조사 장면
  • 엄청난 위력 가진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는?...  “4일~7일 오전까지 고비”

    엄청난 위력 가진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는?... “4일~7일 오전까지 고비”

    대기·기후
    2022-09-01 22:58:55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한반도를 뒤덮을 위력의 초강력 태풍 ‘힌남노’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엄청난 위력을 품고 있는 힌남노가 타이완 남동쪽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힌남노는 오는 6일 새벽쯤부터 제주도 동쪽 해상을 이동해 그 이후에는 남해안 부근까지 북상할 전망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 시기의 태풍의 강도는 초강력에서 매우 강한 단계로 한 단계 약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중심 풍속은 초속 45m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위력이 조금 더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위력이 줄어든다고 해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심 기압은 945hpa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람은 초속 45m 정도로, 이는 달리는 기차가 탈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약한 건물의 경우에는 무너질 수도 있는 수준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그렇다면 현재까지 알려진 태풍의 이동 경로는 어떨까? 기상청 등에 따르면 현재 힌남노가 대한해엽을 향하고 있는 가능성에 더욱 쏠리고 있지만, 그 이동 경로가 유동적으로 안심할 수 없고 지속적으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무엇보다 이번 태풍은 반경이 400km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기 때문에 태풍이 어느쪽으로 움직이는지와 무관하게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을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으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은 언제부터 받게 될까? 오는 4일부터 7일 오전까지가 고비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시기에 엄청난 강수량과 함께 일부는 물 폭탄이 쏟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이미 한 번 폭우가 휩쓸고 간 터라 불안해지네요” “예상 진로에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철저한 대비 합시다”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캠핑이나 등산, 낚시 등 야외 활동은 자제합시다” “태풍이 역대급이라고 알려졌는데, 예상이 빗나갔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상승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폭풍 해일 일대와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등의 상황이 우려된다. 이에 산사태를 비롯한 공사장 등의 시설물 파손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니 그 어느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태풍 대비 안전 수칙은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지역의 기상 상황을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또 물에 잠기는 지역과 산사태 위험 지역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실내에서는 문이나 창을 꼭 닫고 외출을 되도록 하지 않아야 한다.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붙이고 창문 가까이에 가지 않는다.또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 지역은 자칫하면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니 가지 않는다.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공사장 근처 역시 위험한 곳으로 태풍이 불 때는 공사장 근처에 가지 않아야 한다.
  • 은평구, 불법광고물 차단과 통학로 친환경도시미관

    은평구, 불법광고물 차단과 통학로 친환경도시미관

    이슈
    2022-09-01 22:57:58 안상석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출입문 주변에 어린이 안전을 위한 노란색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 이번 시트는 광고물 부착을 사전 차단하도록 테이프나 풀 등이 붙지 않는 특수 소재로 제작되었다. 기존 부착된 광고물로 인한 지저분한 흔적도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초등학교 인근에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노란색 시트로 디자인했다. 불법 광고물 차단하면서도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정책으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은평구의 전략이 돋보인다.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30곳에 총 339개를 설치했다. 구간 총길이는 약 28km에 이른다.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어린이 통학로 주변 신호등주, 가로등, 통신주를 중점적으로 우선 설치했다. 관내 은평로 195 일대 도로변 구간에도 부착방지 시트 30여 개를 설치했고, 기존 설치된 장소 중 주민 통행량이 많은 응암역 주변 구역도 보강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사업으로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통학로 어린이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하며, “청소년 유해 광고물을 사전 차단하는 친환경거리 방지책 마련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현기차·벤츠·스텔란티스·지엠·포드... '리콜'

    현기차·벤츠·스텔란티스·지엠·포드... '리콜'

