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은 지난 3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기 등 유해 해충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성북구 장위 뉴타운지역 특성상 1,2,5,7구역이 철거되고, 빈 집들이 늘어남에 따라 불법으로 투기된 쓰레기와 오물 등이 난무해 날이 더워질수록 해충과 악취로 불쾌감을 주고 있어 이 의원은 매년 주민들의 위생안전을 위해 방역소독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 의원은 이 날 성북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새벽부터 해충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시작했으며, 방역소독 취약지역인 뉴타운 철거 지역을 비롯한 골목길과 하수구, 우수관, 고인물, 민원발생지역 등 모기 서식지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모기와 같은 해충은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해충의 서식지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의 고인 물 제거와 생활쓰레기 처리에 적극 동참하고, 철저한 방역작업과 함께 위생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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