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인천항과 장봉도 주변해역에서 총 113톤의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두 달 동안 해양폐기물 전용수거선과 인양틀을 투입하여, 인천항 주변해역 37ha에서 총 48.77톤, 옹진 장봉도 주변해역 516ha에서 총 64.59톤의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의 침적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월 말 기준 전국 항만과 해역에서 총 1,754톤의 해양 침적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공단은 7월~8월 기간 동안 전국 주요항만 12개 지사에 배치한 22척의 청항선을 활용하여 금년 장마와 폭우로 항만지역에 떠내려 온 해양 부유쓰레기를 수거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