    이슈
    2022-09-01 09:48:40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현대자동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한국지엠㈜,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4개 차종 222,13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①싼타페 등 2개 차종 185,523대는 전자제어 유압장치(HECU) 내부 합선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②아반떼 N 2개 차종 125대는 조향핸들 엠블럼(H 표시)의 부착 공정 불량으로 에어백 전개 시 엠블럼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  싼타페 등 2개 차종은 8월 31일부터, 아반떼 N 등 2개 차종은 9월 6일부터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올뉴 쏘렌토 등 2개 차종 24,990대는 변속레버 잠금장치 제조 불량으로 정차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기어 변경 조작이 가능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9월 1일부터 기아㈜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300 e 4MATIC 등 3개 차종 7,845대는 변속기 연결배선이 전방 동력전달축과의 간섭으로 손상되고, 이로 인해 변속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9월 2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짚 체로키 1,963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제작결함조사 결과, 고압연료펌프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마모로 연료가 누유되고, 이로 인해 연료 공급 불량에 의한 시동 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9월 5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한국지엠(주)에서 수입, 판매한 에스컬레이드 등 2개 차종 1,202대(판매이전 포함)는 3열 좌석안전띠 버클의 조립 불량으로 버클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충돌 시 탑승자를 보호하지 못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8월 31부터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및 한국지엠(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①브롱코 311대(판매이전 포함)는 뒷문 잠금장치 조립 불량으로 어린이 보호용 잠금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실내에서 문이 열려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에비에이터 179대(판매이전 포함)는 전동식 헤드레스트 제조 불량으로 헤드레스트가 시트에서 이탈되고, 이로 인해 충돌 시 탑승자가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9월 8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ass1010@dailyt.co.kr
  • 정황근 장관, 전국 친환경농업인 대표들과 간담회

    정황근 장관, 전국 친환경농업인 대표들과 간담회

    Gallery
    2022-09-01 00:26:26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 기자]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금일 31일 ,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최근 기후위기, 환경오염 등으로 더욱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농업 정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의 친환경농업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정부는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소비문화 조성, 판로 다변화,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친환경농업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우리 농업 전반을 환경친화적인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고, 이를 위한 조치로 선택형 직불제 등 농가의 환경친화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장관은 참석한 친환경농업인 대표들에게 “친환경농업인들도 생산과정에서 환경보전 활동을 충실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하며, “친환경농업 관련 제도도 농가의 환경보전 활동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지구촌 덮친 가뭄, 메마른 땅에 드러난 고대 도시 유적지

    지구촌 덮친 가뭄, 메마른 땅에 드러난 고대 도시 유적지

    ESG
    2022-09-01 00:21:03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최악의 가뭄이 올여름 지구촌 곳곳을 덮쳤다. 세계 곳곳의 저수지와 토양이 완전히 메말라 버리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물속에 잠겨 있던 고대 유적들이 세계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에 있는 모술댐이 가뭄으로 인해 그 수위가 낮아져 고대 도시 유적지가 발견됐다. 이는 3400년 된 고대 도시 ‘자키쿠(Zakhiku)’로 추정되고 있다. 거대 요새와 궁전을 비롯해 문자판, 벽화 등도 발견됐다. 5백 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맞은 유럽의 상황 역시 비슷하다. 스페인 서부에 위치한 발데카나스 저수지도 가뭄으로 인해 물이 말라버렸고 이로 인해 바닥에서 ‘과달페랄의 고인돌’로 불리는 유적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7천 년 전 선사시대 당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유적은 1926년 최초로 발견됐으며, 1963년 댐 건설로 물에 잠기게 됐으나 올여름 기록적인 가뭄으로 발견됐다. 세르비아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2차 세계대전 당시 침몰한 독일 군함이 발견됐다. 세르비아를 지나는 다뉴브 강의 수위가 올여름 백 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1944년 2차 대전 당시 소련군의 진격을 피해 후퇴하다 침몰한 독일 군함을 비롯해 탄약, 폭발물 등이 발견됐다. 중국에서는 수백 년 전의 불상이 발견됐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공개한 영상에는 중국 양쯔 강의 수위가 150년 만에 최저 수위를 기록하면서 강바닥에 있던 6백 년 된 조각상 3개가 모습을 보였다. 중국 역시 최악의 폭염으로 인해 많은 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다. 뿐만 아니다. 20년간 대가뭄을 겪고 있는 미국 서부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호수 수위가 낮아지자 50년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서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미드 호수에서 드럼통에 담긴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한다. 미드 호수는 미국 최대 저수지로 약 8백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현재 수위가 최저 수준을 찍으며 전력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한국 또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낙동강 상류 수계 주요 용수공급처인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크게 낮아진 상태다. 임하댐의 경우 물속에 잠겼던 국도가 보이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구 전체를 뒤덮은 최악의 가뭄은 감춰져 있던 역사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다. 감춰진 역사의 흔적도 중요하지만 극심한 가뭄을 해결할 수 있는 갖가지 대책이 필요한 때다. 사진=언플래쉬
  • 해양환경공단, 해양 침적폐기물 1,730톤 수거 계속 진행형...

