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국민 체감형 경영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2019년 상반기 KOEM 시민참여혁신단’ 분과위원회(3개분과)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대국민 공모 과정을 통해 일반시민, 분야별 전문가, NGO 등 13명의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을 위촉한바 있으며, △경영관리 △해양환경 △해양방제 등 3개 분과로 구성하여 2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상반기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40개 필수 혁신과제에 대한 각 실행 부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혁신과제에 대한 점검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자문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업무 중 상당 부분에 국민의견이 직접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만큼 국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