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이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자문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를 열었다.
한전은 전남 나주 본사 2층에 ‘켑코 두 드림(KEPCO Do! Dream) 상담센터’를 마련, 지난 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상담센터에서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술관련 상담과 지원, 지식재산 컨설팅은 물론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도 전수해 줄 예정이다.
한전은 상담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련 기술별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고객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시호 한전 부사장은 “두드림 상담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에 차별화된 맞춤형 기술정보와 컨설팅으로 한전의 R&D 성과가 중소기업에 기술이전돼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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