    해양환경공단, 해양 침적폐기물 1,730톤 수거 계속 진행형...

    이슈
    2022-08-31 22:09:37 안상석
    해양환경공단(이사장 한기준)은 8월까지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 정화사업을 통해 해양 침적폐기물 1,730톤을 수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거지역은 목포외항, 부산 가덕도 주변해역, 신안 장도·홍도 주변해역 등 13개소이며, 오는 9월부터는 여수 화양면, 경남 사천만 지역 등도 수거할 예정이다.공단은 국립공원공단과 협업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신안 장도·홍도 해역 침적폐기물을 수거했고, 협력 다각화를 통해 해상·해안국립공원 대상 수거지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과는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유상준 해양보전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해양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을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 ESG · CSR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 ESG · CSR 대상’ 수상

    이슈
    2022-08-31 21:40:40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31일 ‘제17회 대한민국 ESG·CSR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2022 대한민국 ESG·CSR 대상(주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공공 및 민간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공사는 지속가능 농어업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지난해 4월 본격적인 ESG경영을 선포한 이래, ESG와 경영효율화를 통한 공공혁신 선도를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전개 ▲ 농수산식품 중소기업 코로나 극복 지원 ▲ 장애인 체육선수단 신설 ▲ 미래세대와 취약계층 공공먹거리 지원 ▲ 이사회 ESG 소위원회 운영 등 ESG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왔다. 특히 먹거리 관련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저탄소․친환경 농산물을 지역 내 유통하여 건강한 로컬푸드 식단을 구성하고, 잔반 없는 식사를 함으로써 음식물 폐기물을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확산하는 등 탄소중립(Net Zero) 실천을 위한 환경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 실현을 위한 공사의 노력에 대한 큰 성과”라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먹거리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ESG 가치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ss1010@dailyt.co.kr
  • 김현기 시의장...대학 총장들과 만나지역대학 환경경쟁력 강화 논의

    김현기 시의장...대학 총장들과 만나지역대학 환경경쟁력 강화 논의

    이슈
    2022-08-31 21:18:10 안상석
    김현기 의장(강남제3선거구)은 31일(수)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서울총장포럼에 참석해 27개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총장포럼은 2015년에 설립된 이래 서울시내 37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다. 회장인 전영재 건국대 총장의 인사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이현출 건국대 교수(대외협력처장)가 <서울지역대학 지원 및 규제 개선 방안 연구>의 방향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김현기 의장은 “글로벌 Top5 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려면 대학의 경쟁력 향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자체가 초·중·고등학교 지원과 대학 지원을 연계해 도시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의회 차원에서도 논의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총장들은 ① 공간개선·기숙사 건립 등을 위한 규제 완화, ② 초·중·고 지원에 편중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체계 개선, ③ 서울 차원의 지역 대학 지원 조례, ④ 서울시의회·서울시·주요대학 간 협의체 발족 ⑤ 폭우피해 대학의 복구 지원 등을 김현기 의장에게 건의했다.  김현기 의장은 “의회·시·주요대학 간 협의체 발족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히면서 “의결기관인 서울시의회, 실행기관인 서울시가 주요대학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예산지원 및 규제개혁과 관련된 해법을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에 김 의장은 “대학에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지역 시의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서울시의회 청원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문제해결에 유용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ass1010@dailyt.co.kr
  • 구로·금천 시의원 ‘서울시 재난지원 촉구 기자회견’ 개최

