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10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공단 본사에서 2015년 동반성장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단의 동반성장 파트너인 8개 협력업체 30여명을 대상으로 그간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윤리경영 확산을 위한 Clean KOEM 청렴서약식,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지원, 동반성장 체감도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아울러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성과공유제 부문에는 일라스텍마린코리아(주)와 월드유니텍(주)이, 기술임치제* 도입부문은 중앙케미칼이 선정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협력업체 직원은 “중소기업과 상생하기 위한 공단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공단의 동반성장 노력이 실질적인 프로그램 지원 및 불공정관행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성과공유제, 기술임치제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협력업체와 함께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술임치제란 신뢰성 있는 기관인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 핵심기술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해 기술유출을 방지하는 제도로, 공단은 기술임치가 필요한 기업을 선정하여 임치 비용을 지원하며 동반성장의 기반을 닦고 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24/dlt20260724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올드 하우스의 초록빛 변신 … 슬로바키아의 이색 친환경 주택 재생 정책](/data/dlt/image/2026/07/23/dlt202607230005.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버리기보단 고쳐 쓰고, 단 한 장의 카드로 전국을 달린다 … 오스트리아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20/dlt20260720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아즈텍의 지혜로 미래를 구하다,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 소농 보존' 정책](/data/dlt/image/2026/07/16/dlt20260716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4/dlt202607140003.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닌자(忍者) 그 뿌리를 찾아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0.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