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안전사고 방지 및 피해
![]() |
이번 태풍 ‘바비’는 최대풍속이 169km/h에 이르는 초강력 태풍으로 우리나라 서해상으로 북상하면서 많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지난 24일부터 본사를 비롯해 14개 소속기관에서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및 시설 점검과 함께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였다.
공단은 전국 14개 소속기관의 해안가에 위치한 시설물 및 선박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임직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개인 안전장구 착용 점검, 선박 로프작업 및 구난작업 시 2인 1조 작업수행 등 적극적인 사전조치를 실시 하고 있으며 풍수해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중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초강력 태풍의 내습에 대비하여 전사적으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및 비상대비태세를 구축하고 있으며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