    구로·금천 시의원 ‘서울시 재난지원 촉구 기자회견’ 개최

    이슈
    2022-08-31 20:26:01 안상석
     “서울시의 존재 이유는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 재난관리기금 등으로 피해복구 적극 지원해야”구로·금천 시의원들은 8월 31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기자실(서소문 별관 2동 2층)에서 ‘구로·금천 호우피해 주민에게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서울시의 재난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구로구를 지역구로 하는 김인제(더불어민주당·구로2), 박칠성(더불어민주당·구로4) 시의원과 금천구를 지역구로 하는 김성준(더불어민주당·금천1), 최기찬(더불어민주당·금천2) 시의원 및 아이수루(더불어민주당, 비례) 시의원이 함께 주최 했으며 많은 언론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지난 8일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서울시는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 중에서도 특히 구로구와 금천구는 누계 강우량이 각각 417.5㎜, 449.5㎜에 이르는 등 가장 막대한 침수피해를 겪은 자치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사전 조사를 근거로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으나 서울에서는 영등포구·관악구와 강남구 개포1동만 우선 포함되었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피해 규모 조사가 완료되면 추가로 지정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구로구와 금천구의 현재 피해 집계현황을 보면 구로구는 수해 건수 2,965건에 피해액 97억원, 금천구는 수해 건수 1,522건 피해액 110억원에 육박한다. 또한 현재 피해 집계가 끝나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그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반재난지역과 특별재난지역의 지원항목 비교  이러한 상황에서 구로·금천 주민들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미비한 지원으로 인해 수해 복구가 매우 더딘 상황으로 일상 회복은 기약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구로·금천 시의원 일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안전부가 구로구와 금천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무작정 기다리면 안된다”며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주체는 서울시인 만큼 재난관리 기금 등을 활용해 구로·금천 주민들에게 특별재난 지역에 준하는 선제적 재난지원을 하고 국세에 대해서는 차후 일부 보전해 주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서울시에 강력히 요청한다”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ass1010@dailyt.co.kr
  • 다가오는 환절기-겨울철, 환기 어려운 시기 집에 밴 반려동물 냄새 제거 위해서는…

    다가오는 환절기-겨울철, 환기 어려운 시기 집에 밴 반려동물 냄새 제거 위해서는…

    친환경가이드
    2022-08-31 19:56:49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 기자] 미세먼지부터 코로나19까지,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났다.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환절기 등에는 환기조차 어려워 불편을 겪은 이들도 많을 것이다. 더불어 반려동물까지 키우고 있다면 상태는 훨씬 좋지 않을 터. 환기 또한 어려울 경우에는 집안에 냄새는 물론 반려동물 냄새까지 배기 때문에 공기청정기 등을 이용하는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그렇다면 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유독 특유의 냄새가 날까? 이는 바로 동물의 털을 비롯해 비듬, 침, 배설물 등에서 번식하는 미생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환기를 자주 하지 않으면 더더욱 집안에서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집안에 밴 반려동물 냄새는 어떻게 제거하는 것이 좋을까? 만일 반려동물을 키울 때 피부, 구강 질환이 있으면 냄새가 심해질 수 있고 배설물을 곧바로 치우지 않거나 동물이 바닥에 배번을 했을 경우 바로바로 닦지 않아도 냄새가 스며들기 때문에 냄새가 퍼질 수 있다.냄새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MBC뉴스 측은 스마트 리빙 코너를 통해 다가오는 겨울철을 위한 반려동물 냄새 제거 팁을 공유했다.반려동물이 자주 접촉하는 쿠션이나 반려동물의 집 등에 베이킹소다를 뿌린 후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는 것도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반려동물이 화장실 바닥에 배변을 하는 경우라면 매일 화장실 바닥을 청소해주는 것은 필수다. 이 때 냄새가 심하다면 욕실 바닥에 식초나 락스 등을 뿌려 소독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침구류 역시 최소 한 달에 두 번 세탁하고 동물이 배변한 뒤에는 항문을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부지런한 것이 답이네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은 모르지만, 안 키우는 사람은 집에 방문하면 냄새가 나더라고요” “사람과 같네요, 잘 씻고 닦고 청소하면 되네요” “환기도 자주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물론 ‘환기’가 쾌적한 환경의 기본이 되지만 추운 겨울철이나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 또 꽃가루 등이 날리는 환절기에는 마냥 오랜 시간 환기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이에 집안에 머무는 냄새는 더욱 심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와 같은 말과 같이 부지런히 청소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 인터넷에 퍼진 새집증후군 예방법... 오해와 진실은?

    인터넷에 퍼진 새집증후군 예방법... 오해와 진실은?

    친환경가이드
    2022-08-31 19:56:15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신축 아파트, 건물 등에 입주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신축 건물이나 새로 인테리어 공사를 한 건물의 경우에는 내부 마감재에서 나오는 발암물질 등으로 인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다. 발암물질의 종류로는 벤젠, 돌루엔,  폼알데히드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신축 건물에 입주할 경우 각별히 더 신경을 쓰는 경우가 있다.이에 현재 인터넷에는 새집 증후군에 대한 정보 및 예방법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면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새집 증후군 예방법은 어떤 것일까? 이러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YTN사이언스 측은 발암물질이 발생되는 새집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며 정보를 공유,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인터넷에는 갖가지 민간요법이 떠돌고 그 방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새집 증후군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중 한 가지 퍼진 예로 소주를 수건이나 걸레에 묻혀서 마감재 등을 닦으면 새집의 유해물질과 냄새를 없앨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이는 맞을까? YTN사이언스 측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새집 증후군을 예방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이는 마스킹 효과로 마스킹 효과는 어떤 자극이 다른 자극으로 인해 방해 또는 억제되는 효과를 말한다. 소주로 화학물질을 제거할 수는 없고, 순간적인 마스킹 효과인 것이다. 그렇다면 양파와 감자껍질이 새집 증후군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는 이 역시 순간적으로 후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좋아지는 느낌이 들지만, 감자나 양파의 물기 탓에 오히려 곰팡이의 원인이 된다고 전했다.특히 효과가 좋기로 소문난 편백나무의 피톤치드 역시 새집 증후군의 좋지 않은 성분을 제거하는 효과는 없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그렇다면 새집 증후군 예방법은 없는 것일까? 전문가 등에 따르면 '베이크 아웃’을 사용해 새집 증후군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베이크 아웃은 쉽게 구워서 밖으로 배출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올바른 베이크 아웃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외부로 통하는 문을 모두 닫고 유해물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현관의 문은 틈새를 테이프로 막아줘야 한다. 현관은 온도가 쉽게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이어 집안의 가구의 모든 문을 개방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난방 온도를 35도 이상 5시간 이상 유지해야 한다. 다음은 시간이 지난 후 모든 문을 개방해 환기하는 것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난방 온도는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이에 따르면 베이크 아웃을 한 후 유해 물질이 대폭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원리는 무엇일까? 바로 온도에 있다. 베이크 아웃은 집안의 온도가 올라가며 바닥, 벽면이 피부의 모공처럼 확장하며 유해 물질을 방출한다. 이밖에도 새집 공기 정화에 탁월한 숯을 곳곳에 놓거나 포름알데히드 제거가 있는 백고니아, 산소공급을 해주는 선인장, 음이온을 방출하는 로즈마리,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아펠란드라 등의 식물을 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만약 새집증후군이 심각하다면 전문 업체를 통한 전문적인 케어 또한 새집 증후군을 예방하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휴가철, 내 '즐거움'만 챙기지 말고 지구의 '안전'을 책임지자!

    휴가철, 내 '즐거움'만 챙기지 말고 지구의 '안전'을 책임지자!

    건강·생활
    2022-08-30 20:38:5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휴가철을 맞아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따라 캠핑족 역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힐링’과 다른 그림자가 존재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여행 후 일부 환경이 회복되는 듯 했지만, 다시 오염에 관한 문제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최근 일부 바닷가 등에서는 시민들이 쓰레기를 줍는 ‘줍깅’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특히 쓰레기를 수거하다 보면 별별 쓰레기들이 다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옷가지는 물론 플라스틱 쓰레기, 유리병 등 출처를 알 수 없는 쓰레기들이 마구잡이로 발견되는 것이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휴가철만 되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환경 오염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피서객들은 피서지에서 쓰레기를 발생시켰을 경우에는 쓰레기 봉투를 따로 챙겨 정확하게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이 좋다. 관리하는 이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밤새 버려진 쓰레기를 매일매일 치우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특히 자연과 함께 존재하는 곳에 음식물이나 유리병, 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 쓰레기들이 버려진다면 바닷물 등에 휩쓸려 더욱 큰 오염을 유발, 땅속에 묻히는 것 또한 우려스러운 부분이다.그뿐만 아니라 피서지에서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도 나오고 있다.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라는 경고문구가 붙어있다고 해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24시간 감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시민 의식이 필요한 것이다.악취 뿐만 아니라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 시키고 있는 비양심적인 행위. 당연한 것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한 법규제 역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출입금지구역은 못 들어가게 철저하게 제한해야 합니다” “해변이나 계곡 등에서 음식물 먹는 사람들도 금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별별 쓰레기를 다 버리는 사람들, 양심은 챙깁시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각자 만든 쓰레기는 각자 처리합시다” “환경 오염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내 즐거움도 좋지만 지구의 즐거움도 생각해주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한편 최근에는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이전보다는 나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는 존재한다. 피서지와 도심에서 자신의 ‘힐링’을 빌미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다.
  • 태풍 ‘힌남노’, 전국 영향권 들 것으로 예측 “피해 없이 지나가길”

    태풍 ‘힌남노’, 전국 영향권 들 것으로 예측 “피해 없이 지나가길”

    대기·기후
    2022-08-30 20:38:23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 기자] 최근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 곳곳이 피해를 받았다. 하지만 피해 여파가 채 가시지도 않은 시점, 다시 태풍이 우리나라를 향하고 있다고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현재 11호 태풍 ‘힌남노’가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타이완을 향해 서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예측에 따르면 주말 새벽을 기점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알려졌다. 예측 방향은 북서쪽으로, 제주도와 일본 규슈 부근이다.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기상청 역시 비슷한 진로를 예보하고 있어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진로는 유동적으로 계속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유럽을 비롯한 미국, 우리나라의 예측 모델은 대부분 태풍 ‘힌남노’가 다음 주를 기점으로 제주도를 거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를 거친 후에는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그렇다면 ‘힌남노’가 우리나라를 지나쳐갈 경우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현재도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국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태풍의 중심에서 가장 가까운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와 영동지방 등은 비바람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 및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무엇보다 이번 태풍에 잘 대비해야 하는 것은 그 위력 때문이다. 앞서 우리나라에 가장 강한 영향을 준 태풍은 ‘사라’로 꼽히고 있다. 어느 때보다 강한 위력으로 인명 피해 등을 준 바 있다. 이렇게 되면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특히 태풍 중심에서 가까운 제주도와 남부, 영동지방은 비바람 피해가 우려됩니다. 일부 전문가 등에 따르면 ‘힌남노’가 이런 태풍의 위력과 비슷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아직 복구 못한 곳들이 많을 텐데,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이번 태풍 위력이 엄청나다는 소식이 있네요, 피해가 예상되는 곳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제발 무사히 지나가길” “태풍 등에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들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힌남노’가 예상 경로대로 이동한다면 이번 주 주말을 기점으로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까지 전국에 비바람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상청 측은 위력이 강한 태풍이 예측된 만큼 기상 상황을 수시로 체크하고 태풍 예보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코로나19 재유행 사태? ...현재 상황은? 코로나19 언제 사라질까

    코로나19 재유행 사태? ...현재 상황은? 코로나19 언제 사라질까

    사회이슈
    2022-08-30 20:37:57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전세계가 비상에 걸린 지 수년에 흘렀다. 최근에는 ‘위드 코로나’ 명목 하에 자체적으로 거리두기를 하며 생활하는 추세가 되는 듯 했지만, 다시 코로나 재유행 사태가 발생, 비상에 걸린 바 있다.하지만 방역 당국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재유행의 정점은 약 2주 전에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즉, 코로나19 감염이 감소세에 접어든 셈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변수가 지속해서 나오는 상황, 안심하긴 이르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 측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의 정점 구간을 8월 셋째 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어떤 상황일까? 중앙방역대책본부 측의 브리핑에 따르면 현재는 코로나19 감염 유행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앞서 지난주 코로나19 재유행 소식이 지속되면서 주간 확진자는 정점으로 봤던 2주 전보다 감소, 하루 평균 약 10만 9천 여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 한 명당 얼마나 많은 사람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약 0.98ㄹ로 6월 다섯째 주 이후 약 9주 만에 1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같은 지표로 미루어봤을 때 코로나19 감염은 감소추세임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에서 코로나19 감염 발생률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60대 이상 고위험군 확진자의 비중은 점점 증가, 지난주 전체 확진자의 20%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60대 이상 고위험군 확진자는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또한 위중증 환자 수 역시 증가, 사망자 역시 전주보다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 따르면 중환자 대비 병상이 비교적 부족한 추세를 보이는 비수도권의 주간 위험도는 ‘높음’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코로나 대체 언제 끝날까요?” “코로나로 지쳐가네요” “감기 증상인 줄 알았는데 심각한 분들도 있는 것 같네요” “마스크 너무 갑갑합니다” “언제까지 자체적으로 거리두기 해야 하는지” “코로나19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한편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추세임에도 사망자 및 코로나 19 감염자수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sk하이닉스
  • 수협
  • kb국민지주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주거 위기 취약계층 품는 ‘인간적 행정’… 민병덕 의원, 공유재산법 개정안 발의
    국회/정당

    주거 위기 취약계층 품는 ‘인간적 행정’… 민병덕 의원, 공유재산법 개정안 발의

    이정윤 2026-05-21 22:30:09
  • PGA 누비는 ‘비비고’… CJ제일제당, 美 텍사스서 K-푸드 신화 새로 쓴다
    사회

    PGA 누비는 ‘비비고’… CJ제일제당, 美 텍사스서 K-푸드 신화 새로 쓴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서 대규모 ‘하우스 오브 CJ’ 및 컨세션 운영
    이정윤 2026-05-21 22:06:39
  • 한국마사회-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 유족 위한‘힐링승마’로 따뜻한 치유와 위로 전해
    사회

    한국마사회-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 유족 위한‘힐링승마’로 따뜻한 치유와 위로 전해

    이정윤 2026-05-21 21:39:52
  • 이새날 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사회

    이새날 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사계절 쾌적한 환경 조성”-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 노후 시설 전면 정비 완료
    이정윤 2026-05-21 14:52:21
  •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IT/과학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정윤 2026-05-21 13:59:19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PGA 누비는 ‘비비고’… CJ제일제당, 美 텍사스서 K-푸드 신화 새로 쓴다
    사회

    PGA 누비는 ‘비비고’… CJ제일제당, 美 텍사스서 K-푸드 신화 새로 쓴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서 대규모 ‘하우스 오브 CJ’ 및 컨세션 운영
    이정윤 2026-05-21 22:06:39
  • 한국마사회-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 유족 위한‘힐링승마’로 따뜻한 치유와 위로 전해
    사회

    한국마사회-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 유족 위한‘힐링승마’로 따뜻한 치유와 위로 전해

    이정윤 2026-05-21 21:39:52
  • 이새날 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사회

    이새날 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사계절 쾌적한 환경 조성”-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 노후 시설 전면 정비 완료
    이정윤 2026-05-21 14:52:21
  • CJ문화재단,  ‘CJ문화재단 20주년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 개최
    사회

    CJ문화재단, ‘CJ문화재단 20주년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 개최

    이정윤 2026-05-21 13:06:43
  • “버리는 만큼 부담하고, 줄인 만큼 보상받는다”... 영등포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 ‘
    사회

    “버리는 만큼 부담하고, 줄인 만큼 보상받는다”... 영등포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 ‘

    이정윤 2026-05-21 07:46:04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주거 위기 취약계층 품는 ‘인간적 행정’… 민병덕 의원, 공유재산법 개정안 발의
    국회/정당

    주거 위기 취약계층 품는 ‘인간적 행정’… 민병덕 의원, 공유재산법 개정안 발의

    이정윤 2026-05-21 22:30:09
  • 전병주 시의원, 광화문광장서‘ 감사의 정원’저지 피켓 시위
    국회/정당

    전병주 시의원, 광화문광장서‘ 감사의 정원’저지 피켓 시위

    이정윤 2026-05-20 15:57:05
  • “잠자는 카카오·네이버페이, 서민금융 재원으로”…김상훈, 서민금융법 개정안 발의
    국회/정당

    “잠자는 카카오·네이버페이, 서민금융 재원으로”…김상훈, 서민금융법 개정안 발의

    이정윤 2026-05-20 15:39:43
  • 이광재·임오경 ...하남 예술인·파크골프 관계자 연달아 만남
    국회/정당

    이광재·임오경 ...하남 예술인·파크골프 관계자 연달아 만남

    “한예종 유치·파크골프장 확충”… 임오경 “문화·체육 인프라, 국회에서 챙긴다
    이정윤 2026-05-20 07:42:22
  • 황희의원 , “ 목동 재건축 TF 만들겠다 ” 약속
    국회/정당

    황희의원 , “ 목동 재건축 TF 만들겠다 ” 약속

    “ 시장 바뀌어도 목동 재건축은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적극 지원 ”
    이정윤 2026-05-20 07:31:52

Daily +

  •  미리 가보는 6월 환경의 달, 국내 지구촌 초록 축제들
    문화/생활

    미리 가보는 6월 환경의 달, 국내 지구촌 초록 축제들

    - "기후 행동의 계절" … 국내외 환경 축제·전시 정보들 한눈에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20 15:58:03
  • 중고차 내차팔기 시장, 최고가 신뢰 경쟁
    산업/재계

    중고차 내차팔기 시장, 최고가 신뢰 경쟁

    광고 전쟁 넘어 거래 만족도 시대로… 소비자들 “한 곳만 믿지 않는다”
    정민오 2026-05-20 13:52:11
  •  “또 떡볶이예요?” ... 26년도 먹거리 창업 박람회에서 발견한 K-관광 먹거리의 새로운 가능성
    문화/생활

    “또 떡볶이예요?” ... 26년도 먹거리 창업 박람회에서 발견한 K-관광 먹거리의 새로운 가능성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8 07:50:52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문화/생활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45

ESG

  •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IT/과학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정윤 2026-05-21 13:59:19
  •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21일) 오전 10시 그랜드론칭
    IT/과학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21일) 오전 10시 그랜드론칭

    이정윤 2026-05-21 13:34:27
  • 넷마블 ,     7주년 기념 ‘Perfect 7’ 레전드 페스티벌 업데이트 실시
    IT/과학

    넷마블 , 7주년 기념 ‘Perfect 7’ 레전드 페스티벌 업데이트 실시

    7주년 기념 역대급 혜택의 풍성한 이벤트 진행
    이정윤 2026-05-21 13:19:24
  • 중고차 내차팔기 시장, 최고가 신뢰 경쟁
    산업/재계

    중고차 내차팔기 시장, 최고가 신뢰 경쟁

    광고 전쟁 넘어 거래 만족도 시대로… 소비자들 “한 곳만 믿지 않는다”
    정민오 2026-05-20 13:52:11
  •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늘어나는 정보 유출 사고, 개인이 막는 5가지 방법
    인터넷/SNS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늘어나는 정보 유출 사고, 개인이 막는 5가지 방법

    2단계 인증부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까지… 당장 실천하는 보안 수칙 주민등록번호·아이디 유출 여부, 정부 무료 플랫폼 통해 실시간 조회 가능
    천지은 2026-05-18 13:19:2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